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4 01:48:25 ID : inQtAnXuoJX 2
해본 사람 있어? 난 해봤긴 한데...
2 이름없음 2018/08/14 01:49:34 ID : lwnxClu2lgZ 0
정확히 어떤대접을 말하는거야?
3 이름없음 2018/08/14 01:51:58 ID : inQtAnXuoJX 0
강령술의 일종이야
4 이름없음 2018/08/14 01:56:14 ID : inQtAnXuoJX 0
아... 내일 다시 올게
5 이름없음 2018/08/14 02:06:38 ID : i1bdDyZfXwJ 0
응, 당연히 알지. 그거 위험한 강령술이잖아. 진짜 해본거야?
6 이름없음 2018/08/14 02:32:03 ID : hbCknu3Bgqk 0
그게모야? 궁금해! 절대한다는얘긴아니구
7 이름없음 2018/08/14 06:36:33 ID : AksnPbfWoY1 0
처음듣는데 얘기해죠!
8 이름없음 2018/08/14 12:53:48 ID : inQtAnXuoJX 0
일단은... 귀신을 받을 방을 어둡게 해놓아야해. 불을 끄거나 커튼을 쳐서 방을 어둡게 하고 라디오나 티비를 켜는데, 방송 안잡히는 채널이나 주파수로 맞추고(치지지지직 거리는거) 볼륨을 10으로 맞춰놓아야해
9 이름없음 2018/08/14 12:55:11 ID : inQtAnXuoJX 0
그리고 그 방에다가 밥상을 놓고 밥 한그릇이랑 물 아니면 술을 차려야해. 그런데 술을 올려놓는게 더 좋을걸...
10 이름없음 2018/08/14 12:58:28 ID : inQtAnXuoJX 0
그리고 밥그릇 앞에는 거울을 놓고 주위에 양초 놔둔 뒤에 양초에 불을 붙여.
11 이름없음 2018/08/14 12:59:10 ID : inQtAnXuoJX 0
그리고 자기 사진이 필요한데... 자기사진은 거울에 붙여야해.
12 이름없음 2018/08/14 13:00:22 ID : inQtAnXuoJX 0
또 자기 머리카락이랑 피가 필요한데... 머리카락은 밥에 뿌리고 피는 물이나 술에 한방울 타면 돼.
13 이름없음 2018/08/14 13:02:39 ID : inQtAnXuoJX 0
아 맞아 귀신을 대접할 방에는 창문이 있어야하고 거울에 자기 사진은 안붙여도 되긴 해. 빙의될 수도 있어서..
14 이름없음 2018/08/14 13:03:17 ID : ts1a5Qq0mr8 0
그다음은 ?
15 이름없음 2018/08/14 13:04:23 ID : inQtAnXuoJX 0
그리고 이걸 다 준비했다면 알람으로 놀이를 끝낼 시간을 정해야하는데 기본 30분에서 최대 2시간으로 정해야해.
16 이름없음 2018/08/14 13:06:18 ID : inQtAnXuoJX 0
그리고 종이에 금할 금 이라는 한자를 써야하는데 그건 빨간펜으로 자기가 직접 써야해. 빨간펜보다 피가 더 효력이 좋지만 피를 사용하면 센 악귀가 붙을 수 도 있어. 어쨌든 종이에 금할 금 자를 썼다면 그걸 귀신을 대접할 방문에 붙여.
17 이름없음 2018/08/14 13:08:02 ID : ts1a5Qq0mr8 0
개소름이겠는데,,
18 이름없음 2018/08/14 13:09:04 ID : i7bu3BcK7zf 0
나 이거 해보고 싶긴 한데 졸려서 기절할까봐 못하겠더라,...
19 이름없음 2018/08/14 13:09:05 ID : inQtAnXuoJX 0
그리고 그 종이를 붙인 밑에 붉은실 3줄을 붙여. 그리고 필기도구? 랑 종이를 밥상 위에 얹고 귀신이 출입할 수 있도록 창문을 열어놔. 그리고 나는 방에서 나오고 방문은 꼭 닫아.
20 이름없음 2018/08/14 13:09:07 ID : 01ip9bjyY8k 0
설명조차 무섭다
21 이름없음 2018/08/14 13:09:31 ID : 6rAmMo2IKZd 0
오 신기하넹
22 이름없음 2018/08/14 13:09:53 ID : inQtAnXuoJX 0
이걸로 준비는 다 끝났고 알람이 울릴때까지 기다리면 돼.
23 이름없음 2018/08/14 13:09:55 ID : 6rAmMo2IKZd 0
뭔가 복잡하다..!!
24 이름없음 2018/08/14 13:10:26 ID : ts1a5Qq0mr8 0
그럼 거긴 귀신방인거네 ?
25 이름없음 2018/08/14 13:10:57 ID : inQtAnXuoJX 0
끝낼때, 알람이 울리면 귀신을 대접한 방문 앞에 가서 " 안에 누구 계십니까? " 를 5초 간격으로 10번 말해.
26 이름없음 2018/08/14 13:11:11 ID : inQtAnXuoJX 0
응, 그런거지.
27 이름없음 2018/08/14 13:12:20 ID : inQtAnXuoJX 0
만약에 아무 소리도 안들리면 방으로 들어가서 상을 치우고 어두운 방을 최대한 밝게 만들어. 방 안에 소금이나 팥을 뿌려놓아도 괜찮아.
28 이름없음 2018/08/14 13:12:24 ID : ts1a5Qq0mr8 0
10번 말하고 들어가 ? 10번 못 채우면 피해입어 ?
29 이름없음 2018/08/14 13:13:19 ID : inQtAnXuoJX 0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직접 해보면 알걸.
30 이름없음 2018/08/14 13:14:08 ID : inQtAnXuoJX 0
그리고 뒤늦게 귀신이 들어올 수도 있으니까 상 치우러 들어가자마자 문부터 닫아. 그리고 아까 상 위에 필기도구랑 종이 올려놨었잖아.
31 이름없음 2018/08/14 13:15:06 ID : ts1a5Qq0mr8 0
무서워 안할래,,나혼자 숨바꼭질도 무서운데,,
32 이름없음 2018/08/14 13:15:57 ID : inQtAnXuoJX 0
상 다치우고 밝게 만든 뒤에 종이를 확인하는데 아무것도 안적혀잇는게 좋아. 만약 뭔가 적혀있다면 그건 네 미래를 알려주는건데 대부분 뭐 적혀있으면 안좋은 징조가 많아.
33 이름없음 2018/08/14 13:16:13 ID : 6rAmMo2IKZd 0
레주는 이걸 해봤다니 대단쓰...
34 이름없음 2018/08/14 13:16:29 ID : inQtAnXuoJX 0
아쉽네... 다음에 시간나면 내가 실험해보도록 할게..
35 이름없음 2018/08/14 13:16:44 ID : 6rAmMo2IKZd 0
와 진짜 뭐 적혀있음 개소름이겠다
36 이름없음 2018/08/14 13:18:26 ID : inQtAnXuoJX 0
만약에 이거 할때 안에서 대답이 들렸거나 무슨 소리가 들린다면 정중하게 " 들어왔던곳으로 나가주세요 " 라고 말해야해
37 이름없음 2018/08/14 13:20:43 ID : inQtAnXuoJX 0
그래도 나가지 않는다면(나가지 않는건 소리가 들리는걸로 알 수 있어) 이유까지 붙이면서 단호하게 나가달라고 말해야해. 나가지 않을때에는 문을 막고있어야해.(방문 밖으로 나올 수도 있어)
38 이름없음 2018/08/14 13:21:54 ID : inQtAnXuoJX 0
만약에 귀신이 무언가 말하려고 하면 맞장구 쳐주면서 끝까지 듣고 나가달라고 말해야해. 이러면 대부분 나가긴해.
39 이름없음 2018/08/14 13:23:55 ID : inQtAnXuoJX 0
만약에 귀신이 방문을 열고 나오면 귀신한테 무릎꿇고 싹싹 빌거나 절을 하면서 "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라고 말해야해.
40 이름없음 2018/08/14 13:26:43 ID : inQtAnXuoJX 0
그런데 방문을 열고 나온 귀신이랑 절대 눈을 마주치면 안돼. 눈 마주치면 빙의에 걸려버려서 네 몸을 빼앗겨버려. 싹싹 빌때도 땅만 봐.
41 이름없음 2018/08/14 13:27:05 ID : 01ip9bjyY8k 0
스레주는 소리가 들리거나, 메세지가 쓰여 있었어??
42 이름없음 2018/08/14 13:28:07 ID : 6rAmMo2IKZd 0
갑자기 문열리더니 머리 산발된 여자 튀어나오고 난 그 앞에서 머리박고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하고 있을거 생각하니 뭔가 웃겨... 실제라면 전혀 안웃기겠지만
43 이름없음 2018/08/14 13:28:08 ID : inQtAnXuoJX 0
메세지는 없었는데 소리는 들렸어.
44 이름없음 2018/08/14 13:29:21 ID : inQtAnXuoJX 0
이거 최대인원 2명이니까 무서우면 친구랑 같이 해봐. 한명이서 하는게 더 효력이 좋긴 하지만 무서우면 어쩔 수 없지.
45 이름없음 2018/08/14 13:31:04 ID : inQtAnXuoJX 0
만약 이거 하는중에 웃음소리, 물건 던지는 소리,말소리가 들려도 절대 방에 들어가지마. 알람 울릴때까지 기다려야해.
46 이름없음 2018/08/14 13:33:01 ID : inQtAnXuoJX 0
하는 도중에 너무너무 무서워도 집을 나가면 안돼. 집을 나가면 죽어. 나가면 죽어버릴거야.
47 이름없음 2018/08/14 13:34:51 ID : 6rAmMo2IKZd 0
오 지금까지 봤던 강령술이나 그런거중 제일 무섭고 어려운듯...
48 이름없음 2018/08/14 13:36:33 ID : inQtAnXuoJX 0
맞아..무서워.. 귀신한테 죽는거보다 무서워서 죽어버리는줄 알았어.
49 이름없음 2018/08/14 13:45:42 ID : inQtAnXuoJX 0
아무튼 해볼 사람 있으면 해봐. 후기도 말해주고.
50 이름없음 2018/08/14 13:47:04 ID : rwK588ksi1a 0
이런거 왜하는거야? 혹시 잘못되면 어떡하려고? 호기심때문이라면 그만둬 네 주변사람들만 고생해
51 이름없음 2018/08/14 13:51:46 ID : inQtAnXuoJX 0
이미 했는데..
52 이름없음 2018/08/14 13:55:03 ID : ur9inWlu4Hz 0
근데 내가 알기로 밥에 머리카락을 넣으면 귀신이 못먹는다고 알고있거든 사실상 손님불러놓고 못먹는 밥먹으라고 상에 올려놓은 꼴이잖아 뭔데 나라도 가만안둘거같은데 ㅋ?
53 이름없음 2018/08/14 13:59:12 ID : inQtAnXuoJX 0
흐음..그렇구나 나같아도 화나긴 하겠다.
54 이름없음 2018/08/14 14:50:18 ID : MkmpRA59eE8 0
무서운거 강령술 같은거 하지말아주라...부탁할게 ㅠㅠ... 그러다 큰일나 ㅠㅠㅠㅠ걱정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5 이름없음 2018/08/14 14:52:21 ID : i7bu3BcK7zf 0
손님접대~실황~보고싶다~
56 이름없음 2018/08/14 14:52:41 ID : i7bu3BcK7zf 0
나도 하고싶은데 가족들이 다 있는 집이라 ㅠㅠㅠ 나중에 자취하게되면 해보려구~!~!!
57 이름없음 2018/08/14 15:31:22 ID : Ru09usmMjcn 0
머리카락이 뭉텅이로 있으면 그게 뱀으로 보인대 그래서 귀신들이 못먹는거라고 하더라고 으 근데 진짜 무섭다... 설명만 봐도 무서워...
58 이름없음 2018/08/14 15:40:48 ID : e2E004HDvxB 0
손님대접 제일 위험한 강령술로 알고있는데 스레주 괜찮은거야?
59 이름없음 2018/08/14 15:49:42 ID : jxXteK7zbxA 0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ldudwo0917&logNo=220615289786&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스레딕 괴담] 손님대접, 정말하지마. 여기 후기같은것도 있다
60 이름없음 2018/08/14 17:00:39 ID : inQtAnXuoJX 0
몰라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일단 다시는 손님대접 안하기로 결심했어... 읽어볼게.
61 이름없음 2018/08/14 17:16:05 ID : 1BfdU59g2JO 0
그 스레 주작인데...;
62 이름없음 2018/08/14 17:16:48 ID : inQtAnXuoJX 0
아 진짜?
63 이름없음 2018/08/14 17:23:06 ID : inQtAnXuoJX 0
마지막까지 읽어보니까 그렇네..
64 이름없음 2018/08/14 17:28:47 ID : inQtAnXuoJX 0
손님대접 말고 또 뭐가 있지... 저번에 위자보드? 그거 할려고 했었는데 영어를 못해서 못했어..
65 이름없음 2018/08/14 17:29:59 ID : i7bu3BcK7zf 0
위저보드... 나도 영알못에다가 그거 구하는게 또 시간걸리니까 포기했다 ㅋㅌㅋㅋㅋㅋㅋ 영어말구.. 한국어로.. 해주세요... 귀신밈...
66 이름없음 2018/08/14 17:34:33 ID : inQtAnXuoJX 0
나도 한국어로 했다가는 귀신 엄청 빡칠 것 같아서 포기했어..
67 이름없음 2018/08/14 17:35:16 ID : inQtAnXuoJX 0
아무튼 손님대접 해본 사람 있나 해서 물어봤는데 없구나...
68 이름없음 2018/08/14 17:51:43 ID : K6lDBulgY8o 0
강령술은 웬만하면 안하는 걸 추천해. 약간 엉터리 강령술이 많아. 아까처럼 밥에 머리카락을 두는 건 귀신을 약올리는 것 밖에 안돼.
69 이름없음 2018/08/27 16:43:14 ID : SMrs09thbA3 0
오 내가 아는 손님대접이랑 다르네
70 시온 2020/02/16 12:30:35 ID : Gq5hzhAlxCj 0
허류
71 이름없음 2020/02/16 13:36:13 ID : u3DwFioY000 0
손님대접 옛날에 글썻던 사람입니다 그거땜에 반년 아팟는데 우연인지, 그 손님대접 때문인진 모르겟지만 첨엔 장난스럽게 해봣다가 끝내는법을 모르고 계속 방치해둿다가 제방에 지박령이된거같앗습니다 그땐 지박령도 모르고 잇다가 증상은 2주일이 지난 후부터 꿈에서 귀신이 괴롭히거나, 가위를 눌리거나 장난을치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부모님께 말하고 용한 집에사서 부적으로 임시방편으로 받고나서 꾸준히 계속 굿도받으니 겨우겨우 숨이 연장됫습니다 하지마세여 이걸본사람들은
72 이름없음 2020/02/16 15:54:44 ID : RzU3TRzVe3R 0
훙훙 해봤지롱~!!! 근데 있잖아 나 정말 제대로 했어 스릴 넘치게 혼절도 해보았지 의식하는중에 원래 쓰러지면 지박령으로 남걸랑ㅇ 근데 아무 일 없이 한 한두 달 정도 동거중이다 뭐,,,,사실 이 앞에 있는 것들 다 왜 그런 이상현상 생기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난 정말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73 이름없음 2020/02/16 20:32:51 ID : y3Qlck1g5e6 0
갑자기 이게 뜨네 스탑걸고 말함
74 이름없음 2020/02/16 23:14:30 ID : wNs3Co59fSL 0
ㅌㅋㅋㅋㅋㅋ
75 이름없음 2020/02/17 00:00:52 ID : txRzRwtutBv 0
근데 이거 절대 하지말아야할 강령술 중에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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