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04/21 15:40:55 ID : du79a4JO3yJ 0
강조하자면 정말로 성도일 뿐이고 모든 답은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에게 듣것이 정확함 어떤 질문이 들어올지 궁금해서 세운 거니 종교 가지고 싸우지 말아줘
2 이름없음 2018/04/21 15:44:36 ID : xvimNs3B865 0
하나님 외계인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3 이름없음 2018/04/21 15:45:36 ID : ljBBwHwtxO3 0
그런게 있어?ㅋㅋㅋㅋㅋㅋ 창조설과 진화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4 이름없음 2018/04/21 15:47:07 ID : du79a4JO3yJ 0
하나님 외계인설..미안..들어본적이 없어
5 이름없음 2018/04/21 15:51:27 ID : 1jBunzWpe2J 0
목사 될라믄 아떻게 해야함?
6 이름없음 2018/04/21 15:53:41 ID : du79a4JO3yJ 0
창조론과 진화론,나는 창조론을 믿지 당연히. 진화론...에 대해서도 굉장히 많은 논란이 있어. 둘 다 세상이 바라는 눈에 보이는 증거따윈 없다는 말이야. 이거야 직접 찾아보는게 더 나을 테지만 살짝 언급하자면 우리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중 유일한 건 탄소를 측정하는 방법인데, (지구 나이뿐만아니라 공룡화석 등) 이 탄소중에 C14인 탄소는 지구로 들어오는 외부 우주광선의 영향을 받았을때 생겨나. 그런데 지구의 오존층과 자기장덕분에 이 우주광선이 들어오지 못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조:1의 비율로 저 불안정한 탄소가 존재한다고 해. 이 불안정한 탄소를 어ㅉ어찌 측정하여 나이를 알아내는데, 이 측정할수 있는 년도가 5만년인가? 정확허지 않아 워낙 오래전에 들어서..미안해 어쨌든 지구의 나이가 몇백억년이다 이런 건 측정된 나이가 아니라 추측된 나이라는 거지 아무튼 각설하고... 이것 말고도 진화론이 진실이라고 주장하지 않는 것들이 많아. 기본적으론 성경을 믿으니 믿는거지만 어쨌든 그래..
7 이름없음 2018/04/21 15:57:43 ID : du79a4JO3yJ 0
목사가 될라면 가장 중요한건 사명을 받아야 해. 이런건 일단 정신적인 문제지, 그런데 정신적인 것보단 절차적인 걸 먼저 말해줄게. 일단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교에 들어가. 신학.을 먼저 배우는데, 신학은 성경같은것 뿐만 아니라, 넓게 보면 인문학, 역사, 예술 등등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어서 폭넓은 공부가 필요해. 이 학사과정을 거친 뒤 2년??3년??과정의 신학대학교에서 다시 공부를 하고, 보통 대학원까지 다니면서 동시에 전도사로써 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해. 그렇게 사역하면서 어느정도 노하우나 실력, 믿음, 지식이 쌓이면 자신의 사명에 따라 목사 안수를 받고 목사로써의 길을 시작해. 교회를 개척하거나, 기본 교회에 부임하거나.
8 이름없음 2018/04/21 16:01:42 ID : A6nRu63U59h 0
왜진화와창조가대비되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한거야?지적설계론이라는 대안도있는데. 사이언톨로지를봐... 글구탄소연대측정은 현 고대사, 지질학 등을 포함하여 무수히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쓰이기 때문에 이것이 틀렸다면 그것에 근거한 학문들도 자연히 흔들리게 됨. 내가보기엔 잘쳐줘서 종교랑과학은 분야가다르다고생각해... 비록 신앙이점차적으로 틈새의것이 된다고 해도 거기 앙심을 품고, 과학을 종교적으로 설명하려 들지 않는게 좋아.
9 이름없음 2018/04/21 16:02:23 ID : xvimNs3B865 0
일종의 음모론인데 창조설에 비중을 싣는 얘기야. 외계인이 지구를 개척하고 유전자를 조작한 인간을 방생했다는 얘긴데, 에덴에서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베어물도록 회유하는 '뱀'을 '절대악'으로 상정하잖아. 외계인 두 세력간의 갈등 끝에 이긴 주요한 세력이 인간에게 선악을 주입시켰다는 얘기가 있어. '악'이 뱀으로 비유되는 것도 그 패배한 외계인종이 파충류라는 설도 있고. 다른 얘기 다 배제하고 이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터무니 없어보인다 ㅋㅋㅋㅋ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궁금해서 물어봤어. 외계인은 있다고 생각해?
10 이름없음 2018/04/21 16:05:00 ID : du79a4JO3yJ 0
기본 교회가 아니라 기존 교회..ㅋㅋㅋ 정신적인 문제는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지만 말해줄게 언급했던 사명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해. 하나님을 만남, 이라는 일차적 인 은혜도 중요하지만 두번째로 죽었다 살아나는 새로운 은혜가 필요하다는 말이야. 목회자는 그냥 그리스도인과는 달라. 크리스천과는 달리 특히 크리스천의 믿음과 성장을 도맡아 힘써 기도하고 또 노력하고 이끌어야하기 때문이야. 더 특별한 '사명' 이지. 목회자는 신학자와 떼어 놓을 수 없어. 앞서 말했듯이 신학은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기 때문에, 성경과 그에 관련된 지식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기본적 인문학 사회학 등등은 알아두는것이 좋은 목사라고 생각해. 목회, 즉 말씀 전하는 일은 일명 불타는 논리, 즉 철학, 성령이 있는 논리적으로 설득되는말씀이기 때문에 지식이 필수야. 지혜와 성령도 필수지만 요즘 대부분 지식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대. 이걸 주의해야한다고 책에서 읽었어.. 아직 성령, 즉 지식적 부분을 제외한 파트는 읽지 못해서 좋은 설명을 못해주네 하지만 진실로 이해하려면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그날에야 깨닫는 거니까.
11 이름없음 2018/04/21 16:10:21 ID : du79a4JO3yJ 0
9번아!! 미안해 이거 호출? 하는법을 몰라.. 기분나쁜거 아냐! 나도 그런 생각을 해봤어. 그 외계인설, 단어만 바꾸면 정말로 창조설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신, 즉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즉 태초부터 계셨던 분이니까 우리에겐 어떻게 보면 외계인..? 외계..생명체..? 아닐까? 정말 단어만 바꾸면 그렇잖아..ㅋㅋㅋ 사실 '악' 이라는게 내가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야 악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요소였거든. 그래서 뭐...악과 .'싸웠다' 같은 표현도 맞는 얘기고.. 참 흥미로워 모순같거든...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악은 존재해야만 했어. 하지만 그 악은 우리가 선택한 거야. 어쨌든 언제 생각해도 흥미로워
12 이름없음 2018/04/21 16:13:59 ID : du79a4JO3yJ 0
8번!! 그렇게 보는 방식도 있지!! 맞아 진화하는 생물이 존재함은 틀림없으니까. 기존 학문이 흔들린다해야하나.. 사실 잘 모르겠네 그건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데 말해서 미안해 하지만 내가 알아가고싶은 방면중에 하나야. 과학을 종교적으로 설명하려는건 아니야 종교를 과학으로 설명하려던 거지 흥미롭잖아 그런거! 사실 몇번 영상 본게 다지만.
13 이름없음 2018/04/21 16:14:38 ID : xvimNs3B865 0
그 말 들으니까 궁금한건데 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악이 필연적이라는거야? 앵커는 레스 맨 왼쪽에 번호 누르면 돼. 아니면 직접 >>숫자 이렇게 써도 되고.
14 이름없음 2018/04/21 16:16:00 ID : 2Gnva9zbDza 0
보통 개신교 신자 입장에서 보기에, 가톨릭에 대한 인상은 어떤 것 같아?
15 이름없음 2018/04/21 16:19:35 ID : A6nRu63U59h 0
일단 과학의 경우는 네가 어떻게 말하더라도 그 자체로 사실이기 때문에 부정하기가 좀 힘들어. 따라서 실제 사실에 맞추어 네 믿음을 조정해야 할거야. 애초에 그 믿음 또한 지극히 비유적인 "말씀"의 자의적인 해석이기 때문애 조정이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해.
16 이름없음 2018/04/21 16:22:06 ID : du79a4JO3yJ 0
에..비밀번호 까먹었는데 아이디 바뀌려나? 먼저 답할게. 상대적으로 쓸게 적을것같아서! 일단.., 뭐라해야하나 아쉽다고? 아니면 그것만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일단 나는 말이야. 왜냐면.. 가톨릭엔 예수님의 존재는 있지만 개신교와는 반대로 마리아를 성모 마리아 라고 부르잖아. 그건 우상숭배라는 죄가 되니까.. 그뿐 아니라행위를 통해 구원을 받는다고 하니까. 성경은 행위가 아닌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거든. 나는 그걸 믿고. 그래서 가톨릭에선 예수님을 정말로 믿는지여부에 따라서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대. 요점은 그거야. 그래서 안타깝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어쩔땐 가능성이 있으니까 다행이라는 생각도 해. 교회에 나오면 최고지만 말이야
17 이름없음 2018/04/21 16:26:10 ID : du79a4JO3yJ 0
야!! 뭘 말하려던 건지는 알겠어 나는 과학은 검증된 사실이 있음엔 확실하지만 세상엔 그렇지 않은 부분이 더 많다는거야 내가 과학을 믿지 않는것이 아니야. 그렇다고 말씀이 자의적 해석이라는 말은 옳지 않아. 그건 역사학적 분석 같은 철저한 신학적 조사를 거친 뒤에 신학자들이 논문을 내고, 토론을 하고, 그런 여러 분석을 거쳐 올바른 교리를 정해. 자의적 해석이 아니라는 의미야. 성경은 판타지 소설이 아니야.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료들도 존재해.
18 이름없음 2018/04/21 16:31:34 ID : A6nRu63U59h 0
그렇지만 이미 무수히 많은 사례들이 기독경이 후대에 들어서 왜곡되고 와전되었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지 않니? 그 원전을 살펴본다 할지언정, 혹자 말마따나 세상의 모든 것을 그 자그마한 석판에 옮겨담을 수는 없어. 또 인간의 두뇌로서도 그걸 다 암송할 수 없고. 설령 이데아의 세계, 즉 하나의 진실이 있다 해도 그걸 찾아나서는 인간의 노력은 여럿으로 가지가 뻗어있어. 답은 하나가 아니야. 그렇다면 왜 과학을 믿지 않아?
19 이름없음 2018/04/21 16:40:40 ID : du79a4JO3yJ 0
얘기가 좀 길어질 거야.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주제거든. 일단 질문부터 시작하자. 왜 선악과가 존재해서 우리는 악에 빠지게 되었을까? 악의 존재조차 몰랐다면, 우리는 영원히 선에만 머물러 있었을 테고, 그럼 아무도 죽지 않고, 아무도 불타지 않고, 아무도 굶지 않고, 살인하지 않고, 죽지 않을텐데. 생각해본적 있지, 신이 존재한다면 왜 이토록 세상엔 악이 넘치는지. 아마도 결론은 신이 없다거나, 신이 떠났다거나..뭐 그런 류일거야. 그러니까, 왜 선악과를 만들어서, 악을 알게 해서, 우리를 이렇게 고통받게 하냐구. 간단했어. 선악과가 존재하지 않다면 우리는 로봇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아. 사랑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알게 되었어.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 채 오직 하나님만을 알고 있으면, 당연히 우리는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지. 당연히 우리에게 악의 존재를 아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평생을 선하게 살겠지. 그건 사랑이 아니야. 진정한 사랑이 아니야. 그건 부질없고 의미없는 사랑이야. 그래서, 어떡하지? 사람들에게 악을 알게 하면 아마도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악에 빠져 죽으리란 겅 하나님은 알고 계셨을거야. 당연하게도. 그래서 하나님은 '악을 알게 할 기회' 조차 인간의 손에 맡기셨어. 악을 알게 할 기회를 최소로 줄이신 거야. 하나님의 말씀을 유일하게 거역할 기회.-즉 선악과를 따먹기. 그걸 선택한다는 것은 죄악 알기를 선택하는 것과 동시에 죄악을 짓는 것. 즉 아담과이브가 선악을 알게 된것조차 우리의 죄가 된거야. 이게 원죄 라는 개념인거지.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결과를 알고 계셨을테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위해 악의 존재를 허용하신거야. 하지만 이 원죄로, 우리가 선악을 알게 된 그 죄로 악 속애서 영원히ㅜ죽을 운명이었던 우리를 자신의 아들에게 옮겨서, 십자가에 못박으셔서, 부활하셔서 없애신거야. 우리가 죄를 택한 것은 우리 책임이 확실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기 때문이야.
20 이름없음 2018/04/21 16:46:32 ID : du79a4JO3yJ 0
나는 성경을 믿기 때문이야. 성경은 말씀이고, 말씀이 곧 예수님이거든 그 구속사를 믿는 것은 이성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야. 이런 부분을 말하면 뭐랄까 역시 종교인이다 영적인 것을 강조해 진실을 외면한다 소릴 듣기 싫어서 피했는데 어쩔수 없네 이게 진실이니까 이성으로 믿는 것은 굉장한 노력이 필요해 세상의 모든것을 석판에 담을수 없듯이 세상의 모든 일을 과학이 설명해주지는 않으니까. 오히려 그런 부분은 '넓게 보면 '성경이 모든것을 설명할수 있어 결국 모든 문제의 답은 예수님이니까 그분이 말씀이고 말씀이 곧 하나님이니까. 믿음은 그렇다고 이성이 동반되지 않는 것이 아니야 믿음으로 이성의 지식이 더해질스록 믿음은 더욱 커져가.
21 이름없음 2018/04/21 16:55:41 ID : wtBy0nDyZhg 0
스레주는 교회에 어떻게 다니게 됐어? 나는 모태신앙이라 그런 게 궁금하더라
22 이름없음 2018/04/21 17:02:24 ID : A6nRu63U59h 0
난 그게 지니는 모순을 대강 알기때문에 레주가 어떤 기전으로 믿음을 지속하는지 궁금함. 당장 구약이 무엇이고 신약이 무엇인지, 또 어떤것을 믿을 건지도,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 한들 본질은 자의적인 취사선택이야. 게다가 그 선택이 무엇에 근거했는지도 우리는 몰라. 과학은 반면 어느정도 합당한 근거가 명시되어있지.
23 이름없음 2018/04/22 11:12:27 ID : tz9g0k8mGq2 0
난 개신교신도지만 진화론을 믿어서 물어봤던거야. 다른 신도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해서
24 이름없음 2018/04/22 11:33:22 ID : tip9gY9th84 0
다르게 말씀을 가르치는 교회는 무조건 이단이라고 비난해야된다고 생각해?
25 이름없음 2018/04/22 11:39:41 ID : vyNyZh9g7s7 0
하나님 외계인 설...? 와우....
26 이름없음 2018/04/22 11:55:32 ID : y4ZcpPdwpQs 0
사이비와 정상 교회로 나누는 기준이 모야?
27 이름없음 2018/04/22 12:03:00 ID : SLfdVe1AZir 0
성경에 대해 자세히는 몰라서 종교인이 듣기에 무례한 글이 있을 수도 있는거 미안해. 최초의 인류라고하는 아담, 이브가 선악과를 먹은 죄, 카인과 아벨의 살인 등등. 원죄라고 하는 것과 7대 죄악 등등 있잖아 그 십자가 형을 받으면서 그분이 모두 짊어지고 전 인류를 대신해서 벌을 받아 사하여 주셨다고 하지않나? 그러니까 요지는, 우리가 아직도 원죄를 가지고 있는가, 자신을 질투하는 신이라고 일컫는 이 분은 어디까지 너그러운가.
28 이름없음 2018/04/22 17:46:27 ID : Xz9eHyIE5Rz 0
신이 진짜 있다고 생각해? 난 무신론자라;;
29 이름없음 2018/04/23 02:13:06 ID : 6mMrumpVcHv 0
개신교인이니깐 유신론자 이겠지? 그럼 나머지 범신론, 무신론, 인신론(뉴에이지 운동)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내가 인신론자(뉴에이지 사상을 가진 사람)거든.
30 이름없음 2018/04/23 17:58:44 ID : leMnSGrcJVd 0
스레주는 아니지만... 원죄와 유전죄는 예수님께서 짊어지시고 가신 것 맞아. 그럼으로 원죄와 유전죄는 이제 우리에게 없는 거,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3장 16절) 질투하는 신(하나님)이 얼마나 너그러운 가는.. 종교는 영어로 하면 religion야, re 다시 Iigion 연결하다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시고 떠나셨고 그걸 다시 잇기 위해, 아담의 범죄 이전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셨던 거임. 사랑하지 않다면 그러시지 않았다고 믿고 있음 난.
31 이름없음 2018/04/23 18:04:50 ID : Y79a1g59eK6 0
참고로 난 교회에서 말하는 최초의 인류가 아담과 하와라는 건 부정하는데 왜냐하면 성경에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창세기 2:24)'라는 구절이 있음. 창조받은 아담에게 부모가 어딨겠어, 이건 하나님이 아담에게 처음으로 생기(말씀)을 주신 거
32 이름없음 2018/04/23 21:11:34 ID : u2nA2HCi9y7 0
, 31 이었는데 답번 고마워! 듣고 보니 그렇게 해석 할 수 있겠구나 싶어.
33 이름없음 2018/04/23 21:13:54 ID : A6nRu63U59h 0
그 신이 인간을 사랑한다는거. 지금 세상이 요지경인데 이미 버린거 아니야?
34 이름없음 2018/04/23 23:36:31 ID : XzanxvbfRzV 0
엄밀히 말하면 과학은 사실이 아니야 현재의 시점에서 사실이라고 '생각'되어 통용되는 것이지 사실이라고 믿어졌던 고전역학이 상대성역학과 양자역학이 나오면서 '과학사'로 편입된 것처럼 과학에서의 질서는 가변적이고 추론적이야 관측값이 달라지면 이론은 언제라도 수정 돼
35 이름없음 2018/04/23 23:44:35 ID : A6nRu63U59h 0
뭐 편의상의 표현이야. 진화론 자체는 사실이지. 그걸 부정은 못해. 협의의 의미는 물론 광의의 의미의 진화도 현 세대내에서 관측되고있는걸. 틈새신앙의 한계는 지적설계론 정도야
36 이름없음 2018/04/24 00:42:23 ID : xWqjgY7gi9t 0
스레주는 아니지만 개신교인데 좀 끄적여볼까 에... 하나님 외계인설...? 못들어봤는데... 창조론과 진화론이 서로 반대되는 이유중에 창조론 지지 입장으로 보자면, 창조론에서는 인간은 하나님의 모습을 본떠 만들어진 특별한 존재라는건데, 인간이 '스스로 인간이 되기를 선택했다' 라는 말도 그렇고, 아무튼 인간이 스스로 개혁?해나간 위대한 존재라고 말하거나 그러는 것 때문이라는게 강하겠지. 인간은 생각보다 꽤 나약한 그런 존재야. 그래서 성경 공부하는 무신론자나 타 종교인들이 기분 나빠서 도저히 못읽어주겠다고 때려치우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인간이 특별한 이유는 인간만이 영혼을 가지고 있고 동물들은 영혼이 없다는건데, 그래서 동물들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는 말은 틀렸어. 음... 좀 보수적이다...? 난 친척들이 가톨릭인데 솔직히 가톨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마리아상이나 그런걸 보면 별로 기분이 안좋더라고. 솔직히 마리아라는 사람 자체가 숭배? 받을만큼 위대한건 아니니까... 개신교는 좀 더 프리한 편이라고 알고 있어. 현대에 맞춰서 바뀐 법이나 그런게 있으니까. 전형적인 사이비들은 인간이 위대하다고 하지. 그 중에서도 그 사이비 종교의 창시자를 숭배하고. 절대 아니야. 불변하는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런 말들이 얼마나 많은데.
37 이름없음 2018/04/24 02:52:06 ID : pTXxO63V87a 0
스레주! 너 장로회야 침례회야 감리회야? 나랑 생각이 비슷한 거 같아서 물어보는거야 난 침례!
38 이름없음 2018/04/24 03:21:56 ID : Qtvu5O1a7bB 0
신천지에대해 어떻게생각해?
39 이름없음 2018/05/03 02:24:00 ID : ZfU1CkmtvzO 0
일단 오존층과 자기장이 우주 방사선을 막아 준다 하더라도 완전히 차폐하지는 못해 그리고 c-14 방사선 동위원소 측정법은 니가 말한대로 측정시기가 제한 되 있기 때문에 구석기정도 까지 밖에 사용하지 않아 그래서 지구 나이를 구할 때에는 c-14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들을 사용해 고생물이나 지질의 연대를 측정 할때에는 탄소 동위원소 측정법이 아니라 수백가지의 다양한 방법들(열, 광 발산량, 아르곤,칼륨,산소 동위원소등)을 교차 검증하면서 측정하기 때문에 탄소 동위원소만 쓰인다는건 맞지 않아 개신교 쪽에서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진화론을 결함투성이 이론으로 만들어서 창조설과 동일선상으로 끌어 내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솔직히 개신교 측에서 말하는 진화론의 수많은 결함들 다 반박 가능하거든 그러니까 니가 무엇을 믿는지는 노상관인데 제발 진실을 왜곡해서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40 이름없음 2018/05/03 19:26:05 ID : LcE8o7Ai5Qp 0
스레주는 아닌데 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는 신천지, 이단 다 엄청 싫어해ㅜㅜ 신천지 이단은 본인들이 기독교라고 주장하는데 전혀 절대 네버 아니야.. 한마디로 혐오해
41 이름없음 2018/05/03 19:36:01 ID : nCmJWrvDzfc 0
나는 사이비 이단이 그냥 종교랑 그렇게 다른지 모르겠음 똑같은 교리 들고와서 자기들끼리 파 나눠진거 아냐? 아님 그걸로 범죄를 저지르나?
42 이름없음 2018/05/03 23:18:51 ID : ljBBwHwtxO3 0
본래는 신을 믿지만 사이비는 교주를 신처럼 모신다거나 하는데가 많음. 헌금 같은걸로 돈 엄청 뜯어가기도 하고
43 이름없음 2018/05/06 01:36:21 ID : 6pak4IINze0 0
나도 개신교신자인데 상담같은 질문두개 미안하지만 달게. 나는 찾아보진 않았지만 성경에서 여자가 할 일과 남자가 할 일이 나눠져있다고 해. 근데..이게 정확하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사실 주워들은거라 실제로 적혀있는지도 몰라서 함부로 말할수도 없고.. 나는 양성평등을 추구해..그런데 그러면 성경을 안 지키게 되는거야..? 그리고 하나 더 이건 다른 사람들이 보면 좀 꺼려질수도 있어 혹시 동성애에 어떻게 대처하니? 나는 성경에 적혀있는대로 지지는 하지않아. 내 주변 친구들도 그렇지 않아서 실제로 대처한 적은 없어. 하지만 토론같은 걸 하게될때 내 자신이 너무 모순적인 아이라고 생각될때가 많아.. 나는 평등을 추구해..그런데 동성애는 지지하지않아.. 나는 뭘 추구하지..? 나는 뭐라고 반응하고 대처해야하는거지..? 스레주도 쉽사리 대답을 못해주겠지..근데 나도 답답해서...미안 너무 어려우면 그냥 좋은 말씀하나 추천해줘..
44 이름없음 2018/05/06 21:35:14 ID : xxxvg5dO4Mo 0
나는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지금 20대 초반까지 꾸준히 교회 다니는 사람인데 가끔 기도도 하고 성경도 읽지만 나랑 가치관이 너무 안 맞아. 성경에 여성혐오적인 부분도 많고 (이브의 존재 자체가 여성혐오적이라고 생각해... 창조설을 믿지도 않고) 그리고 나는 동성애자거든 어렸을 때부터 동성 좋아했고 고등학교 때는 일부러 이성 만나려고 노력도 해 봤는데 아무리 만나 봐도 동성한테 갖는 감정은 못 갖겠더라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신앙 가져야 돼? 목사님이 퀴어 혐오적인 발언 하실 때마다 눈물 나고 기독교 자체에 반감이 들게 돼
45 이름없음 2018/05/06 21:43:47 ID : AnRyLe2JO9A 0
뉴에이지에 대해서 어떻게생각해
46 이름없음 2021/05/27 01:10:59 ID : g4Y7cNuq5e6 0
너무 오래된 스레라 볼지 모르겠다만 본다면 한번 태그해줘 우선 난 기독교야 목사님 딸이라고 하면 어느정도 믿음이 갈까 하지만 틀린 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너무 믿지마 맞아 파가 쪼개진 거지 원래 기독교와 천주교도 하나의 종교였으니까 하지만 여기서 잘못된 생각과 이치를 갖고 쪼개지면 그게 이단이 되는거야 성경의 이치와 다른 것들, 성경에 나오지 않은 것들, 성경을 이상하게 해석하는 것, 신도들(?)에게 이상한 생각을 주입시키는 거는 모두 이단이야 예를 들어 창세기에 나오는 뱀이, 우리에게 악과 선을 알게 해주고 새로운 시선,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으므로 뱀은 쫓겨나야 하는 것이 아닌 축복받아 마땅한 것이었다고 설교했다 쳐보자. 이 문장으로 악인 뱀을 높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오히려 선으로 추대하기도 하지. 뱀은 악을 상징하는데 지금 이 말은 지금 성경의 내용에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거고 이는 곧 잘못된 교리&가르침이 돼. 이게 이단이야. 사이비도 이단과 거의 똑같아 사이비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주교를 신격화하는 경향이 있어. 뭐 신천지만 봐도 "구원자"라고 하잖아? 사실 신천지와 그 외 사이비에 대해서도 풀 얘기가 상당히 많은데 간략하게 말할게. 사이비에서도 제자를 키워. 그럼 이 제자는 다른 종교를 세워. 이게 특징이야. 이특징이 보인다면 멀리하는 게 좋아, 돈을 강요해도 그렇고.
47 이름없음 2021/05/27 01:17:38 ID : g4Y7cNuq5e6 0
약간 이러면 안 될 거 같지만 나도 바이야.. ㅋㅋ 사실 성경에서 동성애가 죄라고 나오긴 하지, 하지만 종교에선 이를 이해하고 있는 추세야. 목사님이 지나치게 퀴어 혐오발언을 너무 하시면 그 목사님께서 특히나 그런 생각을 가진게 아닐 까 생각이 드네 다른 교회 한번 가보는 게 어떨까? 사실 여성혐오적인 건 그 시대의 사상이여서 어쩔 수가 없다고 해야 되는 게 맞을 거 같아 그땐 당연한 거였고 오히려 지금의 사상이 그 시대엔 이상한 거였을 테니까 하지만 하나님 앞에선 모두 평등한다는 것만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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