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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금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야!! (5)
3.너흰 알바구인어플 뭐써? (4)
4.터키 산다, 이슬람교도이고 질문 받는다 (55)
5.교정 때문에 이빨 빼러왔다 (36)
6.알바하면서 있었던 일 (2)
7.요즘 중독된음식 말해보자 (2)
8.홀수는 동사/형용사, 짝수는 명사로 아무 말이나 만드는 스레 (16)
9.ㅤ (11)
10.편의점 알바하면서 있었던 일 (7)
11.작은화면 스마트폰 좋아하는사람? (5)
12.다들 계급이 어떻게되? (24)
13.미친 나 발바닥에 티눈 3개났어ㅋㅋㅋㅋㅋㅋ (3)
14.첫뽀뽀의 기준이 뭐야?? (3)
15.욕심 심한 친구 어떻게 생각해? (17)
16.웃픈 일화를 적어보자. (2)
17.개신교신도에게 물어봐 (47)
18.X이 너무 마려웠어... (20)
19.소설 한 편 쓸 건데 장르나 컨셉 추천 해주라~ (5)
20.나는 그녀에게 작별인사도 하지 못했다. (14)
안 울었다. 놀리지 마라 얄미운 녀석.
이빨은 오늘 빼지는 않을 것 같고 지금 반지? 라는 것을 맞췄다. 은근 힘드네 이거.
이빨은 수요일 날 빼러 간대. 선생님께 물어본 바에 따르면 마취를 할 때 약간 아프고, 마취 풀려도 약 먹을거니까 아프지는 않을거라는데... 글쎄다
아이 착해요 안 울었어요~ 고생했어ㅋㅋ 나도 사랑니 빼봤어서 무슨 기분인지 알것같다 마취가 잘 들으면 정말 안 아파 뺄때는.... 화이팅이야 수요일날 한번 더 놀리러올게~!
아픈거는 케바케야 나는 악궁확장장치 달 때 죽을듯이 아팠어서 그런지 말대로 마취가 잘먹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빨빼는 거는 마취풀리고는 1도 안아프더라..
스레주다 학원도 끝났으니 오늘자 후기
며칠 전까지는 교정하기 전 이빨 사이 벌려놓는다고 고무줄 이빨 사이에 끼웠는데 욱신거리고 거슬렸다.
오늘은 일단 고무줄은 뺐다. 어금니에 반지 비스무리 한걸 4개나 끼웠는데 이거 때문인지 음식 씹을 때 꽤나 불편하다. 튀어나온 부분(아마 나중에 철사 끼울 곳)에 볼살이 약간씩 쓸리기도 하고. 아프면 바르라고 무언가를 줬는데 귀찮다.
현재진행형으로 교정중인 사람... 안 아팠다는 사람도 많지만 난 처음 이틀정도는 죽만 먹었어ㅠㅠ.. 못 참게 아프면 진통제 먹어 ^_^b... 쓸리는 곳은 계속 쓸리는데 그거 매운 거 먹으면 지옥같으니까 약은 잘 발라ㅎ,,,
여기, 교정 하고싶어도 돈없어서+시기 놓쳐가서 못하는사람있다.
할 수 있으면 가능한 어릴때 최대한 빨리 해라.
이빨 부정교합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더 심해지더라...옛날엔 덧니같이 난 수준이였다면 지금은 아예 더 튀어나오고 나머지 앞니는 안으로 들어갔다가 튀어나오고 드라큘라처럼 됨.
빨리 하는 편이 부작용도 적음...
뿌리만 남은 이빨로 통증까지 버텨가면서 살다가 겨우 다녀왔다 라미네이트 6개 400만원
선생님이 여태까지 안오고 뭐했냐고 혼내시더라
무섭다고 미루지말고 제때 가자 돈은 돈대로 깨지고 고통도 두배가 된단다
중3인데 빠른걸까 늦은걸까
내일 치과 가는건 둘째치고 자꾸 반지에 입 안이 씹혀서 아프다. 오늘 급식 먹을 때 한 열번 정도 씹은 듯. 앞으로도 계속 이럴려나 이거
보통이야. 중고딩정도면 나쁘진 않지.
가능한 빨리하는게 부작용이 적고 잘되는게 이빨 부정교합인 상태가 오래되면 오래될 수록 잇몸도 이빨도 그대로 적응하면서 뿌리도 그대로 적응하기 때문에 더더욱 어려워짐. 우리 엄마는 결혼하고 나서 이빨 교정을 늦게 시작하셨단 말이야. 지금 이빨 빠지셔서 다시 치과에서 끼우고계셔. 그것도 40대 후반인데!
지금 여러가지 피곤한 관계로 후기는 내일 쓸게. 미안. 그리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나쁘지 않은거구나... 원래는 교정할 생각 없었어. 그런데 주변에 교정한 애들 보면서 갑자기 교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좀 더 빨리 할걸 그랬나.
스레주 말대로 일찍해라... 위에만 교정했는데도 앞니 엄청 아프다. 교정 다음날 휴가 끝나고 하루 군대 있었는데 거의 아무것도 못먹었다. 물론 오늘 다시 휴가 나왔지만... 진통제 먹으니 좀 났다.
일단 마취를 하기 전에 표면 마취제 바르더라. 이거 바르면 마취할 때 덜 아프다고는 하는데 아프다. 마취 주사도 여러 번 놓더라고. 어제는 오른쪽 위아래로 두개 뺐다. 마취 하면 입술 쪽부터 턱까지 느낌 이상해.
그래도 마취 때문인지 뺄때는 전혀 안 아프다. 단지 치과 의사선생님이 이빨을 몇번 놓쳐서 그게 좀 짜증났다. 제대로 좀 잡으세요.
빼고 나서는 솜을 2시간 동안 꽉 물고 있어야 한다. 침이나 피 나오는건 뱉지 말고 꼭 삼켜야 됨. 그래야 지혈이 제대로 된다나. 마취가 그 정도로 오래 가긴 하는데 마취 풀리면 아프니까 바로 밥 먹고 약 먹는게 낫다. 밥 먹고 양치 후에는 가글로 소독하고.
내일 나머지 이빨 두개 뽑는댄다. 아 가기 싫다.
몇 번을 해도 느끼는거지만 가글 진짜 맛없다.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맛. 좀더 맛있는 건 없었던건가요
스레주다.
지금 치과 와서 방금 다시 마취주사 맞았다. 마취할때 잇몸에 마취약 들어가는게 느껴져서 미묘하게 기분 나쁨. 벌써 마취 효과 돌고 있다. 이상한 느낌.
이빨 뺐어. 이젠 빼도 아무 생각 안든다. 앞으로 더 뺄 일 없으니까 괜찮겠지. 다음주 월요일날 2시 쯤에 교정장치 붙힌다. 한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네. 솜 물고 있어서 말하기 힘들다...

ㅠㅠㅠ 고생했어 나도 곧 해야하는데... 2년 후딱 지나가!!! 턱관절 교정 하면서 2년 대체 언제 지나가나 했는데 진짜 빨리 지나가 ㅋㅋ 1년이 반년같고 ㅎㅎ
교정 그리 아프진 않은데... 교정장치에 음식 걸리는게 너무 짜증난다. 교정용 칫솔 이용하는 것도 귀찮고.
+ 교정장치 때문에 손톱 뜯는 버릇 못하게 됐다. 뜯으려고 하면 이빨이 아파. 이걸로 버릇 고쳐지려나.
뽑는 느낌...? 일단 마취 때문에 아프지는 않았고. 그냥 무언가가 이빨을 흔들흔들하다가 이빨이 빠질 때 흔들리던게 없어지면서 머리에 살짝 충격이 가더라. 그때 아 이빨 하나 뺐구나 라는게 느껴졌고. 한 번 빼고나면 다음부터는 내가 왜 이걸 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든다.
인데 으아아 고무줄+아래쪽 교정 어제했는데 가많히 걸을때도 잘때도 아프다 ㅠㅠㅠ 진통제 먹어도 아파...
스레주다! 어제 가서 철사 더 두꺼운 걸로 갈아끼웠어. 저번에 철사 안 걸고 남겨둔 이빨(오른쪽 송곳니)에도 철사 끼웠고. 이번에는 30분 정도 밖에 안걸렸어.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아픔...
+ 왼쪽 송곳니가 내려와서 원래 위치에 자리잡았다. 아래쪽 앞니도 가지런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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