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유저로 취미하는 사람은 왜 이해도 공감도 못받지 (5)
2.장발남 개좋다 (1)
3.이상한 꿈 꿧다 (1)
4.너네 초딩 때 담임한테 맞아 본 적 있어? (12)
5.사고 싶은거 있는데 돈 없어서 못사면 울어라 (24)
6.가족이 죽어도 크게 상심하지 않을 것 같은 레더 있어..? (19)
7.이과엔 노는 애들 많이 없지? (10)
8.형제끼리 나이차 많이 나는 사람? (1)
9.난 요상하게 요즘 그 예능 형식으로 나오는 그 트로트는 싫은데 (2)
10.진짜 못생겼으면 못생겼다고 말 못함?.. (23)
11.고양이 상처에 사람 연고 발라도 되나? (4)
12.하씨 전남친한테 연락 왔다 (7)
13.너네라면 이게 적합한 대답이라고 생각하냐..? (5)
14.너네는 하루에 공부 몇 시간 이상 하면 많이 한 거라고 생각해? (6)
15.알바 사장 좆같은데 (20)
16.얘들아 기차표 말야... (10)
17.일생에서 딱 한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면? (117)
18.얘들아 너넨 바다에 떠? (14)
19.하 주말인데 (4)
20.코딩관련 질문좀 할게!! 사람 하나 살리는셈치고 도와줘!! (8)
1
이름없음
2023/07/24 02:35:18
ID : u02skk5Xs02
0
나 초2 때 담임이 할머니쌤( 60대 정도 )이었는데
12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나.
나랑 같은 반 얘들은 거의 다 한 번 식 맞았어.
이 할머니쌤은 뭐 못 하면 장구채로 얘들 팔뚝 때리거나 손바닥 때리거나 그랬다
말을 너무 안 들었으면 맞아도 할 말 없지만
말 안 듣는 게 아니더라도
나는 숙제 빨리 안 한다고 팔뚝 맞고
급식 남겼다고 손바닥 맞고
심지어는 말 보다는 매가 먼저 였고
음악시간에 탬버린 3번 치는 거 였는데 4번 쳤다고 말도 없이 갑자기 때리고
많이 맞았어 ㅎㅎ…
다른 얘들도 나 처럼 똑같은 이유로 맞았었고
심지어 내가 그때 내성적이라 말이 없었거든,
근데 학부모 상담할 때 우리 엄마 앞애서 나보고 장애 있는 거 아니냐고 하던지
내가 학습능력 부족해서 나는 학원 가도 못 따라 간다고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나는 이 기억은 없는데 엄마가 나 저 말 듣고 집에서 울었다고 하더라고
2
이름없음
2023/07/24 02:37:52
ID : u02skk5Xs02
0
내 사촌동생이 9살 인데
9살이면 너무 많이 어린데 그 어린 것을 때릴 곳이 어디 있다고…
3
이름없음
2023/07/24 02:38:24
ID : u02skk5Xs02
0
2학기는 어떤 사정으로 인해 담임쌤이 바꼈는데
이 쌤은 너무 친절하셔서 2학년 잘 보냈었어.
4
이름없음
2023/07/24 02:39:28
ID : 5U7y44Zh82t
0
초등학교 1학년한테 구구단 시켜놓고 못푼다고 일렬로 줄세워서 손바닥 때렸던 선생님
못먹는 반찬 억지로 먹이고 안먹이면 부모님 올때까지 집에 안보내줬던 3학년때 선생님
담임은 아니고 교감인데 학년 전체 강당에 모였는데 나 불러세워서 웃기게 생겼다고 웃음거리 만들었던 교감놈 지금쯤 뒤졌겠지 시발 그땐 쉰내나는 할배새끼였으니까
10년도 더 지난일이라 지금쯤 다 늙었을텐데 가족들한테도 부디 개버릇 못고치고 똑같은짓 하다가 요양원도 못가고 고독사 하시길 바랍니다
아 물론 저런 개떡같은 선생만 만난건 아니고 좋은분은 엄청 좋았어서 아직 연락하는분도 있지만..
5
이름없음
2023/07/24 02:41:07
ID : u02skk5Xs02
0
김ㅎㅇ 선생님 성함도 안 까먹었어.
지금 늙었겠지? 돌아가셨는지 살아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돌아가셨다면 고통 다 느끼고 돌아가셨기를 빈다.
6
이름없음
2023/07/24 02:43:21
ID : u02skk5Xs02
0
못 먹는 반찬 억지로 먹이는 건 너도 당했구나…
05년생까지 당해봤으려나…
나도 야채 못 먹는데 먹으라고 강제로 먹이고 못 먹는 거 억지로 먹이면 구역질 나잖아?
구역질 하니까 안 먹으려고 토 하는 척 하지 말라고 하셨던 것도 생각나네
7
이름없음
2023/07/24 02:46:08
ID : 5U7y44Zh82t
0
난 청국장으로 당했어 개좃같은 마귀할멈닮은련... 그이후로 청국장은 트라우마 생겨서 못먹었는데 맛집에서 치유됐다..
8
이름없음
2023/07/24 02:54:33
ID : u02skk5Xs02
0
그런 선생 특징이 ‘ 아프리카에서는 못 먹어서 굶어 죽는데 넌 감사하게 먹어야지 ’ 이러던데
9
이름없음
2023/07/24 03:35:49
ID : phumsjcq5bu
0
나 있어 지금으로 부터 22년 전에 심부름 잘못 전달 했다고 귀잡고 잡아올리고 툭툭 치고 내 성씨 언급하면서 그 성씨 집안에 상놈은 없었지 사아앙놈 했던 인간 있었음 심지어 내가 못먹은 반찬있었는데 점심때 부터 하교 할때까지 식판 들고 있게 하고 애들 보는 앞에서 쪽주고 억지로 먹다가 토하니까 그거 치누고 바로 쓰레기통에 넣지않고 내손에 들려서 집에 보냄 엄마가 그러는데..그때 어머니가 치우세요 라는 내용의 쪽지도 있었다고함 이거 말고도 중학교 건물이 붙어 있었는데 어떤애가 저쪽 학교 뒤에 뭐가 있다 해서 그냥 호기심에 따라감 근데 교장이 키우는 개가 있는거 한 진돗개 크기..그 어떤애가 도망처! 하고 돌맹이 던지다가 교감에게 걸림 그리고 그 교감이 전두엽이 있는 앞머리똑을 성인 때리듯 내리침 주먹으로..
10
이름없음
2023/07/24 11:12:32
ID : 6qmMnVcJPa4
0
나도 청국장으로 당했어...4교시 끝나고 급식으로 나온 청국장 못 먹어서 6교시 때까지 청국장 다 먹을 때까지 수업도 못 들어가고 복도에 식판 들고 서있었어....
11
이름없음
2023/07/24 11:24:45
ID : mMpcGspfaoK
0
급식실에서 교실으로 일렬로 올라가라 해놓고 줄 흐트러지니까 돌아오랬는데 첫줄이라 못듣고 그냥 올라갔다고 딱밤 개세게때리고 비틀어 돌린 선생.... 8살짜리를 때릴 데가 어딨다고
12
이름없음
2023/07/24 12:13:45
ID : tzdSFjvA0sn
0
00년생인데 2학년 이후로 맞아본 적 없어
애들앞에서 망신시키거나 과하게 소리치는 선생들은 있었어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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