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9 00:07:23 ID : ZbdB802k2nC 0
엄마가 마트에서 일하셔 그러다보니까 같이일하는 사람들이랑 톡하고 그러는데 사적인거말구 점심때 밥같이먹자 뭐이런거 근데 엄마가 마트에서 아는 남자동생이 같이 밥먹자하니까 하트를 보냈나봐 말끝에 그걸 오늘 아빠가 우연히 보게되었고.. 오늘 가족끼리 영화보러갔는데 아빠 계속 무표정에 우리는 계속 눈치보구 엄마는 아빠한테 혹시화난거있냐고 물어보고.. 나는아빠한테 사정듣고 어쩔줄 모르겠더라고 지금 엄마아빠얘기중인거같긴한데 아닌거같기도 하고 내가안자고있으니까 맘편히 이야기못할거같아서 똥싸러 화장실 갔다왔거든..근데 엄마말 살짝 들어보니까 엄마가 그냥어쩌다보낸거라고 했나..암튼 듣긴했는데 눈치보여죽겠어ㅠㅠ 엄마가 잘못한거맞지? 이대로 안푸시면 어떡하지ㅜ
2 이름없음 2018/08/19 11:16:22 ID : CjjArtdvh86 0
우리 하트 나도 좋아요
3 이름없음 2019/06/19 21:31:17 ID : i8o5byK4Zbd 0
ㅜㅜ잘 풀렷니?
4 이름없음 2019/06/27 00:13:52 ID : A43TTQoNwNA 0
아빠 입방에선 화가날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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