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증이라는 병 (11)
2.시바 무서워서 못자겠네 (9)
3.야 우리반 개웃긴거 (2)
4.ㄹㅇ 현타온다 (5)
5.사람이 화가 극에 치다르면 초연해지는 것 같다 (4)
6.빨리 잠드는법 (8)
7.사람이 살아가면서 창피함이나 말못할 비밀같은걸 들키는 경험은 몇번이나할까? (7)
8.나 이거 잘한다! (39)
9.. (9)
10.일본어 번역체가 뭐야 (7)
11.현재 시간은 204900 (3)
12.너를 위로하는 스레 (5)
13.자기가 좋아하는 해축팀 쓰고가기! (2)
14.버블티 (11)
15.i비상사태! 담탱이 선물 뭐사야할지좀 골라주라!! (8)
16.하.. 깝치는 초딩 (5)
17.원주사는 사람 맥창가밨나 (6)
18.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4)
19.12월인데 비온다 (6)
20.중2 수행평가 (5)
1
이름없음
2018/02/22 14:14:07
ID : TSNy6lyLcNt
2
잘 하는 걸 적어보자.
여기서 잘 한다는 건 당연 세계챔피언이나 국가대표급일 필요없다.
그냥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서 쫌 한다 싶은 것들을 적어보자.
나는 만화그림을 잘 따라 그린다.
어디서 배운게 아니라서 배경까진 못 하지만 사람이나 동물은 보고 잘 그리는 편이야.
2
이름없음
2018/02/22 21:25:13
ID : hvxBgjinTVc
0
글쓰기. 어느정돈 잘한다고 자부함
3
이름없음
2018/02/22 21:26:25
ID : apUZdu3Dy7z
0
멍 때리는 척 하면서 사색하기 잘함. 워낙 생각하는 걸 좋아해서 ㅎ 멍때리기 대회 나가볼까
4
이름없음
2018/02/22 21:27:51
ID : XyZeL9crak5
0
3×3큐브 (루빅스 큐브) 맞추는거. 대략 10초 한에 맞출 수 있어.
5
이름없음
2018/02/22 21:30:18
ID : JTVe3TTPck7
0
어릴때부터 그림 잘그렸어 배운적은 없고 특히 소묘 좋아하고 많이했어
지금은 취미로 그림그리고 있어 취미라서 타블렛은 싼거 용돈모아서 샀지만
6
이름없음
2018/02/22 21:58:21
ID : L9crdQpUY3v
0
생각하고 있는 걸 잘해!
결과물은..글의 콘티 정돈 나오나ㅋㅋ
7
이름없음
2018/02/22 22:15:57
ID : TSNy6lyLcNt
0
멍때리기 대회 나가보는 거 좋은 경험이 될 거 같다.
8
이름없음
2018/02/22 22:20:29
ID : Ape2E6Y4FdD
0
검색하는거
9
이름없음
2018/02/22 22:28:06
ID : TSNy6lyLcNt
0
집에서 가전기기 고치는 걸 도맡아서 하다보니 사용하다 문제생기면 일단 나부터 불러.
내가 해보고 안 돼야 AS받거나 새로 사는 순서야.
새로 뭘 사도 나한테 사용법을 물어본다. 나도 처음인데...
가끔 귀찮기도 한데 한편으론 자부심이 느껴질 때도 있어.
10
이름없음
2018/02/22 22:29:33
ID : XyZeL9crak5
0
에스페란토어 프리토킹수준의 회화가 가능하다. 스레딕에 나 말고 이 언어 할 줄 아는 사람 없을걸?
11
ㅇㅇ
2018/02/22 22:40:05
ID : U5gjh84Ny7y
0
어릴적부터 작화 카피를 잘한다 현재 프로일러레이기도 하고
12
이름없음
2018/02/22 23:04:29
ID : xPdvdyLcLhx
0
난 숨쉬기 같은거 쓰려고 왔는데 여기 능력자들 되게 많네!
13
이름없음
2018/02/22 23:11:03
ID : cFg44ZimNAm
0
에스페란티스토구나! 옛날에 배웠었는데 쓸 수 있는 데가 딱히 없어서 잊혀졌지만. Saluton!
난 코딩을 잘 해! 파이썬이나 자바, C++를 주로 쓰지!
14
이름없음
2018/02/23 00:13:29
ID : TSNy6lyLcNt
0
능력자 속출ㅋㅋㅋ
그냥 부담없이 적으면 돼.
자기에 대해서 알아보기? 기분 좋아지기. 뭐 그런 거야.
15
이름없음
2018/02/23 00:48:22
ID : nU7s79dDutt
0
이상한 생각을 잘합니다!!! 동화에 딴지걸기라던가....
16
이름없음
2018/02/23 00:49:37
ID : apUZdu3Dy7z
0
감정없이 하루동안 버티기. 워낙 무뎌서. 아 그리고 말 한 마디 없이 하루 보낼 수도 있음!
17
이름없음
2018/02/23 00:52:37
ID : ipcGq5ffatz
0
나도나동 말 한마디 없이 지낼 수 있음
그리고 비명 안 지르고 무서운 놀이기구 타기
18
이름없음
2018/02/23 05:39:59
ID : 82txRwk3u4F
0
이유없이 눈물 나기
핸드폰하다가 갑자기 눈물 주루룩... 왜 눈물 나오는지 나는 모르겠고...
브금만 듣고 어떤 브금일지 추측하기
19
이름없음
2018/02/23 08:29:57
ID : cLgi1a4JO7d
0
배고프기! 배고파지기는 잘할 자신 있으
20
이름없음
2018/02/23 12:21:19
ID : TSNy6lyLcNt
0
라면을 맛있게 끓인다.
전엔 못 했는데 물 맞추는 거 잘 하다보니 이젠 내가 끓인게 맛있다고 한다.
내가 먹어봐도 맛있다!
그래서 라면담당이 됐...다...
여름엔 비빔면도 담당한다.
21
이름없음
2018/02/23 22:14:39
ID : gi9xSLgrutz
0
상상 막 드리마나 영화 애니같은거 보면서 상상은잘한다 몇시간은 상상하면서 보낸다 내가 만약 여기에갔으면 이런식으로 했을텐데 이러면서 하루의 몇시간은 상상으로 보낸다
22
이름없음
2018/02/23 22:21:44
ID : i67ApgpdO02
0
옷 잘입어
나의 장점임
23
이름없음
2018/02/23 22:24:18
ID : UZjtinSHxwo
0
멀티플레이 잘함
24
이름없음
2018/02/23 22:24:32
ID : bDBuskq3Rvf
0
아이디어 즉석생성 ㅋㅋㅋㅋ
하지만 병맛이거나 상식을 뛰어넘은 것 한정이야...
그러나 글, 그림 등으로 표현할 방법이 없다!! ㅠㅠㅠ
25
이름없음
2018/02/23 22:31:22
ID : SE7gjbhbCru
0
성대모사 같은거 잘해서 노래도 이 부분에선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잘암
26
이름없음
2018/02/23 23:59:30
ID : K1wmrfdU47B
0
나 다른사람이랑 다르게 행동 하기? ㅋㅋㅋㅋ
그냥 개성적으로 행동하기 같은거
27
이름없음
2018/02/24 17:45:52
ID : k08i064Y1ik
0
난 고민거리나 아무얘기 잘들어줘 무슨일있으면 나한테 다 털어놔도돼
28
이름없음
2018/02/24 18:01:51
ID : nQoMmMi785T
0
혼자있는거....
29
이름없음
2018/02/24 18:44:56
ID : fWjbg40raoI
0
침묵
30
이름없음
2018/02/24 19:17:59
ID : 2LcGsmHCktw
0
그래픽 디자인이라고 해야 하나... 컴퓨터 사용해서 뭔가를 만드는 걸 그럭저럭 잘한다고 생각해. 간단한 영상편집도 가능하고. 덕분에 모든 ppt 작업이 나한테 돌아오고 있긴 하지만 ㅠㅠ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18/02/27 06:57:43
ID : 8kla4LcJSIM
0
잠자기
20시간 한번 자본것같다.
그거말고는 15시간
거의12시간은 자는것같은데...
32
이름없음
2018/02/27 09:08:43
ID : 2pRCo2Nzfgk
0
IQ 검사 한번 제대로 할 일 있었는데 되게 상위권이었어
33
이름없음
2018/02/27 09:23:26
ID : z9beMp9dyGn
0
물건 부수기(?) 이거 하나는 가만히 있어도 부숴지는 수준임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18/02/27 13:23:40
ID : a3yHB84HyHA
0
난 그림그리기나 다이어리 꾸미기같은거 잘해!
근데 힘들때도있어..
처럼 그림관련된 일이 있으면 나한테 떠맡기는사람이 조금 많아
35
이름없음
2018/02/28 02:31:12
ID : xRwr9g1yLe0
0
컴퓨터에 관한거!무려 초등1학년때부터 부품에 관심이 많았어
36
이름없음
2018/02/28 02:59:48
ID : 8koFii3CmJT
0
깐족거리기. 상대방이 울 때까지 괴롭혀본 적 있어... 부끄럽지만. 그 이후로는 어디까지가 적당선인지 깨닫고는 적당히 하는 편이야. 혹시라도 혈압이 상승해서 심장이 빠운스 빠운스하게 뛰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저를 불러주십쇼! 하고 광고 따라했다가 친구한테 맞을 뻔 한 적도 있어.
37
이름없음
2018/02/28 03:01:34
ID : 8koFii3CmJT
0
근데 사실 내가 원래 좀 남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변태적인 성향이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상대방이 화내거나 울 것 같은 때가 너무 좋아서 포기못할듯.
38
이름없음
2019/05/23 00:02:59
ID : snO4HCjhhvz
0
나 연기 잘 한다
39
이름없음
2019/05/23 00:31:17
ID : mHwmsja9xT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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