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11 011010 0101 1011011 (43)
2.운영자에게 만우절 장난을...! (22)
3.지구가 위험하다!! 파워레인저가 간다!! (8)
4.물 2시간만에 2리터 마시기 도전한다 (59)
5.비버미연시2탄-<두근두근 비버부> (50)
6.나 존재감 너무없다ㅋㅋㅋㅋ (102)
7.중2병 같은 책이 쓰고싶어졌다 (21)
8.복권에 당첨됐다 (17)
9.고양이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46)
10.로또에 인생을 걸뻔했으나 미수로 그쳤다. (7)
11.엠티 때 일본 노래를 부르게 됐다 (29)
12.나는 범인이다.... (4)
13.스레딕은... (7)
14.나 책만들꺼야 (63)
15.안녕 오늘 처음온 신입이야! (5)
16.교수 시른 모두 외쳐~!~!!~!!~!~~~!~!~!~ (13)
17.안녕..오늘처음온 신입이얀.. (15)
18.이거뭐야 (9)
19.어떡해 어떡해 어쩌면 좋아 (16)
20.병명은 마감이었다 (2)
ㅈㄱㄴ어른이 되면 바로 독립해서 냐옹이를 분양받아올 생각인데 좀 괜찮은 이름 없니 비버들아참고로 내가 정씨라 정으로 시작하면 좋겠어 부탁해 비버들!
정상, 정구, 정당방위...
정상이랑 정구는 사실 아는 오빠네 집 옛날 개들 이름이었어ㅋㅋ
상이야- 구야- 하고 부르는 거 의외로 입에 착착 감겨!
정신차려이각박한세상속에서(무한도전풍)
정주고안정주나늘정주는정준하(무한도전풍2)
정기고와썸을부르던소유가소속한시스타가해산한지어느덧9개월마음이적적하다...(내심정)
정은킴(애칭 미사일돼지)
이정도로 추천해줬으면 고를만 해졌겠지?
정어리파이(Sardine pie)
정말수고많으셨습니다스레주께서는다음번에더좋은기회가있을거에요!
정정정자로끝나는말은임꺽정임창정심상정고현정이거마시쪙
"정 디에고 호세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후앙 네포무세뇨 크리스핀 크리스피뇨 드 라 상띠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어때?
정씨였구나 이제 알았다 내가 눈을 감는 날까지 모든 순간이 될 사람이 너구나 넌 날 선택했지만 난 선택당했지
내 의지라고는 요만큼도 없었어 그래도 너와 같이 살아갈게 내가 널 원망하며 살아가지 않게 끝까지 나를 책임져줘
비록 내 의사가 아니지만 그래도 이유없는 호의를 베풀어주는 너를 마다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볼게 너의 인생에서 나는 겨우 5분의 1이겠지 나의 온전한 묘생 1은 너일거야 내가 늙어서 더 이상 귀여워지지 않아도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고 돌봐줄 수 있겠니 그게 아니라면 애초에 날 키울생각은 하지 말아줘
정모씨야 나는 네가 미래에 분양받을 고양이야 내 이름은 한번정하면 평생 불릴텐데 이렇게 지어도 되는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 익명의 웹사이트에서 추천받은 장난스러운 이름들을 겨우 한때의 유희로 나에게 붙일 너를 생각하니 정말 만나고 싶지 않구나 니가 평소에 동물을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생각하고 대할게 뻔하다 나는 사람말도 못하고 작고 힘없으니 속상하고 아프고 힘들어도 대처하지 못하겠지 겨우 이런 인간에게 길러질 미래의 고양이는 이런 책임없는 주인을 만나게 될줄알았을까
정말? 정오와정모가정자세로정성을다해정색을했다고ㅡ 는 뭔소리지
정춘이로가자 정춘이 청춘에서 획 하나 빠진거야 원래 님에서 획 하나 그으면 남된댔어 그러니까 획을 하나 빼면 좋은 의미가 되는거지!
정씨랑은 관계 없지만
옛날부터, 내가 고양이의 이름을 짓게 된다면 '슈뢰딩거'라고 짓고 싶었어.
그치만 너무 기니까 '슈로'라고 부르면 어떨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43레스01011 011010 0101 1011011
677 Hit
바보
이름없음
18.04.02
3
22레스운영자에게 만우절 장난을...!
314 Hit
바보
이름없음
18.04.01
0
8레스지구가 위험하다!! 파워레인저가 간다!!
85 Hit
바보
이름없음
18.04.01
1
59레스물 2시간만에 2리터 마시기 도전한다
265 Hit
바보
이름없음
18.03.31
0
50레스비버미연시2탄-<두근두근 비버부>
445 Hit
바보
이름없음
18.03.30
6
102레스나 존재감 너무없다ㅋㅋㅋㅋ
343 Hit
바보
존재감을 가지고 싶어!!
18.03.30
4
21레스중2병 같은 책이 쓰고싶어졌다
145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9
1
17레스복권에 당첨됐다
299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9
2
46레스» 고양이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402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6
0
7레스로또에 인생을 걸뻔했으나 미수로 그쳤다.
293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6
3
29레스엠티 때 일본 노래를 부르게 됐다
364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5
1
4레스나는 범인이다....
135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5
0
7레스스레딕은...
101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4
0
63레스나 책만들꺼야
477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4
3
5레스안녕 오늘 처음온 신입이야!
88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3
0
13레스교수 시른 모두 외쳐~!~!!~!!~!~~~!~!~!~
152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3
0
15레스안녕..오늘처음온 신입이얀..
141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3
2
9레스이거뭐야
83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2
0
16레스어떡해 어떡해 어쩌면 좋아
134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0
2
2레스병명은 마감이었다
85 Hit
바보
이름없음
18.03.2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