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멤놀 하는사람! (1)
2.저 이름은 요즘 어린아이들 세대 이름이야? (3)
3.남사친 손절 고민 (4)
4.몸무게 잴 때 적게 나오는 방법 없을까?ㅜ (7)
5.이번 할로윈에 놀러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17)
6.중고거래하는데 도와조...ㅜㅜ (2)
7.남들 수다소리에 스트레스받는사람 있어? (8)
8.행복은 나눌 수록 행복한다고 하지만 (2)
9.사람들 영상 찍어서 올리는 거 (3)
10.아이패드 중고거래 해 본 사람! (2)
11.남자들 나중 기준일이 언제냐 (1)
12.스레딕 어플 글씨체 (8)
13.인스타 계정을 차단해놓은 거는 (4)
14.축덕들만 읽어라 (5)
15.엄마가 음식드시는 소리가 듣기 싫어 (17)
16.)이거 노래 아는사람?? (1)
17.어딘가에 진짜 충격적인 사연들이 많이 있을까? 인터넷에 안올라와도 (7)
18.와 ㅅㅂ... 엄마 판다는 새끼가 있네; (41)
19.앗싸 또 키 컸다 (3)
20.기도해줘 (1)
1
이름없음
2023/10/15 08:55:26
ID : rs8nWkk66rx
0
너무 쩝쩝거리시고 몇번 말해도 계속 그대로여서 지금은 체념함. 걍 입안에서 우물우물 씹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그 소리가 너무 더럽게 느껴져. 중간중간 쫩쫩거리시는데 같이 있으면 입맛이 뚝 떨어짐. 아빠나 동생은 안 그러는데 유독 엄마만 그렇게 느껴져… 그래도 기분 상하시니까 티는 안 냄…
혹시 나 같은 사람 있을까…?
2
이름없음
2023/10/15 10:27:27
ID : 6knBapVapSI
0
와 나도 아빠가 뭐 드실 때 소리 진짜 싫어하는데 전혀 티 안 내… 괜히 신경쓰시구 맘 상하실까봐 근데 진짜 같이 식사할 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짜증나더라 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3/10/15 12:40:56
ID : VeZdveE5RCj
0
아 우리집은 아빠가 그러는데 계속 말해도 안 고치셔서 그냥 아빠랑 겸상 안 함. 밥 씹을때 쩝쩝거리고 국물은 수저를 입에 넣는게 아니라 후루룩 소리 내면서 마시고 아무튼 개거슬려서 입맛 떨어지고 외식때 쪽팔려서 따로 먹음. 한 6년 넘게 말했는데 전혀 고칠 기미가 없으셔서 포기했음.
4
이름없음
2023/10/15 14:29:24
ID : q5grBBy5cJQ
0
나도 비슷한 경우라 엄마한테 어떻게 좀 해보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절대 못 고치시더라
5
이름없음
2023/10/15 16:00:23
ID : eLhvCoY67Ap
0
지금까지 고치란 말 몇 번을 들었을텐데 지금도 그러면 가망 없다고 보면 됨.
난 걍 밥 따로 먹어.
6
이름없음
2023/10/15 16:37:42
ID : ljs8kq6o5cE
0
난 스레주랑 아예 똑같아... 진짜 고역인데 밥을 엄마가 해주시니 어쩔 수 없지
7
이름없음
2023/10/15 20:47:20
ID : eK5f9a789yY
0
ㅇㅈㅇㅈㅇㅈ
나도 사실 밥 내 방에서 혼자 먹어……ㅎ
나도 지나가면서 말씀 몇번 드렸는데 알았어. 하고 안 고쳐지더라고…
8
이름없음
2023/10/15 20:48:23
ID : eK5f9a789yY
0
나만 그런게 아니어서 진짜 다행이다ㅠㅜㅠㅠㅜ
아니 보통 정 떨어지면 먹는 소리가 더럽게 들린다길래 내가 엄마한테 정이 떨어진건가…? 내가 진짜 유난이고 불효녀인가 이 생각 들었었는뎁……
9
이름없음
2023/10/15 20:48:31
ID : eK5f9a789yY
0
정말 다행이군!!
10
이름없음
2023/10/15 23:30:03
ID : VeZdveE5RCj
0
먹는 소리 보다는... 먹는게 아니라 처먹는거로 보이면 정 떨어졌다는 말 함
11
이름없음
2023/10/16 00:42:22
ID : rs8nWkk66rx
0
사실 조금 그렇게 보여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같이 외식하고 그럴 때는 주변이 시끄러우니까 괜찮은데 우리집 식탁에서 딱 마주보고 앉았을 때는 너무 힘들어…
12
이름없음
2023/10/16 12:38:55
ID : cKY5PinXBs4
0
난 아빠가...같이 먹으려고 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안 좋아. 옆에서 계속 입에서 쩝쩝 소리내면서 드시고, 그걸 참다참다 못해 말하면 별것 아닌데 왜그러냐는 식으로 말하고.(물론 안 고침) 그래서 아빠랑 밥 먹을때마다 항상 기분이 나빠.
13
이름없음
2023/10/18 11:42:11
ID : LdSIE1g6mK6
0
뭔지 알아ㅠㅜㅜㅠㅠㅠ 완전 극극극 공감됨!!!
14
이름없음
2023/10/18 12:33:40
ID : bDwE06ZilDw
0
예전 시대에 살았던 어른들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15
이름없음
2023/10/19 09:21:26
ID : LdSIE1g6mK6
0
그런가…… 엄마가 싫은 건 아닌데 같이 밥 먹을 때마다 너무 불편해…
16
이름없음
2023/10/19 09:45:35
ID : xDs2k2qZfU1
0
혹시 같이 쩝쩝여본적 있어??
17
이름없음
2023/10/19 22:58:22
ID : eK5f9a789yY
0
엉 근데 엄마는 아무 신경 안 쓰시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군대 굳이 해병대로 가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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