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골 화장하는 뚜벅이들 도와줘. (3)
2.생각난 김에 고민적기 (3)
3.집밖에 나가는게 너무싫다 (2)
4.🌼🌼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473)
5.궁금한 게 있는데 손절 친 후에 (8)
6.. (30)
7.모든게 불확실하다..ㅋㅋ 예체능러의 하소연임.. (27)
8.자기 거짓말에 나를 이용하는 친구 (2)
9.. (1)
10.요새 들어서 내가 미래에 연하녀 좋아하게 될까봐 두려워져 (7)
11.바 혼술해보고싶은데 (1)
12.현실도피 하지 않기 (186)
13.친구가 거짓말로 나 이용하는거에 대해.. (6)
14.왠지 죽는게 두렵지 않을 정도로 많이 피폐해진 느낌인데 정신돌릴만한 무언가,, (6)
15.고기먹고싶은데 돼지 당뇨라 다이어트중이다.. 다들 다이어트하는사람있니 (2)
16.HSP인 사람 있어? (1)
17.펑 (1)
18.인생이 진짜 억까의 연속일때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6)
19.친구가 기분따라 태도 변하는 거 (7)
20.진짜 진지하게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사람 없어? (3)
1
이름없음
2023/10/25 01:00:43
ID : 1u3wlcsjjvD
0
어느정도 경지에 오른 분들 너무 부럽고 대단하더라.
나도 될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
남이랑 비교는 이제 안해. ㅋㅋ 다행히 열등감은 이겨냄 ㅋㅋ
근데
내가 될 수 있을지 내가 할 수 있을지 정리가 될지..
지금 안 되니까 잘 못하니까 결론이 안 나니까
너무 힘들다.
사실 또 나만 힘든 것도 아닌데..
다들 이런 길 걸어왔을텐데..
쪽팔리고 부끄럽고 그래..
울 이유도 없는데 자꾸 울고있음.. 아니지 혹평을 들었으니 울 이유는 있지 ㅋㅋ
1시 5분까지만 울고 다시 해야지..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3/10/25 01:06:36
ID : 1u3wlcsjjvD
1
정말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 좀 내려놓고 다시 시도하기로 마음먹었으. 덕분이야.
2
이름없음
2023/10/25 01:03:18
ID : RB9a2nwslwn
0
예체능이라면 어떤건데? 그림? 음악? 그 경지에 오른 사람들도 너같은 시기가 있었을거야 그 슬럼프만 잘 견디면 잘 풀릴수 있으니까 포기만 안하면 좋겠다 지금까지 한게 아깝잖아
억지로 뭐라도 하는거보단 잠깐 쉬면서 충전하는게 더 좋을듯 창작 아이디어는 쉬는도중에 갑자기 생각날수도 있으니
3
이름없음
2023/10/25 01:06:36
ID : 1u3wlcsjjvD
1
정말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 좀 내려놓고 다시 시도하기로 마음먹었으. 덕분이야.
4
이름없음
2023/10/25 01:08:33
ID : wrhArvva3xv
0
.
5
이름없음
2023/10/25 01:09:10
ID : wrhArvva3xv
0
나는 성장하는 시기에는 열등감이 나쁜 존재라고 생각 안 해. 그 어두운 마음을 이겨낸 것도 스레주가 한 거고 능력이 받쳐주지 못해 내가 초라해지는 기분이 든다면 그 전에 내가 어떤 열등감을 가졌고 상대에게 어떤 부분이 부러웠는지 돌이켜보면 원동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함. 각자 한계는 있겠지만 그건 내가 느낄 뿐이고 사실 능력의 종류는 다양해.
6
이름없음
2023/10/25 01:14:34
ID : 1u3wlcsjjvD
0
그러게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댓 정말 고마워
7
이름없음
2023/10/25 01:14:58
ID : 1u3wlcsjjvD
0
삭제하지마 ㅠㅋㅋ 진짜 좋은 말이야 힘이 됐어
8
이름없음
2023/10/25 01:20:23
ID : 1u3wlcsjjvD
0
그냥 이 길을 가면서도 왜 이 길을 선택했을까. 고민하는데 이런 고민해도 달라진 것은 없고 내가 재미있고 하고싶으니까 선택한 거 열심히 잘 해봐야겠지. 눈물 그침 휴... 고민 없는 전공이 뭐가 있겠냐고.. ㅎ..
9
이름없음
2023/10/25 01:20:30
ID : lio0lbbbeK5
0
ㅇㅋ
10
이름없음
2023/10/25 01:24:39
ID : 1u3wlcsjjvD
0
힘들때마다 여기 와야겠다 ㅋㅋ 모두 파이팅..
11
이름없음
2023/10/25 01:35:18
ID : 1u3wlcsjjvD
0
포기하면 편하다고 하지만 도망친 곳에 낙원이 없다는 말도 맞는 소리임. 그리고 포기하면 할 게 없음. 그렇다고 할 게 없어서 이 짓을 하는 것도 아님.
12
이름없음
2023/10/25 01:36:28
ID : 1u3wlcsjjvD
0
그니까 지금 내 상태는 모든게 불확실하지만..
일단 하고 고치고 피드백받고.
하고 나아가면 됨.
그러면 결론이 나겠지.
이렇게 보니 단순명료하다.....그래 수고많다 내자신...
13
이름없음
2023/10/25 01:41:00
ID : 1u3wlcsjjvD
0
스레딕은 이래서 편해. 블로그는 너무 날것의 감정을 담으면 나중에 보기 쪽팔린데 스레딕은 익명에다가 어느순간 다른 글에 묻혀질테니깐 ㅋㅋㅋ 내 이런 감정도 다 묻혔으면.
정말 오랜만에 여기와봤다... 내 입시시절에 정말 밥먹듯이 왔는데. 여긴 역시 좋다. 친절하고.. 이상한 어투 없고.. 그런.. 암튼 입시도 지나보니 별 거 아니었으니.. 지금도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닌 시련이겠지. 역시 좀 감정을 쓰니까 좀 나은듯
14
이름없음
2023/10/25 01:43:59
ID : 1u3wlcsjjvD
0
일단 교수님앞에서 절대 울지 말자. 시발... 개ㅗㄱ팔림...하....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3/10/25 01:46:22
ID : 4FjBzhAi4Fi
0
.
16
이름없음
2023/10/25 01:56:36
ID : 1u3wlcsjjvD
0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하... 나만 그런게 아니니 다행.,.이군....ㅋㅋㅋㅋㅋㅋ....나도 사라지고 싶다. 괜춘..우리같은 사람 개많을거야... 걍 담에 상담하면 절대 안운다.
같이 힘내자
17
이름없음
2023/10/25 02:06:11
ID : 4FjBzhAi4Fi
0
.
18
이름없음
2023/10/25 02:09:34
ID : RB9a2nwslwn
0
ㅋㅋㅋㅋㅋ 좀 다른문제지만 적응문제로 상담할때 웬 휴지가 있나 싶었는데 상담하다 우는 학생들이 있어서 미리 준비해놓은거라 하시더라고 그런애들이 많은거보면 별로 쪽팔릴것도 아닌거같아
19
이름없음
2024/06/02 00:49:45
ID : nyJTPgZimFa
0
하..힘들다.. 나아지긴할까
20
이름없음
2024/06/02 00:50:26
ID : nyJTPgZimFa
0
그냥 내 작업이 구려 너무 구려..
21
이름없음
2026/07/11 02:14:56
ID : y1BanzWkq2G
0
힘들다... 눈은 꼭대기에
만듦새는 구리고
뭐해먹고 살지
기술도 없고
언어도 못하고
돈도 없는
22
이름없음
2026/07/11 02:16:49
ID : y1BanzWkq2G
0
가족관계도
친구를 포함한 인간관계도 학업도 진로도
사실 멀리서 보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내가 이렇게 괴롭지않아도 되는것같은데
나는 왜이러지
그냥 당장 앉아서 작업하면 되는건데
왜 그러지못하고 누워있으며
혹시라도 사주나 운명에라도 풀이되어있나 의탁하게되고
자기한계를 가늠하지만 가능성만 바라보고있음
23
이름없음
2026/07/11 05:38:16
ID : 0pQrgkq7s62
0
책 읽어 민음사 절반가량은 20대 초반에 읽어둬
24
이름없음
2026/07/11 09:27:21
ID : hhBuk62JRDz
0
그래야겠다 고마워
25
이름없음
2026/07/12 03:49:55
ID : 589Akmk3wq7
0
레주야 너 진짜 지금의 나랑 상황이 똑같다 나도 예체능이야 힘내자같이..
26
이름없음
2026/07/13 02:31:37
ID : y1BanzWkq2G
0
힘내자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해서 괴로운 게 나은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6/07/16 00:34:55
ID : ba8mFa4E3xx
0
나도 예체능 하는데 요즘 고민이 많다 ;-; 예전이 더 잘하던 것 같고 요즘따라 더 못하는 것 같아서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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