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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헤녀의 기만은 어디까지인가 (3)
3.사귀다보면 사랑이 생기기도 해? (4)
4.짝녀 이름이 너무 안 흔해서 아쉬움 (3)
5.근돼 좋아하는 사람 있어? (4)
6.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남자 이상형 밸런스 게임을 했는데 (2)
7.보고싶다 (10)
8.마지막으로 2 (1)
9.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6)
10.회사에서 친한 동료가 내 성적지향성 자꾸 물어봄 (6)
11.전에 좋아하던 사람을 다시 만나면 (3)
12.좋아하는 쌤이 결혼하러 가셔서 오늘이 마지막이야 (11)
13.나는 (1)
14.수년 전 추억속의 걔가 그리워 (4)
15.미안 (1)
16.우정이랑 연애감정이랑 다른건 뭘까... (14)
17.정뚝 (31)
18.퀴어판 마음속 욕망 외치고 가는 스레 (43)
19.퀴어판 잡담스레 2 (982)
20.일본 커뮤니티같은걸 해야하나 (7)
1
이름없음
2025/12/23 19:27:43
ID : 9y5amnDAlxD
0
왜그러는거야
나한테 여자한테 인기많지않았냐 여친있었냐고 자꾸 물어봐…
나랑 젤 친한 사이이긴한데(여자분임) 커밍아웃하기 좀 그래서 아니라고 했는데…
ㅎ.. 계속 물어봄 … 내가 그렇게 레즈러럼 생겼나
짧머도 아닌디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2/23 20:58:52
ID : cILglzU2K1B
2
걔 고단수네!! 너가 마음에 드는데 성지향성 모르니까 먼저 제일 친하게 접근하고 다른사람 접근못하게 차지하고 성지향성 확신하면 꼬시려고! 딱보면 모르겠니
2
이름없음
2025/12/23 20:58:52
ID : cILglzU2K1B
2
걔 고단수네!! 너가 마음에 드는데 성지향성 모르니까 먼저 제일 친하게 접근하고 다른사람 접근못하게 차지하고 성지향성 확신하면 꼬시려고! 딱보면 모르겠니
3
이름없음
2025/12/23 21:20:15
ID : sjcnCmE5Wlw
0
본인이 너한테 그런 마음있으니까 묻는거ㅇㅇ..
4
이름없음
2025/12/24 13:46:33
ID : 9y5amnDAlxD
0
나 쓴이임 헐 그런가 … 초반부터 확 친해지고 나서 자꾸 나같은 사람이 좋다 하시긴 함… ㅇㅇ… 나보고 내가 남자였음 사겼다 라거나 나같은 사람 만나고 싶다 하셨었어
내가 난 헤테로라고 못박았거든 그후로 그럼 말씀 안하긴해…
나도 이 분 좋은데 연애감정은 아니거든
귀엽고 성격도 좋으시고 … 이뻐보일때도 많고 잘맞고 그렇긴한데 몰겠다… 이건 생각못했는데
5
이름없음
2025/12/24 13:55:53
ID : cILglzU2K1B
0
봐.. 딱 맞잖아!! 너같은 사람 좋다하면서 그러고.. 난 그분이 좀 많이 음침하게 보이네
아니면 선 잘긋는것도 좋아, 좋을땐 끝없이 좋다가 틀어지면 덮어씌우는 사람도 있응까 진짜 좋은 사람은 저렇게 저돌적이면서 모호하게 하지않더라
+저런 수법 쓰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상대방에게 통제권 주는것처럼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일단 쟁취(연애)부터 한 다음에 결국 상대방이 본인에게 서서히 가스라이팅되게 해. 가령 매일 연락해서 길들인다던가 결국 상대방의 모든걸 본인이 통제하게 되지. 시작은 본인이 매달렸으나 끝은 상대방이 매달리게 하려는 사람의 특징이야!!!!!
욕먹을 각오하고 진짜를 말해주는거야!!!
나중에 내말이 떠오를 날이 올꺼야
6
이름없음
2025/12/24 14:26:09
ID : 9y5amnDAlxD
0
엉 고마워! 근데 나 그분한테 아무감정없어서 괜찮을듯…! 좋아하는 사람 따로있기두 하구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감인걸까?
결혼 or 이혼후에 뒤늦게 성지향성 깨달은 경우 있어?
본인을 좋아했던 동성 친구랑 1박2일 여행 가는 게 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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