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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경험을 한 것이지만 정말 우울증이 심하면 정신과에 갈 힘도 없다
그러니깐 우울증 더 심해 지기전에 미리 가는 것이 좋음
= 내가 얻은 결과물
2023년에 크나큰 정신적 충격과 잦은 분노와 숨을 돌릴 시간이 없다 보니
뇌에 큰 과부하가 온 것 같았는데, 이 때 만해도 대충 담배 태우거나 맛있는 거 먹으면 잊혀지겠거니 했는데
2024년도 부터 그 생각들이 급속도로 가속화가 되었다, 회의감과 도저히 밖에서 하는 비난을 수용을 할 용기가 않났다
그래서 2024년에 일을 관두고 나는 은둔형으로 돌입을 한다 = 자가 치유 개념이라 보면 된다
이는 내가 과거에 2016년도에 했던 행동이랑 비슷한 양상이라 보면 된다, 그 때 고등학교 이후 뚜렷한 진로의 목표나
내가 공장에 일을 할려고 이렇게 살았나 라는 자괴감과 함께 고민이 심해졌을 시기다
거기다가 금전적으로 부딪히니 심리적으로 많이 부딪힌 시기 였는데 그것과 닮았지 않았나
그러고 2016년 이후 1년 지나고 군입대를 했지만 역시 적응이 어려워 관두고, 그 상태가 ㅉ우우욱 2021년 까지 이어졌다가
결과적으로 아버지가 집에서 내쫓았었지, 먹고 살길이 막막 해서 들어간 조선소에서 힘들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했지만
내가 살아남았다는 의미에서 참 의미 깊었지
그래서 과거 이러한 상태가 이어져 왔다 보니깐, 당연히 2024년 그 때 딱 1년 지나고 , 몇 개월 지나면 자가 치유가 가능 하겠다 했는데
아무런 의미 없는 눈물이라던가 주체 할 수 없는 화를 경험하고 나의 '뇌'는 이미 한계를 넘어섰다고 판단을 했다
생계를 유지를 할려면 일을 해야하고 , 이러한 내 상태를 말을 하면 채용자는 나를 채용 하기를 꺼려 하기 때문에
말을 안하고 약으로 버티다가 상태가 심각해지면 관두기로 했다
내가 작년 부터 어떤 생각을 했냐면 계속 원룸에 있을 때 어디에 목을 매서 정리 하는 것이 고통을 없애는 탁월한 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도 사실 뚜렷한 나아진 상황도 아니고 그래서 태풍이 엄청 부는 날 인근 바닷가에 가서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다던지
아무도 안찾는 빈 폐가에 가서 밀폐 공간을 형성 후 이산화탄소 중독으로 , 주변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가는 방법을 고려 하고 있었다
작년에 비해는 많이 나아진 상황이지, 그 때는 매일 매일이 그랬지만 지금은 향후 몇개월 뒤를 생각을 하고 있는 상태다
작년에는 어떻게 버텼냐고? 오늘 맛있는 거 먹고 생각 해보자 라는 식으로
1년 차쯤 그런 생각의 빈도도 낮아지고 적응 하게 되었는데, 결국 간수치가 폭등을 해버림..
결국 내가 버텨냈다고 생각했던 방법이 건강에 심각한 손상을 주게 되었다
고졸 무스팩에 딱히 이렇다 할만한 경력이 없는 터라, 사실 재취업을 하더라도 견뎌낼 수 있을지 나는 잘 모르겠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정신과 진료와 기록을 남겨서 어떤 형태로든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때 내 상태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남기는 것 뿐이다..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활동 가능 범주로 따지자면 치료 개선 의지 있음으로 내가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음
그러나 기대는 크게 갖고 있지는 않음.
사실 지금도 극복 했다고 보기 어렵고 그 증상이 매우 낮은 패턴으로 변경이 되었고, 이에 따라 나는 개별적으로 나를 판단하기에
자가 회복이 점점 늦춰지고 있다고 판단을 함,
내가 남기고 싶은 말은 뇌의 신호나 증상을 그러면 어떨 때 나는 그런 경험을 했는가?
1. 사소한 말에도 나한테 하는 말인가에 대한 의구심과 자책에 대한 자신만의 시간이 늘어남 ( 주기가 하루 이상을 감 ) - 초기 증상
2. 그로 인한 자신감 소멸과 서서히 주변에 대한 정리를 하고 싶음 - 중기 ( 뇌에서는 최적의 방법을 권하는 것임 )
3.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 사소한 자극에 쉽게 잊혀지지 않음 - 말기 ( 늦었음, 지금 약물 치료 당장 시작해야함, 그 주기가 일주일 이상 감 )
---------------------------------------------------
나는 좀 많이 늦었는데 정신과를 낙인이라고 생각을 하지 말고, 마치 감기에 걸리면 감기약을 먹듯이
뇌의 기능 저하라고 받아 들였으면 좋겠음
그나마 아버지는 초기에 고등학생 시절 부터 정신과를 데리고 가며, 도움을 주셨지만
대체로 나와 있는 시간이 365일 중에 채 하루도 안되기 때문에 사실상 도움을 줄 수 있었지만 희박한 관계 였음
거기다가 집에서 쫓겨나면서 내가 생계에 집중을 하다 보니 , 그 때 코로나 였으니깐 코로나에 집중이 되다 보니
정작 심리, 뇌에 대한 건강을 살피지를 못했음
나는 좀 많이 늦은 케이스라고 생각을 함 , 그 이유가 고등학교 시절 부터 부탄 가스를 몇 번 흡입을 했고
그 때 부터 생각하는게 멍하거나, 멍 때리는 일들이 자주 있었음
그리고 무난하게 고등학교 졸업 하고 공장 가서 취직해서 일을 하고 별 다른 것을 내 주관적으로 느끼지 못했으나
금전적인 문제가 겹치다 보니 스트레스가 쭈우욱 이어지고 화가 나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일주일 이상 , 한달 가는 날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다 보니 내 상태를 제대로 돌보지를 못했음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직장인이건, 나이가 젊건 많건 정신과에 가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고
우울증 진단 테스트를 한번 받아보기를 바람, 나는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 했는데
정신과 상담 센터에서는 우울증 말기라고 하더라
내가 생각하는 정상 범주랑 의료 진료에서 보는 기준은 다르면 내가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게 맞겠지
글이 길어져서 내가 왜 뇌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지를 정리를 안했네 내가 지금 '뇌' 기능에 이상이 있다고 말하는 이유는 1. 주체 할 수 없는 눈물이 이유 없이 난다. 2. 대인기피가 심하다 3. 스트레스를 받으면 환청 같은 것이 생겼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한숨 쉬는 소리나, 비웃는 소리로 들리기 시작 했다 3. 이건 나도 경증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른 것이랑 다르게 미래가 딱히 변화가 없을 것 같다? 차라리 고통을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 / 이 기준으로 나는 정신과 진료를 받기로 했다.
이런 내 병리학적인 부분을 소명을 하면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는 부분에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대한민국에 태어나길 잘했구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낮은 진료 비용과 낮은 약값으로 통해 치료를 받으며, 상담을 받으며 정신과에 대한 잘못된 편견, 핑계, 꾀병 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 상태에서 진료를 진행을 한다고 하면 과거 보다 나아질 것이란 생각에 희망 같은 기대감도 있습니다 더해서 나중에 건강이 나빠져서 일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제 상태를 객관적으로 소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고요
파이팅.
벌써 거의 한달이 지나간 시점에 적어보려고 한다, 정신과를 가기전에는 내가 비정상인가 아닌가를 접근을 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한 분석이 불가능 했는데
이번 검사를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정상인 보다 매우 낮은 경계성 지능을 지녔고, 1만 낮았어도 장애 등급을 받을 지능의 수준 이라는 점과
분노, 우울, 두려움이 빈번하게 일어났을 때랑 지금을 비교하면 약을 먹고 나서 부터는 그것들이 인위적으로 라기 보다는 과도하게 내가 그것으로 인해서 흥분한 상태가 되어지지 않는다라는 점이다
예전에는 작은 생각들이 예를 들면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에 대한,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가족들에 대한 하나의 생각이나 추측이 과도하게 흥분 되어져서 감정으로 치닫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라는 점을 보면 많이 바뀐 점이라 할 수 있다, 딱히 담배를 피우거나 하지 않아도 딱히 밖에서 모르는 사람들로 인한 예측 불허의 일이 일어나도 딱히 당황하거나 그걸로 흥분하지를 않으며
오래 가지도 않는다,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하면 바뀌었다고 할 수는 있는데 여전히 알 수 없는 소리를 듣곤 한다, 약을 먹어서 좋은 점은 더이상 흰 연기나 이런 것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라는 점이지
간혹 나도 모르게 흥분할 때가 있는데 이럴 때에 예전 같이 빛으로 갑자기 번뜩 하며 생기는 증상들이 있곤 하는데 그 횟수가 현저히 예전 보다 많이 줄었다라는 점이다
항상 그런 증상이 있었을 때를 떠올려 보면 과도하게 내가 어떤 점에 예민 해져 있을 때 ( 흥분 )에 라고 생각을 하면 약이 그걸 어느 정도 조절을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일을 다니며 병원 진료를 받으며 약을 타 먹으려 하기 위해 이야기를 하지만 구인자는 리스크로 생각을 해 채용을 안하려는 경향이 크고
거기다가 내가 경계선 지능 수치의 IQ 71이라는 점은 업무 수행 능력 및 효율에 있어서 일반 사람 보다 못해서 채용을 꺼려 하는 이유도 있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한다
다만 가서 채용을 하고 나서 구인자들이 판단을 하는 것 보다는 나는 이렇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 구인자도 원하는 인재를 구할 테니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끄럽다는 생각 보다는
이야기를 해서 서로 오해가 없을 상태에 감정적으로 하는 것 보단 낫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일을 오래 하면 할 수록 구인자는 더 많은 업무의 요구량을 요구 할텐데
내가 단순히 안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들이 나를 게으르거나 혹은 일하는 시간에 딴 짓거리 하는 사람으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미리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보면 양해를 구한다기 보다는
내가 이렇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서 내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이해 해달라는 이야기랑도 같은데 더 정밀하게 말하면 일반 사람 보다 배는 더 노력을 해야 하는 사람으로 봐야 한다고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있어서 만약 취업이 안된다 하면 이러 이러한 상황에서 구직이 힘들어 , 생계 유지가 힘든데
어떻게 안되겠느냐고 그 때는 노숙 자활 센터나 1인 가구 독립으로 해서 수급 쪽으로 알아봐야겠지만 그건 또 6~7개월 걸릴 일이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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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차단당했어
반사회성 성격장애 진단 받았었는데 궁금한 거 있어?
난 그냥 감이 정말 좋은 사람일 뿐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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