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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성관계 한 번 안했는데 (크리스쳔임) 성적 접촉으로 걸리는 병에 걸렸어... 심각한 수준은 아닌데 왜 생겨난 건지 의문임
가능하구나..............하
모태신앙 모태솔로에오...
설마 공중목욕탕 몇 번 갔다고 걸리는거임...?
새해 기념으로 목욕탕 갔다가 목욕에 빠져서 여러 번 가긴 했는데 맨날 간 것도 아니고 이 삼 주에 한번씩 간건데...
계곡같은데 가도 걸려 내 친구는 한번도 안했는데 계곡이 위부터 아래로 흐르는 물이라 위에 성병 걸린 사람 있었는지 내 친구 걸림
와...진짜 의외의 방식으로 다 걸리는구나...전염성 되게 높았나보네
내가 걸린게 곤지름이라고 하는건데 이게 엉덩이에 닿아서인지 종기인 줄 알고 검진받아보니까 곤지름이라는 거더라
주로 성적접촉으로 발생하는거라 의사가 뒤로...했냐고 물어보더라....
졸지에 이상한 성벽있는 사람으로 오인받음 ㅠㅠㅠㅠ
워낙 전염성이 강한거라 레더들 말대로 공중시설에서 남이 쓰던 물건에서 옮긴것 같아
살다살다 별 이상한 병에 걸려보네
저는 뒤로 하는 건 커녕 정석적인 성관계 조차 해본 적이 없음니다...
한동안은 공중목욕탕도 못가겠네
어? 내 친구랑 같은거 걸림 내친구는 와중에 간호사여서 자기내 병원가기 뭐해서 다른 병원까지 돌아서갔잖아.ㅠ
공중이용시설에서 걸리는거 쉽고 평소에 스트레스 받고 면역력 떨어지면 더 쉬우니 튼튼하게 이거저거 잘먹구 청결한 목욕탕가고 그래야지 뭐..ㅜㅠ
동네 목욕탕도 외국관광객이나 술집 종업원들 가는데는 그런거 잘옮아.
십몇만원 나온거같은데 친구가 간호사다보니 야간근무도 있고 그래서 금방 안나았어. 그래서 병원 좀 더 가고 그래서 초진으로 안끝나고 병원 세번정도 감
내친구 그때 이미 자궁경부암 주사 맞았다.
맞아 가다실이었나 그거 맞아야 예방 확실히 된다 하더라고...
아놔...치료비도 만만치 않구나... 그래도 좋은 정보들 고마워 ㅠ
여담으로 나는 치료비 40만원 조금 안되게 나옴....나도 당연히 비싸봤자 10만원대 후반으로 나올 줄 알았더니 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악 돈 아깝고 억울하다 난 정말 순결을 지극히 신경쓰는데
의사가 말하길 70%정도는 성적접촉 30%는 나처럼 목욕탕 수영장 사람들 많이 오가는 공중화장실 변기에서도 걸릴수 있대
진짜 충격받아서 공중화장실도 못 쓰게 생김
근데 공중화장실로 걸리는건 너무 운 안좋은 경우에만 그렇대
고마워!!! 조심해야겠다ㅠㅠ 레주 진짜 억울하겠네ㅜㅜㅜㅜㅜ 몸관리 잘하구ㅜㅜ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마워!
억울해서 미칠 것 같음
내가 살다살다 성병에 걸리다니 그것도 남이 쓰던 시설으
로부터....ㅠㅠㅠㅠㅠ
일정때문에 수술도 바로 못하고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피나고 엄청 퍼져있는 건 아니라서 좀만 불편하면 될 것 같음
응원 ㄱㅅㄱㅅ...
와...진짜 손소독제를 들고 다녀야겠구나...코로나 대유행 때도 잘 안 걸려서 잘 몰랐는데 나도 이번 걸로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 확 들었어
나 예전에 보건선생님한테 그런거 들은적 있어 성병이 꼭 성관계를 해서 걸린다기 보단 헌혈로도 걸리고 위에서 말한거 처럼 공중이용시설물에서도 성병있는 사람이 쓴걸 모르고 다른 사람이 썼다가 걸린 경우가 대부분이라더라
그건 몸에 좀 위험할탠데...소독제 1번 주의사항이 구강 내, 점막, 손상된 피부에 쓰지 말라는거야
농담으로 한 말이야 ㅋㅋ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기도 하고 뭐 예방할 도리가 없네 ㅠ
너희들은 콘딜로마 안걸렸음한다
성관계 할 때 반드시 피임기구 사용하고 (사실 성병 예방은 성관계를 안하는게 제일 베스트인 것 같다)
아 의사쌤께 들은 내용인데
나처럼 공중시설로부터 옮겨진 콘딜로마는 어찌 막을 방법은 없다지만...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는 것도 사실 막기가 굉장히 어렵대
콘돔 써도 피부에 의해 감염이 쉬우니까 곤지름이 있다하면 성관계, 같은 화장실 쓰는 건 피하라고 하더라
태어나서 처음으로 항문에 피가 이렇게나 많이 나올 수가 있다는 걸 알게됐다...
안쪽까지 곤지름 퍼져있어서 안까지 수술했어 ㅠ
떵 싸고 나서 기절할 뻔했자나...
근황 하나 놓고갈게
생각보다 회복기간이 빠른 것 같더라
수술 받은지 일주일 쯤 됐는데 똥쌀 때 출혈도 없고 괄약근에 힘줘도 크게 안아픔!
며칠 전까지는 죽는 줄 알았음 ㅠㅠㅠ
생리대 계속 차고 있느라 불편해따 엉엉
혹시 아직도 질문 받아?
그 친구는 재발 했대 안했대? 이게 몸 안좋으면 재발하는 경우도 꽤 많아서...좀 걱정이야 두번 다시는 안 걸리고 싶은데
자궁경부암 하니까 아는 분이 해주셨던 말 생각난다.
그분이 산부인과 의사신데...수녀도 걸릴 수 있댔어.......예방주사 꼭 맞자
친구는 그뒤로 재발은 안했어. 아무래도 공동으로 사용하는데 원래 안가던 애여서, 간호사다보니 더 철저하게 관리하고.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면 치료가 늦긴 하더라고 그리고 성병은 아니여도 요도염이나 질염은 그냥 스트레스 받거나 몸안좋으면 걸리니까.. 그건 성병 아니라 상관없기는 한데 재발은 확실히 안했어
아 이거, 오히려 그거에서 많이 걸림. 푸세식;; 균이 여기저기 튄다고 그리고 앉은 자세 때문에 위험도 오히려 높다고...아예 완전 개방이다보니;;
웅 나 좀만 더 있다가 맞으려고... 가다실 겁나 비싸던데 흑흑 ㅠ
역시 평소에 몸관리를 잘해야하는구나
하긴 면역력에 따라 나타날 수도 있는 증상이니까 나도 꾸준히 건강챙겨야지 운동하고 영양제도 먹고 살려고
죽을 때까지 푸세식은 멀리해야겠다... 한번 걸려보니까 세상이 달라보이네^^
얘들아 너넨 절대로 항문에 곤지름 생기지마
수술 하고 나니까 똥 쌀 때마다 지옥을 싼다 진짜
그래도 혈변은 없어짐 ㅎ
오늘 주기적으로 내원하는 날이라 갔다왔는데 또 곤지름 재발해서(하....) 수술 들어갔어
막 거창한 수술은 아니었고 국소마취로 아주 작게만 마취해서 태우는 수술이었거든
혹시 국소마취 주사 맞아 본 사람 있어?
진짜 죽을 정도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농담 안하고 여태껏 느꼈던 고통 중에서 제일 아팠어
국소마취 주사 자체가 너무 아픈데 그걸 항문에다가 여러 번 쓰니까 진짜 죽는 줄 알았어
누가 제도샤프로 내 항문을 콱 꽂아버린 느낌이었음...
수술 끝나니까 호흡곤란 생길 뻔하고 땀 범벅이었다
의사선생님께 다음부터는 국소마취가 아니라 수면마취 상태로 해달라고 부탁드렸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다시는 못해 정말로
원래 주사도 씩씩하게 별 느낌 없이 잘 맞았는데 주사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애 기억하기 싫다
오늘은 곤지름 전용 독한 연고를 처방받았다
이거 쓰고 완치 돼서 더 이상 재발 안 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까 진짜 감사한 마음으로 발라야지
제발 곤지름 안 생기게 해주세요 엉엉
오늘 일로 배운 건... 국소마취 할 바에 그냥 돈 더 내고 수면마취나 척추마취 맞을 거다...
국소마취는 진짜 할 짓이 못 됨
요즘따라 평소에 따갑고 변 닦을 때마다 수술 부위가 쓰라려서 거울로 궁뎅이 봤더니 생긴게 말이 아니었다...
내 엉덩이가 이렇게 흉해진 건 처음 봄 ㅠ
걱정되는 마음에 오늘 병원으로 가서 진찰 받아봤는데 재발은 안됬다고 하니 안심됨..!
사마귀 재발 방지 연고(독한 거)도 잘 발라주고 있기도 하고 조금은 희망 가질 수도 있겠다 싶음
화장실 변기는 쓰고나서 무조건 샤워기로 세척하고 락스로 닦아주고 있다
덕분에 화장실 위생청결도 ⬆️⬆️⬆️
최근에 항문이 미친 듯이 가렵더라니 결국 사마귀 재발...
국소마취는 정말 두번다시는 못할 것 같아서 수면마취로 진행하면서 정밀하게 수술했는데 웬걸 항문 안쪽까지 사마귀가 퍼져있었다
오 그래도 막 엄청 아프진 않는데?하면서 운동 열심히 하고 💩 쌌는디... 처음 수술 받았을 때처럼 죽는 줄 알았다..ㅎ 하 배변만큼은 힘들면 안되는데ㅠ
이렇게 스레주는 고통에 화가 치밀어오르고 억울해서 낼모레 가다실9가를 맞기로 했답니다...~~~ 내 돈 아까워서 돌아버리겠네 ^O^
안 그래도 요새 생계가 딸리는데~~~~ 꺄항 너무 즐겁고 신난다
이걸 읽으시는 레스주 분들은 제 꼴처럼 되기 싫다면 무조건 가다실 9가 맞으세용~~~~
6개월 기간 안에 총 3회 접종이고 1회 접종할 때마다 20만원 순삭-!
산부인과나 비뇨기과에서 접종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깔깔깔
이런 게 겁나 억울한 게 뭐냐면 사람들은 다 성관계로 인해서 걸린 거라고 단정 지어 버림ㅋㅋㅋ아무리 성관계로 걸린 게 아니라고 해명을 해도
구라치네~이러면서 절대 안 믿음ㅋㅋㅋ
방금 가다실 9가 맞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주사가 좀 치더군요...^^
그래도 바둑두는 관우 빙의해서 씩씩하게 맞았습니다
어차피 국소마취가 훨씬 더 아픔
국소마취 할 빠에 주사 3개를 더 맞을거임
오늘은 그냥...휴일이니깐 열심히 드러눕해야징 히히
아 참고로 1회 접종만 해서 21만원이나 나왔답니다 허허 옷에 10만원 이상 일시불로 지른 적도 없는뎈
혹시 아직도 질문 받아?
그 간호사 친구의 관리법은 뭐였어?
면역력 높이려고 운동 꾸준히 하고 영양제(오메가3 비타민) 먹고있는데 뭘 더 해야되나...힝
스트레스 관리도 계속 하고있는데
돈 있으면 맞는 게 좋다 생각함 괜히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가 아님
물론 나는 사마귀 없앨라고 맞은거지만 ㅎㅎ
21만원짜리 예방주사인데 기대 좀 해봐도 되겠즤...?
이 스레 보면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게
내가 hpv에 대해서 여럿 조사를 해봤거든
근데 hpv가 성관계 말고의 감염경로는 사실 무척 적은 편이야!
나는 운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안 좋아서 걸린 케이스고 (내 생각에는 hpv 바이러스가 남아있는 목욕탕 의자에 앉았다가 걸린 것 같아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hpv 바이러스 보균자랑 상관계를 해서 걸리는 게 대부분이야
근데 나는 곤지름이라는 사마귀 형태로 발병된거잖아
무척이나 고통스럽고 치료 과정도 너무 끔찍하게 아프지만 그래도 아예 모른채로 살다가 암까지 안 퍼진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차라리 사마귀로 고생하는 게 더 나을지도....)
비록 매우 비싸지만 가다실9가라는 고위험군 hpv 주사도 있으니까 남녀 가리지 않고 모두 맞았으면 좋겠어
차라리 몇십만원 내고 암 예방, 바이러스 예방하는 것 자체가 난 되게 상상 이상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하거든
이미 어릴 적에 무료로 접종 받은 사람들도 꽤 있더라
아 그리고 나 위로해준 레스주들 정말정말 고마워.... 조직검사 결과 봤는데 체내에 hpv 바이러스는 없다고 하더라!
아직은 내 소중한 항문...에만 머물러있는 것 같아
(무척이나 고통스럽지만 차라리 이 정도라면 낫다고 생각)
앞으로는 좀 기대할 수 있겠지!
음 곤지름 걸린 거는 두 번 다시 걸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럽고 괴롭긴 한데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전보다 건강을 더 챙기고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됐어
생전 안 먹던 영양제도 매일매일 먹고있는 중
내친구는 일단 깨끗한 변기 쓰고 일단 병원이라 깨끗하긴한데, 그리고 변닦을때 뒤에서 앞 방향으로 닦는게 맞는 방법이라는데, 나는 안함...
친구는 잠 재때 자기 아니면 때에 못자더라도 걘 잠 오래 자기 하더라고, 그리고 물 많이 마심 나랑 물통 커플해서 마심
운동은 하는데 하루 30분 이상한 듯 당시에 다이어트 한다고 전화하면 산책하고 있던게 생각나네..
아하 뭔가 정석적인 방법이네
나랑 하는거랑 큰 차이는 없구나
열심히 알려줘서 너무 고마움 ㅠㅠㅠ 인생에 축복이 깃들길 바란다
어제 병원 갔다옴
재발했을 줄 알고 아 이번에도 난 것 같으니까 수면마취 플렉스 질러버려야지ㅠ 하고 갔으나
놀랍게도 3주가 지나고 재발이 없다
사마귀 연고가 잘 들은건지 가다실 9가 효과가 있었던건지 모르겠으나
쨌든 2주일에 한 번씩 재발했던 나로써는 정말 축복이다
내가 그동안 해왔던 것들 :
저녁마다 종합비타민영양제, 오메가3 영양제 섭취
끼니 때마다 식전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땀이 많이 나도록 운동 (러닝머신, 근력운동 골고루 함)
잠 잘 자는 거 (보통 8시간은 잔다)
가다실 9가 접종
전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행동이었음
참고로 어제 항문 안에 검사해보시겠다고 무슨 의료기구 푹 넣으셨는데 너무 아팠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그 기구를 꽂은 상태로 돌려가면서 확인하셨음
다음에는 살살 넣어주세요 흑
와 진짜 고생했다 예방주사의 중요성을 깨닫고가... 레주가 더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야 건강하자!!!
고마워잉 레스주들 ㅠ
근데 공공시설에서 걸리는 거 그렇게 확률이 높지는 않아
나도 걸리고 나서 조사 해봤는데 대부분은 성관계로 인한 피부접촉으로 감염되는 거고 나처럼 공공시설에서 걸리는 건 진짜 너어어어무 운 안좋게 걸리는 경우임...
평범한 사마귀 걸리는 사람들 많이 본 적 없잖아 항문사마귀도 마찬가지야
어제 항외과에서 검진 받아봄!
마지막으로 수술한지 5주됐는데 항문 바깥 쪽 이상없고 항문 안쪽도 검사해봤는데 아무 이상 없다
긴장 되는 마음으로 진찰 받았는데 멀쩡해서 좋았다 히히
집 가는 길 걸음이 가벼웠다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레스일 것 같다
왜냐면 드디어 의사선생님께 "2달 이상 동안 재발 없으면 더 이상 안 와도 된다" 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
이게 치료가 되는구나 싶었다 ㅠㅠㅠㅠ
지금까지 면역력 위주로 케어한 게 효과가 있는건지 가다실 9가 맞은 게 효과가 있었던 건지 아무튼 간에 무척이나 희소식이었음
더 이상 안 와도 된다 << 이 말 자체가 거의 완치에 가깝다고 하는 것 같아서 기뻤다
기분 최고...저 말 덕분에 병원 진료 끝나고 행복하게 집에 올 수 있었음 의사선생님 최고 ㅠㅠㅠ
제 엉덩이 확인하시고 곤지름 뜯어내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두 번 다시 곤지름 따위 걸리지 않을게요 흑흑
징하게 괴롭히느라 수고했다 hpv바이러스...
이젠 웃고 살거임
나 걱정해주고 응원 해준 레스주들도 너무너무 고마움!!!
너희들도 면역력 증진 시키길 바라~!~!~!
난 항문은 아니고 음 중요부위쪽이라 해야하나 그쪽에 났었는데. 그냥 ㄴ 냅ㄷ두고 몇번 아프니깐 알아서 사라지더라…나는 여름에 주로 많이 낫어 통풍이 안되서 근가…
와 이것도 벌써 2년전이네 ㅋㅋㅋㅋㅋㅋ
저 레스 뒤로 곤지름 난 적 아예 없었어!
완☆치 상태임
가다실 9가 맞길 잘함 안 맞은 레더들도 맞길 바람
나처럼 사마귀(심지어 똥꼬에....하) 때문에 몇십만원 손해보고 싶지 않으면....ㅠ
4개월동안 뜨거운 날씨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었는데 추억이라면 추억이다
못된 추억....ㅋㅋㅋㅋ
근데 사마귀가 바이러스 감염되서 생기는 거 아냐?
사마귀가 아니라 다른 거 아니었을까라고 조심스레 추측함
내 생각엔 내가 질염 있기도 하고 여름엔 덥고 통풍 안되서 세균성 땜에 그런 거 같음…곤지름도 곤지름이지만 질염은 진짜 넘 힘들고 화난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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