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친 싸이코누나썰 (5)
2.아무도 날 모르기에.. (8)
3.2001년생 "캬~ 한일 월드컵 진짜 열기 뜨거웠지." (11)
4.. (5)
5.나 편순이인데 맨날 오는 학생이있거든 잘 될 수 있을까 (7)
6.이시간에 다들 뭐 해? (6)
7.다들 학교에서 해봤던 제일 특이한짓 적어보자 (20)
8.뉴스보다 빵터졋닼ㅋㅋㅋㅋ (2)
9.평소에 보유한 에너지와 오늘하루 생활하는데 쓴 에너지를 말해보자! (9)
10.교회나 다른 종교 믿는 스레들 있어? (15)
11.감정에 휩쓸릴 때 와서 진정하고 가는 스레 (3)
12.심각하지만안심각할수도 (67)
13.무색무취.....(일상 속 지쳐 일어난 하루) (2)
14.다들 나이가 어떻게 돼? (59)
15.. (20)
16.안자는사람? (45)
17.나 내일 신체검산데 (11)
18.고양이를 사랑하는 집사들의 스레!!!! (20)
19.내 특수 능력은 고양이 호이 호이야 (25)
20.스레딕은 뭔가 서울 애들이 많은 느낌 (28)
지금 안경이랑 옷을 세트로 세탁기에다ㄷ가 집어넣었다......... (세탁기는 돌아가고 있는중ㅇ).......
어떻게 됐나 궁금...
세탁기 빨리 정지시키고 건져냈으면 옷이 완충제 역할을 해서 괜찮았을거 같기도 한데...
열쇠 방식 아닌 도어핸들은 핸들 아래 작은 구멍에 철사나 가는 못 같은거 넣어 찔러 눌러서 잠금장치 풀어주면 되자나
열쇠 방식은 과도로 잠금쇠를 살살 밀어내서 문틀구멍에서 나오게 한뒤 그 상태에서 문 열면 됌
에ㅔㅋㅋㅋㅋㅋㅋㅋ 그방은 침대랑 책? 같은거 밖에 없고, 남은 방은 안방이랑 안쓰는방 하나 있으니깐 일단 지금은 폐쇠해도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헷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고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부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저번에 평창 올림픽 보다가 폰 던졌는데 폰에 금갔음....... 근데 많이는 안 깨져서 그냥 그대러 둘까?(친오빠폰임) 음...... 다행히 나한테는 안 물어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ㅋㅋㅋㅋ두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
아.... 친구가 햄버거 먹자고 해서 밖에 나왔는데 믄자로 지들끼리 쳐먹고있는 사진을 보냄....... 어떻게하지..... 죽일까?
엌ㅋㅋㅋ 죽이지맠ㅋㅋㅋ스레줔ㅋㅋㅋㅋㅋㅋ
맛있는거 길거리서 사먹으면서ㅠ그거 사진찍어서 자랑해보는건?
근데 친구두명중 1명이 엄마있는척 하지마(?)였나 그래서 삐진척ㄱ점 했는데 웃눈걸 우는거로 착각해서 카톡으로 열심히 부르고 전화 엄청 거는데 어떻게하지......
아..... 우리집 멍멍이(오빠)가 내 아이스크림을(쳐)먹었다....... 동물학대 해버려도 되려나? 아니면 내 특기로 부술까.
멍멍이씨의 방문을 발로 찼더니.......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우드득..... 뽀사졌다....
뻘한데 사진상의 방과 내방이 문 손잡이빼고 너무 똑같아서 살짝 놀랬다.
벽지와 바닥재 하얗게 페인트칠된 문이 똑같아.
뭐 저정도는 흔하게 일치하는 방들도 있겠지?
원래 안보는데 내가 살던 방과 너무 똑같아서 순간 보게되었더니 일일히 확인하니까 손잡이 빼고 다 똑같아.;
아냐 너땜에 무서워서 못보겠다. 진짜 뿌셔져있으면 평행세계라도 되는거야 뭐야ㄷㄷ
너레더땜에 떠오른건데 나 몇년전에 방문이 내가 실수로 잠구고 나오든, 안잠구고 나왔는데 고장으로 잠겨지든해서 몇번이고 수리기사 불렀던 기억이 난다.
그때당시 하도 내 방을 이유없이 문열고보는 부모가 제일 짜증나서 문잠구거나 문닫거나하는게 일상이였거든.
그러고보니 알게된건데 내 방문 닫아놓으면 내가 잠구지 않았는데 이유없이 잠길때가 있어...
이거 매번 수리기사를 불러도 고쳐지질 않더라고 고쳐진줄 알았다 싶으면 여전히 그럴때가 생기고
그것때문에 닫지 말라고 하지만 닫지 않아도 될 일을 만들어봐 좀!하고 화내기도 했고.
이유없이 잠긴건 대체 뭘까? 난 부모가 들어올려는거 말고 절대 네버 잠군 적 없거든. 근데 종종 문을 닫았는데 잠겨있어. 내방에서 내가 문닫고만 있었는데도 내방에서 나갈려니 문이 잠긴게 풀리는 소리가 나면서 열리는게 문이 저절로 잠긴적도 있었다...
요즘은 그나마 내방에 신경을 아무도 안써줘서 닫질 않기라도 하고 있지만...
헐...... 소름끼쳐...... 진짜 같은방인거야?........ 와........ 오컬트로 옮겨도 되는 분위긴데?ㅠ 부수ㅜ너방 문 부숴져있으면 어떻게하냐..... 미친......
특히 여름철에 제일 심했던거 같아
바람이 세게 불면 문이 닫히잖아. 이상하게 바람이 세게 불면 문이 잘 잠귀더라...ㄷㄷ
음 훌륭한 미스터리군.
그것말고도 가위눌린거랑 가위눌린거라기엔 이상한 경험을 겪었는데 어느날 유튜브에서 가사체험(가짜로 죽음체험) 임상실험하는걸 봤는데 거기서 맨 마지막 후기에 나온 증세랑 똑같았음.
적자니 판 옮겨야겠고 끝도없는데 지금 당장 잠을 못자서 못쓰겠다. 조만간 다른 판에 조금 쓸듯.
음...... 최근에ㅔ고민이 생겼다아아ㅏ 스레주의 존재감씨가 바닥을 내리꽂고 있움..... 친구들이랑 걸어다니다 말을 했는데 친구가 놀람ㅁ.....
아...... 드디어..... 우리집 드라이기가 6개월만에 운명ㅇ하셨습니다...... 어떻게하지.... 나(쳐)맞을듯...
헤헤헤헤헤헤헤헿ㅎ 오늘 지각해서 9시10분쯤에 왔는데 존재감이 없어서 1교시 선생님한테 안걸림ㅋㅌㅋㅋㅋㅋㅋㅋㅋ 이 존재감 그냥 놔둬야겠다ㅏㅋㅋㅋㅋㅋㅋ
여긴 혼종판인듯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파괴왕 스레주가 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 드리이기는 뒷부분에 바람 불었더니 작동 되더ㄹ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혼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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