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24 03:48:44 ID : ruoJSE2si9B 0
내가 점심때쯤부터 일해서 퇴근을 밤에 하거든 남자친구가 내가 일하는 곳으로 와줘서 역에가서 같이 밥먹고 게임하다가 새벽 2시쯤 나왔어 혼자 택시타고 내 아파트단지 앞에서 내렸어 내가 3.4라인 살아서 5.6라인을 지나서 내 라인으로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5.6라인 1층 현관유리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어 내가 지나가자마자 열리니까 뭔가 싸했고 어둡고 주변에 아~무도 없었기에 더 이상했어 뭔가 따라오는 느낌나서 빠른걸음으로 걸어서 1층현관비번 치고 들어가자마자 개뛰어서 계단으로 2층으로 올라갔어 내가 2층살거든.. 거의 올라가니까 유리문이 쿵 부딫히는 소리나고 쿵쿵거리는거야 마치 급하게 따라오는 소리ㅇㅇ 내가 2층살기도 하고 빨리들어가서 아무일도 없었는데 뭔가 소름돋아 나만 그런거아니지? 아까 집왔는데 잠이안오네 이거때매 십 내가 오해한거라고 믿고싶다
2 이름없음 2023/06/24 04:26:56 ID : 5U0sja1ii4L 0
기분탓일수도 있고 이상한 인간이 진짜 있었을수도 있고.. 한동안은 일찍 다니거나 남친이랑 다니는 게 좋을듯
3 이름없음 2023/06/25 07:10:27 ID : rta8lveILat 0
56라인 복도랑 현관, 너네동 현관 cctv 보여달라그래 보고 진짜 그럴 의도가 있었는지 확인해봐 그냥 넘어갔다가 나중에 진짜 변 당하면 어캄? 만약 의도가 있었다면 다른 범행도 저질렀을 확률이 크니까 그냥 넘어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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