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그로 퇴치스레 17💥💢💥💢💥💢💥💢💥 (184)
2.음식 잡담 3판 (225)
3.다이스 굴리는 스레 (691)
4.스레딕은 모바일 없지.? (3)
5.💊🤒건강 관련 잡담/질문 통합스레🤒💊 (735)
6.정치 잡담 스레 2 (436)
7.숭이에 빠졌숭+숭레주 요즘 모든 짤에 빠졋숭 (177)
8.울 대학교 남자화장실 구조 먼가 이상해.. (12)
9.병장 스레주! (692)
10.더워지니까 콩국수 먹고싶다 (6)
11.짝사랑 앞에서 생긴 흑역사 말해보자 (5)
12.🌸🌱🌸잡담판 잡담스레 46판🌸🌱🌸 (92)
13.스벅은 유니클로랑 똑같이 괘씸죄?로 한국인 긁은거같음 (2)
14.최애 동숲 주민 누구야? (14)
15.설문조사 통합스레🖋 (87)
16.얀데레 관찰 일기 라는 스레 기억하는 사람 있어? (1)
17.디시가 그렇게 별로야? (68)
18.여군 되는 법 아는 사람 (21)
19.남자애들은 롹싱히 (41)
20.혹시 미국 프차 음식 궁금한 사람! (4)
원래 내 방이 좀 작고 창은 있긴한데… 구조가 햇빛도 없고 그래
내방 | 벽과 창| 세탁실 | 벽과 창 | 맞은편 아파트 창문
이렇게 되어있음
그러다보니까 기본적으로 어둡고 좁았음
근데 난 오히려 좋았다? 어두우니까 잠도 잘 오고 안락했음
근데 부모님이 내 방이 너무 어두컴컴해서 늦잠도 자고 우울해지는 것 같다고..
전부터 방을 바꾸자고 하심.. 난 당연히 질색하고 괜찮다고 했어 안방이 원래 부모님 머무는 데라 되게 넓고 중요하게 만들어지잖아.. 그런데랑 내 방이랑 바꾼다는게 좀 불효까진 아니더라도 미안했음
근데 오늘 학원 끝나고 보니까 가구들 싹다 빼심..
+ 추가글
오늘 갑자기 오빠가 내 방에 쳐들어오더니 내 정리도 못한 가구들을 다 빼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가 너보다 서열 높은 장남이니 내가 제일 좋은 방인 안방을 쓰는건 말이 안된다고… 차라리 자기가 쓸거라고 함
사실 내가 글에는 좀 유쾌하게 쓰긴 했는데 그동안 어두운 방 머물면서 안그래도 원래 있던 부정적인 감정이 좀 심해지긴 했거든? 막 정신과 갈 정도는 아닌데 좀 낙천적이던 성격이 조금만이라도 힘들어지면 희망도 없는 비관적인 성격으로 변했다고 해야하나.. 기복이 심함
그런 말 못할 이유도 있고 해서 바꾼거야
그런데도 오빠가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갑자기 독차지 하고 오늘 내로 안나가면 너 개팰거라고 함 쓸거면 자기한테 월세 20만원 내래 원래 독립해서 이런 방 쓸거면 월세 몇백은 나오는데 자기가 봐준거라고.. 나한테 난 장애인(선천적으로 장애 1급 있음)인데다가 여자라서 자기보다 돈 투자할 값어치가 없다는 말까지 함
보통 자기 자식을 주식 용도로 낳니? 아니잖아..
결국 오늘 샤워하고 나체 상태인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침대에 나 결박해서 내 머리채 잡고 때림 결국 경찰 옴
친오빠 진짜 미친놈 아니니
앜ㅋㅋㅋ 우리집도 그랬는데 결국 다시 바꿈.. 물론 나야 큰방 공부 잘 되고 부모님도 그러라고 바꾸신건데 부모님 두분이 작은방 생활하기도 쉽지 않고 짐 양도 서로 다른데 비효율적이라서 다시바꿈 엔딩 ㅋㅋㅋ
근데 또 .. 해가 잘 들고 넓은 방 쓰다보면 이해가 되더라.. 좀더 사람이 활발해지고 에너지가 생겨서 하고싶은거 할수가있음
부모님은 아셔……? 친오빠가 한 말들이랑 폭력성 아셔야 될 거 같은데… 진짜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친오빠 상태가… 스레주네 오빠 정도면 정신과 상담부터 받아야지 세상에
응 아셔 근데 아무리 달래봤자 말이 안 통해.. 오빠가 막 우울하거나 무기력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좀 욱하는 기질이 있어서 학생 땐 꾸준히 정신과 다녔어 폐쇄병동 입원 권유까지 받았거든
부모님 중 한분이 됐다고 하셔서 그냥 대학 입학하고 나선 밖에선 정상인처럼 지내… 집에서만 이런 식으로 행동하고 지금은 약 안 먹고 지냄 그래서 오빠가 더 그렇게 된거 같아
내가 오빠 버티기 힘들어서 최근에 정신과 다시 다니는게 오빠한테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자기 그런 식으로 욕하지 말라고 폭력쓰는 시늉하고 끝냈어
지금은 경찰이 오빠 진정시키고 갔고 난 다시 방 안에 들어갔어
방 안 빼면 죽을 때까지 괴롭힐 거래 부모님이나 다른 형제 없을 때 때릴거라고 문 밖에서 중얼거리는데 그냥 지쳐서 내가 문 잠그고 이어폰 끼고 무시하고 있어
무섭기도 하고 너무 힘들었겠는데… 그동안 어떻게 버텼대 아버지 오시면 에 오빠가 한 말 부모님한테도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아마 정신과 다니면서 약 먹으면 다시 좀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참… 동생한테 어떻게 손찌검을 하고 그러지ㅜ아무리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지만 스레주도 상처가 클 것 같아
힐링되는 노래나 영상 보면서 잠깐이라도 좀 쉬어 오늘 진짜 지쳤을텐데 고생 많았어 잘 해결되길 바랄게
이건 부모님이 어케 하셔야 할 듯? 강하게 결정 내리시고 솔까 폭력 이미 휘둘렀으니 정신병원 다시 보내는 게 맞음...ㅋㅋㅋ 범죄잔어
폐쇄병동 입원 권유 받은 적 있고 폭력도 휘둘렀으면 걍... 폐쇄병동 보내고 퇴원해도 격리하는 쪽이 맞음... 막말로 정병 도져서 레주한테 칼 휘두르면 어쩔꺼임ㅋㅋ 달래서 어케 할 수준이 아니잖아 강제 격리 필요함... 나였으면 진작에 나한테 손 올린 시점에서 버러지 새끼로 봤을텐데 레주 착하네...
넌 왜 웃어...?
결국 오늘 샤워하고 나체 상태인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침대에 나 결박해서 내 머리채 잡고 때림 결국 경찰 옴
친오빠 진짜 미친놈 아니니
이거보자마자 진짜 개정색했는데 아니 심각한 상황 아냐?
아 원래글은 그냥 어쩌다 부모님이랑 방을 바꾸게 되었다고 유머 섞은 글로 가볍게 적은거야ㅠㅠ! 따로 글 쓰기에는 좀 그래서 플러스 붙이고 가정사 추가했어… ㅠㅠ 오해 없길 바람

오빠분이 생각이 구시대적이네. 별개로 오빠 없을 때 부모님이랑 진지하게 대화 한 번 해야할 것 같다.
????야 미친 잠깐 자기의식에 빠져살고 권능 어쩌고 하는게 소름끼침 어디 사이비에서 세뇌라도 된 거 아니냐?? 오빠가 언제부터 저렇게 맛이 갔는지 주말이나 평일이라도 일정시간에 어딜 다녀온다던지 좀 의심하고 관찰하고 부모님이랑 협력 좀 다져야겠는데??? 나체상태로 침대 결박 폭행??? 제정신 아닌거 같은데 부모님이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길 바란다.. 진짜 정신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할 것 같은데 그 와중에 너 필요없어 웅앵 같은 단순 질투가 아니라 너한텐 내가 필요해 난 권능이 있어 이러는데 보통 전자지 후자를 집착하진 않거든??뭐니 이 미친새끼



부모님 보여드리자... 난 솔직히 내 아들이 내 딸한테 저런 말 하면 정 떨어질 것 같음. 개소리를 다채롭게 한다 싶고... 나중에 부모님 아프시거나 돌아가셨을 때 레주 오빠가 레주한테 잘 해줄 것 같지도 않음. 레주 오빠 혼자 쌍팔년도에 사는 것 같아.
부모님도 자포자기 상태이시면 진짜 어쩌냐…… 스레주는 고등학생이야? 그럼 오빠가 또 그럴 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마찰 줄이다가 대학 가서 기숙사 들어가거나 자취하고 최대한 떨어져서 지내자
오빠분 말하는 거하며 밖에서나 다른 사람한테는 안 그러는데 스레주한테만 그 난리치는 거 단순히 분조장이 아니라(분조장이었으면 밖에서도 화내서 문제 됐을 거고) 소시오패스 쪽 같은데 후자면 상종 안하는 게 최선인 것 같아
진짜 해줄 수 있는 말이 이런 거밖에 없어서 미안할 정도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휴
대학교 가면 친구 없어도돼?
울 대학교 남자화장실 구조 먼가 이상해..
스벅은 유니클로랑 똑같이 괘씸죄?로 한국인 긁은거같음
TS되면 보통 어느쪽이 인생 난이도 높아짐?
184레스💢💥💢💥💢💥💢💥💢어그로 퇴치스레 17💥💢💥💢💥💢💥💢💥
8357 Hit
잡담
이름없음
5시간 전
8
225레스음식 잡담 3판
6910 Hit
잡담
이름없음
6시간 전
3
691레스다이스 굴리는 스레
15841 Hit
잡담
이름없음
9시간 전
1
3레스스레딕은 모바일 없지.?
34 Hit
잡담
이름없음
9시간 전
0
735레스💊🤒건강 관련 잡담/질문 통합스레🤒💊
8021 Hit
잡담
이름없음
11시간 전
0
436레스정치 잡담 스레 2
14709 Hit
잡담
이름없음
11시간 전
2
177레스숭이에 빠졌숭+숭레주 요즘 모든 짤에 빠졋숭
587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34
12레스울 대학교 남자화장실 구조 먼가 이상해..
378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0
692레스병장 스레주!
25373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18
6레스더워지니까 콩국수 먹고싶다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0
5레스짝사랑 앞에서 생긴 흑역사 말해보자
201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0
92레스🌸🌱🌸잡담판 잡담스레 46판🌸🌱🌸
1530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2
2레스스벅은 유니클로랑 똑같이 괘씸죄?로 한국인 긁은거같음
66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3
14레스최애 동숲 주민 누구야?
31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0
87레스설문조사 통합스레🖋
126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4
1레스얀데레 관찰 일기 라는 스레 기억하는 사람 있어?
3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68레스디시가 그렇게 별로야?
1322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21레스여군 되는 법 아는 사람
61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41레스남자애들은 롹싱히
768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혹시 미국 프차 음식 궁금한 사람!
5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