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터리 5%이하 남았을때 알리고가는 스레 (18)
2.스레딕 사용방법 알려줘 ㅠㅠ (4)
3.나 오늘 홍대부터 고속터미널까지 (5)
4.혹시 모카케이크 파는데 알아? (1)
5.다이어트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 (8)
6.혼자 놀이공원 갈생각인데....? (7)
7.나랑 같이 다이어트 할 사람 있어? (40)
8.레모네이드 마시고 싶어 (5)
9.방금 병원 갔다왔는데 (6)
10.혹시 길에서 유기동물 주워서 키우고 있거나 키워본 스레더들 있어? (10)
11.릴리프 엔터테인먼트 (2)
12.묻고답하기 (3)
13.나 미스터리 쇼퍼인데 궁금한 거 있어? (14)
14.그냥 나랑 수다떨자! (25)
15.거울위치 (7)
16.다들 시도한다면, 완전범죄 저지를 수 있을 것 같아?? (12)
17.동접이 뭐야? (3)
18.너네는 직업이 뭐야? (14)
19.하얀데 잘 타는 피부는 뭐야 (7)
20.목표를 이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21)
미치면 된다.
설령 네가 노베이스 재수생에,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놀기 바빴던 사람일지라도.
공부에 미치면 1년으로도 재수 성공할 수 있어.
설령 네가 집에 돈이 없고,
돈 벌기 바쁜 예체능생이라고 해도.
네 분야에 미쳐버리면, 미친듯이, 그거 외엔 네 세상엔 다른 건 없는 것처럼 살면. 이룰 수 있어.
설령 너네보다 어리고 돈 많고 똑똑한 사람이 있을지라도.
넌 네 페이스대로, 남 신경쓰지말고 미치면 돼.
걱정만 하지말고, '꿈'만 꾸지말고,
일단 하자. 미련한 짓 같아?
아냐. 생각만 하고, 남 부러워만 하고, 가만히 서 있는 게 더 미련한 거야.
놀고 먹고 자고 다 해서는 미친 게 아냐.
미치기로 한 그 순간부터 목표를 이룰 때까지
그 목표만 보고 살아야 하고, 다른 것들은 모두 버려야 돼.
그정도로 간절하게 노력하지 않으면, 미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어.
돈 많은 집의 자제이거나, 타고난 천재이거나.
그런 걸 꿈꿀 나이는 이제 지나지 않았나 싶다.
스레딕에 걱정이 먼저 앞서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것 같아서 적어봤어.
너무 당연한 자기계발서 발언을 진리라는 듯 말하는게 놀랍다... 그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어. 미치고 싶어도 처럼 미치는 방법을 모르겠거나 뭐에 미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도 많아.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내 생각은 그래. 현실은 뭔데?
방구석에 처박혀서 삶만 비관하고 발전없는 현실보다야,
에라 모르겠다 알바하면서 목표도 없이 술이나 마시고 나돌아다니는 현실보다야,
미쳐서 목표 바로 앞까지라도 가야하지 않나 생각해.
팩트:대다수 사람들은 미치면 진상만 될뿐이고 정신병자로 낙인찍힐 뿐임
목표를 낮추거나 포기해야된다
나는 걱정이 앞서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워서 쓴 글이야.
자기계발서는 애시당초 읽어본 적도 없고,
그런 책같은 말을 쓰고 싶어서 적은 글도 아니고.
애초에 대다수사람들은 미칠만큼 꽂힐 거리가 없어서 미칠만큼 뭔가를 한다는거 자체가 보통 사람이 아닌건 맞다
아싸 방구석 히키는 더더욱 무의식적으로도 잃어버린거 빼앗겼다고 생각하는게 많아서 씹덕문화나 먹는거같이 생산성없고 소비적인거밖에 없지
내가 정신이 미치라고 했니...
그 분야에 미치라고 했지.
어줍잖게 노력하고 포기하지 말란 말이야
그러니까 세상에 그거 모르는 사람 전혀 없으니까 굉장히 뻔하고 흔한 말을 방금 발견한 명언처럼 말하지 말라는 거지. 너같은 생각 못해서 걔들이 포기하는게 아냐. 니가 지금 말하는게 돈을 많이 버려면, 성공을 하려면 "노오오려역"을 하면 된다랑 다를 바가 뭔지 모르겠다 ㅋㅋㅋ
방금 발견한 명언이라니. 굉장히 꼬아서 생각하는데. 나는 니가 생각하는 몽상가가 아니야ㅋㅋㅋㅋ
내 생각이라고 했고, 요새 하소연판이나 공부판 보면
너무 무기력하고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그 사람들 포기하지 말라고 적은거야.
네 가치관이랑 다르면 제발 나를 꼬아서 생각하지 말고 스루해줘.
애초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뿐더러 작심삼일이거나 내가 말한데로 미쳐서 안물안궁한데 남에게 자기 힘든거 아무데나 호소하는 정신병자가 될 확률이 농후함 스레딕에서도 보이던데
노력도 재능이라는 말이 있지 그 말은 이해가더라고
그냥 현실을 인정하고 적당히 자기 수준에 맞게 살수있는 길을 찾는게 낫다 그걸 부정하고 싶고 증명하고 싶은 사람이나 도전하는거고
맞아...단기간이라도 될 놈은 되더라
1년이 아니고 몇개월 내에서도 될놈될이더라고
될놈될일지 아닐지는 열심히 해봐야 아는거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함
뭐 익명 게시판에 글 쓰는거야 제 마음이지만 그렇게 치면 그걸 보고 레스 쓰는 것도 자기 마음이라...
레주는 응원의 말로 했을지 몰라도 훈계조에 설의법에 무조건 잘 될 거란 장담까지 충분히 명언충으로 보일 수 있는 어조였어... 솔직히 그런 말은 누가 못하겠냐는 내용이기도 하고...
뭐 맞는 말이긴 한데
다들 그래서 놀랐음...! 딱 너를 겨냥한건 아니고
좋은 의도로 한 말인거 같은데 암튼 공부하는 사람들 다 힘내셈 이정도로 알아들을게 스레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엄마한테 복수했다
옛날 사람들 이름 되게 박력있지 않음?
뭔가 결혼에 대해서 요즘 이런 생각듬
18레스배터리 5%이하 남았을때 알리고가는 스레
141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3
0
4레스스레딕 사용방법 알려줘 ㅠㅠ
188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5레스나 오늘 홍대부터 고속터미널까지
243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1레스혹시 모카케이크 파는데 알아?
7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8레스다이어트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
96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7레스혼자 놀이공원 갈생각인데....?
273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40레스나랑 같이 다이어트 할 사람 있어?
171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1
5레스레모네이드 마시고 싶어
3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6레스방금 병원 갔다왔는데
73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10레스혹시 길에서 유기동물 주워서 키우고 있거나 키워본 스레더들 있어?
76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2레스릴리프 엔터테인먼트
81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3레스묻고답하기
38 Hit
잡담
별:)
18.07.12
0
14레스나 미스터리 쇼퍼인데 궁금한 거 있어?
93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25레스그냥 나랑 수다떨자!
35 Hit
잡담
*´θ`ノ
18.07.12
0
7레스거울위치
16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12레스다들 시도한다면, 완전범죄 저지를 수 있을 것 같아??
112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3레스동접이 뭐야?
54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14레스너네는 직업이 뭐야?
120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7레스하얀데 잘 타는 피부는 뭐야
109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21레스» 목표를 이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79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