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9 02:45:02 ID : V9ikmty0k5T 0
나 왜 이러지 나 좀 병이 많이 있는 것 같아 이 앱 처음 해보는데 왠지 여기선 털어놔도 될 것 같아. 나 너무 미친 것 같아. 얘기는 너무 긴데 다 하고는 싶은데 하기는 싫어. 막상 말 하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까 봐.. 도와줘. 너무 힘들어.
2 이름없음 2018/07/09 02:47:54 ID : fPdDz863XBv 0
도와줄게
3 이름없음 2018/07/09 02:48:24 ID : tBs7801eLe1 0
우리 고냥이, 뭐가 그렇게 힘들었어요?
4 이름없음 2018/07/09 02:50:14 ID : V9ikmty0k5T 0
내가 지금 나이가 어린..건지 모르겠지만 우선 중2란 말이야. 그런데 온갓 병과 병은 다 가지고 사는 것 같아. 나 분명 초등학교 때엔 멀쩡했어. 정말 살면서 현타도 딱 한 번 오고 밝고 긍정적이고 착하고.. 성격 좋아서 인기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배신이라던가 그런 걸 좀 많이 받긴 했어..
5 이름없음 2018/07/09 02:50:52 ID : fPdDz863XBv 0
응응
6 이름없음 2018/07/09 02:52:44 ID : V9ikmty0k5T 0
내 인생의 바뀜은 sns때문인 것 같아. sns는 초등학교 4학년? 꽤 어릴 때 부터 했는데. 내 인생의 최고는 중1 입학할 때 쯤 부터 중1끝날때쯤 이거든. 그때.. 내가 sns를 하다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버렸어. 그땐 아무렇지 않게 넘기고 계속 얘기하니까 재밌더라고. 내 친구들이랑 그 사람이랑 따로 톡방도 있고 그렇게 재밌게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인기가 좀 많아 한 마디로 그냥 넷상일진?같은 그런 사람이거든 아 참 물론 남자......?...고...?
7 이름없음 2018/07/09 02:55:39 ID : V9ikmty0k5T 0
그 사람이 최고조로 좋아졌을 때 그 사람은 여친이 있었어. 그 여친이랑 나랑 친하기도 했는데 그때의 나이는 중1 입학쯤 이었고 여친은 나보다 한 살 어려서 6학년이었어. 그리고 그때 좋아했던 사람은 중2고 지금은 중3이겠지. (물론 거짓말이야) 그랬는데 그 여친이 되게 우울하고 그래서 내가 위로를 많이 해 줬어. 나 어릴 땐 위로도 잘 해주고 눈치도 디게 빨라서.. 내가 애기때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그때 싸울 때 보통 울건데도 불구하고 눈치봐서 울지도 않고 가만히 있고 내가 밥 먹을 때 싫어하거나 그런 게 있다면 정말 눈치봐서 먹거나 엄청 봐서 혼나기도 했거든. 그랬는데 내가 위로를 꽤 잘 해서 상담사?도 꿈도 가지고 그랬는데 걔가 막 자해하구 우울해하니까 나도 괜히 슬퍼지고 더 상담하니까 친해졌어
8 이름없음 2018/07/09 02:55:47 ID : fPdDz863XBv 0
응응
9 이름없음 2018/07/09 02:58:26 ID : V9ikmty0k5T 0
그렇게 기분좋게 있다가 나를 친구목록에서 삭제한 거야. 몰래 갑자기. 그래서 난 그때 너무 당황했거든.. 사실 지금 기억 가물가물한데 잘 생각해 볼게. 근데ㅔ 그 때 싫어하는 사람만 삭제하겠다고 했었나? 그랬었는데. 막 내가 싫대.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고민들어줄 때 계속 애가 죽는다는데 그러지말라하고 자해한다하면 하지말라하고 계속 말려서 그런건지 뭔지.. 우선 싫대. 그때 난 엄청 친한 줄 알았는데 걔가 싫대서 마음에 상처를 받았어. 내가 멘탈이 꽤 약한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18/07/09 02:59:18 ID : fPdDz863XBv 0
응응
11 이름없음 2018/07/09 03:01:27 ID : V9ikmty0k5T 0
그러고 몰래 친삭당하고 좀 시간이 지나고 그 여친이라는 애가 큰 일을 저질렀어. sns 다른 계정으로 19살 남자라고 속이고 여친을 만들고 헤어지고 만들고 헤어지고 그걸 3번정도 했어. 그 당시에 내가 좋아했던사람 즉 남친도 있었는데 불구하고 바람을 핀 거지. 그거때문에 그 아이가 별 욕과욕은 다 들었어. 그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인기가 꽤 있으니까 사람들 다 몰려와서 욕하고 걔는 결국 인터넷을 접기로 했거든? 근데도 불구하고 계속 활동하고 있긴 하더라. 지금은 모르겠지만. 우선 그러고 그 사람이랑 헤어지게됐어. 난 그때 그 사귀고 있을 때에 좀 나빴지만. 감정이 먼저 앞서서 그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하는 티 엄청 냈어. 근데 문제는 그 사람도 받아줬고
12 이름없음 2018/07/09 03:03:24 ID : V9ikmty0k5T 0
헤어지고나자 내가 기회다!싶어서 좀 더 티를 내다가 결국 우선 사귀게 됐어. 그 사람 고민도 듣다가 어느새 이제 서로 마음맞아서 사귀게 됐는데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꽤 많아서 내가 사귀자마자 익명으로 잘 사귀세요. 내가 많이 좋아했어요, 꽤 슬프네요 등 여러 말이 나왔고 그때 친구들이랑 그 좋아하는 사람이랑 톡방도 같이 있었다고 말 했는데. 그 친구들도 그 나랑 사귀는 사람을 좋아했더라고. 그거때문에 여러 사람이 그러니가 좀 마음이 불편하기는 했지.
13 이름없음 2018/07/09 03:03:53 ID : V9ikmty0k5T 0
급하게 써서 오타가 좀 있다 미안해
14 이름없음 2018/07/09 03:05:17 ID : fPdDz863XBv 0
응응 그래서?
15 이름없음 2018/07/09 03:06:52 ID : V9ikmty0k5T 0
우선 그렇게 다 무시하고 지냈어. 그때부터 살짝 정신이 안 좋기는 했어. 친구도 몰래 삭제당하고 사귀고나니까 여러 사람들이 한 번에 포기한다하고 그러니까 .. 그렇게 한참 사귀고 있다가 그 사람이 인기가 많으니까 여러 사람들이 달라붙는 거야. 그런데도 그 사람은 받아쳐주면서 귀엽다, 예쁘다 거리고.. 심지어 나한테 안 하는 전화도 하더라고. 그런 게 너무 싫어서 내가 하지말라고 선 지켜달라고 정말로 정말 용기내서 말 했어. 내가 이런걸 잘 말 못해 눈치보여서 혹시나 우울해하거나 힘들어할까 봐. 근데 말 하니까 알겠다고 몇일 동안은 괜찮았지만 또 다시 받아치는 거야.. 내가 하지말라고 3번 정도 말 했지만 계속 하고.. 그거 때문에 친구들한테 고민을 털어놓으니까 정말 애들은 내가 고구마같다고 답답하다고 너 힘든 건 말 해야지 왜 안 하냐면서 고생하다가 결국 한 친구가 그거에 많이 짜증났나 봐. 내가 힘들어하는게
16 이름없음 2018/07/09 03:08:13 ID : fPdDz863XBv 0
레주야 혹시 카카오스토리에서 멤놀한 얘기 말하는 거 아니지?
17 이름없음 2018/07/09 03:09:25 ID : V9ikmty0k5T 0
그래서 그 친구가 내 허락도 없이 그 사람을 저격했어. 난 그 당시에 그 친구가 저격해도 되녜서 내가 하면 힘들고 니가 병신될 건데.. 모르겠다. 라고 했을 뿐 인데. 걔가 친구가 허락해서 저격합니다. 거리고.. 너무 어이없어서 그때 내가 별 욕의 욕은 다 들었는데 여친이 나쁘다 그런 것도 못 참아주냐 얀데레보다 더하다.. 남친 힘들어서 살겠나 남친 괜찮아요? 거리고 애초에 받아친 것 부터 잘못이잖아.. 근데 보호받고 나는 욕 얻어먹고 그런 와중에 내 남친은 지 욕 얻어먹는다고 막 우울해하고 그러고 있는데. 그 중에 나랑 친한 언니가 내 남친보고 "니 여친 욕먹는데 아무 말 없냐?" 란 식으로 말 해서 드디어 남친이 "근데 왜 내 여친욕을 하지.. 여친은 아무 잘못 없는데." 라고 말..하고
18 이름없음 2018/07/09 03:09:53 ID : V9ikmty0k5T 0
멤놀은 아니야. 카카오스토리는 맞지맘
19 이름없음 2018/07/09 03:10:24 ID : fPdDz863XBv 0
아하 그럼 어떤거야?
20 이름없음 2018/07/09 03:10:56 ID : V9ikmty0k5T 0
카카오스토리에 정말루 마음 맞아소 실제로 사귄 거야. 서로 보톡도 하고 그랬어
21 이름없음 2018/07/09 03:11:59 ID : fPdDz863XBv 0
그럼 혹시 멤놀이나 이런 거 하다가 실제로 사귄거야?
22 이름없음 2018/07/09 03:12:54 ID : V9ikmty0k5T 0
아니 그냥 멤놀하다가 사귄 건 아니야. 그냥 보통 노는 계정?이라하나 그렇게 놀다가 좋아져서 사귄 거야. 한소로 서로 고백해서
23 이름없음 2018/07/09 03:14:00 ID : fPdDz863XBv 0
만약 그게 멤놀같은 거에서 실제로 사귄거라면 고민 안했으면 좋겠다
24 이름없음 2018/07/09 03:14:36 ID : V9ikmty0k5T 0
우선 멤놀은 절대 아니야. 딱히 멤놀 좋아하지도 않거든
25 이름없음 2018/07/09 03:15:04 ID : fPdDz863XBv 0
그럼 어떤건데?
26 이름없음 2018/07/09 03:16:00 ID : V9ikmty0k5T 0
그냥 보통 소통하는 그런 거? 트위터 같은..? 그런 거였어. 연예인놀이, 애니캐릭터놀이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사람으로 얘기하면서 일반 계정..같은?
27 이름없음 2018/07/09 03:18:46 ID : fPdDz863XBv 0
그래 그럼 말이 싑겠네 나도 그런 거 많이 해봤거든 거기서 일진놀이해봤자 별볼일없고 실제로 사귄다니? 서로 만나본거야? 안만나봤으면 넷상연애랑 같아 미안하지만 그리고 내가보기엔 그사람 어장 오지게 쳐놓은 거 같은데
28 이름없음 2018/07/09 03:19:52 ID : V9ikmty0k5T 0
응응 맞아 넷상연애. 어 어장.. 그런 것도 같아..
29 이름없음 2018/07/09 03:20:59 ID : fPdDz863XBv 0
그럼 이제 끝내야지? 걔랑 끝내게 도와주기라도 할까? 레주가 끝낼래? 레주는 어떻게 하고싶어서 글올린건데?
30 이름없음 2018/07/09 03:22:28 ID : V9ikmty0k5T 0
이게 그 사람이랑 또 그 사람이랑 연관된 그런 사람때문에 그냥 총합해서 sns때문에 정신병이랑 병이랑 병은 다 걸린 것 같아서 얘기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말 했어.. 내가 제일 불행했음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런 얘기 올려서 동정받고 싶었거든..
31 이름없음 2018/07/09 03:23:10 ID : V9ikmty0k5T 0
그리고 이미 끝난지 오래고 작년 7월쯤 끝났어. 많이 안 좋게.. 그 뒤로도 나랑 친한 언니랑도 큰 다툼 일어났고 sns로.. 실제로 만나서 노는 친한 언니었는데
32 이름없음 2018/07/09 03:26:24 ID : fPdDz863XBv 0
그래 레주 엄청 불쌍해 나보다 더 불쌍하네 다른사람들보다 더 불쌍하고 그런애 만나서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근데 그것조차도 레주가 선택한거네 다른사람도 나도 그렇지만 나는 내 선택을 하고 후회하기도 했어 sns라는 걸 했는걸 근데 이제는 후회 안해 조금 아팠더라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세상에대해 좀 더 알 수 있었고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일도 있구나 이렇게 느낀것도 많아 난 레주가 레주를 되돌아보면서 뭔갈 깨달았으면 좋겠다
33 이름없음 2018/07/09 03:31:21 ID : V9ikmty0k5T 0
그래야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다 안 좋은 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 안 좋지 않으면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겠냐고.. 정말 그 일 때문에 성격도 정반대로 바꾸고 눈치도 안 보고 사니까 그거대로 또 욕 먹으니까.. 아니 그냥 그런 생각을 안 할려고 하는 것 같아.
34 이름없음 2018/07/09 03:36:22 ID : fPdDz863XBv 0
스레는 있잖아 그럼 현실은 좋아 ? 좋은 거 밖에 앖어? 모든거엔 장단점이 있어 확정지을 수는 없던 말이지
35 이름없음 2018/07/09 03:39:51 ID : V9ikmty0k5T 0
스스로 알아내지못하겠어. 분명 그 많고 많은 일이 벌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생각을 하려 하지 않아. 나 스스로 말고 누군가가 생각하도록 해줘야만 될 것 같아. 병원 역시 가야하나?.
36 이름없음 2018/07/09 03:40:48 ID : fPdDz863XBv 0
무슨 생각을 원해? 굉장히 수동적이구나
37 이름없음 2018/07/09 03:44:26 ID : V9ikmty0k5T 0
나를 되돌아보며 무엇이든 깨달았으면 좋겠고 절대 내가 불행하게 살았구나.. 이런 게 아니라 다른 거. 그리고 현실의 장단점, 인터넷의 장단점. 그리고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들을 좀 깨달았으면 좋겠어
38 이름없음 2018/07/09 03:45:21 ID : fPdDz863XBv 0
뭐야 내가 깨달은 거 알려주면 되네
39 이름없음 2018/07/09 03:49:03 ID : V9ikmty0k5T 0
음... .. 뭘 깨달았는데?
40 이름없음 2018/07/09 03:52:05 ID : fPdDz863XBv 0
현실의 장단점 장점:레주한테 제일 중요한 건 현실이야 현실에서 레주는 많은 배신을 느끼고 올 수도 있겠지 하지만 레주가 살아야되는 건 현실뿐 뭐 이건 장점이자 단점 단점:단점은 아주 많지 여러가지 문제로인한 고통정도라고 말해둘게 넷상의 장단점 장점:현실에 지친 레주가 아주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단점:현실이랑 넷상이랑 착각하면 안돼 위험해 그리고 넷상 사람들은 특히 조심해야된다는 점 이러이러한 사람 -위로해주는 척 더 위험에 빠뜨리는 사람 -다중인격 -진짜 착한 사람 -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 -다른사람들을 돕고싶어하는 사람 -뒷담을 까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자기가 다른사람보다 우위에 있다는 걸 모두가 알아줘야된다는 사람 -일진같은 착각을 해 돌아다니는 사람 -어장치는 사람 -재밋는 사람 -앞담쩌는 사람 -사소한 오해로 엄청 멀어질 수 있는 사람 -진짜 소중한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사람
41 이름없음 2018/07/09 03:52:33 ID : fPdDz863XBv 0
궁금한 거 더 있니?
42 이름없음 2018/07/09 03:54:27 ID : V9ikmty0k5T 0
꽤나 간단하구나..
43 이름없음 2018/07/09 03:54:59 ID : fPdDz863XBv 0
왜? 뭐든 복잡하게 생각하면 더 머리만 아파
44 이름없음 2018/07/09 03:56:11 ID : V9ikmty0k5T 0
이렇게 간단한 걸 생각하지 못했다는 걸 보니 그냥 생각을 안 하고 회피만 했던 것 같아. 이런 일들을 탓하면서
45 이름없음 2018/07/09 03:57:16 ID : fPdDz863XBv 0
그래 그럼 이제부터라도 피하지마 피해도 그건 돌아와 피하는 것도 잠시 대책이지 언젠가는 직면하게될거야 지금처럼
46 이름없음 2018/07/09 04:00:04 ID : V9ikmty0k5T 0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다시 예전처럼 좋아지고 건강해지겠지.?
47 이름없음 2018/07/09 04:02:08 ID : fPdDz863XBv 0
당연하지 뭐든 영원한거 없듯이 레주가 건강나쁜건 영원하지 않아
48 이름없음 2018/07/09 04:07:13 ID : V9ikmty0k5T 0
사실은 계속 나아가는게 두려워..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항상 드는 생각인데 행복하면 꼭 그 뒤에 불행이왔어. 이건 정말 사실이야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도 아니고 정말 사실.. 그래서 너무 두려워. 정말 그냥 이대로 계속이 상태로 살아가면 좋겠어. 아픈상태로..... 나으면 다시 이런 일이 생기거나. 또는 내가 정말 이러이러한 아픈 일이 있었다능 걸 아무도 몰라줄까봐..
49 이름없음 2018/07/09 04:11:18 ID : fPdDz863XBv 0
당연하지 난 행복이랑 불행은 비례한다고 보거든 그래도 나아가 두려움을 못이기면 레주의 미래도 바뀌지 않을거야 안두려운 사람이 어딧겠어 하지만 레주는 나아가야지 더 나아질 수 있어 몰라주면 어때? 뭐든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는게 당연해 동정이 레주의 힘의 원동력으로 삶지마
50 이름없음 2018/07/09 04:15:36 ID : V9ikmty0k5T 0
고마워. 여러의미로 깨달은 게 많은 것 같아.. 정말 고마워. 이제는 피할려고 하지 않을게.. 생각도 많이 하고..
51 이름없음 2018/07/09 04:17:20 ID : fPdDz863XBv 0
다행이네 앞으로도 피하려하지마
52 이름없음 2018/07/09 04:21:20 ID : V9ikmty0k5T 0
응응. 좋은 밤 보내. 고마워 ;)
53 이름없음 2018/07/09 04:22:44 ID : fPdDz863XB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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