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칸다 2018/07/27 23:44:44 ID : 5SIE7cHyE2n 0
- 상황 설명 내지인이 방금 얘기해준건데 지인을 A라고 하겠음. 차도옆 길목에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던 길가다 여자 3명이 A쪽 방향으로 걸어오고 있었음, 1, 2(돼지), 3 순으로 서있었는데 2가 특유의 찢어지는 목소리로 깔깔깔 웃으면서 "투 @#$@#$ 하세요?" 깔깔깔 거리면서 1m 앞까지옴 어그로 끌려서 1을 쳐다보니까 1이 친구들한테 "쳐다본다" 이럼 - 질문 저 3인이 지인을 뒷담화 깐건가 만건가? 뒷담화 깠다면 "투 @#$@#$ 하세요?" 라는 말을 완성해보자. 뒷담화 깐게 아니면 "투 @#$@#$ 하세요?" 은 대체 무슨말일까
2 이름없음 2018/07/28 00:13:38 ID : vCrwK1A3TXv 0
(돼지)는 뭐야?
3 이름없음 2018/07/28 00:24:52 ID : 1Ci4Mpgkr82 0
뭐든간에 난데없이 사람보고 그러는건 예의도 아니고 기분 나빠
4 이름없음 2018/07/28 01:11:06 ID : 2k8lyKZa8jd 0
(돼지)가 이 글에서 꼭 있어야 하는 표현이야?
5 이름없음 2018/07/28 01:17:24 ID : umq5cJSIIHD 0
지인한테 한말이 아니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다가 웃겨서 그런걸수도 있잖아? 쳐다본다고 한것도 지 친구가 큰소리로 웃어서 니 소리땜에 쳐다본다 한걸수도 있고.. 뒷담화라고 할만한 일인가?
6 이름없음 2018/07/28 13:30:52 ID : zVgkk7glA5g 0
그냥 친구들끼리 ~~ 하세요??? 하면서 드립치다가 레주 지인이 쳐다보니까 쳐다본다 (민망하다 넘 크게 말했다) 이런 느낌인뎅??
7 이름없음 2018/09/10 23:22:16 ID : ilwsqlCqlve 0
6 말이 맞는것같은데? 그리고 굳이 (돼지) 써놓은거 되게 옹졸하네
8 이름없음 2018/12/26 11:50:01 ID : 7BurdRzUZjv 0
그냥 우리 시끄러워서 쳐다보는사람있으니까 조용히 얘기하자 이런 뜻 아냐?
9 이름없음 2018/12/26 13:34:26 ID : i5Wpgqkmldx 0
저런상황 한번씩 있지않냐ㅋㅋ 공공장소에서 너무 크게 말하면 시선집중되니까 '야야 사람들이 너 쳐다본다'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하잖아 위에 다른 사람들이 말하기도 했지만 (돼지)라는 표현이 필요했을까 싶기도 하고.. 투 뭐시기는 그냥 그전에 하던 대화가 들린거 아냐?
10 이름없음 2018/12/26 23:38:24 ID : hbxBhBteJWi 0
그냥 자기들끼리 웃긴 이야기 하다가 사람이 쳐다보니까, 우리 목소리가 너무 컸나봐 조용히 하자 이런 뜻에서 그런 것 같은데, 특유의 찢어지는 목소리라는 표현에 굳이 (돼지)라는 단어까지 적어놓은 거, 되게 치졸하고 찌질해보여. 뒷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화를 내는 것 같은데, 정작 뒷담은 네가 하고 있는거 아냐?
11 이름없음 2018/12/27 18:21:21 ID : q6kq6o47s3z 0
그냥 자기들끼리 놀고있다가 시끄러워서 시선 집중되니까 쳐다본다는거 아닌가? (돼지)에다가 특유의 찢어지는 목소리ㅋㅋㅋㅋ 너무 예민한듯;;
12 이름없음 2018/12/27 21:23:52 ID : eK0smGq2HDu 0
여기 돼지 많은 듯 딱히 그게 나쁜말인감,,
13 이름없음 2018/12/28 00:16:53 ID : 4IMjjxU2E5Q 0
그럼좋은말임...? 당장 모르는사람한테 님 돼지네요 해봐 좋은지 안좋은지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임
14 이름없음 2018/12/29 17:39:09 ID : 2GmtupO4Lhu 0
사람한테 돼지라고 하는 것들의 의도가 글러먹었으니깐ㅋㅋㅋ 지금의 너처럼 말야
15 이름없음 2018/12/29 20:32:48 ID : 7wE6Y8rzbyI 0
생판 남이 갑자기 시비건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들끼리 얘기하면서 지나가는거가지고 끌고오는 니가 더 신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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