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 차단 기능 (3)
2.가을 겨울에도 양산 쓰는 사람 있어? (7)
3.폐쇄병동 입원 중인데 궁금한거 있어? (21)
4.. (4)
5.얘들아 너희는 남친의 온라인게임 닉네임이 "오해원남편"이면 (17)
6.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32)
7.26에 주름 생기면 복구 안 되? (3)
8.살면서 눈빛이 형형하고 무서운 사람 본 적 있어? (1)
9.이런건 왜 그러는거라고 생각해..? (8)
10.신천지 포교썰 (6)
11.나 샤넬 향수 중에 (4)
12.도파민 나오는 법 추천 좀 (29)
13.가출했는데 자기 지역에 쉼터 없으면 스카 가는 거 추천함 (1)
14.특이한 스트레스 해소법 있나 (6)
15.여기 혹시 가정환경 복잡한 애들중에 (12)
16.ETF 잘 아는 사람 있어? (4)
17.아니 스레나 레스 수정하고 등록 누를때마다 (3)
18.내 생각에 대해 다들 어케봄? (14)
19.유독 50대 이상 어르신들에게만 외모 칭찬 듣는 사람 있어? (8)
20.제주도 사는 사람 있어? (2)
1
이름없음
2025/10/09 18:34:14
ID : 2E8o6kpO7gn
1
특히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은 애들중에
되게 다정하고 자상한 어른 보면서 이사람이 우리 엄마/아빠 였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해본적있어?
나는 한번 그런적 있는데 너무 내자신이 정신병자 같아서..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0 18:44:25
ID : TTU583u1jBB
1
난 그런 생각 해본 적은 없는데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2
이름없음
2025/10/09 18:40:20
ID : TO3veNs2oNt
0
나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생각 해본거같은데? 뭐 그럴 수도 있지...
3
이름없음
2025/10/09 18:44:59
ID : xvg2IHvg6lw
0
나 어릴 때 학원선생님
4
이름없음
2025/10/09 19:03:29
ID : tBs063VhupW
0
자연스럽게 그런 생각이 들수 있는거지.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봐
5
이름없음
2025/10/10 18:29:45
ID : 1fSE2mla1dw
0
어릴때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부모님한테 받은 상처가 많았는데
부모님이 왜 그런걸 다 기억하고 있냐 잊으라 그러더라...
그 뒤로 마음이 복잡했는데
학원 다니면서 만난 선생님들이
진짜 아빠같이 친구같이 대해주고 조언이 될만한 말들을 많이 해주셔서
선생님이 내 아빠였으면 정말 행복했겠구나... 하고 집 가는 길에 운적도 있었어
선생님들이 딸 얘기 아들얘기 할때마다
난 1년도 안되게 머무르는 학생이니까
딸 아들처럼 소중한 사람이 될수 없다는걸 아니까
더 슬펐던 거같아...
사람한테 기대는법도, 혼자 생각하는 법도, 혼자 일어서는 법도 선생님께 배웠는데
이 고마움을 이제 나같은 어린 사람들한테
내가 알려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사니까 괜찮아지더라
너도 힘내라
6
이름없음
2025/10/10 18:44:25
ID : TTU583u1jBB
1
난 그런 생각 해본 적은 없는데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7
이름없음
2025/10/10 19:34:01
ID : K0k2mtzeZd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5/10/21 03:35:11
ID : htg7wMjhe3P
0
애니에서 경제적 능력 멀쩡하고 다정한 부모 보면서 많이 했음
9
이름없음
2025/10/21 10:46:57
ID : ii9ButxXBvx
0
상냥한 사람들 보면서 그래본적 있어 특히 선생님들.. 아뮤래도 내 부모 나이대기도 하고 좋은 사람 많으니까
10
이름없음
2025/10/21 13:37:41
ID : O60k3zXwJTX
0
나도 내 친구 가족 얘기 가끔 듣거나 친척 뵐 때 그런 생각한 적 있는데 내가 듣거나 보지 않은 안좋은 면도 다 보는 게 가족일테니 어떤 곳에선 내 가족도 부러워할 수도 있는데 너무 내가 불만만 가진 거 아닐까 싶어서 최대한 이런 생각안하려고 노력하긴 해. 어차피 부모를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11
이름없음
2025/10/21 15:10:53
ID : 1zUZcpPdvdB
0
한부모 가정인 외동인데 그런 적은 없지만 언니나 동생을 가지고 싶었어 있는 애들이 부러웠기도 했고
12
이름없음
2025/10/21 16:20:03
ID : ff84LdXArwE
0
나는 가끔 길에서 화목한 가족 볼 때 그런 생각 많이 했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지금 이재명 정부가 경제 잘못하고 있다는 스레들하고 토론해보고 싶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받았는데 연락 남겨야 한.
스레딕은 모바일 없지.?
하품하다가 명치아픔...
쿠팡 알바 내 기준 꿀팁들
3레스
스레딕 차단 기능
2360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4
0
7레스
가을 겨울에도 양산 쓰는 사람 있어?
169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4
0
21레스
폐쇄병동 입원 중인데 궁금한거 있어?
355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4
0
4레스
.
255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3
0
17레스
얘들아 너희는 남친의 온라인게임 닉네임이 "오해원남편"이면
442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3
0
32레스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678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3
0
3레스
26에 주름 생기면 복구 안 되?
171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3
0
1레스
살면서 눈빛이 형형하고 무서운 사람 본 적 있어?
173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2
0
8레스
이런건 왜 그러는거라고 생각해..?
1381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2
0
6레스
신천지 포교썰
215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2
0
4레스
나 샤넬 향수 중에
1146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2
0
29레스
도파민 나오는 법 추천 좀
482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2
0
1레스
가출했는데 자기 지역에 쉼터 없으면 스카 가는 거 추천함
183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1
0
6레스
특이한 스트레스 해소법 있나
217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1
0
12레스
» 여기 혹시 가정환경 복잡한 애들중에
410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1
1
4레스
ETF 잘 아는 사람 있어?
275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1
0
3레스
아니 스레나 레스 수정하고 등록 누를때마다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5.10.20
0
14레스
내 생각에 대해 다들 어케봄?
522 Hit
잡담
이름없음
25.10.19
1
8레스
유독 50대 이상 어르신들에게만 외모 칭찬 듣는 사람 있어?
261 Hit
잡담
이름없음
25.10.19
0
2레스
제주도 사는 사람 있어?
151 Hit
잡담
이름없음
25.10.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