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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자기 거짓말에 나를 이용하는 친구 (2)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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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왠지 죽는게 두렵지 않을 정도로 많이 피폐해진 느낌인데 정신돌릴만한 무언가,, (6)
15.고기먹고싶은데 돼지 당뇨라 다이어트중이다.. 다들 다이어트하는사람있니 (2)
16.HSP인 사람 있어? (1)
17.펑 (1)
18.인생이 진짜 억까의 연속일때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6)
19.친구가 기분따라 태도 변하는 거 (7)
20.진짜 진지하게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사람 없어? (3)
1
이름없음
2026/07/11 01:44:51
ID : fe0oGq5dRvj
0
자기가 손절한 애에 대해서 말하고 다니기도 함?
손절한 애의 고민거리나 그런 것들
2
이름없음
2026/07/11 09:46:58
ID : xQtunAZcq46
0
음... 그런 경우도 있는 듯? 나같은 경우엔 정털려서 언급조차 하기 싫은데, 주위를 보면 가끔 그... 뭐라하지 손절의 더러운 경험? 기분?을 욕하면서 터는 사람도 있는 듯?
3
이름없음
2026/07/11 15:24:05
ID : fe0oGq5dRvj
0
오옹... 그러면 손절 치고 어디까지 말해? 걔가 그래서 너무 정 털렸다, 까지 가는지 혹은 걔가 이러이러한 고민을 한다, 이상하지 않냐, 까지 가는지? 이것도 사람마다 다른가
4
이름없음
2026/07/11 18:31:54
ID : dSMo0rasqnU
0
이름까진 말 안하고 그냥 지인중에 그런사람이 있었다 정도로 두루뭉술하게
5
이름없음
2026/07/11 18:40:30
ID : Dy5bBaliqi5
0
그건 진짜 사바사! 완전 바닥까지 긁어서 씹는 경우도 있고... 적당히 그냥 대충 미친사람이다 씹고 마는 경우도 있고? 근데 보통 고민이 어지간하지 않고는 거기까지 얘기할 이유가 없지. 그니까 엄청 특이한 고민이라거나, 그 고민이 손절에 영향을 미쳤으면 모를까
6
이름없음
2026/07/14 03:17:03
ID : fe0oGq5dRvj
0
질문 하고 싶은 거 하나 더 있어서!... 혹시 나랑 한 디엠 내용까지 캡쳐본으로 까면서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 ㅠㅠ 내 고민이 손절에 영향 끼친 것 같지는 않은데, 조금 특이하기는 해서... 미안 손절 당한 적 처음이라
7
이름없음
2026/07/14 08:19:59
ID : wL87cJQoFcl
0
어... 그건 진짜 정성을 엄청 들여야 하는거라... 레주한테 어지간히 악감정이 있는게 아니고서는 안 그러지 않을까? 뭐라하지. 내가 봤을 ㅋ때는, 그냥 정털려서 손절한거면 오히려 크게 뒷담화 하지도 않는데 레주가 크게 잘못을 했다거나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대가 겁나 화가 난 상황이거나 그런 거면 가능할지도...?
8
이름없음
2026/07/17 04:20:07
ID : fe0oGq5dRvj
0
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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