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d나 음원 사는거 말인데 (8)
2.알바비 들어왔는데 혼자 피자 시켜먹으면 낭비일까? (5)
3.생명체를 식물과 동물 두 가지로만 나눌 수 있나? (24)
4.헐; 스레딕 또 터진줄 알았어 순간 (2)
5.이런 생각해본적 있는데.. (4)
6.SKT가 피쳐폰 서비스를 종료한거야?개통이 안되네 (2)
7.옷 21벌 질렀다 (1)
8.생리컵 사용해본 레더 있어?/생리대, 탑폰, 생리컵. (12)
9.나 남자인데 아이를 못갖는게 너무 아쉬워. (15)
10.다아는척 자기도모를 추한면을 (1)
11.친구들짜증날때 적어보자 (4)
12.내일은 좀 시원할듯 (3)
13.다른 게시판에서 양다리걸친다는 글이 올라와서 (8)
14.얘들아 나 어떡함?ㅠㅠㅠㅠ도와줘ㅠㅠㅠㅠ (21)
15.뿌링클 닭다리 (1)
16.죽으면 어떻게돼? 환생이란게 잇나?? (7)
17.내일 월요일 실환가??? (20)
18.너네 친구끼리 권태기 느껴본적 있니 (9)
19.설렛던썰 풀어주라 (6)
20.되게 별 일 아닌걸로 서러워서 울어본적 있어? (28)
초3때 쿠앤크 떨어뜨려서 너무너무서러워서 엉엉울엇눈데 아빠가 새거 사다주셧는데도 저거아니자나ㅠㅠㅠㅠㅠㅠ떨엊뜨렷어ㅜㅜㅜㅜㅜ흐엉 하면서 막 울었다 그냥 떨어뜨렷단게 허무하고 아깝고 그 순간 세상이 미웠어
아 우리 학교에서 시범시험? 같은걸 반 한반만 뽑아서 했는데 그게 우리반이 걸린거야 안그래도 시험 버거운데 거기다 또 치라니까 짜증나서 울었더니 친구가 성적에도 관계없는 시험에 우는애 첨봤다면서ㅋㅋㅋ
ㅋㅋㄱㅋㄱㅋㄱㅋㅋ귀엽다... 다들 그당시엔 정말 서러워서 울었겟지만 남이보기엔 걍... 기여운... ㅋ ㅋ ㅋ ㅋㅋㅋ 나같아도 성적관계없으면 다찍고 잤을거같아 ㅋㅋㅋㅋ 기여운 레스주... ㅜㅁㅜ ㅋㅋㅋㅋㅋ
밤에 방에누워있는데 거실이 너무 시끄러워서 울어써....진짜 주먹으로 침대 쾅콴 내려치면서 오열햇다
너희들 지하철에서 엄마랑 같이 탄 여고딩 우는거 본적 있니? 하..
고등학생때 엄마랑 같이 지하철 타고 어디가다가 델리만쥬..(그 냄새 끝장나는거) 있어서
엄마가 예전처럼 사줄줄 알았는데 그냥 지나치고 나는 딱히 엄마한테 사달라고 말도 못 하고.
근데 그 순간이 뭔가 너무너무 서러워져서 지하철 타고 가면서 막 혼자 고개 숙이고 히끅히끅 운적 있다 ㅠㅠㅋㅋㅋㅋㅋ 진짜 왜 그랬지 큐ㅠㅠㅠㅠㅠㅠㅠㅠ
옆에 앉아 있던 할아버지가 아가씨 왜 울어 하고 엄마는 그거 듣고서야 나 울고 있던거 알아차리고 막 ㅋㅋㅋㅋㅋ 아 흑역사판 감임 ㅠㅠㅠㅠ 왜 서러웠지 그게 그렇게???ㅋㅋㅋㅋㅋ 고등학생이나 되서
나중에 엄마가 지하철 내려서 차 타고 가면서 너 혹시 그거 안 사줬다고 운거니??? 하고 어이없다는 듯이 물어봤는데 엄청 창피해서 말도 못 했어 ㅜㅋㅋㅋ
근데 엄마는 뭔가 이미 알아챈 눈치더라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 오류로 두 개 올라간 줄 착각하고 내용을 지웠네ㅠ 내용 수정!
고딩 때 선물받은 인형이 있었는데, 조카가 놀러와서 가지고 놀으라고 조카 손에 쥐어줬어.
너무 귀여워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조카더러 인형을 가져가라고 하는거야.
난 소중한 사람한테 선물받은거고 그래서 주기 싫었는데, 엄마가 멋대로 주려고 하시더라ㅠ
오빠랑 새언니는 애 버릇나빠진다고 그러지마시라고 했는데, 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걸 어떡해...
결국 인형은 조카가 가져갔어...
조카 집 가고서 너무 서러워서 막 “우에에에엥ㅜㅠㅠㅠ내 인혀유ㅠㅠㅠㅠ이러고 울었엌ㅋㅋㅋㅋ”
아빠는 왜 애 울리냐고, 주인인 얘 허락을 맡아야하는 거 아니냐면서 막 나 달래주셨어.
고딩이랑 유딩 조카라 뭔가 웃기긴한뎈ㅋㅋㅋ
나중에는 그 인형이 유품이 되면서 엄마가 굉장히 미안해하셨어.
조카가 그 인형 아직 가지고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갖고 있다면 예뻐해줬으면 좋겠어. 사랑 듬뿍 주구.
학교에서 암기게임 같은거였는데 암기하는게 되게 어려운 쪽에 속해있었어. 내가 진짜 다 외워왔었는데 내가 걸릴때마다 패스찬스 걸려서 외운거 한번도 못써먹었거든? 그래서 게임에서 졌는데 그게 그냥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진건 상관없는데 내가 노력한거 써먹지도 못했다는게 억울했던것 같아
초3때 친구들이랑 못 어울리고 아싸됬을때 존나 예민했는데 학원에서 남자애들이 장난쳐서 울었음.. 왜 울었지,,, 지금 보면 난데 이해가 안감 ㅠㅠ;
나 중딩 때 여름이었는데, 갑자기 김밥천국 스페셜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사왔거든 근데 그새 오빠가 와 있는 거야. 오빠가 한 입만 먹는다고 먹었는데 거의 반 이상을 먹어서 혼자 방에 들어가서 끅끅 울었음. 울면서 남은 거 다 먹었음. 맛있었어.
음...? 유품??
난 그냥 빨리 집에 가고싶은데 어떤분이 옷사준다면서 이거어때 이거어때하다가 눈물터진거...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말을 헷갈리게 썼나보네ㅠ
인형 선물해주신 분이 돌아가시면서 그 인형이 생전에 주신 마지막 물건이 됐어.
그분 손때묻은 물건이 그 인형 뿐이라 유품이라고 했는데, 내가 너무 햇갈리게 썼나보다.
나는 시험기간에 엽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엄마한테 계속 엽떡먹고싶다....이랬는데 엄마가 안사줘서 너무 서러워서울었어 ㅋㅋㅋㅋㅋ
아 하나더있다 무슨 속상한 일이 있어서 기분이 안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아침으로 라면을 끓였어 근데 그날따라 라면이 인익는거야 그래서 기분이 더 안 좋아졌는데 냉장고를 열었는데 김치가 없었어...그게 엄청 속상했나봐 흐엉어어ㅓ어엉 김치가 없잖아아 어ㅓㅇ어ㅓㅓㅇ엉어어 이러면서 울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집에 동생이 있었는데 동생이 언니ㅅㄲ가 왜저러나 싶었대ㅋㅋ큐ㅠㅠㅋ큐ㅠ큐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
힘들게 수학학원 끝나고 집가는 엘베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아빠 목소리 들려서 놀래킬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뒤이어 엄마랑 동생도 와서 ???뭐야 어디갔다왔어? 이러니깐 고기 먹고왓다해서 나빼고 먹으러 간것도 서러운데 딱 나 학원 끝나는 시간에 집에 온게 너무 화나서 울었어....
학원에서 학원쌤이 수업하는데 엄청 뭐라하는것임 너 왜이렇게 불량하냐 그러고 근데...그쌤이 원래 그러거든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너무 서러웠어 다니기 싫은 학원인데 엄마는 끊어주지도 않고 그래서 걍 울어버림 내일 가야되는데 개쪽ㅋㅌㅋㅋㅋ
걷다가 벽에 팔을 약간 스쳤는데 같은 각도에 같은 부위?에 다시 스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다 미세하게 느낌 달라서 울었음 덥기도 했구ㅜ
어릴때 엄마한테 땅콩 드렸는데 안먹는다고 하셔서 내가 싫으신가보다하고 방 가서 끅꾹 울면서 거북이 밥 줌.. 근데 거북이는 내가 준거 잘 먹는걸 보니까 더 서러워서 계속 울었어
집이 주택인데 내가 2 층에 살아서 창문을 열면 소리가 다 들려 근데 누가 술 드시고 골목에서 토를 하시는 거야... 그래서 울었어. 왜 내가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인생은 왜 이래 ㅠㅠ?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너무 서러웠다구 ㅠㅠ
나 너무 힘들었는데 모바일 밴드원이랑 떠들다가 나 너 싫어 장난으로 이랬는데 집에서 대성통곡함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
학교에 인형가져갓는데 옆반애들이 가져갔다가 터졋다고 구라까서 욺
짱구/도라에몽 극장판보다가 욺
친구 여럿이랑 놀다가 한명이 먼저 가야된다고 헤어지는데 난 너무 아쉽고 더 놀고싶은데 걔는 집가길래 욺(다른 친구가 그 한 명한테 전화걸어서 야ㅋㅌㅋㅋㅋㅋㄱㅋㅋ얘 너보고 싶다고 운닼ㅋㅌㅋㅋㅋㅋㅋ이러면서 개쪼갬ㅜㅜ
화날때마다 화내는 대신 울기 때문에 적을 내용이 너무 많다... 왜 화나는지 불명..
일단 지금만 해도 갑자기 가고싶은 나라 죽기전에 못갈거같아서 눈물나왔다
똥을..쌌는데 약간 설사처럼 나왔는데 설사보다는 조금 꾸덕한..? 근데 그 똥이 진짜 변기에 있는 물을 다 덮어버릴 정도로 많이 싼거임 ㅠㅠ 더럽고 무서워서 똥싸다말고 엉엉 울었던 적이......
난 할머니댁에서 치킨시켜 먹고있었는데 마당에 병아리가 뺙!이러고 있어서 엉엉울면서 미아내ㅠㅠㅠㅠㅠ이러면서 다먹었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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