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혼자있는데 2층에서 뭘 끌고다니는 소리가 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167)
2.나 이거 병원 가봐야 하나 (4)
3.아... (2)
4.시간이 지나면 잘 헤쳐나왔다고 생각하게 될까? (10)
5.내가 더러운거야? (4)
6.왜 어른들에게 무례하게 구는게 안되는지..? (6)
7.고민상담 해줄게 (1)
8.내가 알던 친구가 나쁜 길로 들어선 것 같아... (5)
9.정신병 걸릴 것 같아 (11)
10.미안해요. (5)
11.독서실인데 (2)
12.분명 세상의 시선은 다른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 (1)
13.감정의 소멸 (1)
14.난 왜 다른사람과 불편한 관계를 갖는게 어려울까? (1)
15.용돈받은걸로 게임에서 현질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 (13)
16.요즘 너무 속상 평가 좀 하지말지 왜 사람들은 평가하는지? (2)
17.자존감이 정말 낮은 나의 자존감 극복기 (3)
18.아 자살하고싶다 (2)
19.친구들 말에 뭐라고 호응할지 모르겠어 (4)
20.학교 속에서의 인간관계가 이렇게까지 무서울 줄은 몰랐어 (18)
음 다들 용돈 받은걸로 현질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전에 용돈으로 현질했다고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어서 ..
쓰고 싶은 데에 쓰라고 주신 걸 받은 거고 본인이 쓰는 거니까 극단적 최악의 선택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해
나 정말 어릴때 자제력없어서 설날, 추석때 용돈 받을때 마다 테x즈런너(현재망겜)에 투자했다.
40만원 정도 투자했는데 지금 정말 후회중이야.. 그거 모았으면 피규어 하나 살 수 있었는데...
막상 그렇게 질러서 얻은 것들 지금 전부 흔템됬다.
혹시 나이가 학생 나이라면 학생이라 그러시는것아닐까 20살 되면 내 돈으로 주식만 안하시면 뭐라 안하셔 ㅋㅋ 나두 여대 딱 붙으니까 남자를 사귀든 게임 현질을 하든 뭐라 안하시더라 ㅋㅋ
적당히만 할 줄 알면 그것도 취미생활에 돈쓰는건데 뭐 어때
다른 취미에 돈 탕진하는 사람들도 많구먼
적당히 하면 괜찮다고 보는데 뭐든지 적당히 하는게 어렵지. 난 해본적은 없지만 윗레스 보면 좀 허무할것 같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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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67레스집에 혼자있는데 2층에서 뭘 끌고다니는 소리가 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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