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학입시 관련해서 아는사람 많이 와주라 (3)
2.진짜 나 어떡하냐 망한거같아 (7)
3.진지하게 고민 들어줄 사람 (68)
4.성병 걸렸는데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6)
5.노이로민 어때? (2)
6.죽고싶은데 (5)
7.대학친구는 왤케 어려운걸까ㅠ (10)
8.화풀이 하고싶은데 참고있지롱 (2)
9.머리 숱이 너무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 (8)
10.나는 (2)
11.술마시다가 (4)
12.죽고싶은 이유 좀 알려줄래..? (7)
13.부모님 일 도와드리는거 너무 힘들고 하기가 싫음.. (5)
14.게으름은 왜 약이 없는가 (5)
15.키가 문제야(척추교정해봤거나 한국나이로 20살 넘어 키큰사람님들!!??) (16)
16.자취방이 아지트가 되고있어 나좀 도와줘.. (13)
17.착한아이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 (5)
18.얘들아 내 친구 엄마이름이 (9)
19.기면증 불면증 (1)
20.아버지 생신에 뭘 해드릴지 고민 중 (5)
난 키 173 남자야 근데 몇년세에 곱등이 마냥 있었더니 170으로 줄었더라고
그래서 재수 끝나면 척추교정? 생각중...
키 작아서 너무 슬프다.
공부도 안되지, 키도 안되지, 얼굴도 안되지, 운도 없지, 그나마 주변에 사람은 많은데...
뭐 내가 사람이랑 웃고 떠드는거 좋아하는데 이면적으론 사람을 정말 99%까지 못믿는 성격이라..
계속 의심하고(속으로 혼자서) 아무리 0.1%의 확률을 가지 경우까지 생각하고...
너무 슬픈 밤이다. 당나귀는 응앙응앙 울고
어짜피 세상은 더러워 버리는 거라지만 너무 슬프네
나 글쓴 사람인데 작남이라니? 뭔뜻?
170이 작은키 아냐? 아니 뭐 그냥 살기엔 나쁜키는 아닌거 같은데..
뭐 주로 여자 만나거나 할때가 문제지뭐 주변에 외국애들이 많아서 좀 더 그런거 같기도해
여자는 보통 작으면 160중반 크면 170초반은 오니까...참 그렇네...
음? 173~170이면 현재 평범한데? 그리 작은편은 아님... 난 168인데 머..
20~25세 한국인의 평균신장은 2012년도에 남성 175, 여성 162였음.
1980년대에는 여성 155, 남성 168 이었는데.. 크진 않지만 작은키는 아니라고 본다.. 내가 작은키지;
외국애라고 말했는데.. 내 주위에는 좀 큰애들이 있더라고 뭐 더라 150대 얘들도 있는거 같은데...그것보단 거의 160대 애들이더라고..
>>ALL
키 스트레스 간간히 받는데..개 실화냐 ㄹㅇ 빡친다 진짜... Quora 같은데선 20살 넘어서 키는다고 한건 다 구라라하던데 다 고학력자들이라 사실맞는거 같아..
국내에도 20살 넘어서 키큰사람들 수기가 실환지 가짠지도 모르겠고 글마다 다 믿기싫으면 믿지 마세요..이렇게 써져있으니..사진은 하나도 없고
나는 170이라고 하면 아무 생각도 안드는뎅... 평범한 것 같아 내 주위에도 키가 비슷한 사람이 많아서
주위에 보면 보통 중고등학생때 훅 커서 성인 되고나선 많이는 아니어도 2~3센티 큰 사람 가끔 있더라구
...ㄹㅇ..막 그렇게 아 씨 키 너무 작아서 개빡도네 이런건 아닌데...그냥 3일 정도 주기로 가끔? 그냥 짜증남...ㅜㅜ
,10 차라리 여자가 그렇게 말해서 더 낫다
솔직히 뭐 물리적인 접촉이 현대에는 현저히 줄었으니까 원시시대처럼 육체적인 부분이 강조되지 않아도 되는데...어짜피 다 펜으로 싸우고 키보드로 밥벌어먹고 사는건데 뭐 일생상활적인면에서는 크게 상관없지만 역시...여자를 만날때...다 외국애들이라 키도 크고 그래서...쫌 그렇더라고
약간..내 자격지심인가.. 모르겠다 .그래도 재수끝나고 척추교정? 같은거 해보려고
재수하는 나이라면 스무살? 그 정도일 것 같은데 어떤 남자들은 군대 다녀와서도 키가 크더라 줄넘기나 키 크는 운동 해봐봥
척추교정 나 한번 해봤어
일단 여자고 160cm
후기는
엄청 아프다
나는 뭐 어찌 이 악물고 버텼는데
성인 남성들도 엉엉 울더라
진짜 아프다
단가는 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비싸
그러나 효과는 끝내줌...
버릇 한번 드니 진짜 계속 찾아가게 된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외모 고민상담 해줄수 있음?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내가 쓰레긴거야??
생리양 줄어서 갔는데… '내막 얇아졌다'는 말 들음ㅠㅠ 아놔
3레스대학입시 관련해서 아는사람 많이 와주라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4
0
7레스진짜 나 어떡하냐 망한거같아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3
0
68레스진지하게 고민 들어줄 사람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3
1
6레스성병 걸렸는데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3
0
2레스노이로민 어때?
3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3
0
5레스죽고싶은데
86 Hit
고민상담
이름
18.06.03
0
10레스대학친구는 왤케 어려운걸까ㅠ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3
0
2레스화풀이 하고싶은데 참고있지롱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3
0
8레스머리 숱이 너무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3
0
2레스나는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4레스술마시다가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7레스죽고싶은 이유 좀 알려줄래..?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5레스부모님 일 도와드리는거 너무 힘들고 하기가 싫음..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5레스게으름은 왜 약이 없는가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16레스» 키가 문제야(척추교정해봤거나 한국나이로 20살 넘어 키큰사람님들!!??)
4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13레스자취방이 아지트가 되고있어 나좀 도와줘..
7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5레스착한아이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9레스얘들아 내 친구 엄마이름이
309 Hit
고민상담
김준현
18.06.02
1
1레스기면증 불면증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5레스아버지 생신에 뭘 해드릴지 고민 중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