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헤녀의 기만은 어디까지인가 (3)
3.사귀다보면 사랑이 생기기도 해? (4)
4.짝녀 이름이 너무 안 흔해서 아쉬움 (3)
5.근돼 좋아하는 사람 있어? (4)
6.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남자 이상형 밸런스 게임을 했는데 (2)
7.보고싶다 (10)
8.마지막으로 2 (1)
9.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6)
10.회사에서 친한 동료가 내 성적지향성 자꾸 물어봄 (6)
11.전에 좋아하던 사람을 다시 만나면 (3)
12.좋아하는 쌤이 결혼하러 가셔서 오늘이 마지막이야 (11)
13.나는 (1)
14.수년 전 추억속의 걔가 그리워 (4)
15.미안 (1)
16.우정이랑 연애감정이랑 다른건 뭘까... (14)
17.정뚝 (31)
18.퀴어판 마음속 욕망 외치고 가는 스레 (43)
19.퀴어판 잡담스레 2 (982)
20.일본 커뮤니티같은걸 해야하나 (7)
2
이름없음
2025/12/26 02:30:47
ID : BurdSE5Wi8j
0
□□아 네가 지금 어디서 뭘하고 사느지도 모르도 니가 나를 기억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네가 좀 보고싶어
3
이름없음
2025/12/26 02:31:39
ID : BurdSE5Wi8j
0
나는 너를 친구로서 좋아한 건지 다른 의미인지 헷갈리는데 니가 나랑 처음한 게 많은 것 같다는 말에 의미부여한 걸 보니까 둘 다인가봐
4
이름없음
2025/12/26 02:33:37
ID : BurdSE5Wi8j
0
또래보다 어른스러웠고 항상 사람들이 곁에 있는 네가 샘이 나기도 했고 밉기도 했어. 너처럼 되고 싶기도 했고. 너랑 아무생각없이 깔깔거리면서 웃고 싶고 예쁜 옷 사러다니고 싶어
5
이름없음
2025/12/26 02:34:28
ID : BurdSE5Wi8j
0
니가 내 이상이었는데. 네가 완벽하다고 믿었던 적이 한순간은 있는 것 같아.
6
이름없음
2025/12/26 02:34:43
ID : u8kla4MnWj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5/12/26 02:35:46
ID : BurdSE5Wi8j
0
몇달전에 편의점에서 널 봤어. 모자를 깊게 눌러 써서 얼룰은 거의 안보이는데도 목소리 듣고 너인줄 알겠더라. 그 목소리가 나랑 말하는 걸 좋아했던 것 같아
8
이름없음
2025/12/26 02:36:50
ID : BurdSE5Wi8j
0
우와 안녕 레더야 너도 누군가를 보고싶구나
9
이름없음
2025/12/26 02:39:06
ID : BurdSE5Wi8j
0
너랑 크게 싸우고 한 1년 넘게 멀어진 사이였다가 다시 니가 다가와줬을 때 진짜 기뻤는데 내가 잠깐 또 사라지니까 너는 내가 필요없는듯 해서 서운했어. 하지만 나도 네 옆에 있지 않았으니까 그게 그거일려나?
10
이름없음
2025/12/26 02:39:51
ID : BurdSE5Wi8j
0
우리 엄마는 너를 예쁜 애라고 했었어.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낭 빛이 나는 애. 잘나가는 아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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