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골 화장하는 뚜벅이들 도와줘. (3)
2.생각난 김에 고민적기 (3)
3.집밖에 나가는게 너무싫다 (2)
4.🌼🌼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473)
5.궁금한 게 있는데 손절 친 후에 (8)
6.. (30)
7.모든게 불확실하다..ㅋㅋ 예체능러의 하소연임.. (27)
8.자기 거짓말에 나를 이용하는 친구 (2)
9.. (1)
10.요새 들어서 내가 미래에 연하녀 좋아하게 될까봐 두려워져 (7)
11.바 혼술해보고싶은데 (1)
12.현실도피 하지 않기 (186)
13.친구가 거짓말로 나 이용하는거에 대해.. (6)
14.왠지 죽는게 두렵지 않을 정도로 많이 피폐해진 느낌인데 정신돌릴만한 무언가,, (6)
15.고기먹고싶은데 돼지 당뇨라 다이어트중이다.. 다들 다이어트하는사람있니 (2)
16.HSP인 사람 있어? (1)
17.펑 (1)
18.인생이 진짜 억까의 연속일때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6)
19.친구가 기분따라 태도 변하는 거 (7)
20.진짜 진지하게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사람 없어? (3)
1
이름없음
2026/07/19 21:37:00
ID : PhhBvxCi1bi
0
학교가는거는 괜찮은데
그냥 엄마든 누구든
밖에 나가자고만 하면 시간낭비같고 여행도가기싫고
나가자 고 하는 그 말이 가끔 죽기보다 싫어서 미친놈처럼 울면서 웃을 정도로 싫을 때가 있는데
너무 짜증나서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그게 너무 싫고
특히 공부하고있는데 너 맨날 집에만있으니 나가라고 하면
공부마저도 못하게하는 게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다? 아니 그냥
ㅋㅋㅋㅋ 뒤지고싶어 그냥 시발 내가 사라질게 다들 뇌에 들은게없어서 그래 말은 내가 집에 안나가는 걸 걱정한다는데 내가 학교를안가는것도아니고 좀 내버려두지 공부할때도 저 지랄인게 존나싫어 죽고싶고 뭔 말로 날 설득해도 그게 그냥 싫어 그냥 정신나간 미친새끼처럼 지혼자 머리뜯고 아무데나 세게 긁고 울면서 웃으면서 그 지랄 나는 그 꼴도 싫고 그냥 날 좀 냅두지 제발
지금 방금 또 밖에 나가라고 했어서 기분이 많이 과열됐는데
음
이거 뭐 어떻게 고치지?
내가 아무리 말해도 아무도 내 말 안듣고 밖에만 나가라 하고
다른 길이 없고 그냥
ㅎㅎ 생각하면 열받아
그냥 내 마인드를 처음부터 잡아뜯어고쳐야하나? 집에 놀만한걸 전부 부숴버려야하나?
2
이름없음
2026/07/20 01:02:07
ID : dBhzgjeINz9
0
왜 나가라고 하는 게 싫은 건지 물어봐도 돼?
레스 작성
3레스
시골 화장하는 뚜벅이들 도와줘.
13 Hit
고민상담
꾸밈이란 뭘까
1시간 전
0
3레스
생각난 김에 고민적기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5시간 전
0
2레스
» 집밖에 나가는게 너무싫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9
0
473레스
🌼🌼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255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9
1
8레스
궁금한 게 있는데 손절 친 후에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7
0
30레스
.
80 Hit
고민상담
두드리짱
26.07.17
0
27레스
모든게 불확실하다..ㅋㅋ 예체능러의 하소연임..
8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6
0
2레스
자기 거짓말에 나를 이용하는 친구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5
0
1레스
.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5
0
7레스
요새 들어서 내가 미래에 연하녀 좋아하게 될까봐 두려워져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4
0
1레스
바 혼술해보고싶은데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4
0
186레스
현실도피 하지 않기
55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10
3
6레스
친구가 거짓말로 나 이용하는거에 대해..
4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09
2
6레스
왠지 죽는게 두렵지 않을 정도로 많이 피폐해진 느낌인데 정신돌릴만한 무언가,,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09
0
2레스
고기먹고싶은데 돼지 당뇨라 다이어트중이다.. 다들 다이어트하는사람있니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09
0
1레스
HSP인 사람 있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08
0
1레스
펑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07
0
6레스
인생이 진짜 억까의 연속일때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07
1
7레스
친구가 기분따라 태도 변하는 거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7.06
0
3레스
진짜 진지하게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사람 없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6.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