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상한 곳에서 유입이 쏟아진 거야 아님 저게 다 한 사람이야? (4)
2.모기물린 곳 이렇게 됐는데 (6)
3.주변에 갑자기 밝아지게 된 사람들 있으면 잘 주시하도록 해..... (9)
4.저번주에 스냅사진 찍었는데 (1)
5.비빔면과 순대먹어봤니 (1)
6.이거 어때보여 (6)
7.나 빡쳐도 되는 상황인지 아닌지 확인해줘. (11)
8.강남 청담동이 약간 미용 쪽으로 발달이 잘 돼 있나? (2)
9.얘들아 수영장 갈때 어깨끈 없는 브라 조심해 (4)
10.요즘 날씨 실화냐 (4)
11.. (15)
12.얘들아 12년특례 요즘 (5)
13.기억에 남는 여름휴가? (1)
14.사진발 안받는거 문제가 뭘까 (2)
15.국내 비행기에 갖고 탈 수 잇는지 봐줭 (5)
16.너는 너 딸이 문 잠그고 방에 들어가있는거 (43)
17.난 적어도 12살 이전으로는 돌아가고싶지않음. (6)
18.라면에 만두먹더니 속이 너무 더부룩 (7)
19.나 생일이양 (9)
20.학교에서 심리검사할때 (2)
1
이름없음
2023/07/12 21:04:04
ID : O65dRyJO9th
0
허용할 것 같아?
아예 안 나오고 들어가있는게 아니라 필요할 때만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서 잠그는 거
2
이름없음
2023/07/12 21:06:08
ID : s61yHzSK7Bu
0
별로 신경안쓸거같은데, 종종 다른집에 여자애들 통금소리 듣다보면 신기해지기도 하고 그런다 내가 딸키우면 걍 냅둘듯
근데 도움이 필요할때에 나를 안찾았다가 일 키우고 or 당하고 날 원망한다던가, 자기 손 너무 벗어난 일을 벌인거면 좀 섭섭하긴 할거같아.
쓰다보니 주제밖이네..
3
이름없음
2023/07/12 21:22:37
ID : 3DAry5asnQr
0
노상관
어차피 가족을 좋아하면 지 알아서 나오게 돼 있음... 괜히 귀찮게 간섭하지 않는 게 좋지만 최근 낌새가 이상하면(기운이 너무 없거나 등등) 좀 걱정될지도...?
4
이름없음
2023/07/12 21:37:00
ID : 8kliqmKZeLf
0
ㅇㅇ신경 안쓰이는데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함
5
이름없음
2023/07/12 21:44:07
ID : r9a63QrcL88
0
당연한 거 아님? 다른 사람이랑 한 집을 공유해도 내 방은 온전한 내 영역임. 닫아도 열어도 신경쓰지 않아야 함. 애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1~3학년 정도 되는 집 안에서도 안전을 보장하기 힘든 나이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개인 공간은 존중해야지. 애가 많이 불안정하거나 신체적인 불편함이 있는 경우는 예외임.
6
이름없음
2023/07/12 22:05:36
ID : Wi3wsnUY9yZ
0
상관없음 근데 급한 용건 있어도 문 안열고 그러는 거면 좀
7
이름없음
2023/07/12 22:10:24
ID : Ai7bCpfe1Bc
0
우리 집은 문 닫는거 싫어해서;;; 당해보니 완전 불편함~ 그래서 굳이 막을 생각 없음. 심적으로서의 자기만의 공간 없으면 정말 불편함
8
이름없음
2023/07/12 22:13:43
ID : u9tdDuraq2N
0
잠그는 건 소통의 단절이라고 생각함 중고딩 때 셤 기간이나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때는 닫아도 상관 없겠지만 평상시에는 반 쯤은 열어야 한다고 생각함
9
이름없음
2023/07/12 22:26:03
ID : XzdRA3RA7z9
0
당연함 그러고 싶으면 그러는 거지
10
이름없음
2023/07/12 22:28:35
ID : IFdDvBfgmNt
0
닫는건 괜찮은데 잠그는건 좀.. 뭐 집에서도 핸드폰으로 연락하는 습관이 있으면 잠그는 것도 허락할 듯
11
이름없음
2023/07/12 22:32:22
ID : zgi7e2LcGre
0
방문닫고 필요할땨 잠그는거는 괜찮은데 시도때도없이 잠그면 짜증날거같아. 지방청소빨래 다 하고 청결하게 유지만 하면 가능이긴한데 그럴게 독립적이고 독자적이고 싶으면 독립하라고 할듯…
그리고 꼭 잠궈야만하는 이유가 없다면 더더욱 이해불가
12
이름없음
2023/07/12 22:32:58
ID : r9a63QrcL88
0
와 이걸 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 다들 열면 안 불편함? 난 내 공간 주변을 누가 지나가기만 해도 신경 쓰이는데... 문 벌컥 열면 스트레스 받음. 내 물건 허락 없이 만지면 죽이고 싶고. 아니 근데 남이 문 잠그는데 신경을 씀? 난 잠궜는지 아닌지도 모를 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3/07/12 22:35:29
ID : r9a63QrcL88
0
미자면 독립도 못하잖아. 문 닫는 정도로 소통이 단절된다고 보기도 힘들고... 암튼 다들 의견이 다르구나. 논할 가치도 없는 사안이라 생각했는데... 근데 그런걸로 단절될 소통이면 원래 없던 거 아님? 나는 자아 성찰이나 할 듯...
14
이름없음
2023/07/12 22:40:21
ID : 4L85QtvyNvD
0
뭔상관임 지방인데
사생활 침해하게?
15
이름없음
2023/07/12 22:44:21
ID : Wi3wsnUY9yZ
0
호적메이트 있는데 문 잠그고 연락 두절이라 살면서 골치 많이 썩었어 난 11레더 말도 이해됨 게다가 방이 너무 더러워서 집 전체가 더러워지는 느낌.. 문 잠그는 거까진 오케이 일 있어도 안여는 건 문제야
16
이름없음
2023/07/12 22:45:01
ID : r9a63QrcL88
0
근데 왜 하필 딸임? 아들은 ㄱㅊ음?
17
이름없음
2023/07/12 22:47:26
ID : r9a63QrcL88
0
근데 이건 부모 입장이니까. 1레스에서도 일 있을때는 나온다고 했고. 뭐 호적 메이트는... 걔네는 열어도 닫아도 말 더럽게 안 들음
18
이름없음
2023/07/12 22:53:00
ID : Wi3wsnUY9yZ
0
그럼 괜찮지! 문 잠그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방에서 잠수 타고 집에서 대화를 안하는 습관 생긴 거 보니까(나 말고 부모님한테도 그래) 내 자식이라면 약간 고민될 거 같더라고 일단 문 잠그게 해주고 그게 계기가 돼서 안좋은 습관 생기면 문 닫는 거까지만 허용하려고 해 잠그거나 닫거나 어쨌든 노크는 하니까
19
이름없음
2023/07/12 22:54:46
ID : r9a63QrcL88
0
그리고 약간 딸 입장 이야기인데 난 침입이나 사생활 침해에 좀 많이 예민한 편이라 진짜로 독립 준비하고 있기는 함. 성인 된 이후로는 문 닫아도 뭐라고 안 하는데 이전에는 문으로 뭐라 하니까 스트레스 조지게 받아서 누구 하나 죽일 뻔 했거든. 아마 더 적극적으로 못 닫게 했으면 진짜 개지랄 했음. 개인차가 있지만 애가 스트레스 받으면 소통의 단절이고 뭐고 간에 알아서 하게 둬야 함. 그리고 솔까 열게 강제하면 더 거리감 생김. 일단 난 거의 암살자가 되었으며... 일주일에 한 번씩 종이로 된 개인 물품들 중에 보여주고 싶지 않다 싶은 것들은 다 물에 넣어서 종이 쪼가리로 만들어. 그리고 절대 제대로된 내 이야기 안 함.
20
이름없음
2023/07/12 23:26:25
ID : VdRyL8781eF
0
와 우리엄마가 딱 이러는데 ㄹㅇ 개스트레스받음 아예 문 잠금장치를 다 뜯어버려서 내가 사비로 새로설치함 ㅅㅂ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3/07/12 23:30:05
ID : ttbcpRDApbv
0
음.. 나는 어릴때부터 문을 항상 열고 살아서
닫은적은 옷갈아입을때나 게임할때?
머 그건 직접 낳아서 경험해보면 달라질수도있겠지만
계속 문닫고 살면 뭐하는지 엄청 궁금할거같아!
내가 항상 문을 열고 살았으니까..
22
이름없음
2023/07/12 23:46:34
ID : u9tdDuraq2N
0
우리 엄마도 비슷했어 잘 때만 닫아,, 그렇다고 스트레스 받는 건 없음
근데 나도 꼰대라.. 아무리 해도 잠그는 건 좀 별로고 어차피 잠금 장치 그게 뭐 소통 단절도 포함이긴 한데 고장 나고 잘못 잠글 때도 있어서 그냥 확 떼는 게 좋아 물론 뭐 딸을 낳고 키우고 대화하면서 규칙을 만들겠지만 대충 내 생각은 이럼
23
이름없음
2023/07/12 23:50:18
ID : zgi7e2LcGre
0
인데 기본적인 개인공간을 침해하진 않을거야.
하지만 항상 문을 잠그는건 달라. 내 집에서 내 자녀에게 내 공간을 내어주는것과 자녀가 개인의 방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가정교육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남을 배려하면서 쉬는것과 자기가 어떻게 쉬어야하는지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스스로 찾아야하는 부분이지만 항상 문을 잠그는게 그 모든걸 해결하는 방법이자 자녀가 찾아낸 해결책이라고 보긴 어렵네.
어떤 적정선을 지키면서 가족과 소통하는지는 건강한 가족이 배워야하는 자세라고 생각해. 반대로 자녀입장에서 부모가 집에만 오면 안방들어가서 항상 문을 잠그면 부모자식간의 유대나 유사시에 대처하기도 어렵고 기본적으로 대화가 안되는걸. 그냥 동거인쯤의 의미만 지닐지도 몰라. 바꿔서 생각해봐도 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가족이자 인간관계는 아닌것같아.
은신해야만하는 사건이나 이유가 있으면 이해는 하고 기다려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단 심리상담 받게할것같네.
왜 단절하고 고립하고싶어하는지 무슨일은 없는지 세심하고 꼼꼼히 살펴봐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그니까 이런것들이 내 입장에서는 건강해보이진 않아서… 이런저런 노력했는데도 단절 고립을 고집히면 빨리 독립시켜버릴거야. 나는 부모로써 노력하는데 자식도 노력해줘야지. 피차 태어나보니 상대방이였던건 마찬가지니까 가족으로써 어느정도 존중, 노력은 필요하다고 본다.
24
이름없음
2023/07/13 00:00:51
ID : Mo7yZcpU0sr
0
웬지 스레세운애가 여자라서 그리 쓴거같음 걍 내 추측임
25
이름없음
2023/07/13 00:28:13
ID : 6nWpe2E7dU5
0
임! 가족의 개념 차이였네... 나는 가족을 오래 같이 지낸 동거인 내지는 지인이라 생각하지 내 일상을 숨김 없이 오픈할 사람으로 보지 않는 편이라. 특별한 애착 정도는 있지만 그거랑 내 사생활을 여는 건 별개라 생각해. 애정과 신뢰는 별개일 뿐더러 관련된 일로 이미 가족간에 트러블이 있었어서... 이런 것 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은 돈 모으면서 독립 관련으로 계속 준비하고 있고. 아마 취직하는 동시에 집 나갈 듯. 서로 너무 안 맞으면 떨어지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
26
이름없음
2023/07/13 00:32:55
ID : 6nWpe2E7dU5
0
그리고 동양쪽 특히 한중일은 유독 부모 자식간의 관심과 유대를 크게 생각해서... 내 기준 사생활 침해 너무 심해. 지인들이랑 근황 주고받을 때 자식의 온갖 민감한 사생활 털어놓는 것도 그렇고...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불편하더라.
27
이름없음
2023/07/13 00:40:50
ID : Mo7yZcpU0sr
0
자식이 부모의 큰 도움없이 자립적으로 크고싶다면 그래도 되는데,
일상에서 자기가 해야되는 당연한거까지 상당부분 부모에게 의지하는데(학생이 감당못하는 교육비 등 필수적인게 아닌 방청소등 관한거까지 전부) 지 원할때만 문잠그고 사생활 운운하면 웃긴거지.
일관되게 한다면 문잠그고 그래도됨. 근데 평소에 문잠그고 살다가 배고프다고, 방청소 해달라고 등등 필요할때만 부모찾으면 그건 부모가 뭐라해야됨 ㅇㅇ
28
이름없음
2023/07/13 00:50:05
ID : 6nWpe2E7dU5
0
그건 당연하지ㅋㅋㅋㅋㅋ 미성년자면 모를까 성인이 밥 해달라고 하면서 다른 거는 외부인 취급하면 좀...한심하지. 물론 기본적인 사생활은 정말 특수한 경우 아니면 보장해야 하지만. 노크는 기본 예의라 생각함... 안 하는 성인 개많아.
29
이름없음
2023/07/13 01:08:24
ID : vhcLanDy0k4
0
문 닫는 것까지는 뭐 그러든지 말든지이긴 한데 잠그는 건… 특별한 사유가 있어서 일시적으로 그러는 게 아닌 이상 갈등이 있는 거란 생각이 듦.
30
이름없음
2023/07/13 01:17:50
ID : XzdRA3RA7z9
0
우리 집이 문 가지고 진짜 발작하거든 난 공부할 때 누가 방에 들어오면 집중 잘 깨져서 문 앞에 메모를 붙이고 문을 잠가 근데 이럴 때마다 부모님이 밖에서 왜 문을 잠그냐고 소리를 지름 문짝도 세네번 뜯겨 나가고 그랬어서 스트레스를 존나게 받았어 그래서 난 내 애는 사생활 진짜 잘 보장해 줄 것 같다 진짜 미치거든 이거 ㅅㅂ 뭔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왜 문 잠그는 게 싫냐고 물어보면 그냥 문을 잠그는 게 말이 되냐, 문 잠그고 몰래 뭐 하려고? 등의 답변만 돌아옴
31
이름없음
2023/07/13 02:20:00
ID : Wi3wsnUY9yZ
0
갠적으로 대화도 안하고, 연락도 안 받고, 생활패턴 문제/과소비/욕설 등등 언급하면 잔소리 안들으려고 방으로 들어가서 문 잠그고 무시하고, 노크해도 문 안 열어주고… 이런 행동들을 하는 경우엔 문 잠그는 건 그닥 찬성하지 않아 그런 문제가 없는 사람이라면 문 잠그는 것도 전혀 신경 안쓸 것 같아
그리고 부모의 경우에도 노크를 안하거나 문 잠그고 있다고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건 좋지 않지.. 레더도 많이 힘들었겠다
32
이름없음
2023/07/13 05:01:53
ID : cFg1wk08rur
0
우린 시끄럽다고 문 닫고 가시는데
우리 언니가 친구랑 디코한다고 좀 시끄럽긴 해...
33
이름없음
2023/07/14 07:12:31
ID : 41BbvhhwIJX
0
난 학생 때 문 잠근다고 내 방문 잠금장치 뜯어버려서 뒷베란다 문에 달린 잠금장치 분해해다가 내 방에 달고, 컴퓨터 많이 한다며 잠금 걸어놔서 본체 뜯어다가 초기화하고 감시프로그램 깔려도 뚫어서 강제종료시키고 몰컴하고... 그렇게 청소년기를 거의 닌자처럼 보냈는데
웃긴 건 그때 기계나 부품들 만졌던 경험을 바탕 삼아서 나중에 공대 가고 일하면서는 기계 고장나면 내가 다 고치게 됨...ㅋㅋㅋㅋ
아들 아니고 무남독녀 외동딸임
34
이름없음
2023/07/14 07:18:10
ID : hwJQoFeJRwt
0
잠글 방이 있다니.... 나로선 부러운걸...... 근데 자식이 문 잠그는 게 싫으면 애초 평소에ㅠ서로 허울 없이 숨기는 거 없이 소통하려는 분위기를 만들려 노력해야 하는 게 맞지, 그냥 무작정 문만 잠그지 말라 하면 그게 뭐가 됨ㅋㅋㅋㅋ그런다고 애가 할 거 안함? 오히려 음지로 숨어들지. 서로 노크하고 허락 맡고 들어가면서 사생활 존중하는 멀쩡한 집이면 애초 문 잠금 여부로 싸울 일도 없을듯
35
이름없음
2023/07/14 08:15:04
ID : vcsphtg1u67
0
닫는 건 상관 없는데 왜 굳이 잠그는 거야?
필요할때만 나오는 거면 딸이 아니라 세입자인듯
완전 싫을 것 같아 그냥 '나한테 말 걸지 마' '나하고 소통하지 마' 이거잖아...
지 필요할때 잠그는 건 상관 없는데 매일 잠그고 있으면 그냥 짜증남..
그러고 뭐 필요하다던가 용돈 달라던가 하면 슬적 나올 거 아냐
좀 징그러움 나는 내 자식 그렇게 안키울 것 같아
36
이름없음
2023/07/14 09:11:47
ID : Y5Wi9AnXyY4
0
잠그는건 할 수 있는데 완전히 단절된다면 슬플거같아
37
이름없음
2023/07/14 10:37:17
ID : gry2JPbfO1j
0
난 엄마랑 혈육이 자꾸 문 벌컥 열고 들어오거나(옷 갈아입고 있었음), 내 물건 쌔비는 것 때문에(혈육) 걍 내가 방에 없어도 잠그고 다님. 그리고 잠궈둔 방에 들어갈 때는 방 뒤에 있는 배란다랑 연결된 창문 문을 통해서 도둑놈처럼 들어감. 새벽에 그랬다가 아빠가 날 도둑으로 착각하고 죽을 뻔함. 그래서 잠그면 그냥 냅둘 듯... 머 필요할 때 나온다는걸 보면 식사하거나 티비 볼 때나 간식 먹거나 하면 나온다는건데 그거면 소통은 충분함... 성인이 된 자녀가 부모랑 매일 그 이상으로 소통할 것 같지도 않고... 뭣보다 나도 내 시간 필요해 보장해달라
38
이름없음
2023/07/14 17:04:12
ID : VdRyL8781eF
0
아니 이건 뭐임 또 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넼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23/07/14 18:17:34
ID : CpaoNy7thhz
0
노크했을 때 잘 대답하면 상관없음
근데 애초에 일일이 문 잠그고 하는 버릇은 그 집에서 사생활 존중을 잘 안해준다는 뜻이 아닐까... 원랜 걍 닫는 것만으로도 괜찮을텐데
40
이름없음
2023/07/14 20:05:12
ID : 3CoY8klfRBb
0
상관없는데 그 딸이 성인이든 학생이든 문좀 잠그고 살 수도 있는거지 그거 가지고 지랄하는 사람은 좀... 정신병 있는 것 같음. 애초에 그 딸이 왜 집에서 문을 잠구고 살겠어? 전부는 아니지만 그런 딸들 대부분이 비이성적으로 딸한테 집착하거나 좀 이상한 집에서 살고있더라 가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보통 문을 잠구던데 딸이 그런다면 부모도 자기한테 문제가 없는지 성찰해봐야한다 생각함
41
이름없음
2023/07/15 00:04:40
ID : xXwHxwpTQk1
0
나같은 경우에는 어릴때 전혀 공간을 존중해주지 않고 추가로 감시한다고 많이 느껴서..나이들고나서 부터 나도 문 잠가놔! 어릴때는 맞을까봐 그리고 잠그면 문고리를 아예 없애버릴까봐 못잠갔는데 요즘에는 걍 이제 나도 거절 좀 하고 싶어 라는 느낌으로 잠가. 간섭이 심하다고 느끼거나 개인공간이 침해당한다고 느꼈다면 잠글지도.
42
이름없음
2023/07/15 00:43:22
ID : eJU2FcrhvDs
0
와우 이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신기하네. 혼자 조용히 재충전하거나 뭔가에 몰두하고 싶을때는 존중해야지. 특히 난 우울할때 혼자 처박혀서 삭히는편이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듯
넷상으로 수상한짓을 한다, 히키코모리다, 시간이 너무 길거나 노크하면 항상 대놓고 짜증낸다 이런거 아니면 뭐...
윗레더들 말대로 성인이라면 부모랑 이런걸로 갈등 있음 따로 살면 되는거고, 청소년기는 성인이 되기 전까진 부모가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하는 것도, 특히 정서적으로 예민한 청소년기엔 이런 휴식을 보장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애가 혼자 모든걸 하겠다고 사전에 동의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 건강한 정신적 발달을 위해서도 팔요하다 생각해.
43
이름없음
2023/07/15 00:49:15
ID : eJU2FcrhvDs
0
아 씨 문 잠그는거구나 닫는게 아니라! 망할 난독증같으니.
그렇다면 가족들이 노크로 허락을 구한다면 굳이 잠글 팔요는 없는듯. 뭔가 정서가 불안하거나 무지성으로 문 열어재끼는거 아니면 잠글 팔요는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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