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반 놈놈놈 깐다. (258)
2.너무 짜증나서 미치겠어 ㅠㅠ (1)
3.남자친구의 여사친 (38)
4.앞으로 뒤로 옆으로 위로 아래로 대각선으로 봐도 똑같은 덕후 배척하는 덕후 깐다 (10)
5.지난 중학교때 소시오패스같은애 깐다 (3)
6.고민 좀 들어줘ㅠㅠ 같은 반 남자얘기야 (8)
7.지금 현재 애인이랑 헤어지고 싶은데 딱히 명분이 없어서 고민하는 스레 (24)
8.씨발 좆같은 학교 안전 지킴이 새끼 (11)
9.7년 친구 깐다. (8)
10.우리반 어떤 여자애 뒷얘기 푼다 (9)
11.방금 자 학원썜 (1)
12.중1 때 성희롱 당한 기억 (8)
13.오늘 내린 비를 까보자. (5)
14.그냥 까고싶네 (5)
15.자작극 벌인 우리반 친구ㅎㅎ (1)
16.컴맹인 애비새끼 깐다 (19)
17.학교 꼽주는애들이랑 여자애하나 깐다 (13)
18.핏줄 깐다. (1)
19.따라하는친구 (3)
20.얼마전에 직장 그만뒀는데 팀장깐다 (1)
애비 학력이 고졸인데 진짜 씨발 스스로 생각을 안 하려고 하고 공부를 안 쳐 하려고 한다
바빠 죽거나 피곤해 죽거나 그러는데 컴퓨터 인터넷 SNS 사용법이나 서류 제출 뭔지 모르면 좀 쳐 배우고 검색을 해서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고졸새끼면 사전 찾는 법도 모르고 모르는거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는거냐? 영어면 씨발 다 번역해달라고 하고 서류는 씨발 나한테 다 해달라고 하고 컴퓨터 관련 심부름은 다 쳐시키고 존나 괴로워 죽겠다
진짜 엔간하면 내가 학력은 안 따지고 살자는 주의인데 초중졸도 스스로 머리쓰는 법은 알터 고졸이나 되가지고 할 줄 아는게 없고 지 혼자 생각하고 공부해서 할 줄 아는게 없으니 진짜 개노답이지 싶다
저러니 회사에서 맨날 쳐 무시당하지 그래놓고 가족들한테 동정표 받아쳐먹는거 보면 웃긴다 진짜
그 고졸이 널 그만큼 키운 거에 대해 아마 엄청 실망하실거 같은데.
그러라고 회사에서 무시 당해가면서 니 먹이고 입히고 키운게 아닐건데. 진짜 너네 아버지는 기분 ㅈ같겠다. 자기 자식이 이딴 생각이나 하고 있는거 알면
니가 뭘 안다고 지껄이냐? ㅋㅋㅋㅋ 좆도 모르면서 효자인척 나불대지마라 ㅉㅉ 불법 다단계에 돈 다 꼬라박고 순진무구했던 친척들 다 끌어들여 파산시켜서 꼬마일 때부터 친척집 갈때마다 이상한 배척 분위기를 감지하며 살아온데다 집안일은 ㅈ도 안 도와주면서 엄마한테 이거해와라 저거해와라 하면서 스트레스 주던 인간이다
엄마의 그 가공할 앙금은 그 누구도 자기 편이 아니라는 끝없는 의심병으로 남아 나를 끊임없이 괴롭혀왔다. 고졸이면 자기를 돌아보는 능력도 컴퓨터를 스스로 배울 능력도 양심도 없어도 되고 다 용서받아도 되는거냐? 아이고 씨발 열심히 공부해온 사람들은 억울해서 어떡해? ㅋㅋㅋㅋ
니 말을 들으니 내가 제목을 존나 병신같이 골랐다는 걸 직감하게 되는데 요점은 컴맹인것보단 모든 걸 아웃소싱할려고 한다는거지. 지 부자되려고 다단계 하위 사원으로 친척들 끌어들이고 집안일은 하나도 안 돕고 컴퓨터나 영어 인터넷 엑셀 한글, 이딴것도 스스로 배우려고 안 하고 오로지 그냥 나한테만 다 떠넘기고 뭐만하면 화해한답시고 여행가자 하면서 그것도 씨발 꼭 시험기간일 때만 딱딱 골라서 약속잡고 시간 뺏으려 하고 ㅋㅋㅋㅋ 천성이 남을 괴롭혀야 자신이 잘 된다고 믿는 생각이 무의식 기저에 자리잡힌 인간이야 이래도 부모랍시고 욕을 하지 말아야함?
너도 참 힘들고 괴로운 과거를 보냈구나.. 하지만 과거의 아버지를 용서하고 아량을 베풀어주면 좋겠다. 그게 결국엔 너한테도 좋을거야.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고, 아무리 밉고 원망스러워도 하나밖에 없는 너의 아버지야. 업이라고 생각해.. 네가 아버지를 잘 가르치고 이끌어서 아버지가 과거와 같은 실수는 안하길 바란다.
물론 오지랖이고 난 네 삶을 살아보지않아서 너의 심정도 잘 모르겠지만 그냥 말해보는거야. 반드시 하라는 것도 아니고.
이런 글을 써서 니가 날 뭐라하는것도 이해할게.
한번만 더 넓게보고 다시 생각해줘.
나중에 후회하지않게..
?????? 스레주는 아니지만 그냥 애초에 그런 말을 안 했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부모^라는 이유로 본인을 어떻게 대하던 용서해줘야함? 그놈의 피 섞였다는 핑계로 언제까지 아량을 베풀어야 하냐? 뭐 낳아달라 빌어서 낳았나.. 행동한 대로 돌려받는거야~ 게다가 가르치려고 해도 의지가 없는데 해봤자지, 그놈의 한 번밖에 없는 인생 갉아먹는거라고~
진짜 뒤엎지 않는 이상 답이 안 보인다 존나싫네... 이참에 뒤엎어버리는 것도 좋을듯ㅎ
근데 고졸인걸 욕하지 말고 그냥 사람 자체를 욕해주라 그럼 이만
나두뭐 부모님집에있을땐 애정어린호칭하나는커녕 이름으로조차,심지어 직접 불리는것조차 못해왔고(맨날 동생한테 '니누나불러와','니누나한테 이거하라그래')잔심부름은 다 나시키고 뭔가 받을법하면 '저년저거 뭐가이쁘다고 그런걸해줘'하는 나름 잔업처리하고 무시당해온 자식이라 조금은 이해가 가지만
이 말했듯 고졸새끼어쩌고 하면서 싸잡는표현이 될수도 있는건 조심해줘라
그리고 된발음은 다른단어로 고치는게 어떨까해
가정에 큰 문제가 닥쳐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남이 부모욕을 하는 데에 큰 거부감을 가지지.
"그래도 부모니까, 널 낳아주신 부모니까" 이런 말은
그 상황에 놓여본 적 없으면 함부로 안했으면 좋겠다.
내가 죽기 전까지 혈육이라고 부모를 그리워할 수도 있겠지. 그건 내 일이고, 남이 나한테 뭘 안다는 듯이 조언 함부로 안했으면 좋겠더라구.
과거, 현재에서 부모가 자식한테 절망적인 모습을 보인 집안도 꽤 있어. 그래서 미래조차 상상하기 힘들기도 하고.
나도 그런 것을 많이 겪었고.
정말 내가 정신병나서 미쳐버릴 것 같더라.
부모에게 살의를 느낀적도 있었어.
뉴스에서 부모를 죽인 자식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라.
얼마나 또라이고, 몰아붙였으면 그럴까 하고.
이런 마음을 누군가에게 몇 번 털어논 적이 있는데,
역시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만 맞다고 사는 것 같더라고.
무조건 부모에게 잘해야한다는 뉘앙스로 말을 하더라.
에휴, 그런 말 들으면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ㅋㅋㅋ
내 나이동안 우리집에 한번 살아보라고 할 수도 없고, 내 억울함을 200퍼센트 표출할만 한 말도 할 줄 모르고ㅋㅋㅋㅋ
제발 스레에서 말하는건 상관없는데
진정좀 해;; 스레주; 흥분하면 말할려고 하는것도 잘 못말하게 되더라고..릴렉스
잠시 밖에서 공기라도..
법적으로 양육의 의미와 마찬가지로 부양의 의무가 있기 때문에 미래에 부양을 안하면 안됨
그 대신으로 방에 감금시켜놓고 짜증날때마다 와서 가죽벨트나 야구배트같은 것으로 때리면 어떨까 한다.
사정을 알기도 전에 여기 스레주가 거부감이 드는 제목을 올린 건 사실인데??ㅋㅋ
이유까지 써서 올렸으면 2처럼 안 말했음ㅋㅋ
지가 전후사정없이 써서 내니까 2처럼 달리지ㅋㅋ제목만 보고 너가 왜 그러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알어?? 좆도 모름서 효자 이지랄~하고 자빠졌네.
물론 너의 사정이야 안타깝고 이제야 왜 저렇게 썼는지 이해하는데 그 전은 진짜 아니다ㅋㅋㅋ 다음 번에 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 확실하게 적어서 올리든가 하셈 괜히 어그로로 찍히고 싶지 않다면ㅇㅇ
전후사정 없고 제목이 컴맹이고 1레스만 보면 도와달라 할수있는거라 욕할수는 없는데... 불법다단계하고 파산은.. 참... 고졸이라서 까는건 부적절하다고 본다.
윗 레스처럼 타인은 전후사정이 어떤지 잘 모르니 먼저 가정사에 대해서 알아야 동정이 가지 "이 새끼는 스스로 뭘 찾아서 해볼 생각도 안하고 지랄이야. 그러니까 고졸새끼지" 이러면 누가 좋게 보겠냐. 거부감이 들지.
"이 새끼는 지 돈벌어보겠다고 일가 친척 끌어들여서 불법 토토해서 친척들 돈까지 다 날렸리고 빚까지 있는데 일을 해볼 생각도 하지않고 맨날 나라탓 정치인탓 하면서 365일 술만 마신다" 고 하면 부적절한 단어 사용으로 거부감은 들지언정 공감은 얻을수있지.
잘 생각하고 스레 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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