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9 22:50:25 ID : 782q6qmNwMr 3
마음껏 적어보자!!
102 로어 2018/09/08 01:03:31 ID : tfVe5dVak4I 0
나는 로어가 될거야.
103 이름없음 2018/09/08 01:09:17 ID : tfVe5dVak4I 0
저새끼 번역기 쓴다. 하지만 간단한 문장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문법 조금만 배워도 틀리지 않게 쓸 수 있을텐데...화이팅!이라고 써주고 싶다.
104 이름없음 2018/09/08 01:09:48 ID : bheZfSE1ctt 0
나 배고파 그래서 아침되면 콘푸로스트 먹을거임
105 이름없음 2018/09/08 01:10:31 ID : dxyIIFjwHxx 0
나 배고파 너 먹는다
106 이름없음 2018/09/08 01:12:30 ID : eIGmoJV9g2K 0
I'm hungry. So, I'll eat you.
I'm hungry. So, I'll eat you.
107 이름없음 2018/09/08 01:15:41 ID : e7BtfRyK2Hv 0
아 순간 아무말 대잔치 스레인줄 알고 같은 레스를 남김.
108 이름없음 2018/09/08 01:21:29 ID : e7BtfRyK2Hv 0
나 사실 로어충중에 한명인데 관심받는거 싫어함. 그냥 없는 취급받고 삭제되지 않는 내 레스가 존재한다는걸 좋아함. 그래서 누군가 내 레스를 언급하고 로어가 뭐냐고 묻고 관심주는걸 싫어한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어그로에게 먹이 주는 것도 먹이를 주고받으면서 즐기는 것도 이해못한다. 사실
109 이름없음 2018/09/08 01:22:45 ID : e7BtfRyK2Hv 0
나 사실 Tor 브라우저로 접속한다는 스레더 말을 보고 Tor랑 딥웹을 알게됐고 Tor로 스레딕에 접속하게 된 스레더중에 한명인데 Tor 브라우저 진짜 5분인진 모르겠는데 몇분 간격으로 아이피가 바뀐다.ㄷㄷ 분명 저거 난데 아이디가 자꾸 바뀜...
110 이름없음 2018/09/09 16:20:30 ID : bu2nA43TRwp 0
옵치하고 싶다 근데 과제가..
111 이름없음 2018/09/10 02:03:25 ID : kskk5RA42IG 0
난 공부 존나 안한다.시간만 끌면서 낮에는 바쁘고 밤에 되면 아 이때 해야지 헿헿 거리다가 기절하듯이 잠 멍청해...
112 이름없음 2018/09/10 02:20:11 ID : 05Qq3TVapTV 0
몬스터와퍼먹었어 근데 내 뱃속용량이 몬스터와퍼주니어먹어야겠더라 죽는줄알았어
113 이름없음 2018/09/10 11:15:42 ID : O61B9ck5Qle 0
이진욱 사랑해
114 이름없음 2018/09/10 16:19:06 ID : QljwJO7bxzW 0
나 지금 피자빵먹어
115 이름없음 2018/09/10 16:51:42 ID : bheZfSE1ctt 0
나 지금 부러워하고 있다
116 이름없음 2018/09/10 17:10:00 ID : K581hbAZfUZ 0
나는 지금 도넛으로 첫끼를 먹고 있어 달아서 질려
117 이름없음 2018/09/10 17:18:05 ID : kskk5RA42IG 0
부러워하고 있다.나도 단 거 줘.....
118 이름없음 2018/09/10 17:34:43 ID : kskk5RA42IG 0
시험기간인데 우울해서 학원 안간다.
119 이름없음 2018/09/10 17:35:09 ID : Dvu7bxu05U0 0
공부 되게 안하는편이고 싫어하는데 한번 도서관가서 빡공한 이후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듬
120 이름없음 2018/09/10 18:13:29 ID : wmk08mFhhAj 0
입 안에 염증 생겼다. 뭐 먹을 때마다 죽을 맛... 특히 국물 있는 매콤한 거 먹을 때면 헬 오브 헬ㅠㅠ
121 이름없음 2018/09/10 19:51:37 ID : g2Fjutusi7c 0
발시려워
122 이름없음 2018/09/10 20:34:43 ID : i79jxXxRu04 0
어 나도 이진욱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123 이름없음 2018/09/10 21:19:10 ID : a08lDzargmN 0
곱창, 삼겹살 먹고 후식으로 빵을 먹고 싶어
124 이름없음 2018/09/10 21:52:25 ID : 3wtxO4Hviqi 0
오늘 저녁 수육해먹었다
125 이름없음 2018/09/10 21:53:34 ID : lbhbwoFii9y 0
그녀의 이름은 신병순. 거꾸로 하면 순 병신 이었죠...
126 이름없음 2018/09/10 21:55:54 ID : yNvwlbjurby 0
공부 안하면 않되나요..하루종일 덕질만 하고싶은데............
127 이름없음 2018/09/10 22:56:46 ID : CnVgktAqjbe 0
지금 육개장사발면먹는다
128 이름없음 2018/09/10 22:59:59 ID : 0mq2E3u1bbd 0
라면 먹고 싶다
129 이름없음 2018/09/11 00:25:58 ID : xDzcGtvA3TV 0
야동 보고 싶다
130 이름없음 2018/09/11 17:49:46 ID : 0mq2E3u1bbd 0
나 이번 학기 수요일 공강임 잇힝
131 이름없음 2018/09/17 21:45:11 ID : JVgrAqrwHBc 0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게 꿈이라서 헌혈하려고 몇 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간호사 분들이 팔에 혈관 못 찾으시는 거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함
132 이름없음 2018/10/11 09:32:26 ID : 782q6qmNwMr 0
치즈케익이랑 티라미슈 너무 먹고싶음
133 이름없음 2018/10/11 13:15:54 ID : 87fe2Lf9irs 0
카페가야지 가서 카페모카 마실꺼야!
134 이름없음 2018/10/11 13:30:20 ID : 87aoIGla6Zf 0
난 지금 잘거야
135 이름없음 2018/10/11 13:34:03 ID : ldwoLhuslDs 0
십년 가까이 하던 겜을 삭제했는데 지금 넘 금단현상와 원래 평소에도 자주 켜는 편은 아니었는데
136 이름없음 2018/10/11 16:13:42 ID : i04HDzbB9fX 0
난 치킨보다 피자가 더 좋다
137 이름없음 2018/10/11 16:27:04 ID : 5Pcla7gmLdW 0
포테이토 피자 테이크 아웃 해왔다 저녁에 먹을거다 히히
138 이름없음 2018/10/11 16:54:35 ID : SMo3QlfWkq5 0
나 오늘 화장실에서 코풀었어
139 이름없음 2018/10/13 10:47:14 ID : fRwmnxviksj 0
나 오늘 스노우로 셀카찍었어
140 이름없음 2018/10/13 11:14:21 ID : kskk5RA42IG 0
나 지금 추워 그리고 방금 일어났고 무서운 꿈만 꿨ㅇ어
141 이름없음 2018/10/13 11:20:02 ID : i04HDzbB9fX 0
나 똥마려 근데 건강한 똥의 신호가 아냐
142 이름없음 2018/10/13 12:36:50 ID : BAi646kpU0p 0
나 지금 똥싸..
143 이름없음 2018/10/13 13:32:31 ID : B9eL9hcIE7d 0
비염 개심함 콧물 계속 넘어가서 짜증난다...
144 이름없음 2018/10/13 15:35:25 ID : 0mq2E3u1bbd 0
나 방금 발톱 깎았어
145 이름없음 2018/10/13 15:50:33 ID : 5SE6Za3u60l 0
내가 표고버섯을 좋아해서 중앙공원에 농작물 행사 열길래 가서 샘플 먹고 1kg 샀어.
146 이름없음 2018/10/13 15:51:29 ID : bg2MnWlu8pe 0
난 매운거먹을때 콧물질질흐름
147 이름없음 2018/10/13 15:53:41 ID : 5SE6Za3u60l 0
그리고 중앙공원 농작물 행사에서 노루궁뎅이버섯을 봤는데 햄스터같이 생겼어 그리고 노루궁뎅이 버섯 달인 차같은거 먹었는데 그것도 괜찮더라
148 이름없음 2018/10/13 15:56:56 ID : 5SE6Za3u60l 0
아 그리고 거기서 벼룩시장도 열었는데 위 아래 검은 정장 입은 사람이 검정 지갑을 사면서 헌지갑 버리는걸 봤는데 헌지갑에 하츠네 미쿠 그려져있다.
149 이름없음 2018/10/13 16:45:22 ID : BAi646kpU0p 0
나 유튜브로 아이유가 커버한 가끔 미치도록 너를 안고싶어질때가있어 듣고있어
150 이름없음 2018/10/13 16:47:53 ID : oK0nCpcLak7 0
카페옴
151 이름없음 2018/10/13 17:16:10 ID : 5SE6Za3u60l 0
요즘 매일 방사능에 홍차와 아편과 우유를 섞어마시니까 변비가 나아졌어. 근데 요즘 춘곤증마냥 차한잔 하고나면 졸려
152 이름없음 2018/10/13 21:11:10 ID : 7wK5e3QrdU2 0
자면 안돼...!
153 이름없음 2018/10/13 21:15:48 ID : fRwmnxviksj 0
나지금 배 불러
154 이름없음 2018/10/13 22:58:49 ID : 3WoZdAY8p81 0
지금 뭔가 청소 기분 머 치울까 두근두근
155 이름없음 2018/10/13 23:26:51 ID : FinU2FeJWkp 0
집에서 마이웨이 부르는데 옆 집 사람이 같이 불렀다 근데 목소리 별로야 앞으로 끼어들지마
156 이름없음 2018/10/13 23:30:55 ID : 6nO5Pa4INtb 0
문제 이십일번까지 풀어놓고 하기싫어서 책상에 발올리고 앉아서 놀고있어
157 이름없음 2018/10/14 13:45:39 ID : kskk5RA42IG 0
나 그림 그리고 싶은데 슬럼프왔어 그리고 그림 그릴때 어떤사람 그림체 특징이나 디자인 방식 비슷하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ㅠㅠㅜ.....나만의 그림체를 만들고 싶은ㄷ데.....
158 이름없음 2018/10/14 14:44:49 ID : clbbjvyNtiq 0
나 반에서 첫번째로 태어났어
159 이름없음 2018/10/14 15:49:46 ID : mq2MjeMlwoH 0
나 노는거 좋아해 끌끌
160 이름없음 2018/10/24 17:15:35 ID : fcGmpWo0mnu 0
나 어그로 스레 묻을려고 갱신중이야.
161 이름없음 2018/10/24 17:19:14 ID : fcGmpWo0mnu 0
읍읍 먹금
162 이름없음 2018/10/24 17:20:36 ID : 5TTXAmFa4IF 0
나는 우리 학년중에서 제일 늦게 태어났어.
163 이름없음 2018/10/24 17:22:04 ID : fcGmpWo0mnu 0
2학년때 반에서 1월달 생일이 10명을 넘었어.
164 이름없음 2018/10/24 21:06:04 ID : kskk5RA42IG 0
나 사실 고양이보다 햄스터를 더 좋아해 그냥 찹살떡 이상으로 모찌해보여.... 그리고 시험기간인데 공부 안했다...
165 이름없음 2018/10/24 21:52:54 ID : 0mq2E3u1bbd 0
시 창작 수업에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적 있는데 시 쓸 때 독창성에 집착하지 말라 하셨음 그림이랑 시가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무언가를 창작할 때 이 세상에서 난생 처음 보는 '신기성'에 집착하면 안 된다고 독창성이란 내 느낌이 있는 것이지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이 세상 창작물 중에 유일한 건 없어
166 이름없음 2018/10/24 21:55:30 ID : Fcsi7e47BwE 0
우리집 막냉이 고양이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근데 그건 주인인 날 닮은거임ㅋ
167 이름없음 2018/10/24 21:59:07 ID : VbwpRxvcpSM 0
자위하고싶엉
168 이름없음 2018/10/24 22:10:35 ID : jxRyMkrgqnQ 0
나는 이거 머쓸까 고민하면서 4분 날렸다
169 이름없음 2018/10/24 22:41:19 ID : kskk5RA42IG 0
교수님이 독창성에 집착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가 뭔지 궁금하지만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뭔가 그런 말 해주니까 갑자기 스트레스가 팍 사라지는 느낌인걸...
170 이름없음 2018/10/25 08:43:54 ID : 0mq2E3u1bbd 0
나 오늘 자체휴강 할 거야
171 이름없음 2018/10/25 10:18:08 ID : 66mHA3TPimN 0
나 침대에 누워 있다
172 이름없음 2018/10/25 11:12:40 ID : U3VattikoLf 0
어제 우리 아부지 생신!
173 이름없음 2018/10/25 11:14:44 ID : cIE4Gq2K3Wm 0
3시에 셤본다
174 이름없음 2018/10/25 11:17:43 ID : U6nSFg1yE07 0
사실 나는 밤에 잘 울엉
175 이름없음 2018/10/25 17:03:40 ID : fcGmpWo0mnu 0
사실 음식물 쓰레기 버릴겸 어제 큰 박스로 샀어야 했는데 작은 박스로 사서 후회한거 다시 큰 박스 사러 다이소 갈겸 이마트까지 가서 컵라면도 사올겸 나갔다와야 되는데 귀찮아서 안나갔다 오고 있어.
176 이름없음 2018/10/25 17:05:12 ID : 0mq2E3u1bbd 0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면 예술은 삶의 모방인데 시 쓰는 데 시상의 독창성에 집착하면 삶과 동떨어진 시상을 얻게 되고 그러다 결국엔 자기 자신조차 자기가 쓴 시를 이해 못하게 된다고 시상이 독특해도 그걸 잘 전개하지 못하면 말짱도루묵이란 거지. 오히려 닳고 닳은 흔한 시상도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따라 좋은 시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림의 경우에서도 선이나 채색 같은 표현 도구의 층위에서는 유일무이한 독창성 같은 건 의미 없다고 생각해 진정한 독창성, 즉 자기만의 색깔이란 건 그걸 넘어서는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이고.. 뭐 무엇이든 집착하면 안 좋지ㅋㅋ 스트레스 좀 풀렸다니 다행이당
177 이름없음 2018/10/25 17:08:47 ID : fcGmpWo0mnu 0
그리고 방금 중고거래건으로 입금이 완료되서 그것도 겸사겸사 우체국에 부치러 가야돼 아 시간보니 서둘러야 되네 ㅂㅂ
178 이름없음 2018/10/25 19:00:40 ID : fcGmpWo0mnu 0
누구씨가 오는 바람에 이마트는 포기 됐고 다이소 상자건은 더 큰 상자도 내가 원하던 전에 샀었던 상자보다 크기가 작아서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되서 일단 나와버렸어.
179 이름없음 2018/10/25 19:31:46 ID : fRwmnxviksj 0
졸려
180 이름없음 2018/10/25 20:05:10 ID : fcGmpWo0mnu 0
다이소 상자말인데 일단 사보기로 결정했는데 나가는게 귀찮아서 어떡하지 하고 있어.
181 이름없음 2018/10/25 20:07:27 ID : clbikqY61xw 0
나 학교에서 별명이 TMI야..........ㅎㅎ
182 이름없음 2018/10/25 20:53:10 ID : VbwpRxvcpSM 0
나도.. 이름이 태명인이라... 처음엔 애들이 TMI 거리길래 내 이니셜 가지고 뭐하나 햇ㅅ는데..
183 이름없음 2018/10/25 21:14:18 ID : jdCjdwre1DB 0
퇴근시켜줘 손님오면 가위주고 직접자르세여ㅠㅠ하거싶다
184 이름없음 2018/10/25 21:29:01 ID : 3zPg6o47s6Z 0
이름 나이 생일 성별 그 무엇 하나 예정대로 된 게 없다.
185 이름없음 2018/10/25 22:18:35 ID : Za1ijeLfcHx 0
나 오늘 2년동안 친했던 남사친이랑 개싸웠는데 싸운적없어서 몰랐는데 분노조절장애였음
186 이름없음 2018/10/26 19:57:23 ID : Wqp82nyK42N 0
내일 면접 보러 간다...
187 이름없음 2018/10/26 20:03:31 ID : 1A583Dz85Pg 0
잘봐라 그리고 붙어라
188 이름없음 2018/10/26 20:38:38 ID : 7AnSGso3Qsi 0
나 남친이 싫어졌어
189 이름없음 2018/10/26 21:26:02 ID : yLcJSNvu1bh 0
나 오레오 겹쳐먹는거 좋아함. 근대 오레오 씬즈 겹쳐먹는건 별로 안 좋아함. 이유는 모름
190 이름없음 2018/11/08 10:43:40 ID : y2JWkpRBhur 0
사실 내 책상 너저분해 하루가 갈수록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어 예전엔 깨끗했는데
191 이름없음 2018/11/08 10:49:36 ID : BAi646kpU0p 0
나 공부헸어!!
192 이름없음 2018/11/08 11:43:40 ID : dVglwq5amsr 0
난 불안장애가 있어. 약까지 타왔는데 솔직히 약 먹는건 오버인가? 병원 다니는건 오버인가? 생각하게 돼. 근데 뜬금없이 불안을 주체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오면 먹는게 맞다 싶어지지.
193 이름없음 2018/11/08 12:09:33 ID : 781eGq2MrxU 0
나 지금 모닝치킨먹는다 밖에 비도오고~~
194 이름없음 2018/11/08 12:36:05 ID : wmk08mFhhAj 0
오늘 자체휴강했다!!! 워후 씐나!!!!!
195 이름없음 2018/11/08 18:07:15 ID : E6Y4FgY1du9 0
내일 오후 수업 휴강 >_<
196 이름없음 2018/11/08 18:09:45 ID : fRwmnxviksj 0
내일 공강인데 조별과제하러 학교간다
197 이름없음 2018/11/08 18:36:18 ID : JVgrAqrwHBc 0
나는 지금 밀떡볶이를 먹고 있고 내 옆에는 쿠키라떼가 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198 이름없음 2018/11/08 18:54:48 ID : 7dXy0txO3Ck 0
난 재수 중이다
199 이름없음 2018/11/09 08:06:39 ID : U0sjilu67Bz 0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다시 잤다. 7시에 일어나서 샤워까지 다 했는데도 계속 졸린다...ㅡ어떡하지
200 이름없음 2018/11/09 08:44:53 ID : SK1woIJPcmq 0
파스타먹으러 가고싶은집있는데 커플들 마니오는것같던데 난일단 지금존나먹고싶어.. 그냥혼자갈까
201 이름없음 2018/11/09 09:04:18 ID : pgnUZdyNApa 0
집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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