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23 22:17:56 ID : bclhhuk5O4E 0
근데 부모님 입에서 다시 들어보니까 너무 웃겨서 할 말 없음ㅋㅋㅋㅋㅋ 원래도 좀 웅얼거리듯 말하는 편이었는데 비염+교정기 콤보 때문에 더 심해진 듯.
2 이름없음 2023/06/23 22:23:42 ID : bclhhuk5O4E 0
가끔 억울할 때도 있음... 그저껜가 공룡 발음 공뇽 맞는데 리을 어디갔냐고 공 rrrrrrr룡! 해봐! 공rrrr룡! 이러셔서 국어사전으로 해명함...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6/23 22:27:37 ID : bclhhuk5O4E 0
이상한 부분에서 힘 들어가는 습관도 있는 듯. 특히 외래어. 암튼 교정기 빼고, 비중격 만곡증 수술도 좀 고려해보고... 할 거 다 끝내면 학원 가보려고 함.
4 이름없음 2023/06/23 22:37:40 ID : bclhhuk5O4E 0
맥아리 없이 말하는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신경 쓰면서 입 제대로 벌리면 또 괜찮아지거든. 발음 교정 되면 보컬 트레이닝도 받아볼까!! 딱 취미 정도로! 깊이 팔 자신은 없거든...ㅋㅋ 어차피 자존감은 에베레스트 산 저리가라 할 정도로 높으니까 음치 레벨만 벗어나면 만족할 듯.
5 이름없음 2023/06/24 21:02:46 ID : cJTPh82mspf 0
ㅜ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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