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 자신 까고 싶은 애들 들어와 (3)
2.중학교 3년동안 같은 반이었던 애 깐다 (34)
3.남동생 새끼가 날 아동 학대로 신고를 먹였다 (36)
4.이런 길거리 대화 어떻게 생각함? (15)
5.우리반 존나 뚱뚱이 깐다 (1)
6.질기고 찌질한 일본인 전남친한테 쌍욕 한 썰 풉니다 (60)
7.같이 일했던 허세남 깔거야 (5)
8.나는 내친구들 때문에 지쳐 (22)
9.진짜 개빡치는 남사친 (6)
10.다들 전남친을 욕해보자 (3)
11.멧돼지 (1)
12.오컬트에 대해 궁금한거 (4)
13.우리 언니를 엿먹일 방법 추천해줄 사람? (19)
14.나는....아로와나대가리였다 (6)
15.. (4)
16.너희들의 이중성 깐다. (35)
17.데바데하다가 어이없었던거 깔꺼임 (8)
18.초등학교때 담임이었던 작자와 여자 학우들을 깐다. (64)
19.남친한테 들이대는애 (2)
20.현생 구분 못하는 사람들을 깐다 (3)
1
이름없음
2018/12/09 21:23:04
ID : 63RDs1dzWi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진짜
우리집안이 학대 집안인건 맞아서
여동생이 엄마를 아동 학대로 신고를 먹였더니 그걸 그대로 처 따라하고 자빠진 빌어처먹을 남동생 새끼
이새끼한테 내가 진짜 조사 받기전에 진짜 아동 학대가 뭔지 가르쳐줘야 하나 진짜...
2
이름없음
2018/12/09 21:26:47
ID : 63RDs1dzWi3
0
여동생이 엄마를 아동 학대로 신고한 이유
이건 여름 때인데
교회 난방이 너무 심해서
교회가면 너무 추운데 이와중에
멈마 코디가 안에 속옷도 못 입고
누드 브라 가슴에 입히고 팬티만 입고
속바지고 스타킹이며 하나도 못입게 하고 끈나시 원피스를 입히곤 애가 걷옷 입을거라며 하나 챙겨들자
"니년이 내가 애미로 보이지도 않는거냐!!!"
뜬금 없이 이 ㅈㄹ을 떨며
애 멱살을 잡고 뺨을 수십차례 때리며 때릴때마다 얼굴을 손톱으로 긁어서 피가 나고 심지어 때린곳이 안와골절나기 쉬운곳이라 골절상 의심 가는데
이 와중에 애 목을 조르며
"좋은말할때 잘못했다고 말할래 나한테 죽을래"
이 ㅈㄹ을 떨면서 애 목을 졸라 죽이려고 해서
그대로 신고 먹여 버렸지
... 안그럼 애가 죽어...
그걸 보더니 남동생 새끼가 그대로 따라서 날 아동 학대죄로 신고 먹여버렸다
개새끼가
3
이름없음
2018/12/09 21:28:53
ID : 63RDs1dzWi3
0
이때 남동생 새끼가 처울면서
곳곳에다가
우리 엄마 착한 사람이예요
감옥 가면 안되요 이 ㅈㄹ을 떨고 다녔는데
우리 어미라는건
아들만 편애하고 딸들은 지 새끼 취급도 안하는 인간이라
나도 20살 넘기전에 목졸려 죽을 뻔 한적있다
신고하면 개지랄 떨게 분명해서 신고 안하고 넘어가 줬더니 지 잘난 줄알고 나 죽이려고 했던것 조차 잊어버린 미친년
4
이름없음
2018/12/09 21:37:54
ID : 63RDs1dzWi3
0
우리집은 대대로 아들 새끼 편애 집안인데
아들둘 딸 둘 이상태라서
아들 새끼들이 뭔 개지랄을 떨어도 오구 오구 우리 아들 잘했어요 이상태다
얼마나 개지랄을 떨고 다니냐 하면
장남 개새끼는
나를 창년이라 부르고 다니는데
혼낼 생각은 안하고 애미란 년이 같이 날 창년이라고 욕하고 다니고
집안에서 자기 게임하는데 시끄럽게 굴었다며
식칼을 뽑아들고 칼부림을 부렸는데
남자라면 한번 쯤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가고
학교 수시로 빠지며 피씨방가서 롤 처하는거 몇번이고 학교 담임한테 걸려서 게임 중독 상담 좀 시키겠다고 했더니
남자애들이 다 그렇죠 크면 괜찮아 질거예요
그래서 컸더니 지 게임 방해한다고 집안에서 칼부림 하는 개새끼로 자라났습니다 ㅅㅂ
5
이름없음
2018/12/09 21:41:51
ID : 63RDs1dzWi3
0
아 남동생 개새끼
지 명의로 학자금 대출 처 받아 공부할 것이지
지 이름으로 빚 내기 싫다고 내월급 +아버지 빚으로 대학 다니는 주제에
지 수준에 맞는데나 다닐 것이지
1학디 학점을 2점을 처 받아와서 유급을 처먹더니
여긴 내가 다닐 데가 아니라며 말도 없이 대학을 바꾸고
도른 새끼
이딴 개새끼인데 용돈을 백만원씩 쥐어준다
내용동은 한달 20만원
그것도 내 월급에서 나오는거고
내가 일 안할땐 그마저도 없다
용돈 좋아하네 내 돈인데
6
이름없음
2018/12/09 21:42:33
ID : 63RDs1dzWi3
0
이 새끼는 존나 오냐 오냐 편애나 처 받고 자란 둘째 개새끼 이야기고 막내 개새끼 가 날신고 처먹인 새끼 인데...
7
이름없음
2018/12/09 21:42:45
ID : 63RDs1dzWi3
0
...
이 새끼 도둑놈이다?
8
이름없음
2018/12/09 21:43:44
ID : 63RDs1dzWi3
0
집에서 가게를 하는데 매일 매상 계산을 하면
돈이 비어 원래라면 계산보다 얼마 더 있어야 정상인데
다달이 몇십만원씩 돈이 빈다??
이 개새끼가 다 훔쳐간거야
9
이름없음
2018/12/09 21:45:45
ID : 63RDs1dzWi3
0
이미 벌써 여러번 아버지 카드를 훔쳐서
하루에 몇백만원씩 긋고 돌아다닌적도 있어
카드 긁었으니까 사용 내역 당연히 문자 날아갔고
아버진 노발 대발 하시고
그리고 노발 대발만 했지 안패더라
하지마라 이러고 끝났다
그리고 이러길 몇번 반복
카드 훔쳐서 한 5,600만원 정도 처 긁었다
이와중에 주식까지 샀어
초딩 주제에 돈놀음이라....
10
이름없음
2018/12/09 21:46:50
ID : 63RDs1dzWi3
0
돈 훔쳐서 애들한테 쏘고 돈을 몇만원씩 그냥 애들한테 주고 다니고 돈쓰는 재미에 미쳤고
이와중에 집에선 혼도 안내고
혼내더라도 그냥 말만 그러지 마라 했더니 그냥 이제 다 우습게 보이고
11
이름없음
2018/12/09 21:47:34
ID : 63RDs1dzWi3
0
이와중에 날 밖에서 씨발년이라며 욕하고 다니더라
둘째 개새끼는 날 밖에서 미친년 창년 이렇게 욕하고 다니더니
형제가 쌍으로 똑 같아요 개새끼들이
12
이름없음
2018/12/09 21:49:28
ID : a5QoMrvDxVf
0
헐...오늘 신고한거야? 오늘 신고먹은거고?
13
이름없음
2018/12/09 21:51:05
ID : 63RDs1dzWi3
0
막내 새끼가 몇번이고 도를 지나쳐서 내가 몇번인가 회초리 들어서 패려고 할때마다
애미라는 년이
니년이나 잘해 내 새끼지 니새끼 아니다 건드리지 마라
이 지랄을 떨어대서 말이야
그럼 니새끼가 자꾸 내 지갑에서 돈 훔쳐 가는거 말리라고 씨발
14
이름없음
2018/12/09 21:52:54
ID : 63RDs1dzWi3
0
신고 먹긴 한 2,3일 전에
참다 참다 못 참고 이틀을 내리 빗자루 몽댕이로 엉덩이를 좀 심하게 팼어
그새끼가 처 맞으면서
실실웃으며
나 패면 안되는데 신고 먹을 텐데
내가 아마 다른 사람한테 다 일러 바칠텐데
이따위로 도발을 처해대서 나도 좀 헤까닥 하긴 했다
15
이름없음
2018/12/09 21:54:16
ID : 63RDs1dzWi3
0
애새끼가 결혼식 부조 한다고 그때 돈을 꽤 뽑아 뒀었는데
그걸 그사이예 샥 훔쳐 갔더라
나중에 부조 한다고 돈 꺼내려는데 봉투 자체가 뿅하고 사라졌을때의 멘붕이란...
16
이름없음
2018/12/09 21:55:08
ID : 63RDs1dzWi3
0
빡쳐가지고 당장 그돈 못가져와 하고 소리지르니까 애새끼가 어디선가 10만원을 들고 나타나
물론 내 돈은 아니야
아버지 지갑에서 훔쳐서 가지고 나온걸 내손에 쥐어줘
미친놈의 새끼가
17
이름없음
2018/12/09 21:56:19
ID : 63RDs1dzWi3
0
심지어 그거 가게 거스름 한다고 나보고 돈 뽑아오라고 시켰던거 그돈 고스란히 전부다 훔쳐서 나한테 다시 갔다바치며 죄송해요 하고 훌쩍이는데
진짜 싸다귀를 후려 갈기고 싶더라...
안팼어 후려치고 싶었을 뿐이지 안팼어
개같은 새끼지만
18
이름없음
2018/12/09 21:58:32
ID : lfSK6rzhz87
0
독립해라
19
이름없음
2018/12/09 21:59:07
ID : Gmq3PijfXwF
0
여동생이랑 행복했으면..
20
이름없음
2018/12/09 22:00:15
ID : 63RDs1dzWi3
0
돈못써서 죽은 귀신이 드렸나
어디엔가 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걸 알아차려서
돈을 훔쳐가는데
셋째 여동생이
명절 같은때 만원씩 용돈 받은거 모아서
숨겨둔거 어쩌다보니 액수 센다고 나랑 같이
3만5천원 있는거 확인 했더니
다음날 만원만 남기고 사라졌다던가
어이가 없어서 그 새끼말곤 범인이 없어서 추궁했더니
끝까지 처울면서 난 아냐 ㅠㅜ 니가 돈 액수 잘못 센거야 이 ㅈㄹ을 떠는데
하루 전에 나랑 같이 얼마 있는거 확인 했는데 돈이 이만원이 모자라는데 무슨 개소리냐고
아버지한테 억울해 죽겠다며 호소를 하는데 진짜 후려 치고 싶었다.
어미라는 새끼는 우리 새끼 왜 건드리냐며 ㅈㄹ을 떨고
아버지는 여전히 화만 낼뿐 회초리를 안들고
21
이름없음
2018/12/09 22:04:14
ID : 63RDs1dzWi3
0
이딴 식으로 돈을 계속 훔쳐가길 몇년을 반복 했다
애가 지금 초4인데
돈을 이따위로 쓰는데 겁대가리가 없는건
할아버지 라는 새끼 때문인데
그새끼한테 돈을 한달에 25만원 씩 썼어
아마 카드 사용 법도 가르쳤겠지
그러니 겁도 없이 신용 카드를 훔쳐서 하루에 100만원씩 긋고 다니겠지
뭐가 뭔지도 모를 나이에 돈으론 뭐하나 부족함 없이 자라다가
할아버지 죽고 나서 용돈은 끊어지고
그래도 돈은 써야겠고
빌어먹을 도둑 새끼가 완성 됐다
아나 친구한테 선물 받은 고양이 저금통
귀여워서 장식용으로 쓰고 있었는데
그새끼가 돈 꺼내간다고 작살을 냈을땐 진짜 아오
22
이름없음
2018/12/09 22:26:36
ID : 63RDs1dzWi3
0
뭐 그러다가 이모 부부네가 사는 동네로 이사를 갔는데
예전에 살던 곳엔 내가 동생 혼을 내도 내가 잘못 했단 소리만 해서 진짜 내가 못나서 애들이 그런거라고 진짜 그렇게 생각 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집안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24시간 있는 어미 냅두고
2교대로 하루 15시간 이상 일하고 와서 집오면 쓰러져 잤다 일어나서 다시 출근 해야 하는 날 붙잡고
집안일해 내가 일을 안하니까 집안이 개판이잖아
이 지랄을 떨어도 진짜 내가 잘못한건줄 알았다
이때 집에서 자는 시간 빼면 내가 집에서 움직이는 시간 달랑 30분정도
23
이름없음
2018/12/09 22:29:32
ID : zgo0skqY2k7
0
헐,,, 너무힘들었겠다 몇살이야? 빨리 독립해서 여동생이랑 사는게 나을듯
24
이름없음
2018/12/09 22:33:47
ID : Y2pPg583DwI
0
읽다가 내렸는데... 초등학생이 5600만원을 훔치고 주식까지 샀다.....
그건 이미 사람이 아닌데
25
이름없음
2018/12/09 22:39:05
ID : 63RDs1dzWi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밖에 안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도 출근 해야 하는데 빡쳐서 약간 시간 남을때 스레 세운거라 정작 동생이 날 신고 먹인 이야기는 안나오고
횡설 수설 하고
내일 시간 나면 그때 제대로 풀게
뭐일딴 현제 상황은
1. 별생각 없이 돈계산 하는데 100만원 정도 빈다
남동생이 훔쳐 갔다.
2.개빡침... 이와중에 이모 부부가 집에서도 심심하면 돈 훔쳐가고 한번 쓸때 100만원씩 쓰고 그러다가 도둑놈 새끼 된다. 집에서 아무도 혼을 안내니 나라도 혼을 내라고 자꾸 시킨다.
3.나도 한달 용돈 20만원 심지어 내가 번돈인데 저 새끼 뭐가 잘났다고 하루에 100만원을 넘게 쓰냐
빡쳐서 회초리 들고 혼내기 시작
4.애새끼가 맞아도 울지도 않고 실실 처웃으며
"나 때리면 안되요 그러면 내가 일러 바칠거야"
"그만 맞고 싶어요"
"그냥 머리 밖고 기합 설래요"
이러고 날 더 도발함....
5. 학교 담임에게 자기가 학대 당하고 있다고 신고함
이와중에 담임 앞에서 아파아아아 하고 처울면서 무슨일 있단 티는 다 내놓고 내가 먼저 말 안했단 이유 만으로 담임이 억지로 말하게 했다며 구라침
6. 온세상이 떠나가라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아이야 난 하나도 나쁘지 않아 하며 펑펑 울며 어쩔수 없이 담임 선생님이 내가 학대 당하고 있단 걸 들켜서 어쩔수 없이 내가 누나한테 학대 당했다고 이야기 했다고 애미 새끼한테 다 처 이름
7. 왜 내 새끼인데 니가 건들고 ㅈㄹ이라며 애미년이 나한테 개지랄을 떰
현재 이상태다
신고는 들어갔으니 아마 이번주에 연락이 오겠지
맹세코 학대는 아니였어
회초리 들고 엉덩이 팬게 학대면
온세상 모든 부모는 아동 학대죄로 신고 당해 잡혀 갔게
심지어 애 몸엔 멍자국 하나 없었다
그냥 지가 나 아파 죽어 하고 소리지르고 다닌거고
어쩌다 애새끼가 맞기 싫다고 손목으로 막고 손으로 빗자루 잡고 점프 해서 피하고 나 더 못때린다 하고 드러 누워 개지랄떨고
순간 그렇게 나와서 내가 속도 못 멈추고 이상한대 두어번 때리긴 했는데 그게 내잘못이냐 그놈 잘못이지 왜 피하냐고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안 다쳤다고
26
이름없음
2018/12/09 22:47:44
ID : 9bipgmJTRwo
0
와 미친 김치새끼네. . . . 사회에 영구격리시켜야할듯 그정도면 반사회성 성격장애 같은데?
27
이름없음
2018/12/09 22:51:54
ID : O4FbhcMkk4M
0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 스레주 그냥 독립혀 답이 없다
28
이름없음
2018/12/09 22:52:40
ID : 63RDs1dzWi3
0
지금은 내가 병원일이 아니라 스트레스 받아서
공장 일 다니는데
병원 다닐때 보다 근무시간 줄어들긴 개뿔이
비슷 비슷하네
여기가 하청 업체다보니 일받아 오는 곳에서
2교대를 돌기 시작해서
지금 많이 바쁘다
이와중에 신고 당해서 불려나가서
직장에 민폐 끼칠 생각하면 겁나 앞날이 암담하네
안그래도 지금 스트레스성 병이 3개나 생겼어
토요일 마다 병원 뺑이치며 하루를 병원 다니는데 다 쓰고
휴일엔 쉬지도 못하고
일요일엔 교회 일 때문에 하루종일 교회에 있는다.
즉 현재 나에게 휴일이란 없다.
몸상태가 얼마나 나쁜가 하면
일하는데 상자에 몇개 넣었어?
하고 옆에 있던 짝꿍이 내 얼굴을 보는데 순간
내 눈동자가 돌아가며 흰자위만 남아서 기절 하는 줄 알앗ㅎ단다
순간 119부를뻔 했다고...
솔직히 나도 병가 내고 쉬고 싶은데
쉬면 월급에서 까이잖아?
그럼 월급 줄어들잖아?
그래서 집에서 왜 쉬고 ㅈㄹ이냐며
졸라 욕해대서 쉬지도 못한다
2주뒤에 휴가거든 그때까지 이 악물고 버텨야 하나
뭐 휴가라고 해도 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또 계속해서 집안일 러쉬 겠지만
집에 24시간 붙어있는 전업 주부님?? 일하라고!!??
동생새끼들 뒀다 뭐합니까?
좀 시키라고요?
내 새끼한테 일 시키지마라 내 새끼다 니가 다하라고
이 ㅈㄹ 떨지 말라고 여기서 제일 체력 남아도는건 당신이라고 일좀 하라고
내가 무기력증이라 일 할 마음이 안들어 일좀 해줘
orz
그렇게 따지자면 나는 공황장애에다 ADHD 에다 우울증 까지 있는 제정신 아닌년입니다!!??? 덤으로 당신한테 살해 당할뻔 하는 바람에 PTSD 까지 추가당한 병신 이거든요??
이와중에 웃긴건 저 병명들 정식으로 진단 받은게 아니다 전부다 애미년이 정신과 의사랑 짜고 검사도 안하고 뜬금없이 저렇게 진단 결과 내리고 작은 이모랑 같이 둘이서 보호자 행세하며 날 정신병원에 입원 시키려고 한적이 있다
아나 내일 출근 ㅠㅠㅜ
기다릴 사람은 없겠지만 뭐 내일 마저 풀게
어쨌던 난 지금 아동 학대자라는 어이 없는 타이틀을 얻어버렸다...
29
이름없음
2018/12/09 23:16:32
ID : 9hhvxxu01io
0
내가 지금 막장 드라마 시나리오를 보는거냐 아님 실제 미친 집안을 보는거냐..
화병으로 죽기전에 거기서 나오고 연 끊어라 스레주. 보는 나도 속이 터지는데 스레주는 오죽 할까... 어휴..
30
이름없음
2018/12/09 23:24:42
ID : tuoGk0659iq
0
답 없는 집안이네 연 끊는 게 최선의 선택이다...
31
이름없음
2018/12/09 23:43:34
ID : aq2K1Bf9eJW
0
실제면 독립해
32
이름없음
2018/12/25 23:02:00
ID : 1zXvxzUZck5
0
ㄱㅅ 크리스마스인데 스레주 무사독립 했으려나
온가족이 스레주 학대도 모자라 물주로 등골빨아먹는
스레주랑 여동생 빼곤 제정신 아닌것들만 바글바글한데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냥 가슴이 먹먹해진다..
33
이름없음
2018/12/26 03:14:32
ID : 5dUY1g584Mi
0
아니라고 잡아떼보면? 애새끼가 그정도 도둑질할 인성이면 거짓말은 존나 깜찍한 수준인데? 그 애 증언 말고 네가 학대했다는 증거있어? 오히려 학대 피해자는 스레주같은데?
34
이름없음
2018/12/26 09:21:56
ID : 642MnTV9coE
0
이쯤이면 우선 가족관계 법적으로 끊어버리고 고소해야 하는거 아니냐 ㄹㅇ
35
이름없음
2018/12/28 19:18:41
ID : Glii3B9hbyI
0
레주 독립이 답이다 여동생이랑 같이 나가버려야할 듯 어디로 이사 갔는지 절대 알려주지 말고..
레주랑 여동생은 사람으로 컸는데 부모님이 남자형제는 남자로 키워서 개만도 못한 새끼로 큰 듯;
36
이름없음
2018/12/29 21:57:30
ID : i3Cjg3TPjuq
0
나는 레주만큼은 아니지만 남동생이랑 차별이 너무 심한데 그걸 본인들은 장난처럼 받아들이는 거 보고 충격먹어서 딸 하나 죽었다 생각하시라고 말한 뒤에 의절한 상황이야 알바 두개 뛰면서 잠 줄여가며 공부도 하고 있고... 몸이 부서질듯이 힘들어도 단 한 번도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은 한 적 없어 왜냐면 나는 커오는 내내 이 집의 애완견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애교부리면 예뻐해주고... 애교부리지 않으면
내 존재 자체를 존중해주지 않는... 근데 보통 그런 건 가족이라 안 하잖아 가족도 친구도 관계에 있어선 노력과 정성이 중요한데 그걸 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레주도 노력할 필요없어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 또한 애정의 일부거든 그런 잔인한 사람들에게 레주의 시간을 더이상 낭비하지 않았음 좋겠어 당장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도 없잖아 레주를 죽이는 사람들을 가만히 지켜보지 말고 인생에서 뽑아내 늦게나마 레스 달고 가 응원할게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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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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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레스너희들의 이중성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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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데바데하다가 어이없었던거 깔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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