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특이식성을 말해보자! (52)
2.다들 왜이러는거야!,!?!! (3)
3.나는 네트워크를 와이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6)
4.아이들 앞에선 진짜 싸우지 말자...아이들도 때리지 말자... (2)
5.커플들 있잖아 (4)
6.여긴 평균 연령대가 어느정도 되는 거야? (3)
7.요즘 사주 스레 안올라오네 (3)
8.모두에게나 친절한 사람은 (10)
9.남자애가 흰 색 오버액션토끼가 있는 긴 양말 신으면 이상하게 볼까?? (13)
10.머리가 깨질거같애 (2)
11.집앞 홈플러스에서 알바하고 싶은데 (3)
12.우리집 고양이가 울집고양이를죽인것같애 (12)
13.. (1)
14.스레딕은 원래 푸시알림 안 와? (3)
15.전에 싫어했던 게 좋아진 것들 적어보자 (그 반대도) (43)
16.복숭아꽃 스킬 부작용...사진만 봐도 적용됨?? 나만 그런가?? (6)
17.늦둥이동생이 자꾸 단거를 흡입해ㅠㅠㅠㅠ (4)
18.혼네 다테마에 (9)
19.일본취직 궁금한 스레들 있어? (5)
20.자취생 선물 (6)
나씨발 지금 눈물콧물닼속ㄷ고 손떨리고 소리지르고 미친것같애 손발다떨리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진정해서 타자끌께말그대로야 한마리는 1살?2살?ㅈ남자애고 중성화수술도했고 집밖에나가는걸 좋아하고 많이싸나워 나도 얘때문에 피 줄줄흘렀던적있어 흥분할때 내가 지앞에서 왔다갔다거렦는데 갑자기 달려들어서 물었어 그리고 한마리는 5개월??잘모르겠는데 그정도야 여자애고 되게착해 근데 야네 둘이 좀많이장난친다해냐되나 근데 다들 내말을안믿어..웃으면서 니가 과장하면서 얘기하는거라고 엄마말 들어보니까 둘이 완전 친하더만 고양이는 고양이안죽여 이러면서 근데 ㅇ애기가 하악거리고 좀 죽을것같은데도 못말려 얘망리면 그 싸나운애한테 내가 물려죽어 진짜 근데 어느날부터 얘가 애기 목을조르는거야 애기는 막 허억허억컥거리고 근데도 할머니가 계속 웃으면서 지랄하지말라고 니얘기를 누가믿냐고 막그러다가 내가 방금 집에왔는데 둘이 씨우다가 애 보러갔는데 애기가안움직이고 햔관에누워있어
고양이가 어케 목을 졸랐는데? 그정도면 격리해둬야 했다고봐;;
그리고 고양이 죽으면 살이 완전 뻣뻣해져. 말랑한게 아니라.. 살아있으면 응급처치 하라고 하고싶은데 내가 방법을 몰라서 뭐라하지 못하겠네
나도 고양이가 아파서 죽은적이 있는데... 고양이 죽으면 되게 빨리 몸이 차가워지고 되게 뻣뻣? 딱딱해져. 그냥 어디 책에서 사람 죽었을때 묘사된거랑 비슷할거야. 혹시 아직 몸도 따듯하고 말랑하면 숨 쉬고 있을수도 있어. 일단 진정하고 숨 쉬는지부터 확인해봐.
혹시 안쉬고 있으면 장례 잘 치뤄주고.... 그리고 다른 애가 1살이라 그랬나, 걔 꼭 혼내야돼. 그냥 놔두면 나중에 한마리 더 데려왔을때 또 그래. 그리고 계속 사람 공격한다는거 보니까 제대로 교육이 안된거 같은데 무섭다고 놔두면 큰일나 스레주. 나도 전에 키우던 고양이가 그랬는데 한쪽 팔 살이 거의 다 찢겨 나간적이 있고 나 아직도 흉터 있어.
공격하려 그러면 땅에다가 발 쿵! 하고 구르면서 "안돼!" 하고 크게 소리쳐서 겁줘야돼. 어린 고양이 일은 매우 안타깝지만 아직 살아있을수도 있고.... 살아있던 아니던 다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되니까 첫째 고양이 혼내고 이 참에 제대로 교육시켜놔. 지금 매우 당황스럽겠지만 이럴때야말로 스레주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해.
숨 쉬는지 확인하고 동물병원 데려가. 숨 안쉬면 제대로 편안히 잘 가라고 빌어주고...... 슬프겠지만 첫째는 꼭 혼내. 고양이들 장난이라고 해도 그냥 놔두면 안돼. 어차피 약한애가 스트레스 받게 되어있거든 그건. 마음 아프거나 공격할까봐 무섭다고 안 혼내고 넘어가지 말고 당분간 쌀쌀맞게 대하면서 공격하려 그러면 화내야해. 절대 요 며칠간 간식도 주지 말고 이뻐해주지마. 혼내놓고 그 다음날 바로 간식 주고 이뻐해주면 지가 잘한줄 알아.
아까도 한 말이지만.... 스레주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해. 부모님도 할머니도 말 들어보니 고양이가 그렇게 싸우는데, 심지어 스레주가 너무 심한거 같다 했는데 누가 레주 말을 믿느냐 했다고? 그건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고양이를 잘 모르는 거야. 이제 스레주 밖에 없어. 첫째 고육 시킬 사람도 스레주 뿐이고. 앞으론 부모님이나 할머니가 놔두라 해도 스레주가 맞다고 생각하는데로 행동해.
고양이 잘 모르는 사람들 말 들어서 어쩔거야. 아무튼 많이 힘들텐데 스레주 힘내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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