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가기 싫어... (3)
2.도와줘 (6)
3.남자만 답해줄 수 있을까? (4)
4.님들ㅋㅋㄱㅋㅋ의견좀주세요 (16)
5.너무 힘들어 (7)
6.생리 불규칙하고 턱수염 같은거.. (2)
7.살고 싶지는 않은데 죽기는 무서워 (4)
8.나 너무 재능이 없는것같아 (37)
9.죽고싶어 (20)
10.아빠가 집 나가셨어요. (1)
11.꼭 유학 가야하는걸까 (1)
12.나도 내 성격이 이해가 안 됨 내가 왜 이럴까 싶음 (1)
13.일을 하는데 팀장님이 자꾸 엉덩이를 치고 가 (17)
14.우울증 (6)
15.병원가면 어떤걸 도와줘? (5)
16.에어컨 지금이라도 살까 (13)
17.남사친을 울렸다. 아 님 콧물;; (5)
18.ㅜ우울해 (2)
19.아 시발 짱난다 (4)
20.아무나 괜찮으니까 그냥 들어주라 (17)
나 요즘에 너무 죽고싶어
여름이 온것도 너무짜증나 겨울엔 긴팔입어서 자해자국도 안보이는데 그냥 너무 지친다
긴팔입어...! 나는 너보다 상처범위가 크고 빨간편이라서 후드티 입고 다니는데.. 후드티가 좀 그러면 쿨토시는 어때?
이런거볼때마다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자해는 도대체 왜하는거야? 피나면 좀 기분좋아지고 그래?
레주야 난 현재 7개월째 백혈병 투병중인 평범한 급식이야..
나도 항암치료하면서 담즙 토하고 항문이 헐어서 똥도 못쌀정도로 고통이 심해본적도 있고 일주일동안 같은 자세로 기절해있기도 하고 경련에 피토에 뭐 안겪어본게 없는거 같네.. 나도 솔직하게 중간중간 그냥 관 뽑고(항암환자들은 중심정맥관이라고 가슴에 관을 꼽는데 링거단다고 생각하면 돼!) 과다출혈로 죽어버릴까 아니면 혀를 깨물고 죽어버릴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었어..그럴때마다 내 가족과 친구들과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면서 버텼어. 이 방법이 가장 흔하디 흔한 방법이지만 더 효과적인건 정치 뉴스를 봤어. 저렇게 더럽고 무능한 놈들도 하하호호 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들지? 내가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저런놈들보다는 행복하게 살거다 하면서 버텨왔어. 그 결과 지금은 조혈모세포이식 잘 받고 사회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어. 내 경험이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이 세상에 살아있는 쓰레기ㅅㄲ들도 먹을거 다먹고 잘거 다 자고 살아가는데 너는 왜 죽을 생각을 하는 거야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데. 살기를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넌 충분히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 내가 너에게 진실된 얘기를 하는것처럼 너도 너에게 진실되었으면 좋겠어.
너같이 그런 생각을 말로해서 상처받을수 있단 생각 안해봤어 ? 왜 자해자국의 깊이 =힘든 정도 라고 생각하는거야? 난 이 말이 스레주한테 상처가 될수있다고 생각해 .. 내 경험을 빗대어서 내 자해흉터, 내 상황으로 내 괴로움을 판단 당할까봐 정신과에서도 맘놓고 상담하지못했던 기억이 나서 써봐
내가 봐도 말처럼 스레주가 죽으려고 한 것 같진 않은데. 힘들어서 한거 아니야? 사실은 죽기 싫잖아 솔직히 죽고싶을 정도로 힘든거지.. 나도 그럴때마다 그어
손목아대 검색해봐.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한 행동이 새로운 스트레스가 된다면 좋은 해소방법이 아니야. 좀더 긍정적이고 효율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ㅋ 그래 이런 불쌍한사람도 있는데 힘내봐 세상 아직 살만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화난다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고 싶어하는건
엄마 갱년기
3레스학교 가기 싫어...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6레스도와줘
49 Hit
고민상담
¤hsusgdjsu
18.07.31
1
4레스남자만 답해줄 수 있을까?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16레스님들ㅋㅋㄱㅋㅋ의견좀주세요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7레스너무 힘들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2레스생리 불규칙하고 턱수염 같은거..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4레스살고 싶지는 않은데 죽기는 무서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1
37레스나 너무 재능이 없는것같아
14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20레스» 죽고싶어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1레스아빠가 집 나가셨어요.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1레스꼭 유학 가야하는걸까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1레스나도 내 성격이 이해가 안 됨 내가 왜 이럴까 싶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17레스일을 하는데 팀장님이 자꾸 엉덩이를 치고 가
2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6레스우울증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5레스병원가면 어떤걸 도와줘?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13레스에어컨 지금이라도 살까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5레스남사친을 울렸다. 아 님 콧물;;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2레스ㅜ우울해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4레스아 시발 짱난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17레스아무나 괜찮으니까 그냥 들어주라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