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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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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삭제 (2)
5.나 커서 머하고살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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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스레 삭제 좀 부탁드릵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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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자같은 남자 (12)
진짜 너무속상한데 털어놓을 사람은 없고해서 여기다가 한번 올려볼게
나는 어린이집다닐때부터 또래들보다 큰 키랑 내가 어린이집다닐때부터 옷에 신경을 많이 썻었어 그래서 그런것들때문에 항상 들었던말이 언니같다 성숙하다 이런말을 많이 들었었어.
그러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때도 다른 엄마들이 쟤엄청크다 이런말이 많이들렸는데 진짜 나는 초등학교 입학했을때부터 상처받을만한 일들이 정말많았었어
1학년때 나는 정말 아무말도안했는데 친구들이 진짜다들 나한테 어떻게대했냐면 강아지?같이 대했어 진짜웃긴게 내가 애들보고 내강아지하라고한적도없는데 자기들이 내강아지인것처럼행동하고 그랬었어
그런데 그러다가 그모습을 담임선생님이보고 나한테 그렇게한 애들한테 믈어뵛나뵈 왜그랫냐고 그런데 애들이 그렇게안하면 내가안놀이줄거같이서엿대 나는 되게 활발한성격이라서 진짜아무나랑 어울랴놀았거든어릴때부터
그런데 4학년때 좀 노는?그니까 음..또래들보디회자않이하고그러는애들이있는데 나는 그때는 아예화장이라는것도 몰랐던거깉아 그냥 나는 어릴때부터 옷에만 관심이많았거든 그래서 내입으로말하긴좀그렇지만 또래들보다옷은 정말잘입었던거같아
그런데 나는 화장에 관심은 있었는데 내가하고싶단생각은안들었어 그런데 애들이자꾸나보고화장을하고다니라고했었어
모든사람들은 원레 진짜 내 사람이 아니다싶으면 버리는걸 망설이지 않아 스레주도 이사람저사람 너무 믿지말고 단짝 한두명정도만 진짜 친하게지내는게 좋을껄?
친구들 무리에서 빠졌다고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하지 말았으면 해 원래 사람들은 누구나 나랑 맞는 사람 아닌 사람/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 아닌 사람을 구분해서 나에게 득이 되는 사람만 골라 사귀거든. 그리고 무리가 크고 친구가 많다고 좋은건 아니야. 스레주 스스로가 나서서 맘에 드는 친구 한두명만 사귀어도 돼. 그 친구들로 충분히 즐겁고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거야. 친구들 무리에 끼고 싶다고 내가 원치 않는 행동을 할 필요도 없고 그 무리에 있어서 내가 불편하고 그렇다면 과감하게 나오는 것이 좋아. 나랑 맞지 않는데도 억지로 맞춰가봤자 언젠가는 끝이 나게 되있어
나도 옛날에 스레주랑 비슷한 경험 있어서 올려볼께
나도 초4때까지 학교에서 좀 잘나간단 친구들이랑 같이 놀았었고 또 얘들이 날 먼저 버림
솔직히 말하면 중딩이 된 지금에서야 느끼지만 난 정말 양아치 채질이 아니었던것 같아 매사에 소심하거든
그래서인지 지금보면은 그때 얘들이 날 버린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만약 그 친구들이랑 우정이 더 쌓였더라면 나도 양아치 무리에 끼게 됬을지도 모르지...솔직히 말하면 좀 한심하잖아? 양아치들이 하는짓 보면... 지금이야 좀 상처받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친구들 말고 너를 더 생각해주고 아껴주는 친구들이 나타날꺼야 나도 그랬고 나 같은 경우에는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어 내 취향이랑 비슷한 애들끼리 노니까 더 재밌고 학교생활 즐겁거든 그러니까 스레주가 이런일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차피 이또한 지나갈 일이고 정말 나의 인생친구를 만나게 될 계기가 될 수 있을거야 힘내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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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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