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다 보고, 카드는 팩폭 잘 때리는 구미베어. 기본적으로 3카드로 봐주는데 기분 내킬때 원카드로만 보기도 하고 쓰리카드보다 더 자세하게 봐주기도 함. 기본적으로 유료로 현업뛰는 사람인데 가끔 일 안 들어올 때 심심하면 취미로 봐주려고. 유료로 보는 사람이 여기선 시간 내서 무료로 봐주는 거니까 당연히 기본 예의는 지켜줬으면 좋겠어! 타로 결과만 보고 씹어버리거나, 재촉하거나, 그런것들.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봤던 질문 그대로 들고오지 말아줘! <규칙> 1. 닫혀있을 때 신청된 건 얄짤 없이 안 받음! 2. 열때 열림 표시와 동시에 몇명 받는다고 말함. 선착순으로 그 안에 든 사람만 봐줄건데, 이때는 선착순이라 급해서 나나! 먼저 하고 질문 나중에 적어도 괜찮음 3. 짬짬이 봐주는 거라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음 오픈 전까지는 받았던 사람들 다 하고 오픈하니까 좀 걸려도 기다려줘. 마찬가지로 닫혀있는 시간이 길 때도 있을 것 같아 4. 질문 적을 때는 단순하게 적지 말고 구체적인 질문 있으면 적어줘. 질문이 단순할 수록 답변도 단순해지고, 질문이 구체적일 수록 답변도 구체적이야. 5. 복채는 후기 남겨주기! 6. 타로는 언제나 재미로, 조언으로만 참고하기! * 건강운은 안 봄. 의사한테 가! 개인적인 선호로 시기 질문(언제 될까 등)도 안 받아!

오픈 기념으로 세 명 받아

안녕!! 친했던 이성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다시 연락하게 됐어 그 친구가 먼저 연락해 줬고!!! 궁금한 건 이 친구는 날 이성으로 좋아할까?? 아니면 호감??이라도 있을까?? 너무 헷갈려서ᅲ 예전에 혼자 짝사랑한 적이 있어! 가능성이 아예 없어 보여서 바로 포기했었지만… 그리고 현제 그 친구(남자)랑 나랑(여자) 둘다 솔로야! 사실 너무 좋아해서 사귀지 못한다고 해도 그 친구만 행복하다면 그걸로 만족하거든… 만약 진짜 만약에 그 친구도 나를 좋아할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나중에 꼭 고백하려고…

나도신청! 지금 썸남이랑 내가 연애까지할수 있을까? 우리가 모임에서 만났는데, 만난지는 2주가량 됐고.. 데이트도 삼일에 한번정도 하고있어 나보다 연하야. 근데 내가 연애를 일년만에 하기도하고 그동안 연애자체가 순탄치 못했어서 걱정이 많아. 특히 꽤 큰모임에서 만나서 잘못되기라도하면 뒤에서 안좋은 말도 나돌까봐 걱정이고.. 하여튼, 우리가 연애까지 잘 될수 있을까?

>>3 이 친구도 호감은 있으니 잘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게 상대방이 호감은 있는데 이게 좋아하는 건 맞는지 아직 마음의 결정을 못 내린 것 같아. 쉽게 예를 들어주자면, 수치로 봤을 때 인간적인 호감이 30에서 시작되고, 연애적인 호감이 50에서 시작된다면 이 친구는 한 35~40? 그정도에 있으니 인간적인 호감은 있는데, 그 이상으로 나아가는 게 맞는건지 자기가 지금 느끼는 호감이 어느쪽인지 잘 모르겠어보여. 그리고 사실 혼란스럽다보니 적극적으로 변화한다기보다는 40정도인 이정도에서 그냥 계속 머물러서 관계 유지하려고 하는 느낌이 크고. 나온 카드를 봐서는 연애를 하려고 하는 건 성사될 가능성은 낮아보여.

>>4 어떻게보면 본인의 생각때문에 상처받는 걸 수도 있어. 예를 들어 그 친구가 피하는것 같다는 게 착각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반대로 그 애도 관심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 게 오해일 수도 있지. 음.. 그런데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상대는 레더랑 그냥 친구로서 선을 지키고 싶어하는 것 같아. 그 애를 좋아해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레더가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했지만, 그게 연애적인 의미인 걸 깨닫고 나서 좀 부담이 됐던 것 같아보여. 너무 성급하게 다가가려고 했던 게 안 좋았던 것 같아.

>>5 지금 상대방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고 그사람을 향한 애정도 많아 보이네. 그런데 연애까지 가기는 조금 힘들어보여. 지금은 충분히 좋아보이는데, 썸이 길어지면서 연애까지 가는 과정이 미적거리고, 연애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우유부단하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조금씩 거리두게 될 것 같아. 높은 확률로 마음을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는 쪽은 레더일 것 같고.

나!! 신청! 내가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 요즘 들어 공부를 안 하고 있긴 하지만… 곧 계획 짜서 열심히 할 계획이야 한 2-4일 후에?? 궁금한 건 내년에 수능봐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의대 갈 수 있을까? 못 간다면 이유가 뭘까? 그것만 해결하면 갈 수 있을지 궁금해 솔직히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그냥 열심히 할 생각이야 안 좋으면 더 열심히 할거고 좋아도 열심히 할 생각이야!

아이고 위에 타로 봐준 거 인증코드 안 썼네.... 그래도 스레주 별표시 있으니까 나라고 생각해줘! 앞으로도 종종 인증코드 까먹을 때 있을 것 같은데 별표시로 구분 해주라

>>11 어려울 것 같아. 일단 여기저기 유혹에 흔들리는 걸 잘 못 이겨내는 것도 큰 문제고, 열망은 큰데 약간 뜬구름 잡는 목표인것 같기도 해. 그러니까 말하자면 노는 유혹에 빠지는 날도 많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쳐지는데 여전히 목표는 높아서 나 거기 갈 거야 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이걸 해결한다고 하면 갈 수 있냐고도 물어봤는데, 유혹에 흔들리는 건 솔직히 일상에서도 수도 없이 일어나서... 이것만 해결한다고 될 게 아닌것 같아. 유혹 하나 참고 나면 또 다른 유혹이 와서 마음 흔들리고 그러잖아. 그리고 겉으로만 공부하지 말고 정말 안에서부터 꼼꼼히 계획, 공부까지 차근차근 짜 나가는 게 중요해.

>>13 그렇구나, 맞아 요즘 들어 놀고 싶고 이것저것하고 싶어지더라고 나도 목표가 너무 높다고 느끼긴 했어 ㅎㅎ 그래도 아빠는 믿어주셔서 레주 말대로 유혹 하나만 참는다고 다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하나하나씩 버텨야겠다 그리고 안에서부터 꼼꼼히 계획 + 공부까지 차근차근 짜 나가는 것 명심할게! 그때까지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년에 결과 나오면 또 올게! 봐줘서 고마워

>>14 멋져 공부 하려고 하는 사람 나는 너무 응원하게 되더라 응원할게! 나도 그때까지 계속 있을진 모르겠지만 꼭 원하는 곳에 붙어서 돌아와 ㅋㅋㅋㅋ

아 인증코드 자꾸 까먹는다 ㅠ 얘들아 그냥 별표시로 구분해줘 ㅋㅋㅋㅋㅋㅋ

>>15 고마웤ㅎㅋㅎㅋㅎ 힘이 된다 꼭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결과 가져올게 ㅋㅎㅋㅎㅋ 레주 좀 있다 좋은 꿈 꿔🤍 그리고 고마워🤍

>>7 헐 내가 생각한 그대로구나… 추가 질문은 안 되겠지??ㅠ 상대랑 나랑 안 만난지 1년 반?? 정도 됐어 내년 3-4월쯤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많이 변했거든 살도 20키로 가까이 뺏고 옷 스타일도 달라지곸ㅋㅋㅋ 그래서 그때 만나고 나중에 아주 나중에 한 1-2년 후에 고백할 생각이었엌ㅋㅋㅋ 애도 막 대학에 합격했고 1학기 끝나고 바로 군대 갈 생각이라 연애할 생각 없다고 했었거든 질문 적을 때는 생각이 안 났었는데 답을 본 후에서야 이런 자세한 내용이 기억이나넼ㅋㅋㅋ 미안해 포기는 안돼서 오래 지켜보고 가능성이 없다는 게 확신해지면 그때 마음 접어야겠다 ㅋㅋㅋ 고마워 레주 앗 그리고 인증코드 없어도 별이 있어서 레주인걸 쉽게 알 수 있어서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ㅋㅋㅋㅋ

>>18 짝사랑 힘들지 ㅠㅠ 어찌되었든 레더 마음 편한대로 됐으면 좋겠어~

>>19 ㅋㅋㅋㅋㅋ 고마워!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2

나나!!! 오늘 교수님께 학부 연구생 면접을 보고 왔는데 면접은 좀 길게 했거든ㅠㅠㅠ 근데 성적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이거 붙을까?? 결과는 2~3일 이내에 통보해주신대ㅠㅠ 더 자세하게 말을 해야하나??

>>24 아....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네, 아직 교수님께서도 결정을 못 하신 것 같아 일단 면접이나 이런걸로 레더가 교수님 마음에 드신 것 같기는 한데, 성적이 발목을 잡네.... 그것때문에 교수님도 계속 고민하시는 것 같아 아직 결과가 결정이 안 났어 그래도 굳이 결과를 하나만 골라보자면 그래도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25 고마워! 면접 끝나고 여쭤봤을 때 2~3일 이내로 연락 준다고 했으면서 방금 연락이 와서 피드백하려고 해! 결과적으로는 붙었어!!! 아마 레주가 말한대로 성적때문에 고민을 하셨는데 그래도 붙여주신거 같아 고마워 레주의 희망적인 말 듣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붙었어!!!!!

>>26 와!!! 내가 다 기쁘네 타로 맞았다는 것도 기쁘지만 그거랑 별개로 레더가 붙은 것도 너무 기쁘다 축하해!!

내가 어릴 때부터 안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어릴때는 살짝 나한테 호감이 있었다고 생각했거든(물론 내 추정이긴 한데...)그런데 난 그때 당시에 나이 많다는 사실 자체가 살짝 무섭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애매한 상태가 되어버렸어 근데 내가 텀 길게 연락해도 항상 잘 받아주고 살갑지는 않더라도 나한테 최대한 뭔가를 해주려는 모습 때문에 반해서 지금 얼굴 못본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난 좋아한다 ㅋㅋㅋㅋ 에센에스 때문에 서로 얼굴은 알아 평소에 내가 알기로는 연애 여자에 관심 없고 대학도 남초로 간 오빤데 항상 내가 연락하면 최선을 다해서 답장해주고 항상 날 관심있게 지켜보는 느낌이긴 한데 아무래도 나는 고등학생이고 오빠는 대학생에다가 지역도 떨어져 있어서 둘이 한번 만나서 밥먹자고 약속은 했었는데 미루고 미뤄져서 얼마 전에 나라의 부름을 받아버렸다...ㅠㅠ 지금은 난 미자니까 당연히 혼자 짝사랑 중이야 그 오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그리고 전역하고 난 후에 내가 뭔가 연애적인것을 시도하면 성공적일지를 봐 줄 수 있을까?

>>30 그 분도 레더한테 마음은 있어보여. 오랫동안 봐와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 사람도 널 잘 안다고 생각하는 듯 해. 적어도 호감은 있는 것 같아. 하지만 네가 연애적으로 시도했을 때는 성공적이지 않아 보여... 우선 섣불리 연애적으로 들어갔다가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가 전부 무너질까봐 방어적으로 나오는 태도가 더 강해. 그러니까 너한테 호감은 있지만 사귈 마음은 없고, 지금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느낌? 사귀는 게 싫다는 게 아니라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생각이 자리잡은 것 같아. 지금에 만족하기 때문에 너와의 연애를 바라는 것 같지도 않고. 이제는 호감이 사람 대 사람의 호감으로 커져서 그걸 지키고 싶은 거지.

>>31 흠.... ㅠㅠㅠ 예상은 했지만 역시 슬프다 사실 내 추정이었긴 했는데.... 그러면 진짜로 몇년 전에 나한테 연애적으로 호감이 있었던 걸까? 사실 처음 봤을때부터 나 계속 쳐다봐서 나 거의 울기 직전이었는데 의외로 그게 다 도와줄 기회 본 행동들(예시로 문을 열어준다거나, 책을 대신 꺼내준다거나, 해달라고한거 툴툴대면서 거절하더니 다음날 해준다거나) 이었어서 나도 설레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내가 원래 사람에 대한 긴장이 풀리면 되게 짖궂게 대하는 스타일이라서 철없는 행동 많이 했었거든.... 근데 난 지금 생각하면 나를 좋아했구나 싶기도 해서 그게 궁금해. 그리고 결과에도 사람대 사람 호감으로 굳혀져버렸다고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나한테도 마음이 있다는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다. 물론 이게 본인이 연애적인 호감이 있는건 아니지만 뭐랄까 연애적인 호감이 있는데도 이제 익숙해져서 방어적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인데 맞아??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이상형이랄지 행동 등등) 을 해줄 수 있을까? 아 그리고 나도 천천히 관계를 다시 만들어갈 생각이었어 시작부터 연애적으로 막 들이대려고 하진 않았어 아무래도 어릴때 만난 거니까 갑자기 막 그러면 역효과일 것 같아서 ㅋㅋㅋ

>>32 그렇다기보다는 예전에는 호감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이미 마음 접은 이후라 그냥 동생, 지인으로서 호감 있고 연애 생각은 없다는 느낌.

>>33 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사랑은 타이밍 .... 그래도 일단은 할 일 열심히 하다가 한번 도전은 해볼게!! 이래뵈도 2년 좋아했으니깐... 봐줘서 고마워!

엥 한 명 너무 짜다......... 2명 받음

암도 없네 ㅋㅋㅋㅋ 닫음!

아악 학원 갔다왔는데...ㅠㅡㅠㅡㅜ

미안 오늘은 한 명만! >>41 질문 올려주고 >>42 다음 기회에 ㅠ

>>43 내가 전학을 조금 자주 다니는 편이었어 이곳저곳 다른 나라로 근데 나는 한곳에 머물러 다니고 주입식 교육이 맞는 편이라 다른 나라에서 다른 교육 방식으로 적응하고 성적을 내는게 너무 어려웠는데 이제 정말 입시가 코앞이기도 해서 성적도 거의 1,2 등급으로 맞춰놨어 (물론 3등급도 있음..^^ㅠ) 근데 정시 폭도 점점 좁아지고 내가 수시 정시 다 준비하고 있는데 가끔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시험 기간이랄것도 없이 계속 시험에 프로젝트.. 또 다른 토플이나 아이엘츠랑 미국 수능 시험도 따로 준비해야하는데 내가 미국 수능을 내년 3월까지 준비하려 해 그리고 이번 달에 그냥 한번 쳐보려고 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어서 근데 내가 혼자 학교 성적도 맞추고 생기부 채우는 활동도 하고 정시 준비도 다 하고 있는데 이걸 다 하면서 내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수 있을까..? 하루하루 너무 막막하고 하고 있는건 많은데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수시 시험에 갈려나가는거 보고 있자니 내가 힘든건 또 아무것도 아닌거 같고.. 아이고 쓰다보니 뭔 푸념을 적어놨네 그냥 나는..내가 수시로 미국 수능 잘봐서 대학 부끄럽지 않은곳 갈수있을까..? 내가 잘해낼수있을까?

>>44 아냐 원래 질문 올리다보면 이 얘기 저 얘기 다 하게 되더라고... ㅋㅋㅋㅋ 괜찮아 그만큼 힘들고 고민인 거고 그러니까 타로 보러 오는 거지! 우선 레더가 지금 느끼는대로 약간 지쳐있는 상태에 가까워 말했던 것처럼 준비하는 것도 많고 명확하게 쉬어가는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여기저기 학교도 옮기고 그에 맞춰서 성적도 계속 관리하고 수시도 정시도 준비하는데 미국이다보니 또 할 게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지금 좀 벅차하고 있는 것 같아 여유가 없어 보이고 그래서 놓치고 있는 것들이 많아보여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대학에 갈 것 같은데, 레더가 공부나 대학 욕심이 좀 많은 것 같아 보이거든? 그래서 객관적으로 괜찮은 학교 가도 속으로는 아... 아쉽다... 그때 처지지 말고 좀 더 힘낼 걸... 하는 마음도 공존하는 것 같아 그래도 최소한 자기 마지노선 대학 이상은 갔다는 느낌이 들어 다만 욕심이 높아서 스스로 좀 아쉬운것 뿐이지 다시말해 레더가 지금 걱정할정도로 대학 못 가는 거 아니고 오히려 최저 기준이래도 괜찮은 대학일테니까, 불안해하지 말고, 너무 힘들면 조금 쉬면서 나중에 아쉬움 남지 않게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45 ㅠㅜ 먼저 괜찮다고 말해줘서 진짜 고마워.. 와 근데 놓치고 있는것들이 많다 그러니까 심장이 철렁하다... 나 스스로도 뭔가 그런 느낌이 들거든 쉬고는 싶은데 쉬어도 쉬는게 아니고 욕심만 많은것 같아서 괴로운 마음도 있어 욕심이 많아 보이는건 지금 당장 내 눈 앞에 떨어진 일이 그것밖에 없고 해야하니까, 안하면 뭔가 잘못될것 같은 불안감에 나를 자꾸 몰아세우는걸 나 자신도 느껴 그래도 아쉬움 느끼지 않게 잘 해내볼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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