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10 12:50:19 ID : 3BglCpcGrbC 0
예전에 어디서 본건데 재밌어 보여서 스레 세움 하는 방법은 사진 참고
2 이름없음 2024/01/10 12:51:45 ID : 3BglCpcGrbC 0
다락방에서 울고 있는 신데렐라의 앞에 요정 대모가 나타나 말했어요 신데렐라야 울지 말아라 네가 무도회에 있도록 내가 도와줄게
ㅜ 다락방에서 울고 있는 신데렐라의 앞에 요정 대모가 나타나 말했어요. "신데렐라야, 울지 말아라. 네가 무도회에 갈 수 있도록 내가 도와줄게."
3 이름없음 2024/01/10 21:09:02 ID : 781a3CmMmFc 0
ㅗ 하지만 대모가 이해한 무도회는 천하제일을 가리는 무도회였고 대모의 도움으로 신데렐라는 최강이 되었습니다. ㅜ 왕비의 계략으로 백설공주는 깊은 잠에 빠지게 되어 난쟁이들은 매우 슬퍼 했어요. 그런데 그순간 덤불속에서 누군가 나타났어요.
4 이름없음 2024/01/10 21:32:46 ID : 3BglCpcGrbC 0
ㅗ 그 사람은 장례지도사 였어요. "예? 전 사람이 죽었다기에 온 것 뿐입니다만??" ㅜ 육지의 왕자를 사랑하게 된 인어공주는 바다마녀를 찾아가서 말했어요. "제 아리따운 목소리를 드릴테니 절 인간으로 만들어 주세요." 그러자 바다마녀가 썩소를 지으며 말했어요
5 이름없음 2024/01/10 21:42:26 ID : HBhAnVdXAph 0
ㅗ"아쉽지만 그건 어렵구나. 난 전문적인 수술담당이 아니란다." 바다마녀는 인어공주의 손에 돈과 종이를 쥐어주며 말했어요. "이 종이에 적힌 주소로 가서 돈을 건네며 상황을 설명해보렴, 분명 명의 분들이 도와 주실거란다. 부작용이 생길 때만 찾아와주렴." ㅜ 빨간 망토는 어머니의 부탁을 받아 할머니 집에 가기로 했어요. 바구니에 병문안을 위한 빵과 포도주를 담아주며, 빨간 망토에게 말을 했어요. "절대로 길을 잃지마렴, 무서운 늑대를 만나면 힘껏, 늑대가 나타났다고 소리를 지르는 것도 잊지말고." 그러자, 빨간 망토가 웃으며 대답했어요.
6 이름없음 2024/01/10 22:04:39 ID : 781a3CmMmFc 0
ㅗ “엄마, 제 망토가 원래 무슨 색인지 기억해요?” ㅜ “ 흑흑 어떻게 깨진 독에 물을 채우지?” 콩쥐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콩쥐의 곁에는 친구 두꺼비가 있어요.
7 이름없음 2024/01/10 23:14:34 ID : a62IJPg42IH 0
ㅗ "두꺼비야 내말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네 원래 몸은 어떻게 된다고 했지?" 콩쥐는 두꺼비덕분에 웃으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답니다. ㅜ 헨젤은 그레텔과 함께 떨어진 빵 부스러기를 눈으로 쫓으며 집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했어요. 그러나 이미 개미가 다 먹어치운 뒤였어요. 그래서 헨젤은
8 이름없음 2024/01/11 11:05:02 ID : 3BglCpcGrbC 0
ㅗ 해충 박멸 업체에 전화를 걸었어요. "저기요 행님들 개미 새X들이 계속 빵 훔쳐먹는데 처리좀요~" 그렇게 헨젤과 그레텔은 집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 ^^ ㅜ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사악한 왕비가 마법의 거울에게 물었어요.
9 이름없음 2024/01/11 11:23:11 ID : cqY03vdCpcI 0
ㅗ "세상에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없어요, 왕비님. 왕비님께서는 겉모습만 중요하게 여기시고 내적인 아름다움은 메말라버린 것 같군요. 아무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왕비님이라고 해도 마음이 아름답지 않다면 사람들은 절대 왕비님을..." 쨍그랑 소리가 들렸어요. 아마 왕비가 마법의 거울에게 영원히 침묵하는 방법을 알려준 듯 해요. ㅜ 양치기 소년은 외쳤어요. "늑대다-! 진짜 늑대가 나타났다-!" 마을 사람들은 콧방귀 치며 말했어요.
10 이름없음 2024/01/11 13:01:14 ID : 3BglCpcGrbC 0
ㅗ "구라를 까고 앉아있네!!!늑대는 이틀 전에 빨간모자한테 맞아 죽었어!!" ㅜ "성냥사세요, 성냥사세요~" 성냥팔이 소녀가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어요.
11 이름없음 2024/01/11 16:14:55 ID : 3Vaq0pXxO3C 0
ㅗ 한 아가씨가 다가와 허리를 숙여 소녀에게 물었어요 “성냥 하나에 얼마니?” 그때 여성의 뒤로 봉고차가 나타났어요. ㅜ 깊은 숲 속 벽돌 탑에 라푼젤이 살고 있었어요. 여느때와 같이 어머니에게 잘 다녀오시라고 웃고는 머리카락으로 어머니를 땅까지 내려주었어요.
12 이름없음 2024/01/11 16:21:22 ID : tcq46i9xO1j 0
ㅗ 근데 어머니가 갑자기 라푼젤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서 몽땅 뽑아가버렸어요. 사실 알고보니 어머니가 탈모였던거에요! 자손 대대로 탈모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던 어머니는 어마어마한 머리길이를 갖고 있던 라푼젤을 너무너무 질투했었던거였습니다. 결국 어머니는 라푼젤의 머리카락을 몽땅 도둑질해서 가져갔고 라푼젤은 성 안에서 탈모인채로 살아가다가 우연히 어머니 방에 있던 자라나라 머리머리약을 발라서 머리카락을 회복해서 왕자님을 만나 탈출했고, 머리카락 절도범인 어머니는 아동학대죄와 폭행죄 절도죄로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답니다 ^^ ㅜ “네 이놈 토끼! 당장 간을 내놓으렸다! 여봐라 저 죄인을 포박하여 배를 째버려라” 용왕의 호령에 토끼는 꼼짝없이 죽을 신세가 되었고, 용왕 옆에 서있던 자라는 얄밉게 토끼를 보며 썩소를 짓고 있었는데요..
13 이름없음 2024/01/11 16:34:04 ID : 3BglCpcGrbC 0
ㅗ 그 순간 자라는 자신의 빛나는 머리통을 이용하여 ☆탈모빔☆을 쏴서 용왕과 신하들을 기절시키고 토끼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흐흐 영원한 생명은 이제 내 것이다!!!"라는 중2병스러운 대사와 함께 썩소를 지으며 칼을 꺼냈습니다 ㅜ 옛날 옛날에 흥부와 놀부라는 형제가 살았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형 놀부는 부모님의 막대한 유산을 독차지 하고 동생 흥부와 그 가족들을 길거리로 내쫓았습니다. 그렇게 쫓겨난 흥부는
14 이름없음 2024/01/11 16:44:06 ID : 3Vaq0pXxO3C 0
ㅗ 형의 배신을 눈뜨고 볼 수가 없어 형과 자신의 보험사기를 자수했습니다. 부모님을 죽이기 위한 그들의 계획살인은 흥부의 진술로 인해 진상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흥부는 성심성의껏 진술과 증언으로 정상참작, 놀부는 참수를 선고받았습니다. ㅜ 개미는 베짱이를 보고 호언장담했어요, “너는 겨울이 오면 꼼짝않고 죽을거아! 이 게으른 것” 베짱이는 아무런 걱정이 없어 보였어요
15 이름없음 2024/01/11 18:16:16 ID : y1zPeMlu08o 0
ㅗ여기는 열대지방이라 1년 내내 여름이었거든요 ㅜ어느 날 못 된 계모가 신데렐라에게 말했어요 "얘 신데렐라야, 우리는 왕자님 무도회에 다녀올테니 그때까지 넌 집에서 집안일을 하렴" 그러자 신데렐라는......
16 이름없음 2024/01/11 18:42:55 ID : 3BglCpcGrbC 0
ㅗ "왕자님 무도회는 안된댔으니깐 옆나라 임금님 무도회 갈게요~^^" 라고 말하고는 바로 집을 나섰습니다. 얼마 후 신데렐라는 옆나라의 왕비가 됐습니다. ㅜ 어느날 밤 네버랜드에 사는 소년 피터팬이 런던에 사는 소녀 웬디의 집에 찾아갔습니다. 갑자기 자기 집 창문에서 나온 피터팬을 본 웬디는
17 이름없음 2024/01/11 18:48:33 ID : y1zPeMlu08o 0
ㅗ"헉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 떠있다니!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하셨죠?" 그러자 피터팬이 말했어요 "어 싸패다" ㅜ어느 날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나무꾼이 나무를 하다가 도끼를 그만 연못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18 이름없음 2024/01/11 20:57:04 ID : 3BglCpcGrbC 0
ㅗ 그때 산신령......이 아닌 웬 젊은 여자가 나와 소리쳤어요. "절대 절대 절대//!!! 부러지지 않는 금은동 도끼 쎄엣~~트!!!! 지금 주문 하시면 단돈 39,990원에 드립니다!! 그리고 만원만 추가 하시면 절대 부러지지 않는 ☆강철도끼☆도 드립니다!!!지금 바로 주문하세욧!!!! 【010-0000-0000】" 그 말을 들은 나무꾼은 바로 금은동 도끼 세트를 주문했고 곧 배달이 왔는데 알고보니 사기였고 그렇게 나무꾼은 그 자리에서 폭풍 오열을 했답니다. ㅜ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라만차에 어느 늙은 귀족이 살고 있었어요. 그 귀족은 어느날 기사 소설에 빠지게 되었고 자기가 기사라고 믿게 되었지요. 그리고 얼마 후 자신을 '돈키호테'라고 스스로 이름 짓고 갑옷을 입고 애마와 함께 모험을 떠났어요. 그리고 길을 가던 돈키호테는
레스 작성
바보 실시간
194레스엔들리스 끝말잇기라는 걸 한번 해보자new 11888 Hit
바보 이름없음 11시간 전 0
325레스윗 레스에서 한 글자씩 빼거나 바꾸거나 추가해 보자 4판 21119 Hit
바보 이름없음 26.06.02 5
758레스무언가의 제목에 '애매하게'를 넣어서 망하게 하자 45278 Hit
바보 이름없음 26.06.02 17
590레스영어로 끝말잇기 하는 스레 30092 Hit
바보 이름없음 26.06.02 2
180레스✅❗️스레딕 들어올때마다 출석체크❗️ 2495 Hit
바보 이름없음 26.05.31 0
122레스초성맞추기 놀이 세 글자 버전!! 522 Hit
바보 이름없음 26.05.31 0
526레스인증코드에 기업 이름이 나오면 그 회사의 CEO가 되는 스레 6551 Hit
바보 이름없음 26.05.30 0
195레스바질맛 쿠키 2327 Hit
바보 이름없음 26.05.30 0
438레스갱신하고 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4944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9 1
460레스윗 레더의 아이디를 생각나는 대로 읽어주는 스레2 34103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9 1
933레스아무 노래 가사나 적고 가는 스레 67970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9 5
130레스지금 손에 들고 있는 것 쓰는 스레 7150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9 1
437레스위 레스와 관련없는 가사/대사 적는 스레 5408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5 3
482레스댓글로 원하는 초능력을 얻는 대신 페널티가 있음 61987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5 11
517레스아이디에 p 또는 i가 들어가면 죽는 스레 20474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5 1
486레스.과 펑으로만 갱신하는 스레 15358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5 2
118레스대사에 메론빵을 붙이면 귀여워진다 18052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2 1
2레스여기 뒷담화 게시판 사라짐??? 47 Hit
바보 이름없음 26.05.21 0
214레스📝릴레이 소설📝 6944 Hit
바보 릴레이 26.05.19 3
263레스고전에 라노벨스러운 제목 붙이기 11476 Hit
바보 이름없음 26.05.14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