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27 22:04:42 ID : Gre2MrAnXtc 1
우오옹아아아아ㅏ 중2병 같은 책이 쓰고싶어졌다! 그러니 앵커를 걸겠어!! 첫 줄 중2스러운 문장으로 부탁해!!
2 이름없음 2018/03/27 22:34:29 ID : argruqZfSMn 0
태초에 어둠의 다크니스 드래고니스 암룡이 있었다.
3 이름없음 2018/03/27 22:34:55 ID : argruqZfSMn 0
암룡의 암은 암수할때의 암이 아니야!
4 이름없음 2018/03/27 23:28:08 ID : Y1dyK2IE9um 0
어둠의 닼흐-니스
5 이름없음 2018/03/27 23:35:49 ID : 7cJPbipcIIK 0
오레와 쯔요이....크킄
6 이름없음 2018/03/28 14:00:12 ID : fffbClDxQre 0
벗.... 곧 나약의 위크니스로 뒤질 것 같다...
7 이름없음 2018/03/28 14:37:42 ID : Gre2MrAnXtc 0
좋은 시작이네 두 번째
8 이름없음 2018/03/28 15:33:52 ID : woHA5hwK7wF 0
가속 근데 기-승-전-결은? 아 하긴 중2병의 소설에 그런건 없지
9 이름없음 2018/03/28 15:58:02 ID : fffbClDxQre 0
암룡의 암은 발암물질의 암이었다.
10 이름없음 2018/03/28 17:31:56 ID : Gre2MrAnXtc 0
태초에 어둠의 다크니스 드래고니스 암룡이 있었다 암룡의 암은 발암물질의 암이었다 자 이제 !
11 이름없음 2018/03/28 18:17:49 ID : 3XwNzfe2Mqq 0
끔찍한 혼종이 태어나길 바라며... 갱신!
12 이름없음 2018/03/28 18:18:03 ID : xVe6lCnXwKZ 0
암룡은 암에 걸려 죽었다
13 이름없음 2018/03/28 22:07:44 ID : argruqZfSMn 0
세문장 만에 주인공(?)이 죽다니 너무 슬프고 애절한 소설이다 ㅠㅠㅠㅠ 주인공니뮤ㅠㅠㅠ
14 이름없음 2018/03/29 16:49:44 ID : Gre2MrAnXtc 0
이거 너무 슬픈걸.....
15 이름없음 2018/03/29 17:13:10 ID : SIFbgZirz86 0
그렇다, 암룡(의 암)은 암에 걸려 죽었다. 리얼을 봤기 때문이다.
16 이름없음 2018/03/29 17:17:53 ID : Gre2MrAnXtc 0
이거....좋은 스토리야! 그냥 한번에 가자 귀찮다
17 이름없음 2018/03/29 19:21:07 ID : argruqZfSMn 0
암세포도 생명이자나요!! 라고 누군가가 눈물을 흘리며 외쳤다.
18 이름없음 2018/03/29 19:33:12 ID : SIFbgZirz86 0
그러자 암룡은 "그럼 네가 암 한번 걸려볼래?"라며 발암물질을 그의 코앞에 들이밀었다.
19 이름없음 2018/03/29 19:34:49 ID : nXteLhwMqnX 0
그는 "어디 한번 덤벼 보시지? 나는 암보다 강하다구? 쿠쿸..." 라고 하며 가소롭다는 듯이 썩소를 지었다.
20 이름없음 2018/03/29 20:20:04 ID : argruqZfSMn 0
21 이름없음 2018/03/29 20:28:46 ID : Y1dyK2IE9um 0
이 레스는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는 구라DAAAAA!!!! 미안..앵커는 ↓ 하지만 암세포는 그 앞에서 점점 자라나며 자아를 가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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