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6 05:38:01 ID : O9vzWpcNvyN 1
단지 이건 내 생각이고 레스주들 이랬다면 어떻게 했을지 말해줘!
2 이름없음 2018/08/16 05:40:33 ID : O9vzWpcNvyN 0
일단 난 이번에 갓 성인이 된 20살이야 이번주 금요일에 큰집에서 제사를 해 근데 몇년전에 큰집이 우리집 바로 옆동으로 이사왔어 그래서 엄마랑 작은 엄마가 큰집으로 가서 제사 음식 도와드리거든?
3 이름없음 2018/08/16 05:43:57 ID : 9AnPbeJPg7B 0
엉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8/16 05:50:45 ID : O9vzWpcNvyN 0
아빠 형제가 현재는 4남 중에서 3째야 옆동에 사시는 큰집은 첫째시고! 막내인 작은 아빠네는 내가 다니는 교회를 같이 다녀서 그나마 우리집에서도 가까워 걸어가면 20~30분 정도? 차타면 금방이고.. 쨌든 그래서 전부치고 이러는건 둘째 큰아빠네 빼고는 엄마랑 작은 엄마가 큰집에 가서 도와드린단 말야
5 이름없음 2018/08/16 05:51:01 ID : O9vzWpcNvyN 0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6 이름없음 2018/08/16 05:53:21 ID : O9vzWpcNvyN 0
근데 둘째 큰아빠네는 그래도 조금 멀어 서울인가? 쨌든 그런데 큰 엄마랑 큰 아빠 두분 다 일하신다고 저녁때쯤 오셔 내 기억으론 안오실 때도 있었던거 같고 두 분 중 한분만 오실 때도 있었던거 같아
7 이름없음 2018/08/16 05:58:34 ID : O9vzWpcNvyN 0
일단 졸려워서 좀 자고 이따 올게 ! 보고 있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늘었으면 좋겠다
8 이름없음 2018/08/16 05:59:37 ID : 9AnPbeJPg7B 0
앙 잘자 이따가 봐!!
9 이름없음 2018/08/16 06:11:40 ID : O9vzWpcNvyN 0
악 누웠는데 갑자기 잠이 안와버리네 띠용,, 쨌든 이어서 써볼게 일단 조언얻고싶어서 쓰는거니까 시간 좀 지나면 내용은 지울게 미리 양해 부탁해ㅠ!!
10 이름없음 2018/08/16 06:16:20 ID : O9vzWpcNvyN 0
쨌든 둘째 큰아빠네에는 딸이 한명 있어 나랑은 그래도 나이차이가 조금..? 그렇다고 많이는 아닐거야 정확한 나이는 몰라서ㅠ 쨌든 대학도 졸업한걸로 알고있는데 아마 직장은 안다니고 알바 다니는거 같더라고..! 정확히는 모르겠어 그러면 적어도 큰집에서 제사를 하면은 도우러 와야하는거 아냐,,? 어린 내가 이런 말 하기는 좀 뭐하지만 이태까지 도와주러 온 적이 한번도 없는거같아서..! 그래도 큰집에 있는 첫째오빠도 몇번 도와줬는데 옆동으로 큰집이 이사오고 나서 도와주러 온 적이 한번도 없었어..
11 이름없음 2018/08/16 06:18:44 ID : 9AnPbeJPg7B 0
음.. 원래 늘 안오는 집은 그냥 계속 안와 그게 차라리 나을수도 있고...
12 이름없음 2018/08/16 06:25:01 ID : O9vzWpcNvyN 0
왜냐면 우리집도 아빠만 일하는게 아니고 우리집이 포크레인 사무실을 해서 엄마는 진짜 계속 전화와서 받고 엄마도 바쁘거든 내가 엄마 옆에 있다보면 전화 안오는데도 오는거같이 가끔 들리고 그래,, 물론 큰집도 큰엄마랑 큰아빠도 사무실하셔서 큰엄마한테도 전화가 자주 와 그만큼 평소에도 하는 일이고 바쁘다면 바쁜 일이야.. 저녁에는 둘째 큰아빠 큰엄마가 오시긴 하시다만 왜 구지 안오는지 모르겠어..
13 이름없음 2018/08/16 06:27:23 ID : O9vzWpcNvyN 0
음 내가 너무 삐딱하게 보는건지는 모르겠다ㅠ 그랬다면 고칠게!
14 이름없음 2018/08/16 06:30:56 ID : 9AnPbeJPg7B 0
둘째네 분들은 안오신다며? 가끔은 오는거야? 도와주진 않는데 그냥 오기만와서 제사음식이나 먹고가는 사람들이라 그런거야 어떤게 고민인지 내가 난독이 와서 그런가..
15 이름없음 2018/08/16 06:34:40 ID : O9vzWpcNvyN 0
으음 오실때도 있고 안오실때도 있는데 최근에 큰집에서 제사 지낼때는 저녁에 오시더라고..! 내가 너무 급하게 썼나보다 미안해ㅠ
16 이름없음 2018/08/16 06:37:30 ID : O9vzWpcNvyN 0
으음 근데 엄마도 아빠도 언니(둘째 큰아빠네 딸)가 오는지 안오는지 별 신경도 안쓰는거 같더라고 이젠 그런거보다 하는거같아 큰집에서도 그렇고..
17 이름없음 2018/08/16 06:39:50 ID : 9AnPbeJPg7B 0
아 그집 딸이 제사에 불참하고 돕지 않는거에 대해 그런거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냅뒁..
18 이름없음 2018/08/16 06:45:29 ID : O9vzWpcNvyN 0
응응 좀 그래 제사비까진 모르겠어 근데 주워들은 말로는 올해 초에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친할머니가 요양원?에 몇년동안 계셨거든 (편하게 1 2 3 4 라고 할게) 2는 자기들 돈이 없다고 빼달라고 했었대 전에 엄마랑 아빠랑 얘기 하는거 얼핏 들은거 같았어..
19 이름없음 2018/08/16 06:48:41 ID : 9AnPbeJPg7B 0
원래 그런사람들이면 스레주도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거같다. 너무 신경쓰지말어 그런식으로 굴면 남보다 못한게 가족이라. 어디 막대한 보험금이 할머니한테 달려있었으면 와서 타갈려고 악 쓰셨을지도 모를 유형 이랄까......
20 이름없음 2018/08/16 06:52:05 ID : O9vzWpcNvyN 0
헝 정말 정말 고마워 집안 행사나 이런거 있을 때마다 저 2의 딸은 안오기도 해서 좀 그랬는데 내가 이상한게 아닌가부다 정말 고마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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