1.. (2)
2.사소한잘못을 고해성사하는 스레 (2)
3.어떤 작품 다시볼떄 좋아하는 캐릭터가 바뀌어있거나 평가가 달라지는거 신기해 (1)
4.ㅇㅅㅎ 좋아해!!!!!!!!! (12)
5.애들아 판이탈 왤케많아졌어 또??? (78)
6.지하철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보고싶다 (5)
7.개 ㅈ같은 성병 (3)
8.ㅆㅂ 좆됐다 (10)
9.뭔가... (1)
10.알바하면서 진상 스트레스 어케 풀어? (8)
11.와 나 초딩때 어케 그렇게 독하게 살았지 (2)
12.아 진짜 치팅데이 하루만 하고 싶다… (2)
13.타투 언제하는게 좋을까? (5)
14.마라탕 먹으면 목아픈 사람 혹시 없음? (7)
15.요즘 미성년자들도 그렇고 성인들도 그렇고 왜 이렇게 펜타닐을 해대는 거야??? (15)
16.아파보니까 나이든게 느껴진다 (2)
17.당신의 미래를 속삭여드릴게요 (7)
18.월급날 주말 (4)
19.그래도 하의는 (2)
20.기독교집안에서 하나님 열렬히 믿었다가 어느순간 무교로 전환한 21살이 생각하는 종교란 (8)
어차피 나중에 늙으면 하기 싫어도 억지로 펜타닐을 달고 살아야 될 텐데
왜 늙기 전에 자신들의 청춘을 망가트리는 건가
펜타닐 0.002mg 넣어도 죽지않나.. 달고 못살어.
가장 싼 약이라 달고 살지도 않음. 그냥 가난한 마약이지 가장 싸게 처음하기 쉬우니 애들 찾는거 아닐까? 그거하면 어차피 근육이 숨쉬는거도 잊고 죽을텐데, 그거 하는 애들이 늙을수나 있을까? 손대고 3년안에 죽을껄?
펜타닐이 그렇게 광범위하게 퍼져있어..? 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아, 그리고 죽기 직전의 암환자에게 모르핀도 투여하지만 펜타닐도 투여해 투입량이 적어도 비슷한 효과가 나서
일반 환자한테도 다 씀 디스크나 통풍 환자한테는 패치 형식으로 처방해주고 수술한 환자나 암 환자한테는 링겔처럼 꼽아 주고 아플 때 버튼 누르면 몸속에 펜타닐이 주입되는 식으로 씀
일반환자는 수술 이력이 있고, 본인이 강력하게 주장하지 않는 이상 처방 안해주고 처방 해야하면 사전 고지 하는 걸로 알고 있음.
말기암 환자나 심각한 통증환자에게 현대 의학으로는 제대로 치료하기 힘들기 때문에 고통이라도 덜어주려고 처방하고 그나마도 천천히 약효가 돌 수 있도록 패치나 사탕같은 걸로 처방해
1.일단 가격이 존나 쌈
다른 마약에 비해 가격도 존나 싸고, 국내 기준으로는 구하기 쉬웠기 때문임.
말이 마약이지 의사한테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었기 떄문.
2.중독성 개쩜
중독성이 존나 미쳤기 때문에 계속 달고사는거
중독성이라는데 단순히 개쩌는 경험이었고 더 하고싶다 이거보단
한번 하고 난 뒤로 평소에 몸이 통제해서 느끼지 못하던 통증을 죄다 느끼게 되버려서 그거 안 하고는 너무 아파서 계속 할 수 밖에 없는거지
원래 이런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는 몸이 아무리 통제해도 심각한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나 계속 쓰는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치킨vs피자vs햄버거 급으로 궁금한 거
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2레스.
64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2레스사소한잘못을 고해성사하는 스레
83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1레스어떤 작품 다시볼떄 좋아하는 캐릭터가 바뀌어있거나 평가가 달라지는거 신기해
67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12레스ㅇㅅㅎ 좋아해!!!!!!!!!
452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1
78레스애들아 판이탈 왤케많아졌어 또???
787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3
5레스지하철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보고싶다
126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3레스개 ㅈ같은 성병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10레스ㅆㅂ 좆됐다
245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1레스뭔가...
66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8레스알바하면서 진상 스트레스 어케 풀어?
251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2레스와 나 초딩때 어케 그렇게 독하게 살았지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2레스아 진짜 치팅데이 하루만 하고 싶다…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5레스타투 언제하는게 좋을까?
72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7레스마라탕 먹으면 목아픈 사람 혹시 없음?
620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15레스» 요즘 미성년자들도 그렇고 성인들도 그렇고 왜 이렇게 펜타닐을 해대는 거야???
363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2레스아파보니까 나이든게 느껴진다
73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7레스당신의 미래를 속삭여드릴게요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4레스월급날 주말
106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2레스그래도 하의는
101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8레스기독교집안에서 하나님 열렬히 믿었다가 어느순간 무교로 전환한 21살이 생각하는 종교란
591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