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6 19:07:09 ID : argqmE8oZcp 0
정말 미칠듯이 공허해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사람이랑 말하는게 좋아요 듣는게 좋아요. 그 순간은 공허함이 덜 한데... 그냥 혼자 있음 너무 외로워요 공허해요. 그래서 자꾸 뭔갈 먹어요. 다이어트중인데... 근데 그래도 먹고 토하는건 안했는데.. 방금 배가 부른데도 빵 한개 반정도 양 먹고 어제 끓인 버섯전골 한그릇 먹었어요. 그러고 배가 너무 불러서 토할거같아서... 그냥 토해버렸어요. 왜이럴까요... 슬프고 힘들어요... 누가 나 좀 다독여주고 계속 실시간으로 말걸어주면 좋겠어.. 혼자 있고싶지않아요.. 근데 자꾸 내자신을 찾아야한대... 맞는 말인데 모르겠어 생각도 안들고 .. 게으른걸까.. 정신이 녹아버리는거같아요...
2 이름없음 2018/08/26 19:08:57 ID : zVfanzXAnTV 0
우울증이 아닐까요? 그로 인해 폭식성 장애등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3 이름없음 2018/08/26 19:09:01 ID : HBgi1g6qmFg 0
많이 힘든거야..? 공허한건 둘째치고 마음 정리하면서 쉬는게 어때..
4 이름없음 2018/08/26 19:09:05 ID : 3u3CjeMjcq5 0
신나는 노래를 듣거나 그 가짜톡?이거는 실감이 안날려나..오픈채팅은 어때??
5 이름없음 2018/08/26 19:11:46 ID : argqmE8oZcp 0
우울증 맞아요 꽤 오래됐어요. 근데 폭식증이 이렇게 심한거랑 토한건 처음이라 좀 무서워요.. 마음정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르겠어요 지금 제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만 해도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별거 아니겠지만 지금 나이에 덤덤 할 수도 있고 실제로 담덤하기도하지만 나 꿈 안꾼지 몇년 됐는데 그 일이 꿈에 나올정도로 감정적으로 동요되고 스트레스 받아요. 오픈채팅은 아무데나 들어가면 되나요? 온라인사람이랑 대화하는거 좋아해요. 디스코드 특히 자주 해요.
6 이름없음 2018/08/26 19:21:34 ID : argqmE8oZcp 0
정서적으로 안정되고싶어요 내가 바라는건 사랑인걸까? 연인? 아마도 그런걸지도요.... 누군가 날 찾아주면 좋겠어... 다들 이런 주말에 뭐하고 지내요? 저는 일어나서 밥먹고 할게 없어서 게임하다 게임도 재미없어서 밥먹어요.. 6일 근무라 유일하게 쉬는 날인데.. 허무하기도하고.. 벌써 오후7시네요..
7 이름없음 2018/08/26 19:24:45 ID : argqmE8oZcp 0
평일에는 아침 일찍 기상해서 운동하러가요.. 주말에도 했었는데 무기력해요.. 운동하며 몸은 천천히 변하고있어요. 살이 그렇게 찐편도 아니고 기본 근육량이 많거든요. 제 일상은 이런 얘기 밖에 없네요.. 다들 일상을 어떻게 보내나요?
8 이름없음 2018/08/26 19:25:29 ID : lvjxO7bCjeN 0
나도 그래... 게임도 다 재미없고 다 하기 싫고 귀찮아.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래서 쉬는 날도 기분이 별로더라. 공허함을 채우려고 음식을 잔뜩 먹어도 부족해. 배는 꽉 차서 아프고 토할 거 같은데 오히려 부족하고 더 먹고 싶어. 먹다보면 뭔가 채워질 거 같은 기분인데 전혀 아니야. 먹고나서 의도적으로 토하진 않아서 거식증은 아닌 거 같은데 뭔가 문제는 있는 거 같아.
9 이름없음 2018/08/26 19:26:59 ID : argqmE8oZcp 0
뭐가 문제일까요. 우리 ㅠㅠ
10 이름없음 2018/08/26 19:28:10 ID : RyLcFh9a66r 0
너무 무서워하지 마요 ㅠ 걱정은 독이 된대요
11 이름없음 2018/08/26 19:28:34 ID : argqmE8oZcp 0
저는 지금 반신욕 하고있어요. 우울하거나 슬플때 반신욕하면서 노래듣고 멍때려요. 울고싶기도한데, 눈물이 안나와요. 술마시고싶어요. 정신을 잃고싶다. 담배를 필까 말까 고민돼요. 다들 말리지만 시작도 하지말라지만... 너무 힘들어요.
12 이름없음 2018/08/26 19:29:09 ID : argqmE8oZcp 0
제가 너무 걱정이 많은걸까요?.... 다독여줘서 고마워요..
13 이름없음 2018/08/26 19:31:26 ID : RzO66qi2pRv 0
저도 그런적있는데 의식적으로 외출 자주하고(혼자서,아님 엄청 오래된 친구랑-근데 이건 제가 원래 혼자잘다녀서 외출이 괜찮았을수도..혼자 사람많은곳 가는거 싫어하면 비추)책읽으면서 그냥 내삶이고뭐고 그냥 그 책에만 집중하는 시간가지는 것도괜찮았어요. 혼자외출 해서 사람많은곳이 기빠지면 괜히 바다나 집주변 산속같은곳 돌아다니고(전 뒷산에 묘지있는데 요즘 공동묘지는 워낙 이쁘게관리해놔서 무덤가 근처만가도 화단이나 심어놓은 것들이 이쁨. 특정시기아니면 사람도없고 그냥 차분히 있기좋음)
14 이름없음 2018/08/26 19:33:19 ID : argqmE8oZcp 0
동네가 좁아 아는 얼굴이 싫어 그건 좀 부담스럽고 워낙 집순이라 안맞을거같긴하지만.. 반신욕 끝나면 커피도 좀 살 겸 장보러 나가보려구요.. 책은.. 글자가 눈에 안들어오네요.. ㅠㅠ 그래도 장 보고와서 시도 해볼게요. 조언 정말 고마워요...따뜻하네요..
15 이름없음 2018/08/26 19:48:52 ID : argqmE8oZcp 0
토할거같아요..ㅠㅠ 다들 많이 사랑해요 ㅠㅠ 사랑해주고싶고 사랑받고싶다
16 이름없음 2018/08/26 20:12:50 ID : paq41va643U 0
애인을 사귀는건 어때요 ?보니깐 딱 애인이 필요하신 것 같아요!!
17 이름없음 2018/08/26 21:12:56 ID : argqmE8oZcp 0
애인수준의 비슷한..? 사람이 있긴한데..그 사람도 절 사랑해주는데.. 그 상대도 상처가 많아서... 기다리는중인데 힘드네요.. 그리고 처음엔 잘해주다 지금은 친구들이랑 노느라 바빠요 그 사람..ㅠㅠ 애인을 새로 만들까요? 온라인말고 오프라인에선 어떻게 만들죠?
18 이름없음 2018/08/26 21:37:48 ID : h9a9xPcre5g 0
음..요즘 애인만드는 앱 마니 나왔으니깐 거기서 만드는건 어때여?
19 이름없음 2018/08/26 22:37:16 ID : argqmE8oZcp 0
이상한 사람 많다던데.. 괜찮을까요.. 더이상 상처받고싶지않아요 ... ㅠㅠ
20 이름없음 2018/08/26 22:38:25 ID : argqmE8oZcp 0
장도 보고 바깥도 좀 걸었어요. 속은 계속 울렁거려요... 카누 커피 사왔어요 타마실려구요. 하루견과같은거 사왔는데 같이 먹어도 되겠죠? 속이 울렁거리지만 배가 고프기도하고.. 뭔갈 위 속에 넣어줘야할거같아요.
21 이름없음 2018/08/26 22:39:06 ID : argqmE8oZcp 0
오늘 새로 산 집에서 신을토끼슬리파를 샀어요! 귀여운거같아요. 제 취향은 아니지만 싸고 괜찮길래 샀어요!!
22 이름없음 2018/08/26 22:42:16 ID : aoLhxRA2Ns8 0
혹시 몇살인지 물어봐두 돼요?이게 정 그러면 10대 20대 이런식으로 알려주세요!이것도 그러면 안 말하셔두 돼여
23 이름없음 2018/08/26 22:43:12 ID : argqmE8oZcp 0
23살입니다.
24 이름없음 2018/08/26 22:48:25 ID : aoLhxRA2Ns8 0
생각보다 젊으시네요! 취미 있으시면 오픈채팅에서 취미 맞는 사람들끼리 대화하는건 어때요 ?
25 이름없음 2018/08/26 22:52:27 ID : argqmE8oZcp 0
생각보다 젊다니.. 늙어보였으려나요 ㅠㅠ... 취미가.. 딱히 없는거같아요. 하고있던 게임마저 질려서요... 오픈채팅은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인가요??
26 이름없음 2018/08/26 22:55:09 ID : aoLhxRA2Ns8 0
아ㅋㅋㅋㅋ계속 ....이거 쓰시길래 쫌 나이가 더 있을 줄 알았어여 죄송합니다ㅠㅜ 익명성 보장돼요!!
27 이름없음 2018/08/26 22:55:50 ID : TWqkpO5V81b 0
우울증이라서 그래요. 저도 초6때 엄마한테 거짓말친게 있었는데 좀 말하기 힘든거라서 거의 저 혼자 끙끙 앓으면서 말을 안해서 그런건지 반에서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걸렸는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그래서 우울증 걸렸는거 같아요. 미칠듯이 공허하고 혼자있으면 죽고싶고 사람을 만나고싶고 제자신을 외롭게하고 싶지 않아서 컴퓨터만하고 부모님은 맞벌이라서 항상 집에 혼자있으면서 엄마 아빠오기를 빌었거든요.. 전화하면서 빨리오라고 울기도 하고 그랬는데 전 엄마 아빠가 제가 밥도안먹고 그래서 관심을 많이주니까 사라거기같아요. 그러다가 마음놓고 거짓말친거 얘기하고 엄마가 용서해주고 그뒤론 밥도 잘먹고 좀 사랑받고 있는거 같아서 행복했어요. 제가볼때 우울증은 관심이 필요한거같아요.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지 사람이 행복하더라고요 사람들 많이 만나러가세요 의욕도없고 힘드시겠지만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밥 적당히 드시고 사람도 많이 만나러 가세요ㅎ 힘내세요!
28 이름없음 2018/08/26 22:56:33 ID : TWqkpO5V81b 0
사라거기 >사라진거
29 이름없음 2018/08/27 00:00:14 ID : argqmE8oZcp 0
아 제 특징이 우울하면 ... 이 많이지나봐요 ㅎㅎ 익명성이 보장된다면 한번 해봐야겠네요! 그 상대를 찾는게 문제겠네요..^^
30 이름없음 2018/08/27 01:12:50 ID : Akrak8p805V 0
인데 스레주 진짜 나랑 비슷하네ㅎㅎ 나도 모든 게 다 귀찮고, 재미없고, 공허함 채우려고 막 먹는데 먹어도 먹어도 배아프고 속만 안 좋아지지 공허함은 전혀 안 채워지고... 온라인에서 사람들이랑 얘기하는 거 좋아하는 것도 비슷하네. 원래 게임 좋아했는데 이제 게임도 귀찮아진 점도 비슷하고. 난 반년을(어쩌면 2년 반? 그 전에도 있었다가 상태가 심해진 게 반 년 전부터라ㅎㅎ) 그런 상태로 보내다가 요즘은 정신과랑 상담센터 가고 있어. 뭐, 둘 다 우울증보단 공황장애 쪽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래도 항우울제 먹어서 그런가 지금은 옛날보단 좀 낫더라. 지금도 그런 증상이 안 나타나는 건 아닌데... 그래도 좀 정도가 약해졌달까? 개인 차는 있지만, 정신과 가서 항우울제 처방받고 먹으면 그 느낌이 아예 사라지진 않아도 정도는 확실히 줄어들꺼야.
31 이름없음 2018/08/27 01:37:33 ID : argqmE8oZcp 0
오아..괜찮은 방법이네요! 정신과 치료는 얼마정도 드나요?
32 이름없음 2018/08/27 01:38:28 ID : argqmE8oZcp 0
전 게임하고왔어요. 피곤하네요.. 어제 5시에 자고 오늘 10시에 일어나서.. 흐아아암ㅠㅠ 얼른 자야겠어요. 레스주들도 잘자요! 좋은꿈!!:)
33 이름없음 2018/08/27 02:19:52 ID : IIHva5QoFdw 0
마음이 공허하니까 자꾸 밖에서 뭔갈 찾아서 채워넣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하실 텐데 스레주님 상황 많이 공감합니다.. 무언가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이라던지 음악이라던지 아니면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오픈채팅방에서 서로 공감할 수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소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D 만약 저였다면 누군가가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귀 기울여줄 때 마음에 안정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이팅.
34 이름없음 2018/08/27 08:16:38 ID : Akrak8p805V 0
보험이 안되는(정확히는 안할 수 있는?) 곳이랑 보험이 되는 곳이 있어서, 이 두 곳이 가격 차이가 많이 나. 보험으로 안하고 사비로만 내는 곳에 간다면 정신과 기록이 남지는 않지만, 훨씬 비싸지. 내가 알아봤던 곳은 처음 가면 20만원 내야되더라. 엄두도 못 내겠더라고...ㅠㅠ 보험이 되는 곳은 비용이 싼 대신 기록이 남아. 뭐, 기록의 불이익은 대부분 보험 가입 거절 또는 보험 해지이려나... 해지당하지 않으려면 정신과 가고 나서 정신과 갔다는 사실을 보험회사에 알려야한다는데... 보험이 되는 곳으로 가면 보통 처음 가면 2만원, 그 다음부턴 만원 안되게 나올거야.
35 이름없음 2018/08/27 10:18:26 ID : argqmE8oZcp 0
와우.. 비싸네요. 돈을 더 주고 기록에 안남느냐 돈을 적게 주고 남느냐가 문제네요!
36 이름없음 2018/08/27 12:44:25 ID : argqmE8oZcp 0
운동하고 왔어요. 운동 내내 속이 불편했어요 ㅠㅠ 집에와서 씻고 점심먹는중인데 아직도 울렁거려요 그래도 먹어야겠지요 안먹으면 요요도 오고 몸도 안좋으니까 천천히 먹고있어요.. 레스주들은 밥 먹었나요??
37 나 >>8 레스주 2018/08/27 14:20:16 ID : knA7y7xU0k3 0
뭐, 보통 기록 남는 싼 곳은 국가에서 보조금을 주는 곳이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병원비가 싼 것도 다 의료보험 때문이고. 미국 의료비 이런 거 찾아보면 비보험이 얼마나 가격이 뛰는지 확 느껴질걸? 나도 도저히 20만원은 못 내겠어서 그냥 보험 되는 데로 다니고 있어. 게다가 난 학생이거든... 20만원이면 한번 다니고 더 못 내겠더라고. 그래도, 보험 관련 외에는 기록이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을거야. 스레주가 스스로 정신과 다닌다고 밝히지 않는이상 아무도 모를거구 알고싶어도 확인 못해. 심지어 다른 정신과에서도 네 정신과 기록은 확인 못해. 이제 보험 가입 거절 부분은 많이 나아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거절당하는 경우가 아예 없지는 않은 모양이야. 아, 내 주변에도 보험회사에 정신과 다닌다고 얘기 안 했다가 의무 고지 위반으로 보험 해지당한 사람 있거든, 그러니까 기록 남는 데로 가게 된다면 보험회사에 꼭 알려야 해. 그거 외엔 그렇게 주의해야 할 점은 없고... 개인적으로 난 증상이 아예 없어지진 않았지만 세기가 많이 약해져서, 스레주가 정신과에 갔으면 좋겠어. 정신과도 다른 병원들이랑 다를 거 없이, 그냥 아프면 가는 평범한 병원일 뿐이니까. 귀찮아서 이름 써놨는데... 이정도는 괜찮겠지...? 계속 데이터 써서 아이디가 바껴ㅠㅠ
38 이름없음 2018/08/27 14:43:42 ID : argqmE8oZcp 0
정신과에대한 흔히들 걱정하는 시선에대한 거부감은 없어요. 다만 거기서도 상처 받을까봐 두려웠어요.. 불이익이 정확히 어떻게 받는지 모르니까 걱정됬을뿐이에요. 자세한 설명 고마워요 ㅠㅠ 혼자서 더 버티기 힘들면 갈게요. 이번년도 내로 한번 가봐야겠어요! 지금은 일기 쓰다보니 좀 괜찮아진거같아요!! :)... 나름..?
39 >>8 레스주 2018/08/27 15:34:40 ID : HzO5U0skoL8 0
그래, 버티기 힘들면 꼭 가봐!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래. 그만큼 걸리기 쉽다는 거지. 물론 감기처럼 놔두면 대부분 자연치유되는 별 거 아닌 질병인 건 아니고... 우리도 감기가 가벼우면 병원 안 가고 자연치유되게 내버려두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너무 심하면 병원에 가잖아? 우울증도 똑같다고 생각해. 일기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 무기력할 때면 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물론 그럴 때면 운동나갈 의지도 없다는 건 나도 인정하지만ㅠㅠ 억지로 몸을 일으켜서라도 나가서 걷다오면 나아질 때도 있더라고. 나같은 경우엔 확률은 약 반반? 스레주가 증상이 나랑 비슷해서 제안하는 방법인데, 공허하면 계속 먹게 된다고 그랬잖아. 그럼 너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밖에 나가는 건 어때? 개인적으론 그게 외출의 동기로 삼기 좋더라고. 난 햄버거 좋아하는데 패스트푸드점이 우리집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에 있거든... 그래서 무기력할 때 햄버거 먹으러 거기까지 걸어갔었어. 근데 이거 이름썼다고 친목으로 걸리진 않겠지...?
40 이름없음 2018/08/27 20:28:17 ID : argqmE8oZcp 0
친목은 아닌거같네요! 저희가 뭐 개인적인 내용을 공유하며 접근한건 아니니깐요 ㅎㅎ 다이어트중이라 사먹는건 무리고 자주 나가버릇해야겠네요. 조언 고마워요 :)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자고싶어 토할것같아 자고싶어어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8 0
36레스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8 1
5레스이거 내가 억울해해도 되는거 맞지?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85레스나 존나 ㅈ 됐음 35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22
7레스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3레스얘들아 내가 예민한거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15레스여기 댕댕이 키우는 사람 있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15레스싫어하는 사람 한명 없었는데, 이제 주변 사람들이 다 싫어. 118 Hit
고민상담 ◆hs6Zjuq0oFc 18.08.27 0
4레스내고민좀 들어줘 ㅜㅜ !!!!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7레스갑자기 기분나쁘다 하는데 왜 그런걸까? 136 Hit
고민상담 미안해.. 18.08.27 0
40레스» 공허해요.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24레스ㅋㅋㅋㅋㅋㅋㅋ누가 내 얘기좀 들어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19레스입냄새... 2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2레스닌텐도 고민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2레스어려보이고 싶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2레스남자고민있는사람들 내가들어줄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5레스중학생인데 학교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1레스한국수ㅡ윈ㅡ력 갑질 신고할까 고민된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8레스내가 잘 공부하고 있는걸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
6레스남자친구랑 헤어진 후에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27 0