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그래도 서러운데 (3)
2.유학하고싶은데 좀 도와줘ㅠㅠ (2)
3.다이어트할 때 저녁 뭐 먹어? (7)
4.왜 여긴 19이런거 없는거야 (7)
5.자기 학교 싫은점 (29)
6.'조진다'는 말 있잖아 (25)
7.제발 (13)
8.학교생활하면서 공감하는분? (1)
9.2000년대 히트곡 기억나? (4)
10.여름은 얼굴빨개지고 땀냄새가 문제였다면 (5)
11.배고픈데 뭐먹을지 추천해죠라 (6)
12.청와대 청원 소름;; (6)
13.스레더ㅈ 망했어? (11)
14.동생이 자꾸 내 옷을 훔쳐 입는다 (12)
15.바다거북스프 게임(LTP게임) 2판! (1000)
16.맘스터치와 롯데리아 (6)
17.항상 너무 해결책 알고 싶었는데 아는사람있어? (8)
18.자기만 여우과인줄 아는 친구 어떡하냐 (4)
19.호빵 먹고 싶어서 편의점 왔는데 (5)
20.공공화장실 구조 바꿔야한다고 생각함 (25)
1
이름없음
2018/07/18 21:38:44
ID : rcNxTRBdVcF
26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질문에 대해 예아니오로 대답하고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를 알려준다~~!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18/10/02 21:22:58
ID : Mlvcty2NxO2
1
C는 B와 연인 또는 가족처럼 친밀한 관계야?
2
이름없음
2018/07/18 21:49:26
ID : 1ilzU6i4MnU
0
헉 문제내볼래!
유명 여배우 C는 한국으로 귀국하던 비행기에서 사망했다.
그녀는 자신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까지 있을 정도로 유명했기에, 독일을 배경으로 촬영한 드라마가 기대되고 있었는데 과연 무슨 일일까?
3
이름없음
2018/07/18 22:01:28
ID : MlyE4Hxu3A5
0
1. 병으로 사망했나요?
2. 사고로 사망했나요?
3. 자살했나요?
그보다 1판 마지막 문제 정답 안 나왔는데...
4
이름없음
2018/07/18 22:03:27
ID : 1ilzU6i4MnU
0
헉 그래?! 어쩌지
1. NO.
2. NO.
3. NO.
5
이름없음
2018/07/18 22:04:49
ID : MlyE7cGk8kl
0
사람으로 인해 죽었나요?
6
◆qlwleHBe0tz
2018/07/18 22:05:57
ID : 1ilzU6i4MnU
0
YES.
혹시 헷갈릴때 대비하여 출제자일때만 인증코드 달게!
7
이름없음
2018/07/18 22:07:34
ID : MlyE7cGk8kl
0
무언가를 먹음으로인해 죽었나요?
8
◆qlwleHBe0tz
2018/07/18 22:07:56
ID : 1ilzU6i4MnU
0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9
이름없음
2018/07/18 22:16:16
ID : y5dU6mMmJO8
0
먹은 것은 기내식인가요?
10
◆qlwleHBe0tz
2018/07/18 22:18:40
ID : 1ilzU6i4MnU
0
NO.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11
이름없음
2018/07/18 22:23:06
ID : A6nVe6mGljv
0
너레더보고 궁금해서 전스레 가봤는데 1000레스 뭐냐고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7/18 22:23:52
ID : MlyE7cGk8kl
0
먹은것은 액체인가요?
13
◆qlwleHBe0tz
2018/07/18 22:24:29
ID : 1ilzU6i4MnU
0
NO. 하지만 어떻게 보면 액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14
이름없음
2018/07/18 22:29:48
ID : Zg1zWi3zQq6
0
사인은 질식사인가요?
15
◆qlwleHBe0tz
2018/07/18 22:32:00
ID : 1ilzU6i4MnU
0
NO.
16
이름없음
2018/07/18 22:32:25
ID : oNz84ILhteJ
0
잠깐 ㅋㅋㅋㅋ
나 1판 마지막 출제자인데 아직 안끝났었다고 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7/18 22:34:27
ID : A6nVe6mGljv
0
심지어 마지막 레스는 로어충이 이상한 글쓰고 감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7/18 22:35:15
ID : rcNxTRBdVc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갑자기 새출제자 나와서 당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ㅌㅌㅌㅋ
19
이름없음
2018/07/18 22:35:26
ID : oNz84ILhteJ
0
뭐, 이번문제 끝나고 다시 낼까..
1. 독살당했나요?
2. 어떻게 보면 액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원래의 형상은 고체(또는 기체)이나 상황에 따라 액체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인가요?
3. 범인은 그녀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이었나요?
20
◆qlwleHBe0tz
2018/07/18 22:37:06
ID : 1ilzU6i4MnU
0
1. YES.
2. YES.
3.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21
◆qlwleHBe0tz
2018/07/18 22:37:24
ID : 1ilzU6i4MnU
0
((전 출제자님께., 사과....))
22
이름없음
2018/07/18 22:37:49
ID : oNz84ILhteJ
0
그녀를 죽음으로 이르게 만든 것은 화장품이었나요?
23
◆qlwleHBe0tz
2018/07/18 22:38:39
ID : 1ilzU6i4MnU
0
YES!
24
이름없음
2018/07/18 22:41:22
ID : oNz84ILhteJ
0
메이크업 담당의 고의로 사망했나요?
25
◆qlwleHBe0tz
2018/07/18 22:41:57
ID : 1ilzU6i4MnU
0
YES!
26
이름없음
2018/07/18 22:43:56
ID : oNz84ILhteJ
0
정리하자면 비행기로 귀국하던 여배우가 그녀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의 고의로 화장품을 먹고 사망했다는 건가..
1. 메이크업 담당은 여성인가요?
2. 여배우와 메이크업 담당은 사이가 좋지 읺았나요?
3. 여배우와 메이크업 담당 이외의 제삼자가 등장하나요?
27
◆qlwleHBe0tz
2018/07/18 22:46:48
ID : 1ilzU6i4MnU
0
1. NO.
2. NO.
3. YES.
28
이름없음
2018/07/18 22:52:41
ID : oNz84ILhteJ
0
여성이 아니라면 일단은 남성으로 보는게 맞겠지..?
1. 여배우와 메이크업 담당은 연인 사이였나요?
2. 여배우를 죽게 만든 화장품의 종류가 중요한가요?
3. 그녀는 독일애서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고 있던건가요?
4. 메이크업 담당이 그녀에게 살의를 느낀 것은 분노 때문이었나요?
5. 메이크업 담당은 그녀에게 강제적으로 화장품을 먹인건가요?
6. 아니면 몰래 먹인 건가요?
29
◆qlwleHBe0tz
2018/07/18 22:56:28
ID : 1ilzU6i4MnU
0
1. YES.
2. YES.
3. YES.
4. NO.
5. NO.
6. YES.
30
이름없음
2018/07/18 23:24:13
ID : oNz84ILhteJ
0
흠...
이제 범죄 동기와 제삼자만 찾으면 될것 같은데...
화장품 종류가 중요하다면 화장품은 만져본적도 없으니 난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아무나 추리를 이어서 해줘!!
(그래야 전판에 내던 문제를 이어서 하지..)
31
이름없음
2018/07/18 23:27:13
ID : MlyE7cGk8kl
0
메이크업 담당은 누군가의 명령이나 의뢰로 여배우를 죽인건가요?
32
이름없음
2018/07/19 02:02:13
ID : jxRzVanyINt
0
화장품은 립스틱인가요?
화장품이 바꿔치기를 당했나요?
독일에서 드라마를 찍은 것이 중요한가요?
33
이름없음
2018/07/19 05:33:49
ID : 1ilzU6i4MnU
0
YES. 명령과 의뢰보다는 부탁에 가깝습니다.
1. YES.
2. NO.
3. NO.
34
◆qlwleHBe0tz
2018/07/19 05:46:17
ID : 1ilzU6i4MnU
0
조금 정답찾기 느려지는 거 같아서 힌트추가할게!
- 그녀는 귀국하고 싶지 않았다.
- 그녀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 또한 비행기에서 사망했다.
35
이름없음
2018/07/19 06:25:33
ID : 6nPdBatz9bd
0
메이크업 담당도 독살당했나요?
배우는 자신이 죽을 줄을 알고 있었나요?
메이크업 담당은 자신이 죽을 줄을 알고 있었나요?
제삼자는 한국에 있나요?
36
◆qlwleHBe0tz
2018/07/19 07:03:39
ID : 1ilzU6i4MnU
0
1. YES.
2. YES. 언제쯤인지는 몰라도 빠른 시일 내 죽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3. YES.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4. YES.
37
이름없음
2018/07/19 07:19:35
ID : PjtdyLf88rv
0
1. 배우는 제 삼자와의 원한이 있나요?
2. 배우가 귀국하고 싶지 않은 원인이 본인의 죽음에 대한 예상 때문인가요?
3. 제 삼자는 메이크업 담당과 친구인가요?
38
이름없음
2018/07/19 07:21:12
ID : 1ilzU6i4MnU
0
1. YES.
2. NO.
3. NO.
39
이름없음
2018/07/19 07:22:12
ID : 6nPdBatz9bd
0
제삼자는 살인을 사주했나요?
배우와 메이크업 담당은 입을 맞췄나요?
40
이름없음
2018/07/19 07:25:12
ID : PjtdyLf88rv
0
메이크업 담당도 화장품을 먹고 죽었나요?
메이크업 담당은 자살했나요?
41
이름없음
2018/07/19 07:25:39
ID : 1ilzU6i4MnU
0
1. NO.
2. YES!
42
이름없음
2018/07/19 07:28:19
ID : 6nPdBatz9bd
0
배우가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했나요?
제삼자는 배우보다 높은 지위의 사람인가요?
43
이름없음
2018/07/19 07:29:35
ID : 1ilzU6i4MnU
0
1. NO. 둘 다 먹었다기보다는 접촉에 가깝습니다.
2. YES.
44
이름없음
2018/07/19 07:30:07
ID : 1ilzU6i4MnU
0
1. YES!
2. YES!
45
이름없음
2018/07/19 07:34:10
ID : PjtdyLf88rv
0
배우가 본인을 죽여달라는 부탁을 한 이유가 제 삼자 때문인가요?
제 삼자는 배우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관계에 있나요?
46
이름없음
2018/07/19 07:34:35
ID : 6nPdBatz9bd
0
연예기획사와 마찰이 있던 배우는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자신을 죽여달라고 연인에게 부탁했다.
연인은 일시를 명확히 하지 않은 채 독이 든 립스틱을 바르고 배우와 입을 맞추어 동반자살했다?
47
이름없음
2018/07/19 07:35:55
ID : 1ilzU6i4MnU
0
1. YES.
2. YES.
48
이름없음
2018/07/19 07:36:36
ID : 1ilzU6i4MnU
0
정답을 요약한 느낌! 정답 공개할까?
49
이름없음
2018/07/19 07:41:11
ID : PjtdyLf88rv
0
46 레스주는 아니지만 공개해줘!
50
◆qlwleHBe0tz
2018/07/19 07:47:05
ID : 1ilzU6i4MnU
0
☞정답☜
자신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과 연인이였던 여배우 C는 19금 영화 출연을 거절했지만 감독과 기확사에게 계약을 빌미로 강제로 행해지게 되고, 원치 않은 성관계가 맺어지게 된다. 한국에 있고 싶지 않아 독일로 드라마 촬영을 위해 떠났지만, 귀국 전날 도저히 그 영화가 개봉될 걸 생각하고 싶지 않아 자신의 연인에게 죽여달라 부탁한다. 연인은 그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귀국 당일, 메이크업을 할 때 립스틱과 독을 섞어 바르었다. 기내식을 먹든 무엇을 먹으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행기 이륙 직전, 그녀와 같이 죽기 위해 키스를 나누었고, 여배우의 립 속 독이 타액과 섞여 서로의 침 속에 있게 되었다. 비행기 이륙 시 귀가 막힐 때 둘 다 버릇처럼 침을 삼켰고, 그로 인해 독살!
51
이름없음
2018/07/19 07:49:54
ID : PjtdyLf88rv
0
46레스주랑 조금 더 노력했으면 정답이 될 수도 있었겠다! 46 레스주 똑똑해!
52
◆qlwleHBe0tz
2018/07/19 08:00:25
ID : E4HA5bzRCmK
0
사실 메이크업 담당 여자로 해서 서로 동성애자인데 그런 일이 일어난 이야기로 하려다.. 너무 비관적이라.... 남자로...
53
이름없음
2018/07/19 08:01:42
ID : PjtdyLf88rv
0
이미 충분히 비관적이야...
54
이름없음
2018/07/19 08:05:13
ID : zTRu9y0si5R
0
아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배우 C와 그의 연인에게 평안하시길 바라며 기도...
55
이름없음
2018/07/19 08:09:30
ID : PjtdyLf88rv
0
그와 그녀의 평안과 다음 게임을 위해 기도!
56
이름없음
2018/07/19 09:13:07
ID : 6nPdBatz9bd
0
이런 답이었구나! 잘 짜인 문제였어
1판에 있던 출제자 돌아와줘!
57
이름없음
2018/07/19 09:17:21
ID : 6nPdBatz9bd
0
1. A가 성인이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요?
2. A가 받은 학대는 타고난 특징에 의한 것이었나요?
3. 유전과 관련된 문제인가요?
58
이름없음
2018/07/19 09:27:06
ID : WjfVfdQsqqq
0
★문제★
A는 학생이었지만 임신을 하게되어 남자친구인 B의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고 B와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식 전날 A와 B는 대화를 나누었고 이 대화에서 A는 아이를 낙태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까?
임신했던 아이는 B의 아이였어? 네
대화에서 B는 긍정적이었어? 아니요. B는 A와 함께 아이를 키우려고 했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A가 B랑 결혼하려고 했어? 네
아이는 기형아 등의 신체적 문제가 없었어? 없었습니다(애초에 제대로 자라기 전에 낙태해버렸으니..)
A가 임신을 한 것은 A의 의지와 관련이 있었어? 네. A와 B는 서로 사랑했고, 아이는 그 사랑의 결과물이었습니다.
A는 자신의 학업이나 커리어와 관련된 문제로 그런 선택을 한 거야? 아니오. 다만 자신의 미래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였습니다.
힌트: A의 과거와 관련이 있습니다.
A는 건강상의 문제로 그런 선택을 했어? 아니요
A는 B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그런 선택을 했어? 아니요
A는 금전적인 문제로 그런 선택을 했어? 아니요
A와 B 모두는 아이가 둘 사이의 아이임을 확신하고 있었어? 네
문제에 내용을 너무 안넣은 것 같으니 힌트를 추가하겠습니다.
1. A의 부모님과 관련이 있습니다
2. A는 과거의 일 때문에 자신의 미래가 두려워 그런 산택을 하였습니다.
A와 B는 가족입니까? 아니오
혹시 A는 과거에 몹쓸짓이나 학대를 당했었습니까?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A는 부모님에게 자신이 당한 것처럼 자신이 아이를 학대할까 두려워 아이를 낙태했다! >>꽤 근접했습니다만, 그것이 원인은 아니었습니다.
나 때문에 끊겼으니 사죄의 의미로 정리본..! ID 계속 바뀌는 건 내가 계속 이동중이라 데이터랑 와이파이 번갈아써서 그러니까 신경 안써도 돼!
59
이름없음
2018/07/19 09:28:14
ID : WjfVfdQsqqq
0
칭찬 아리가또♥
60
이름없음
2018/07/19 09:29:50
ID : rcNxTRBdVcF
0
상냥해앳
A가 걱정한 것은 자신의 미래였나요?
A가 걱정한 것은 아이의 미래였나요?
61
이름없음
2018/07/19 15:11:39
ID : O7fbBgp9crc
0
갱,,신,.,
62
이름없음
2018/07/19 17:11:10
ID : MlyE4Hxu3A5
0
A는 혹시 예전에도 임신을 한 적이 있습니까?
63
◆83AY07gqnWp
2018/07/19 20:52:02
ID : 2smNy0mk4Fd
0
1. 네
2. 아니오
아니오
저번 문제 출제자야.
ㄱㅅㄱㅅ
64
이름없음
2018/07/19 22:53:19
ID : MlyE4Hxu3A5
0
A는 혹시 조만간 취업을 할 계획이 있었나요?
65
이름없음
2018/07/20 00:31:19
ID : oNz84ILhteJ
0
아니오.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66
◆83AY07gqnWp
2018/07/20 00:32:43
ID : oNz84ILhteJ
0
힌트 추가.
A는 어렸을 때, 그의 어머니가 통화하는 소리를 듣고 무언가를 저질러버렸습니다.
67
이름없음
2018/07/20 01:09:13
ID : rfgkrdPdva5
0
에 답 안 됐어ㅠ
A는 아이를 낳으면 예전과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리라 생각했나요?
A의 부모에게는 결혼을 허락받았나요?
A의 목적은 결혼식을 무산시키는 것이었나요?
68
이름없음
2018/07/20 07:02:39
ID : 1ilzU6i4MnU
0
A는 자해를 했었나요?
A는 살인을 했었나요?
살인을 했었다면 그 피해자는 그의 부모인가요?
69
◆83AY07gqnWp
2018/07/20 13:44:54
ID : oNz84ILhteJ
0
미안.. 문제 위에 있어서 못봤다..
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애매합니다만, 일단은 네. 힌트를 드리자면 부모 중 아버지에게는 받았으나 어머니에게는 받을 수 없었습니다.
3. 아니오.
1. 아니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0
이름없음
2018/07/20 13:49:45
ID : MlyE4Hxu3A5
0
1. A는 어렸을 적에 학대를 당했고, 어머니의 통화 내용을 듣다가 어머니를 살해했나요?
2. A는 자신의 자녀가 자신이 그랬듯 똑같이 어머니인 자신을 죽일까봐 낙태를 한건가요?
71
◆83AY07gqnWp
2018/07/20 13:51:32
ID : oNz84ILhteJ
0
둘다 네.
이제 A가 학대를 당한 이유와 어머니의 통화내용만 맞히면 될듯.
72
이름없음
2018/07/20 13:53:15
ID : MlyE4Hxu3A5
0
1. A는 부모님의 기대를 받고 자랐었나요?
2. A의 어머니는 통화를 하다가 홧김에 A가 없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나요?
73
◆83AY07gqnWp
2018/07/20 14:04:35
ID : oNz84ILhteJ
0
1. 네
2. 아니오
74
이름없음
2018/07/20 14:08:14
ID : MlyE4Hxu3A5
0
1. A는 지나칠정도로 많은 교육을 받았었나요?
2. A가 만약 어머니의 통화를 듣지 않았다면 어머니를 살해하는 일은 없었나요?
75
◆83AY07gqnWp
2018/07/20 15:22:16
ID : oNz84ILhteJ
0
1. 네.
2. 일단은 네.
76
이름없음
2018/07/20 15:26:37
ID : 6nPdBatz9bd
0
1. A의 어머니가 전화를 한 상대가 누구인지는 중요한가요?
2. A가 받은 학대는 타고난 특징에 의한 것이었나요?
3. 유전과 관련된 문제인가요?
77
◆83AY07gqnWp
2018/07/20 15:29:52
ID : oNz84ILhteJ
0
1.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2. 흠... 타고난 특징인지는 애매합니다만 일단 맞다고 해두죠
3. 아니오
78
이름없음
2018/07/20 16:06:58
ID : eJXuk8i3veI
0
A의 어머니가 친부모가 아니었음에도 갖은 폭행을 저지른건가요?
79
이름없음
2018/07/20 16:54:03
ID : oNz84ILhteJ
0
.아니오. 친부모였습니다.
80
◆83AY07gqnWp
2018/07/20 16:54:58
ID : oNz84ILhteJ
0
거의 다 온것 같은데, 정확한 정답 공개할까요?
81
이름없음
2018/07/20 18:35:07
ID : 41AY4LampRv
0
나는 찬성
82
이름없음
2018/07/20 21:17:42
ID : xzXxSJWnTRz
0
찬성
83
◆83AY07gqnWp
2018/07/20 21:24:25
ID : oNz84ILhteJ
0
게임하다가 이제 왔습니다..
==============================
정답
A의 어머니는 A가 3살이 됐을 때 요즘에는 어릴때부터 공부를 시키고 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나와야 나중에 공립학교에서 나왔다고 왕따당하지 않게된다는 말을 지인에게서 듣기됩니다. 그 이후에도 유아 학원 홍보자 등의 말들을 통해 A의 어머니는 A를 공부시켜 사립 유치원에 보내기로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A는 공부가 뒤떨어졌고 결국 원하던 유치원에 합격하지 못합니다. 결과가 좋지 않자 A의 어머니는 A를 더 혹독히 교육하고 학대까지 하게 됩니다. 그러나 A는 사립 초등학교의 입시 시험마저 긴장으로 인해 떨어지고 맙니다.
결국, A의 어머니는 A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좋은 학교에 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것을 깨닫고 그녀의 친척과 통화하는 도중, 아이를 한명 더 낳아서 A보다 더 일찍 공부를 시킬거라는 말을 합니다. 그 통화내용을 듣게 된 A는 자신이 공부를 못해서 어머니에게 사랑받지 못하였다고 생각하고 의자에 앉아서 통화중이던 어머니를 가방으로 쳐서 어머니는 의자에서 떨어지게 되고 머리를 부딪혀 사망합니다.
세월이 흐르고 고등학생이된 A는 B와 사귀게 되었고 결국 임신을 하여 결혼하기로 합니다. 결혼식 전날 그녀는 B에게 자신이 어렸을 때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과 아이를 낙태햤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왜 그랬냐는 B의 물음에 A는 자신의 아이를 자신이 못했던 것을 성공시키기 위해 혹독하게 공부를 시키게 될 것이라 예측하고 그 아이가 자신을 죽일 것이 두려워 낙태했다고 대답합니다.
우타노 쇼고의 미스터리 단편집인 「해피엔드에 안녕을」이라는 책에 있는 단편을 각색한 문제였어.
84
◆83AY07gqnWp
2018/07/20 21:24:46
ID : oNz84ILhteJ
0
써놓고 보니 엄청 기네..
85
이름없음
2018/07/20 23:33:53
ID : WlBaqZhdQk9
0
나 할래!
평범한 중견기업의 사장인 a씨는 어제 저녁 애인과 집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애인의 집 근처 야산에서 토막난 채로 살해당해 발견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86
이름없음
2018/07/21 02:23:46
ID : GoHDxTQpU3V
0
분명 어디선가 본 것 같다 했더니 읽은 책이었어! 내 기억력 진짜8ㅁ8
영화를 본 곳은 애인의 집이었나요?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살해되지 않았나요?
제 삼자가 등장하나요?
87
이름없음
2018/07/21 21:42:16
ID : wHyHvdxCi5V
0
ㄱㅅ
88
이름없음
2018/07/21 21:44:12
ID : oNz84ILhteJ
0
a씨를 살해한것은 그(녀)의 애인이었나요?
89
이름없음
2018/07/21 21:57:38
ID : Y9y3O4NteNB
0
제 삼 자가 등장한다면 동물인가요?
90
이름없음
2018/07/22 14:12:47
ID : 1ilzU6i4MnU
0
ㄱㅅ
91
이름없음
2018/07/22 20:47:55
ID : 1ilzU6i4MnU
0
ㄱ...ㅅ....
92
이름없음
2018/07/22 20:49:33
ID : MlyE4Hxu3A5
0
출제자가 질문에 답변을 안해주면 어떻게 문제를 푸냐....
93
이름없음
2018/07/23 04:27:33
ID : U5hxQmnu7gq
0
ㄱㅅ..출제자 어디갔어 ㅠ
94
이름없음
2018/07/23 04:36:46
ID : e6mGk641A40
0
정 안오는거같으면 다른사람이 낼래?
95
이름없음
2018/07/23 07:22:27
ID : MlyE4Hxu3A5
0
오늘까지 안 오면 다른사람이 문제좀.. 최소한 자기가 낸문제 끝낼 때까진 책임감 있게 할 사람이 내줬으면.
96
이름없음
2018/07/23 13:52:09
ID : oNz84ILhteJ
0
ㄱㅅ
97
이름없음
2018/07/23 14:20:26
ID : k9zfgpcHu3D
0
갱신..
98
이름없음
2018/07/23 14:44:57
ID : BteFcmk67xR
0
책임감 1도 없네 문제 진행 못 할 일이 있으면 일이 있어서 못한다고 말해주든가 다른 사람이 문제 출제하게 하든가 할것이지 문제 내고 잠수네 니같은 애들이 스레 죽이는거야
99
이름없음
2018/07/23 14:57:50
ID : U7vxDwE8nQm
0
그냥 다른사람이 내자 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7/23 15:21:48
ID : LdWqnWnO4Nw
0
그래 딴 사람이 내는 게 낫겠다
101
이름없음
2018/07/24 06:10:18
ID : E05TSFfXxSN
0
다른 사람이 문제 내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쁘거나 잘생겨서 부러운 사람 쓰고가는 스레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밈meme 전시관
3레스
안그래도 서러운데
66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1
0
2레스
유학하고싶은데 좀 도와줘ㅠㅠ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1
0
7레스
다이어트할 때 저녁 뭐 먹어?
136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1
0
7레스
왜 여긴 19이런거 없는거야
1987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1
0
29레스
자기 학교 싫은점
299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25레스
'조진다'는 말 있잖아
448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13레스
제발
56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1레스
학교생활하면서 공감하는분?
51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4레스
2000년대 히트곡 기억나?
417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5레스
여름은 얼굴빨개지고 땀냄새가 문제였다면
151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6레스
배고픈데 뭐먹을지 추천해죠라
55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6레스
청와대 청원 소름;;
196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11레스
스레더ㅈ 망했어?
221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12레스
동생이 자꾸 내 옷을 훔쳐 입는다
354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1000레스
» 바다거북스프 게임(LTP게임) 2판!
7041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26
6레스
맘스터치와 롯데리아
202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8레스
항상 너무 해결책 알고 싶었는데 아는사람있어?
107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4레스
자기만 여우과인줄 아는 친구 어떡하냐
173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5레스
호빵 먹고 싶어서 편의점 왔는데
75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25레스
공공화장실 구조 바꿔야한다고 생각함
696 Hit
잡담
이름없음
18.11.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