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1/03 22:20:16 ID : 1u3xBgnWmE2 0
잡담판에 올려야하는건가 긴가민가하지만, 일단 나는 좀 더 일찍 배우고 일찍 시작할걸, 그냥 용기있게 말할걸.....이 후회된다,
2 이름없음 2017/11/04 00:33:22 ID : 2so0oHzPjAi 0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만나고 싶을때 못만나 본 점. 연애를 할 수 있었을 때 걷어찼던거.
3 이름없음 2017/11/04 01:08:50 ID : 5bBgo0k01jt 0
사랑했던 사람을 거졀했던것
4 이름없음 2017/11/04 13:53:15 ID : 09wHvctwJSG 0
실업계 안가고 인문계 온거 가장 후회됨 전학가고 싶다
5 이름없음 2017/11/04 14:00:24 ID : Mkk2q2HxDxS 0
재수 왜 했지...현역 때 붙었던 학교 그리 나쁜 학교도 아니었는데.... 인서울인데다 이름대면 너희 다 알 만한 학교였는데 무슨 악귀가 씌여서 재수한거짘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7/11/21 22:15:16 ID : IJXwE4Fjz82 0
지금 한 선택을 나중에 후회할까봐 두렵다ㅠ
7 이름없음 2017/11/22 01:20:22 ID : 3A2HxCnPily 0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실컷 놀 걸..
8 이름없음 2017/11/22 17:55:44 ID : JWi9usqmFg2 0
...좋아하던사람의 고백을 거부한것
9 이름없음 2017/11/22 19:22:52 ID : zXvA5e1Dtdu 0
동생한테 좋아하는사람이 누군지 알려줬던거.... 그 망할자식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서 다 불었다
10 이름없음 2017/11/22 20:22:12 ID : rak2ljvyMje 0
딱히 없긴 한데 음.. 중학생 때 좋아한다고 말한 거?
11 이름없음 2017/11/28 09:31:18 ID : VfgphtdBdTT 0
그 어렸을 적에 어머니를 따라갔어야 했는데 왜 이 악마새끼랑 남아서.
12 이름은나중에알려줄게 2017/11/28 10:39:50 ID : 9utzbBamlg1 0
인문계갔던거. 근데 난 실업계로 전학갔다 ㅋ
13 이름없음 2017/11/28 12:13:54 ID : 5U7y1yIK1zV 0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많은 실수를 경험해보지 않은 것
14 이름없음 2018/05/24 14:32:22 ID : 5hyZfPa8qjh 0
그 자식이랑 친구한 거... 그런 사람이란 걸 알았더라면 필사적으로 피했을거야. 왜 인복이 그지같냐고!
15 이름없음 2018/05/24 14:34:54 ID : K2GmoMqi7an 0
고등학교 자퇴한거
16 이름없음 2018/05/24 15:18:26 ID : ry1CqrAmIIN 0
나랑 반대네. 난 학교 자퇴 안하고 계속 다닌 거. 그냥 중학교 자퇴 일찍하고 대안학교를 다니던지 유학을 더 일찍 갔더라면 지금 인생이 훨씬 나았을텐데... 너무 후회된다.
17 이름없음 2018/05/24 17:00:30 ID : gqjhbB88nPh 0
어렸을때 자살안한거, 어렸을때 사고로 뒤지지 않은거. 아마 죽을때까지 가장 후회하는 대목은 이거일 수밖에 없지 않나 싶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후회할 일이 없었을텐데 이미 어쩔수없이 태어났고 낳음당한건 둘째치더라도 그럼 빨리 뒤져야 주변사람들도 이혼도 하고 다 정리할 수도 있었고 사회적으로도 못써먹고 변치도 않고 무능하고 못생겼고 어딜가도 소외받을 인간 뒷정리도 해줄 필요도 없었을테고 나도 불행하게 느끼고 열등감 가질 필요도 없었을텐데.
18 이름없음 2018/05/24 19:40:07 ID : fVhtbcoNs7a 0
나는 나를 폭행한 사람에게 반항하지 않았던 것.... 죽을까봐 반항 안 했는데 그때 반항하다 죽었으면 최소한 남겨진 가족들에게 보험금이라도 나왔을 텐데... 난 용기도 없고 힘도 없어서 이도저도 아니야.
19 이름없음 2018/05/24 19:40:51 ID : fVhtbcoNs7a 0
그리고 반항하다 죽었으면 그 사람의 폭행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서 죗값을 치렀겠지. 지금처럼 어영부영 없던 일처럼 마무리 된게 아니라...
20 이름없음 2018/05/24 20:02:56 ID : Gk2pPa1dCpc 0
미칠 정도로 후회하는 일은 없고 음.. 그냥 소소하게 후회되는 일이라면 첫사랑한테 그냥 고백해볼 걸? 좀 더 현명하게 살 걸? 근데 모르겠다 나 꽤 나이 많은데 이 나이 되니 예전 희노애락의 감정이 많이 무뎌진 것 같아 어릴 때 후회했던 일,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생각했던 일, 너무 기뻤던 일.. 전부 사소하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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