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좋아해선 안될사람을 좋아하고있어요.. (32)
2.어머니와 행복한 삶 (1)
3.별 쓸데없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음... (1)
4.진짜 머리가 터져버릴것같고 복잡하다 어떻게해 (1)
5.내가 한 1년동안 집을나갔었거든? (11)
6.소문이 이상하게 났어.. (3)
7.왜 대체 너희들은 (20)
8.대인기피증 있는사람 있어? (6)
9.목소리가 애기같아.. (9)
10.기분 안 좋아 (3)
11.이런 상황에 돈을빌려줘야되? (6)
12.생리일때 좋아하는거 만들어주면 좋아해? (20)
13.나 찐따인데 어떡해 ㅠㅠ? (5)
14.삭제 (2)
15.친구문제인데 진짜 감이 안잡혀서 (11)
16.이게 이상한가? (5)
17.내 외모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 (18)
18.이런 내가 할수있을까..하고싶은게 생겼어 (1)
19.재능이 없어 (16)
20.언제쯤 진짜 죽을 수 있을까 (4)
일단 나는 내가 성격이 엄청 내성적이라 학교다니는게 너무 힘들어 나중에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겼거든초등학교 저학년때 틱장애가 생겨서 미술치료까지 받고, 말도없고 친구도없었고..남 눈치 너무보고 화도못내고 내 의견을 말 못하고 묵묵히 속으로만 생각하고..나를 쳐다보는시선이 너무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여지는거야 발표나 말하기시험 가창시험같은게 너무 힘들었어...집에 택배랑 배달오면 못받고... 가게같은데가면 말을못해서 주문도 못할정도였거든..초등학교를 어찌어찌 버티고 중학교에 입학했어. 학교에는 사람이 많잖아 나는 학교 수업때문에 가기싫은게아니었어 수업이야 들을수있지 대인기피증때문에 학교갈때마다 사람들때문에 너무 눈치가보이고 힘들었어.후반에는 너무 힘들어서 무단까지했지..부모님은 내가 학교가기싫은이유가 수업듣기싫어서인줄 알아..학교에서 오로지 수업만 가르치면 갈수있지 근데 학교에서 수업만 가르치는게 아니잖아.. 부모님은 내가 대인기피증인줄 모르고 그냥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걸로만아셔. 그리고 내가 초등학생때부터 공부라는 개념이 없었어 학원은 엄마가 보내서 다니긴 했지만 개인공부는 하나도 안했었거든...부모님은 공부하란 소리를 잘 안하셨어 아주 가끔 공부안하니? 이정도..? 초등학생때는 공부가 중요한지 몰랐거든 그때는 하고싶은것도 딱히 없었고 그냥 막 살다가 20살되면 자살하자 이 마인드였어..중학생이되고...중3때 나는 동물을 좋아해서 고등학교 고민하다가 농고 동물자원과에 가려고했어 중3 막바지가되고 막상 고등학교 원서넣으려니까 농고가 인원이 너무 많이찬거야.. 떨어질 확률이 높아서 원서접수 10분전이라 담임쌤이 그냥 자리남는 여상가라고... 나는 여상이 뭐하는데인줄도 몰랐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넣었어 그래서 고등학교를 여상으로 갔지.. 내가 쌍둥이인데 쌍둥이언니는 농고동물자원과 합격했더라 너무 슬펐어..고등학교도 못다니겠어서 자퇴하고 검정고시볼려고 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하더라... 아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거는..내가 어렸을때부터 일본노래도 좋아하고 그냥 일본이 좋았거든 ..그래서 일본대학교에가서 졸업을하고 일본에서 사육사를 하는거야 EJU라고 일본 유학시험이있는데 그거는 학교내신 안보고 수학.일본어.통합과학 택2 이거만 공부하면되거든 근데 나는 여상이라 수학이랑 과학을 잘 안배워 수학은 지금 배우고있는데 2.3학년되면 없어지거든 과학은 지금 안배우고있고..엄마한테 유학시험 볼거라고 말하고 일본어학원이랑 수학학원다니면서 공부해볼생각이야 과학학원이있나..?없으면 독학으로 해야겠지.. 근데 내가 공부를 못하잖아.. 어렸을때부터 안해버릇했고..진심으로 해본적도 없고..만약에 미래에 성공해서 일본에서 취직을했다고해도 대인기피증때문에 힘들것같고..지금 학교다니는것조차 힘든 내가 과연 할수있을지가 고민이야.. 조언좀 부탁해!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32레스내가 좋아해선 안될사람을 좋아하고있어요..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6
0
1레스어머니와 행복한 삶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6
0
1레스별 쓸데없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음...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6
0
1레스진짜 머리가 터져버릴것같고 복잡하다 어떻게해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6
0
11레스내가 한 1년동안 집을나갔었거든?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6
0
3레스소문이 이상하게 났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20레스왜 대체 너희들은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6레스대인기피증 있는사람 있어?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9레스목소리가 애기같아..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3레스기분 안 좋아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6레스이런 상황에 돈을빌려줘야되?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20레스생리일때 좋아하는거 만들어주면 좋아해?
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5레스나 찐따인데 어떡해 ㅠㅠ?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2레스삭제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11레스친구문제인데 진짜 감이 안잡혀서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5레스이게 이상한가?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18레스내 외모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
4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1레스» 이런 내가 할수있을까..하고싶은게 생겼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16레스재능이 없어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1
4레스언제쯤 진짜 죽을 수 있을까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