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02 04:24:45 ID : u1cpU6qqrBx 0
그냥 주급알반데 주5일제 딱 정해진건아니야 거기가 사람이 부족하다보니 나보고 왜 매일 안나오냐 뭐라한단말이야 그러다가 매일 나가는 건 솔직히 내 의지가 없어서 안되겠고 주 3일이라도 가야될거같더라고 월세랑 폰비도 내야하니까 ... 그래서 그렇게 나가겠다하니까 매일 나올거아니면 이제 나오지말라는거야 사람 상대하는 건 싫고 그냥 혼자 아무생각없이 일하는 게 나은거같아서 단순포장 같은 알바만 주구방창 하고 있는데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다른 비슷한 알바 찾으면 되지만 뭔가 거기서 일하는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정이 들어버렸나 좀 공허해 집은 점점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그래도 치울려고 출근할때마다 봉투 하나라도 집어서 갖다버리다가 이젠 어디 나갈데도 없어 슬퍼
2 이름없음 2025/07/02 04:35:00 ID : WmK5atBwE00 0
조만간 더 좋은 자리에 쓰여질거야 잠깐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자
3 이름없음 2025/07/04 20:10:55 ID : WlBfgpe7vve 0
매일 나오기를 강요하는 건 너무하다.. 그래도 잘렸는데 계속 다른 알바 찾고있는 건 멋지네 나라면 좀 속상해서라두 쉬고있을 것 같은데 ㅠㅜ 공허한 건 어쨌든 주 5일정도는 외출하다가 집에 있으니까 공허해진 거 아닐까? 금방 다른 알바 구하면 괜찮아질거야 참 나도 방청소 해야하는데 귀찮다... 너는 그래도 뭐라도 노력한 것 같은데 난 2년째 손을 안댔다 ㅠㅠ 겨울옷 집어넣어야하걸랑... 귀찮거덩. 외출 안해서 허전하다 싶으면 혼자라도 나가봐 나도 혼자 코인노래방가고 가끔 뭐 먹고싶으면 나가고 옷같은 것도 사고 그렇거든 어쩔때는 혼자 외출하는 게 더 편하고 즐거울 때도 있어 너가 안슬퍼졌으면 좋겠다 나는 인생이 공허할땐 웹툰이나 웹소설로 시간 때워 너도 이런 취미 한번 만들어봐~
레스 작성
고민상담 8 실시간
8레스 .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8 0
19레스 남동생이 나 죽여버린다고 난리치는데 9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8 0
9레스 돼지고기 전지 구워먹으면 흙수저같아보여?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8 0
2레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8 0
4레스 술 마실때 분위기를 못맞추겠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7 0
4레스 성추행 고소하고 왔어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6 0
2레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5 0
3레스 » 알바 잘렸는데 상실감이 좀 커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4 0
4레스 사람많으면 자꾸 불안하고 계속 나만 바라보는 느낌들어서 가끔씩 조금 많이 힘든데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3 0
3레스 대인기피증+우울증일때 사람 만나면 안되는 이유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3 0
2레스 스트레스를 너무 먹어서만 풀려고 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3 0
7레스 우울증에 걸렸는데 만약에 우울증의 원인이 사라지면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2 0
1레스 내 단점들을 고치고 싶은데 왜 자꾸 눈물이 날까 83 Hit
고민상담 고집불통 25.07.02 0
10레스 매직 너무 빨리 풀려...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2 0
6레스 얘드라 이성이랑 대화하는데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2 0
1레스 .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1 0
2레스 . 17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7.01 0
2레스 집안이 너무 크게 터져있어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6.29 0
10레스 소수의 인원이 회식으로 회비를 썼어 문제제기 해야될까?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6.28 0
6레스 내가 이상한건지 판단해주라...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6.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