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수능 도전 스레 (205)
2.2027.11 (1)
3.퇴근 후 기록 (3)
4.25일의 전사 (66)
5.공부하기 싫을때 갱신하는 스레 (98)
6.☆★공부판 잡담스레 2판☆★ (157)
7.내가너무초라해진다 (2)
8.(공모전 추천)주변에 도박하는 친구 있음? (1)
9.영어랑 컴퓨터공학 + 이것저것 공부하는 스레 (2)
10.백수였던 직장인이 자격증이나 공모전 등등 아무거나 준비하는,,공부(취준)스레 (69)
11.완안진화상충효군 (1)
12.삼수생 입장에서 고딩들은 제발 수시 있을 때 잘했으면함 (3)
13.노베 영포자가 오픽 준비 (9)
14.잠 깨는 확실한 방법 있음? (2)
15.사문 개념서 추천 좀 부탁 (2)
16.나 응원 좀 해줘 (3)
17.토익 독학 (2)
18.고1 내신 개편 기준 3~4등급에 열심히 하면 잘 될까?? (1)
19.공부할때 갱신할 스레 (685)
20.근데 08들이 n수 못하는 게 왜 안타까운 일이야? (8)
ㅈㄱㄴ
너희들은 어떤 역사 인물들을 왜 만나고 싶어?
에베리스트 갈루아.
수학적으로 갈루아 님이 나보다 넘사벽으로 뛰어난 건 아는데 나도 수학도라 수학에 대한 열정만큼은 비슷할 것 같아. 생애라던가 괴짜틱한 면모라던가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차였다던가(ㅋ) 공감할 만한 부분때문에 만난다면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네
.. 근데 난 한국어 빼고 못하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에리히 하르트만
게르하르트 바르크호른
아돌프 갈란트
베르너 묄더스
한스 요아힘 마르세유
귄터 랄
요하네스 슈타인호프
2차 대전 당시 독일의 에이스 파일럿들을 만나보고 싶어.
전선에서 창공을 날았던 조종사들은 나치의 사상이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을 위해 싸운다고 생각했으며 인간적인 통념을 간직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는데 정말로 그런지 궁금해.
또 비행하는걸 직접 보고싶기도 하고 전쟁 중에 어떤 일화가 있었는지 듣고싶어!
난 윤동주시인
광복되기 며칠전에 돌아가셨다는데 별 지랄 해서라도 좀만 더 버티실수 있게 하고싶음
관우, 장비, 유비
관우는 겁나 잘생겼다고 들었도 장비도 성격때문에 약간 눈 부라리는 호랑이? 그런 느낌으로 많이 그려졌는데 사실 장비도 겁나 잘생겼다고ㅜㅠ 유비는 뭔가 뭐랄까 통솔력도 엄청나고 막 수재였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ㅜㅠ 뭔가 대단하잖아
이완용. 지 혼자 잘 먹고 잘살아서 좋겠습니다. 18색 크래파스 새끼야 하고 침뱉고 뺨 한번 치고 할 수 있음 명존쎄하고 튈꺼야
아나스타샤공주님
예쁘시잖아.. 내 로망이 황녀인데 유명하신 공주님이시니 꼭 보고 싶어,.평소에도 이런 생각 좀 하는ㅈ편이야
친일 미국인 스티븐- 뒤통수 한대 치고 오겠다
윤동주 시인- 내가 쓴 시 평가 받고 싶어 그리고 책이나 인터넷에서 본 거 말고는 어떤 분이신지 알고 싶고 최후의 순간에 뭐라 큰 소리 치면서 옥사하셨다고 하는데 뭐라고 말 하신건지도 궁금해
세계 최초의 우주인인 유리 가가린! 처음으로 지구 밖으로 갔을때의 기분을 직접 들어보고싶어.
그리고 공군장교이면서 어린왕자 작가인 생택쥐베리! 안타깝게 실종되기 전에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만나보고싶어.
정조 정조가 죽은 후 정조가 세운 훌륭한 정책들이 사라졌잖아..정조에게 그 정책들을 지킬 수 있는 세력들을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어..
https://m.youtube.com/watch?v=9JDzlhW3XTM&feature=youtu.be#menu
러다이드 키플링 나의 창조주시지.
난 지금도 살아있는 전두환..그리고 그 당시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
전두환한테는 꼭 그래야만 했냐고 자기의 정권유지를 위해 죄없는 사람들을 꼭 무참히 죽여야만 했냐고 그 비극을 만들어야 했냐고 물어보고 싶어 일말의 죄책감도 없을까?
그리고 계엄군한테는 자국민들을 그렇게 죽일수 있었냐고 아무리 최고통수권자의 명령이지만 번복할수 없었냐고 사실 계엄군은 명령만 따른거라고 해서 그리 조명되지 않고 그 죄의 여부를 묻지않는데 그렇게 사람들을 잔인한게 총으로 죽이고 몽둥이로 뚜드려 패면서 이상한걸 느끼지 않았을까? 난 그 계엄군들이 사실 알고있었을거라 생각해 몰랐으면 사실 바보겠지 자기들이 죽이고 팬 사람들이 죄가 없는 사람들이라는걸.. 내가 너무 심오한가
흥선대원군 만나서 지금 개방 안하면 니 고종은 일본에게 쫓겨나 비참하게 죽는다고 역사책 가지고 가서 지금 당장 유교 버리고 불교로 가고 (나 기독교임 오해 ㄴㄴ) 선교자?들 죽이지 말고 개방이나 하라고 꿈에 나타나서 8시간동안 잔소리할래 실제로 만나는 건 쫄림
삼국지 주유.....정사에 쓰인 업적?도 멋잇고 역사서에 잘생겼단얘기가 나올정도면 얼마나 잘생긴걸까 싶어서.....
개인적으로는 몇년 전에 돌아가신 장태완 소장님을 한번 만나뵙고 싶어. 12.12 사태 이전에는 어떤 분인지도 알고 싶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시 강세였던 하나회에 어떻게 반기를 들수 있는 용기를 내었는지 궁금하거든.
광해군 진짜 나도 모르게 자꾸 광해군한테 끌린다 직접 만나게
되면 고생한다고 말하고 한번 안아주고싶어 잘 이겨내달라고
잔다르크
도대체 전술 전략을 어떻게 짰는지 너무 궁금함.
그리고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도 궁금해서.
잔다르크 화형 안 당하게 구해주고싶어 ㅠㅠ...
오 나도나도!! 연의만 봤을땐 별로였는데 정사보니까 극호감됨 ㅋㅋ 얼굴도 잘생겼고 성격도 좋다니까 만나보고싶음
독립 못 보고 돌아가신 독립운동가들.. 우리나라 독립했다고 대한민국이라고 예쁜 옷 입고 예쁜 말, 우리 말 쓰고 예쁜 교복 입고 학교도 다니고 덕분에 잘 살고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어
전에 뭐 썼던 것 같은데 음.......... 나는 히틀러. ㄹㅇ 궁금함. 말빨이 어찌나 좋았으면
로트프 알리칸...잔드왕조의 마지막 왕
최후가 넘 비참함(전쟁에서 패해서 눈뽑히고 감옥에서 고문당하다 죽음...)
적국의 왕이 원래 잔드왕조의 환관이었는데 로트프의 조상을 모셨다고 알고있음 그 조상한테가서 그사람죽여야한다고 일러주고싶네
스토쿠 덴노...평생을 너무 불행하게 살아온 사람이라 어린 시절부터 곁에서 지켜주고 격려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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