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구씨처럼 걍 나중에 시골이나 제주도 내로가서 사는게 꿈임 (3)
2.♨️국내온천에 대해 소개하는 스레♨️ (수능끝나고 운영예정) (19)
3.친구 하나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2)
4.너네 오늘 점심/저녁 뭐 먹을거야? (19)
5.남동생이 너무 예쁘게 생겼어 (6)
6.외국인이랑 통화하는 어플 써보는 스레 🗣 (6)
7.저녁 그릭요거트의 장단점 (5)
8.날씨 영향 많이 받는 사람 있니? (9)
9.무난한 오빠 생일선물 추천좀 (5)
10.정신적인 것보다 몸이 아픈 게 너무 힘들어.. (3)
11.와콤타블렛 괜히사거같음 (6)
12.대학교 휴학 (9)
13.근본 떡볶이와 근본 김밥이 너무 먹고 싶다 (4)
14.판 통합 반대or현재 불편한 레더들은 어떤 식으로 개편했으면 좋겠음? (6)
15.소즈는 병채오 머시는 것보다는 (10)
16.진짜 공허하고 속이 썩어 들어가는 느낌 (1)
17.속상해 목걸이 잃어버렸어... (5)
18.내가 아까 낮잠을 잤는데 (1)
19.얘들아...신점이나 사주 잘보는 곳 (1)
20.아니다 (1)
제목 그대로야...내 남동생이 진짜진짜 예쁘고 잘생겼어
또래들 중에 단연 독보적임
눈 엄청 큰데 속눈썹 길고 숱 많고 누가 섬세하게 조각한 것 같은 눈이야....쌍커풀은 한쪽만 티가 많이 나는데 그것마저 매력적이고..코 오똑하고, 피부도 하얗고 결 좋고
오늘 마주보고 저녁 먹다가 정신 놓고 막 관찰했어ㅋㅋㅋㅋㅋ항상 느끼고는 있었지만 오늘따라 희한하게 더 이쁘길래 육성으로 감탄해버림...근데 웃긴 건 얘 지 잘생겼다 칭찬하면 싫어한다??ㅋㅋㅋ징그러운 소리 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 듣는 거 싫다고 그러드라..웃겨 증말...
가끔 부러울 때도 있긴 한데..이걸 뭐라고 해야 되지 보면 대리만족이 된다?? 얘 미모 가지고 내가 생색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커ㅋㅌㅋㅋㅋ항상 자랑하고 싶은 내 동생인데 어디에 더 자랑할 데가 없어서 여기 올린다...어쩌라고 싶으면 스루해조.....
헐 내 남동생도임
나랑 정반대로 생겼어.. 쌍커풀 진하고 눈 크고 등등
그래서 난 걍 내 동생 얼굴 아는 친구들한테 잘 나온 사진 보여주면서 자랑해 ㅋㅋㅋ
근데 남들은 다 동생 보고 나랑 똑닮았다 하더라... 그것도 신기해
이해한다ㅋㅋ 나도 자랑 좀 하자면 얘가 어렸을 때 너무 이쁘장하게 생긴데다가, 위로는 누나들 뿐이라 자기도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고 굉장히 고민했었다 ㅋㅋ 근데 지금은 누가봐도 남자중에 상남자인데다가, 잘생김. 어딜가든 인기 많음. 그래서 남자애들한테도 견제 받기도 하더라.
ㅋㅋㅋㅋ그렇다면 너레더도 예쁜가본디!!! 레주는..닮았단 소리따우 들어본적 전무후무 푸항항..🥲
오오 다들 멋찐 동생들이 있구나..사려깊은 레더와 잘생긴 레더 동생분의 앞날을 응원해..!!✨⭐
레스 작성
3레스난 구씨처럼 걍 나중에 시골이나 제주도 내로가서 사는게 꿈임
153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8
0
19레스♨️국내온천에 대해 소개하는 스레♨️ (수능끝나고 운영예정)
6493 Hit
잡담
♨️온천짚신벌레🦠
23.04.08
21
2레스친구 하나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151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19레스너네 오늘 점심/저녁 뭐 먹을거야?
219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6레스» 남동생이 너무 예쁘게 생겼어
267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6레스외국인이랑 통화하는 어플 써보는 스레 🗣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5레스저녁 그릭요거트의 장단점
240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9레스날씨 영향 많이 받는 사람 있니?
224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5레스무난한 오빠 생일선물 추천좀
164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3레스정신적인 것보다 몸이 아픈 게 너무 힘들어..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6레스와콤타블렛 괜히사거같음
201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9레스대학교 휴학
187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4레스근본 떡볶이와 근본 김밥이 너무 먹고 싶다
152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6레스판 통합 반대or현재 불편한 레더들은 어떤 식으로 개편했으면 좋겠음?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10레스소즈는 병채오 머시는 것보다는
355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1레스진짜 공허하고 속이 썩어 들어가는 느낌
58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5레스속상해 목걸이 잃어버렸어...
278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1레스내가 아까 낮잠을 잤는데
84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1레스얘들아...신점이나 사주 잘보는 곳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7
0
1레스아니다
95 Hit
잡담
이름없음
23.04.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