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3 22:26:47 ID : XBvyKY8jinR 0
안녕 나는 16살 꽃다운?은 아니고 진정된 힘듬의 시작 중3이야, 내가 사실은 중2때까지는 놀러만 다녔거든? 근데 시험기간 딱 2주동안만 열라공부해서 대충 거의 과목마다 90점을 넘었어 평균은 80후반에서 90초반정도 했지 2학년때까지는 근데 이제 우리 엄빠도 나를 바로잡아야지 이년이 고등학교 가서 잘하지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중3 여름방학때 서울올라가서 자그마한 집 잡아줄테니까 오빠랑 가서 공부 하고 오래 나는 솔직히 가기 싫었지 나는 노는게 더 좋으니까 근데 우리가 그렇게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살거든? 근데 우리엄마가 친구들도 1~2명씩 더 불러서 같이 월세내면서 살래 방은 엄마가 그나마 좋은데로 잡아주긴하지만..근데 나는 내가 계속 놀고만다녀서 주위에 노는애밖에 없는데 서울로 공부하러 가자 하면 오는애가 있겠냐고..그래서 나는 친구없이 가겠다하고 오빠는 친구 한놈을 데러가겠데 그래서 잡은 방은 방두개에 조그마난 거실에 부엌달린 집을 엄마가 잡아줬어 그래서 그 집에 나.오빠.오빠친구 이렇게 살게도는거지 거실은 공용으로 쓰기로하고 방하나는 나 혼자 다른 방은 오빠들끼리 쓰기로 했어 그리고 서울로 떠나기 전에 서로 얼굴은 한번씩 봐야겠다 싶어서 카페에서 만났다?이럴수가 오빠친구가 존나잘생긴거야ㅜㅜ 나 왜이렇게 운이 좋냐 이런식으로 빨리 서울 가고싶었지 뭐 나도 꾸미는거 좋아해서 반반하게는 생겼어! 우리 오빠도 반반하고 근데 오빠 친구는 뭔 왕자님같은거야 솔직히 내 생에 왕자님같은 사람은 차은우 뿐이였거든? 그 오빠친구가 차은우급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10.5퍼센트 정도 덜잘생긴차은우였어 나는 이제 서울가는 날이 기다려졌지 이제 서울가는 날이 다가와서 부랴부랴싼 짐을 들고 기차역으로 갔어 오빠친구는 먼저와있더라 오빠친구가 쫙 빼입었는데 얼마나 멋있던지 상상이 안갔어 정말
2 이름없음 2018/07/13 22:29:26 ID : XBvyKY8jinR 0
아 위에 말실수! 상상이 안갔어가 아니라 상상도 안될만큼 멋있어야 ㅜ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줘 !- 그ㅣ고 오빠는 이제 잘안나오니까 뭐라 호칭 안붙이고 오빠친구는 찬우 나는 채연으로 할게 !
3 이름없음 2018/07/13 22:33:00 ID : XBvyKY8jinR 0
이제 우리 셋은 ㄱ차타고 서울 우리집.,? 우리 2호집에 도착했어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녹초가 됬ㅈ 내가 거실한가운데애 퍽 누웠어 나는 원래 집에 오면 그러거든 근데 내가 오늘 찬우 오빠한테 잘보인다고 치마를 입고왔단 말이야? 근데 깜빡하고 속바지를 안입었었어..근데 생각해보니까 찬우오빠가 나와 같은 공간에 존재하는게 퐉 하고 생각나서 바로 상체를일으켰다? 근데 다행히 찬우오빠는 나를 못본지 울어빠와 마주보면서 얘기중이었어 근데 찬우오빠 꺼가 불긋 솟아있었어..뭘까 이거 본걸까 내 팬ㅌ?
4 이름없음 2018/07/13 22:34:09 ID : XBvyKY8jinR 0
근데 나는 그 뒤로 느꼇어 내 팬티 젖어있다는거., 나 순간 깜짝놀라서 빨리 방에 들어가서 팬티를 갈아입었지
5 이름없음 2018/07/13 22:35:07 ID : XBvyKY8jinR 0
아 이렇게 말하다가 너무길어질것같아서 바로 생략할게 우리오빠는 처음에 말했듯이 서울에 와서 도서관가서 공부해서 집에 있는건 나랑 찬우오빠 뿐이야
6 이름없음 2018/07/13 22:36:01 ID : XBvyKY8jinR 0
근데 그렇게 둘이있다 보니까 조금씩 친해지고 이제는 그냥 티비볼때 소파에 앉아서보묜 내 다리는 찬우오빠 다리위에 올리는? 그 정도 스킨십은 했어
7 이름없음 2018/07/13 22:38:48 ID : XBvyKY8jinR 0
근데 내가 오늘은 집에 아무도 없길래 걍 바지 존나 짧은거 입고 윗옷은 안에비치는 시원한거 입고 소파에 누웠어 그리고 티비를 보는데 찬우오빠가 들어왔어 들어오면서 나 오늘 무서운영화봤다고 오늘 내오빠(친오빠) 집에 안들어오는데 무서워서 혼자 못자니까 너랑 오늘만 딱 자면 안돠냐 해서 나는 그냥 알겠다 했어 그리고 내가 찬우오빠한테 거실에서자? 하니까 아냐 우리방에서자자 해서 나는 알겠다했지
8 이름없음 2018/07/13 22:39:50 ID : 0ty0nA2L9g6 0
뭐여
9 이름없음 2018/07/13 22:40:24 ID : XBvyKY8jinR 0
이렇게 나랑 찬우오빠랑 같이 누워있는데 이렇게 같이 누워있는건 처음이라 좀 어색해져서 있는데 찬우오빠가 나 너 안고자도 되? 해서 나도 모르게 확김에 웅이라고 했어 그리고 나도 왜그랬는진 모르게ㅛ지만 내가 덥다고 바지를 벗였어 그리고 팬티바람으로 잘려했지
10 이름없음 2018/07/13 22:41:04 ID : 0ty0nA2L9g6 0
걔도 웃기고 너도 여지를 줬네
11 이름없음 2018/07/13 22:42:47 ID : XBvyKY8jinR 0
> 나도 그때 좀 정신이 나갔나봐.;
12 이름없음 2018/07/14 17:46:38 ID : xzXxO3xxA0p 0
그리고?
13 이름없음 2018/07/14 17:53:00 ID : AjcmnCmJTU5 0
주작 소설 잘 봤습니다용
14 이름없음 2018/07/15 20:17:22 ID : Gnu62NxU2K6 0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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