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혼자있는데 2층에서 뭘 끌고다니는 소리가 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167)
2.나 이거 병원 가봐야 하나 (4)
3.아... (2)
4.시간이 지나면 잘 헤쳐나왔다고 생각하게 될까? (10)
5.내가 더러운거야? (4)
6.왜 어른들에게 무례하게 구는게 안되는지..? (6)
7.고민상담 해줄게 (1)
8.내가 알던 친구가 나쁜 길로 들어선 것 같아... (5)
9.정신병 걸릴 것 같아 (11)
10.미안해요. (5)
11.독서실인데 (2)
12.분명 세상의 시선은 다른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 (1)
13.감정의 소멸 (1)
14.난 왜 다른사람과 불편한 관계를 갖는게 어려울까? (1)
15.용돈받은걸로 게임에서 현질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 (13)
16.요즘 너무 속상 평가 좀 하지말지 왜 사람들은 평가하는지? (2)
17.자존감이 정말 낮은 나의 자존감 극복기 (3)
18.아 자살하고싶다 (2)
19.친구들 말에 뭐라고 호응할지 모르겠어 (4)
20.학교 속에서의 인간관계가 이렇게까지 무서울 줄은 몰랐어 (18)
원래는 안이랬는데.. 감정이 사라졌다.
놀이공원 가기 전날의 긴장감도
여행가기 전날 장보며 느끼는 설레임도
사랑하는 사람을 보며 뛰던 가슴도
수많은 눈앞에서 발표할 때의 떨림도
내 유년시절 기억과 함께 잿더미가 된 것 같다..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를 복용해봤지만 보통 1달내에 효과가 있다던데 1달을 먹어도 효과가 없어 복용은 중단했고..어떻게 하면 예전에 느꼈던 생동감있는 감정들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 차라리 깊은 우울증에 걸려서 우울감이라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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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67레스집에 혼자있는데 2층에서 뭘 끌고다니는 소리가 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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