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렸을때 격었던 이야기다. (13)
2.흉가빼고 스네이커(방문의뢰, 파견의뢰) 받아 (41)
3.이웃집 사람이 무서워 ㅠㅠ (82)
4.지하철이 이상해 (19)
5.. (5)
6.거미가 싫어 (81)
7.살해당한 내친구가 자꾸 나타난다 (27)
8.스레딕에 남아있는 레전드 (16)
9.아 진짜 요즘들어서 괴물들이 나오는 꿈을 많이 꿔 ;; (3)
10.얘들ㄹ아 기차ㅏ가 이상ㅇ해 (191)
11.살ㄹ려줘 누가잨구 문을두들겨 (22)
12.살면서 가장무서웠던일 말해보자. (8)
13.진짜 소름돋아 (8)
14.산에서 호랑이 같은걸 봤다는 스레주인데 (10)
15.81358 (5)
16.. (14)
17.거울이 너무 무섭다... (19)
18.여우창문이 뭐고 어떻게하는거죠? (11)
19.서걱서걱 (11)
20.롯데월드에 새로생긴 공간 있니?? (1000)
1
이름없음
2018/08/10 13:58:18
ID : zXxXAi7anxB
0
정확히 거미한테 잡아먹히기 싫다고 해야할까?
그년의 반찬이 되고 싶지 않아.
2
이름없음
2018/08/10 13:58:32
ID : zXxXAi7anxB
0
우리집에는 큰 거미가 하나 살아
3
이름없음
2018/08/10 14:09:37
ID : zXxXAi7anxB
0
밤이 되면 나타나는 거미
4
이름없음
2018/08/10 14:10:34
ID : zXxXAi7anxB
0
잠을 자다가 이를 가는 소리에 깨면 빨간 눈들이 날 쳐다보고 있어.
5
이름없음
2018/08/10 14:11:02
ID : zXxXAi7anxB
0
엄청나게 커
6
이름없음
2018/08/10 14:11:27
ID : zXxXAi7anxB
0
아마 피아노 정도의 크기랄까
7
이름없음
2018/08/10 14:12:07
ID : zXxXAi7anxB
0
거미를 보고 소리를 지르고 싶지만 거미를 보면 아무런 목소리도 나오지 않아.
8
이름없음
2018/08/10 14:12:32
ID : zXxXAi7anxB
0
몸은 거미줄로 묶여있어
9
이름없음
2018/08/10 14:12:59
ID : zXxXAi7anxB
0
그리고 얼마전부터 그 거미는 날 향해 점점 다가왔어
10
이름없음
2018/08/10 14:13:34
ID : zXxXAi7anxB
0
항상 쳐다만 보고 있다가 날 건들기 시작했어
11
이름없음
2018/08/10 14:14:26
ID : zXxXAi7anxB
0
처음에는 날 다리로 천천히 쓰다듬어
12
이름없음
2018/08/10 14:15:08
ID : zXxXAi7anxB
0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믿지 않아
13
이름없음
2018/08/10 14:15:40
ID : zXxXAi7anxB
0
더럽고 추악한 거미는 낮에는 나타나지 않아
14
이름없음
2018/08/10 14:15:55
ID : zXxXAi7anxB
0
오직 밤에만, 내 방에서만 나타나
15
이름없음
2018/08/10 14:17:15
ID : zXxXAi7anxB
0
거미는 내 몸에 거미줄을 쏘고 가만히 지켜봐
16
이름없음
2018/08/10 14:17:39
ID : zXxXAi7anxB
0
그 거미한테는 사람같은 머리가 있어
17
이름없음
2018/08/10 14:17:49
ID : zXxXAi7anxB
0
여자야
18
이름없음
2018/08/10 14:18:11
ID : zXxXAi7anxB
0
어쩌면 오늘밤엔 그년의 야식이 되지 않을까 싶어.
19
이름없음
2018/08/10 14:18:17
ID : zXxXAi7anxB
0
어제 물렸거든
20
이름없음
2018/08/10 14:37:47
ID : atuoINvu2rh
0
스레주 김비서 봤냐
21
이름없음
2018/08/10 14:56:08
ID : 5Xs5U7Aqo1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8/08/10 15:45:21
ID : zXxXAi7anxB
0
김비서가 뭐야?
23
이름없음
2018/08/10 15:46:17
ID : zXxXAi7anxB
0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이누야샤에 나오는 나락이란 요괴랑 비슷한거 같아 따지자면 말이야
24
이름없음
2018/08/10 15:54:18
ID : 8kslDy5gksm
0
엘리스?
25
이름없음
2018/08/10 16:18:33
ID : QpPhak2txPc
0
드라마 김비서는 왜 그럴까 말하는거같아!
26
이름없음
2018/08/10 16:57:18
ID : smJU3QrcGpS
0
바래왔던 나의 기쁨을 찾아~~~~~~~~~~~
27
이름없음
2018/08/10 17:33:54
ID : vjtcnwoL9g2
0
김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ㅋㅋㅋㅋㅋㅋㄱㅋㅋ 드립존나 감탄스러움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28
이름없음
2018/08/10 17:36:05
ID : zXxXAi7anxB
0
니들이 쳐 웃고 떠드는것도 참 이해 안간다
29
이름없음
2018/08/10 17:36:14
ID : zXxXAi7anxB
0
난 힘들어 죽겠는데ㅋㅋㅋ
30
이름없음
2018/08/10 17:37:03
ID : zXxXAi7anxB
0
난 8년전에 입양된 년이야
31
이름없음
2018/08/10 17:37:15
ID : zXxXAi7anxB
0
거미는 우리엄마야
32
이름없음
2018/08/10 17:38:19
ID : zXxXAi7anxB
0
우리엄마는 동성애자야 사실
33
이름없음
2018/08/10 17:39:09
ID : zXxXAi7anxB
0
양딸을 성 노리개로 사용하는건 아무도 모르는 사실일거야
34
이름없음
2018/08/10 17:39:55
ID : zXxXAi7anxB
0
니들이 쳐웃고 떠드는 내용이 얼마나 무거운 이야기인지 제발 쳐 알아줬으면 좋겠다 대가리 텅텅들아
35
이름없음
2018/08/10 17:41:27
ID : zXxXAi7anxB
0
어젠 내 가슴까지 물었어
36
이름없음
2018/08/10 17:41:49
ID : zXxXAi7anxB
0
근데 낮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37
이름없음
2018/08/10 17:41:58
ID : zXxXAi7anxB
0
날이 밝거든
38
이름없음
2018/08/10 17:42:28
ID : zXxXAi7anxB
0
신고하면 달라질까 두렵다
39
이름없음
2018/08/10 17:43:02
ID : zXxXAi7anxB
0
증오스러운 저년이 사라지면 좆같게도 난 이 세상을 살 능력이 없거든
40
이름없음
2018/08/10 17:44:02
ID : zXxXAi7anxB
0
나락이란 요괴와 똑같아. 희망을 주다가 결국 희망을 잃게 해서 큰 절망을 준다고 할까
41
이름없음
2018/08/10 17:44:23
ID : zXxXAi7anxB
0
좆같아 이 세상.
42
이름없음
2018/08/10 17:45:30
ID : vCrxRBdWo0t
0
앗 스레주.. 새엄마를 거미에 비유한 건 알겠는데 그럼 괴담판에 올리면 안 되는 거 잖아.. 처음엔 무슨 오컬트인가 싶었지만.. 이게 뭐야.. 스레주 힘든 거 알겠어 그럴땐 증거수집(녹음, 사진 등)을 하고 경찰에 신고해봐..ㅠㅠ 스레딕이 아니라 트위터같은 전파되기 쉬운 sns에 공론화하거나..
43
이름없음
2018/08/10 17:50:22
ID : zXxXAi7anxB
0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고 하잖아? 그리고 공론화 안할거야.
44
이름없음
2018/08/10 17:50:32
ID : zXxXAi7anxB
0
괜찮아 곧 난 해방이니까
45
이름없음
2018/08/10 17:51:21
ID : zXxXAi7anxB
0
화낸거는 미안해ㅋㅋㅋ 사람 목숨이 달린 일인데 드라마 같은거에 비유해서 화났어ㅋㅋ
46
이름없음
2018/08/10 17:52:02
ID : zXxXAi7anxB
0
기분이 좋아졌어. 괜찮아ㅋㅋㅋ
47
이름없음
2018/08/10 17:52:32
ID : jzcFfVats7c
0
스레주가 해방이라는 게 설마 자살인거야? 앗 그렇게 본인이 고통받는 방법말고 다른 방법도 많지 않을까? 트위터 같은 경우는 전파되는 속도도 빨라서 그냥 계정 아무거나 파고 스레주 얘기 적은 다음에 #알티해주세요 이렇게 하기만 하면 빨리 알려질거야..ㅜㅜ 스레주 도움필요하면 불러..!!
48
이름없음
2018/08/10 17:52:44
ID : SK3PeE3CqnR
0
에 저 정도면 경찰에 신고해야 되지 않나
근데 왜 해방이야?
49
이름없음
2018/08/10 17:53:35
ID : jzcFfVats7c
0
앗 스레주 스레인데 욕하는건 스레주 맘이지ㅜㅡ 미안해하지마
50
이름없음
2018/08/10 17:53:54
ID : zXxXAi7anxB
0
잘 할 수 있을거야 괜찮아ㅋㅋㅋ 화이팅 해야겠다.
명쾌한 해답을 얻었거든ㅋㅋㅋ
51
이름없음
2018/08/10 17:54:27
ID : zXxXAi7anxB
0
왜 자살이라고 생각해?
52
이름없음
2018/08/10 17:54:43
ID : zXxXAi7anxB
0
나는 고통받기 싫은걸?
53
이름없음
2018/08/10 17:55:10
ID : jijhdWjilvh
0
원하는 해결이 어떤거야?
도움을 주고싶은데
54
이름없음
2018/08/10 17:55:39
ID : zXxXAi7anxB
0
우리엄마가 그랬어. 모든 나쁜짓은 안걸리면 나쁜게 아니라고 했어.
55
이름없음
2018/08/10 17:55:53
ID : zXxXAi7anxB
0
안녕
56
이름없음
2018/08/10 17:56:00
ID : SK3PeE3CqnR
0
보통 이런 상황에서 해방된다고 하고 자살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어떤 해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답이길 바라
57
이름없음
2018/08/10 17:57:00
ID : jijhdWjilvh
0
너 지금 위험해 살인도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냐
내가 도움을 줄수있어 니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58
이름없음
2018/08/10 17:57:21
ID : jzcFfVats7c
0
솔직히 이런 꽉 막힌 상황에서 해답이라니.. 그건 자살이라는 답 밖에 없잖아..ㅠㅠ 스레주 용기 내서 트위터에 글 한 번만 올려봐..ㅠㅠ!
59
이름없음
2018/08/10 17:57:22
ID : zXxXAi7anxB
0
ㅋㅋㅋ
60
이름없음
2018/08/10 17:57:42
ID : zXxXAi7anxB
0
난 아직 살 날이 창창하다고 생각해
61
이름없음
2018/08/10 17:58:06
ID : zXxXAi7anxB
0
돈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된다고
62
이름없음
2018/08/10 17:58:18
ID : zXxXAi7anxB
0
자살따윈 생각도 하지 않아
63
이름없음
2018/08/10 17:59:24
ID : zXxXAi7anxB
0
응암동 근처에서 사는 사람 있어?
64
이름없음
2018/08/10 17:59:27
ID : jijhdWjilvh
0
YES 내가 도움 줄수있어
나쁜생각 하지말고
흥신소 쪽에서 꽤 오래 일햇거든
너무 감정적으로 하지말구
65
이름없음
2018/08/10 18:00:15
ID : jijhdWjilvh
0
너가 지금 생각하는게 나랑 같다면
위험부담이 너무 커 그건
66
이름없음
2018/08/10 18:00:21
ID : zXxXAi7anxB
0
흉흉한 소문이 들리기 시작하면 겁먹지마 내 목적은 그냥 우리 엄마로부터 해방이니까
67
이름없음
2018/08/10 18:01:23
ID : zXxXAi7anxB
0
안녕~~이제 스탑~~~~
68
이름없음
2018/08/10 18:01:56
ID : jijhdWjilvh
0
그건 해방이 될수 없다니까
다른 방법도 많다구
그런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어도
69
이름없음
2018/08/11 02:54:49
ID : e1Dy3SFa8p9
0
대체적으로 Grammostola 속 Phampobeteus속
Theraposha 같은 속들은 크게 자라는 편입니다 한국에서는 Heteropoda속이 있습니다
70
이름없음
2018/08/11 03:23:23
ID : 9fPcpO3xxDw
0
보호센터같은곳에도움요청해봐 어디든 그런곳있으니까상담해주고 도와줄거야
71
이름없음
2018/08/11 11:50:12
ID : dPeK2NupVcF
0
엄마를 죽일려는거야?
72
이름없음
2018/08/11 12:44:40
ID : zPcpPhbyHu1
0
그런것 같은데??
73
이름없음
2018/08/11 20:16:05
ID : 6nO2rhulfRy
0
어이 스레주 괜찮아 ?
74
이름없음
2018/08/11 23:10:31
ID : gmLgjbjvAZj
0
자네가 생각하는건 뭔가
75
이름없음
2018/08/11 23:10:47
ID : gmLgjbjvAZj
0
내가볼때 관심끌기 밖에 안됨
76
이름없음
2018/08/11 23:10:59
ID : gmLgjbjvAZj
0
해결은 무슨
77
이름없음
2018/08/11 23:11:18
ID : gmLgjbjvAZj
0
애초에 원인 상황 또한 없었음
78
이름없음
2018/08/11 23:24:45
ID : KY8mJWp81dA
0
위도우메이커?
79
이름없음
2018/08/17 09:21:11
ID : kk5Vbu9s8p9
0
어케 됏엉
80
이름없음
2018/08/17 11:51:06
ID : Hu06ZeLhuoI
0
헐 나 응암동에 사는데.... 어떻게 된거야..!
81
이름없음
2018/08/17 11:52:55
ID : 5bDBwFg6lvj
0
롤창 ㅎㅇㅎㅎㅎㅎㅎ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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