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6 03:17:36 ID : QmsrzcIJQml 0
여때까지 뭐하고 산걸까. 할수있는거 잘하는거 그게 없다 나는 여전히 어머니한테 용돈 받고 사는 나. 나는 그게싫다 그래서 빨리 성인되서 어머니한테 용돈 받으며 살고싶지않다. 오히려 내가 용돈을 드리고 싶다. 근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될까? 어떡해하면 돈을 많이 벌까? 언제까지 걱정안하고 살수있을까? 내가 정말 좋은 사람 일까? 내옆에 있는 친구들은 좋은 친구들 일까?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준사람 은 누구고 정말 날 돈으로 보는 애들 말고 감정적으로 이성적으로 날 친구로 생각하는 애들은 누구인지 알고싶다. 마음은 벌써 어머니가 아프지않고 나와 어머니와 아내가 행복하게 사는 상상이다. 그게 실제로 될수있을까. 언제까지 어머니와 살수있는것도 아니다. 어머니가 오늘 그랬다. 넌 엄마가 사라지고 없으면 뭐하려고? 그래서 나는 그런 생각 하고싶지않아. 어머니한테 얘기했다. 엄마는 왜 그런생각 을 해요. 솔직히 울먹였다. 나는 생각하고싶지않다 우리엄마가 내곁을 떠나는게 근데 우리엄마는 하루가 갈수록 아픈데가 많아 지신다. 빨리 병을 다낳을수 있을 만큼의돈 어머니가 편히 쉬시면서 살수있는 돈 그게 필요하다. 매일매일 생각하는 거지만 내가 죽으면 어머니는 더 힘드시겠지 하지만 살고싶은 희망이 없다. 엄마 우리 행복해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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