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특이식성을 말해보자! (52)
2.다들 왜이러는거야!,!?!! (3)
3.나는 네트워크를 와이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6)
4.아이들 앞에선 진짜 싸우지 말자...아이들도 때리지 말자... (2)
5.커플들 있잖아 (4)
6.여긴 평균 연령대가 어느정도 되는 거야? (3)
7.요즘 사주 스레 안올라오네 (3)
8.모두에게나 친절한 사람은 (10)
9.남자애가 흰 색 오버액션토끼가 있는 긴 양말 신으면 이상하게 볼까?? (13)
10.머리가 깨질거같애 (2)
11.집앞 홈플러스에서 알바하고 싶은데 (3)
12.우리집 고양이가 울집고양이를죽인것같애 (12)
13.. (1)
14.스레딕은 원래 푸시알림 안 와? (3)
15.전에 싫어했던 게 좋아진 것들 적어보자 (그 반대도) (43)
16.복숭아꽃 스킬 부작용...사진만 봐도 적용됨?? 나만 그런가?? (6)
17.늦둥이동생이 자꾸 단거를 흡입해ㅠㅠㅠㅠ (4)
18.혼네 다테마에 (9)
19.일본취직 궁금한 스레들 있어? (5)
20.자취생 선물 (6)
예전엔 스트릿패션이나 힙한 패션 별루였는데
요새는 널디에 입덕해가지고 관련된 패션에 제대로 빠져들었다
양판소, 인소, 트와일라잇하고 헝거게임 흥하고서 나온 서양의 양산형 영어덜트 판타지로맨스(아니면 그냥 로맨스) 대부분.
예전에는 재밌게 읽은 거 많았는데 요즘에는 별로. 근데 여성향 작품에 내용 절반 이상 로맨스인거 너무 많아. 나는 로맨스 별로 안 보고싶다.
여성향, 여주여도 로맨스 팍팍 넣을 필요는 없잖아요. 근데 거기다가 고나리질 하는 인간들은 제발 고나리질 그만 하고 자기들 취향 맞는 거나 찾아봤으면 좋겠다.
진짜 여성향=로맨스인건지... 여성향이면서 로맨스 없거나 비중 아주 적은 건 없나?
영화. 모르는 사람이 내 옆자리에 앉는거 엄청 싫어하고 전에 연극에서 민폐놈들 겁나 봐서 안갔는데 이틀전 친구가 영업 시도함. 한번 속는 셈 치고 보러 갔는데 막상 사람들도 많이 없고 다들 조용히 집중하며 감상해줘서 생각한것고 완전 다르다는걸 학습, 영화 감상이 취미 됨. 그리고 그 영화 시리즈에 치였다 영화 존나 좋아 빨리 더 만들어주세요
아메리카노, 소주. 예전엔 한 모금도 못 마셨는데 이젠...저 둘 아닌 다른 걸 못 마시게 됨ㅋㅋㅋ
나는 반대로 초딩때까진 치마 잘 입고 다니다 어느 순간부터 별로 안 내킴.
그래서 막판엔 교복치마대신 체육복바지 입고다녔음. 교칙 조까라 여학생은 교복 치마만 입어야 한다는 건 성차별적이다 하고....
녹차 과자 ㅎㅎ 예전에는 별로 안 달고 약간 쓴 맛이 느껴서져서 싫어했는데, 요새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
깻잎.
향도 강하고 맛도 이상해서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소가 됐다. 향이 너무 좋아졌엌ㅋㅋㅋ
전자음이나 도트그래픽 촌스럽다고 싫어했는데
왜그랬니 과거의 나... 요새 레트로 감성이 자꾸 끌린다ㅋㅋ
초딩때까지 소녀소녀하다는 반응 많이 들었지. 양갈래 하고 치마 입고 그래서 전학갔던 학교에서는 나 공주병인줄 알고 뭐라고 그랬었고ㅋㅋㅋㅋㅋ
근데 중딩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얼굴이 삭은 뒤로는 그딴짓 안하고 다닌다 (._.
좋아했는데 싫어진 경우.
가지. 물컹거리고 보라색이 너무 징그러워서 싫어했는데 인도식 가지 요리를 먹고 나서부터 가지가 좋아졌어.
굴.
전엔 없어서 못먹었는데 노로바이러스니 양식장에 인분이 떠다닌다니 하는 소리들은 후 부터 싫어졌다.
냄새도 좀 드러운 냄새같아져서 냄새맡기도 싫어.
어렸을때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서 이마가 보이게 했었는데...
이젠 그러질 못하겠어.... 꼭 내려야되...
버섯이랄까 옛날에는 뉴스에서 독버섯 이야기 나올때 난 안 먹으니까 상관없다~ 이랬는데 지금은...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캔거만 안 먹으면 안전하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가지랑 버섯은 어렸을 때 절대 안 먹었는데 지금은 뭐 요리할 때 아주 요긴하게 쓰지 ㅋㅋㅋㅋㅋ 내일 가지전 해 먹어야겠다~
삶은 당근 아니면 요리에 들어간 당근. 이상하게 삶거나 요리에 들어간 당근에서는 특유의 당근 향이 너무 강해져서 못 먹겠더라고. 심하면 너무 역해서 올라올 것 같아. 예전에는 그런 거 1도 신경 안쓰고 잘만 먹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생당근은 먹을 수 있어.
그리고 힙합음악. 예전에 힙합음악 들으면 다 쎈 척 하려고 하거나 욕하는 것 밖에 없어서 안 좋아했는데 그 이후로 욕을 아예 안하는 힙합 노래도 찾았고, 욕을 해도 왜 하는지, 전하려는 뜻이 뭔지 알아서 거부감이 심하지는 않더라.
초등학교 2학년때??쯤까진 액체괴물 되게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굉장히 싫어졌다...그 감촉이나 냄새나 달라붙는게 너무 싫어 그래서 7년째 못만지는중..
족발
싫어하진 않았고 아빠가 족발을 좋아해서 시켜먹으면 옛날엔 족발보단 보쌈이나 치킨이나 다른게 더 맛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자주 먹다보니 족발이 맛있더라.
그리고 정반대로 나는 아빠에게 버섯을 영업했지. 옛날엔 버섯 안좋아하셨지만 아빠도 자주 드시다보니 맛있다면서 고기 구워먹을때 필수요소가 됨.
조개 및 갑각류...? 아주 싫어하게 된건 아닌데 예전엔 좋아서 환장했는데 요새는 뭔가 비리고 해산물 특유의 그 맛.. 그게 좀 예민하게 느껴지더라 몇개 먹고 더 못먹겠어
어릴땐 유자나 레몬같은거. 그냥 신데도 신맛뒤에오는 달달함이 좋아서 와작와작 씹어먹고 다녔어 물론 지금은 신거 못먹지만ㅋㅋㅋ
어릴때 신 레몬이나 귤같은거 싫어했는데 지금은 레몬이나 자몽 귤 등 잘먹어 대신 금귤은 아직도 못먹는디 껍질만먹고 퉷..
어릴때 추어탕 좋아했다는데 지금은 진짜 싫어..
우유...
유치원시절 까지만 해도 마시면 혼날 정도로 많이 먹었었다.
결국 엄마가 고민하다가 우유에 빨간색 실을 넣고 벌레다!라고 장난을 치셨지.
근데 그 후로 우유를 안 먹기 시작했어.
진짜 신기할 정도로 우유를 입에도 안 댔대.
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쨌든, 그래서 결론은 현재는 우유를 싫어한다고.
곤충..? 나비나 파리 지렁이 보면 신기해서 막 만지고 그랬는데 언제 나비 모형을 자세히 관찰하다보니까 몸통이랑 다리쪽이 너무 징그러워서 그때부터 벌레보면 진저리 치지.... 벌레 잡아도 그 손에서 다리들을 움직이는게 너무 징그러워 극혐 지렁이도 물컹한게 싫고 돈ㅁ벌레는 다리가 너무 많아서 싫고 암튼 다리6개 이상 달린거는 너무 징그러워
그래서 번데기도 엄청 좋아햇는데 보면서 먹으니까 너무 징그러워서 못먹겠더라.... 막 내 입안에서 다리로 기어다니면서 꿈틀 ㄱ꿈틀 거릴거같고
애호박...! 어일땐 물컹거리는 그 식감이 너무 싫었는데 요샌 스스로 애호박으로 호박나물 볶아서 밥먹는다 ㅜㅜ 너무 좋아 애호박
코코넛음료... 돈 주고 사먹는 의미를 모를 정도였는데 지금은 내 돈 주고 사먹는다... 그 미묘한 단맛이 중독 돼
옛날엔 당근 생으로도 씹어먹고 진짜 어렸을때 제일젛아햇던
음식이 당근이었는데 이젠 당근이제일싫음 으 당근극혐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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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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